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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vidence for Ezekiel's argument.(1). Chapter 1. Four creatures and watchmen and missionaries
02/12/20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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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vidence for Ezekiel's argument.(1). Chapter 1. Four creatures and watchmen and missionaries

10. 에스겔 변론 증거(1). 1. 네 생물과 파수꾼과 사명자

 

* The meaning of Ezekiel; God is make strong. God accomplishes all the prophecy in the end of man, and the servant that he uses to work is a new create of servant to be used with God.

He gives new strength, gives seven spirits, gives power, and acts as an agent of God of wrath and as an agent of judgment Lord. In order to do so, when he became a available servant through many ordeals and trials, he gives witness authority (judgment) to judge the world.

Thus, by unification of the truth, unification of the church, unification of power, Christ the king of kings will reign over as realized on ground a peace kingdom. Restoring the garden of Eden, accomplished the nation of the saints, the kingdom of Christ.

* 에스겔의 뜻; 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인간 종말에 모든 예언을 성취하고, 역사하시기 위하여 쓰시는 종은 신과 같이 쓰일 종으로 몸을 신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새 힘을 주시고 일곱 영을 주시고 권세를 주셔서 진노의 하나님 대행자로, 심판주의 대행자로 쓰십니다. 그러기 위하여 위해 많은 연단과 시련을 통하여 의합 된 종이 되었을 때 증인권세(심판권세)를 주어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그리하여 진리통일, 교회통일, 권세통일을 하여 지상 평화왕국을 이루어 만왕의 왕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게 됩니다.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성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 Subject; God's absolute sovereignty means that God will restore Israel (a thousand years peaceful kingdom) and dwell together forever.

* 대지; 하나님의 절대주권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천년평화왕국) 회복하시고 영원히 함께 거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 Essential verse: Ezck.37:26~27. Moreover I will make a covenant of peace with them; it shall b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and I will place them, and multiply them, and will set my sanctuary in the midst of them for evermore. My tabernacle also shall be with them: yea,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 요절: 37:26~27.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 The explanation) God loves fallen human beings and makes them righteous people as the fellowship offering of His only begotten.

And with His loving servants, He establishes a perfect kingdom of peace and enjoys the rest of the millennial without insufficiency. And after of the judgment of the White throne, we are living together with humans in eternal eternity world, thus completing the love God wants to give.

* 강해)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의 화목제물로 의로운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하시는 종들로 완전한 평화왕국을 세우시고 부족함이 없는 천년안식의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리고 백 보좌 심판을 거처 영원한 무궁세계에 인간들과 동거 동락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주고 싶어 하시는 사랑을 완성하십니다.

 

1 chapter. throne and four creatures.

1장 보좌와 네 생물

 

# Work under the expanse and work above the expanse (Ezekiel.1:22~28).

# 궁창 밑의 역사와 궁창 위의 역사(1:22~28).

 

When God showed Ezekiel, one of the captives of Babylon, how God's work was, he showed the work under the expanse and the work above the expanse.

Everyone should know what is work under the expanse and what is the work above the expanse. In Gen.1:6~8, he said, "Let there be an expanse in the waters, that it may be divided into water and water." And God made the expanse, and divided the waters under the expanse from the waters above the expanse; "I said.

Therefore, through the text, it is said that the work avove the expanse and the work under the expanse are as follows.

하나님께서 바벨론 포로의 한 사람인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어떠하다는 것을 보여줄 때에 궁창 밑의 역사와 궁창 위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궁창 밑의 역사가 무엇이며, 궁창 위의 역사가 무엇인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1:6-8을 보면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된지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고 정하시었다.”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궁창 위의 역사와 궁창 밑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Work under the expanse sky.(22-26)

1. 궁창 밑의 역사(22-26).

 

The human world and the kingdom of God have been limited by the expanse. Below the expanse sky is the world we live in. Above the expanse sky is the world God is in.

Therefore, God made all activities under the expanse sky through four living things.

This chapter.20-21 reads, "Wherever God wants to go, the creature will go to the place where he wants to go, and the wheels will be lift beside him, because the god of living creatures is in the wheel. If they do, they will also do. When they cease, When they are lift from the earth, they will be lift by him, for the god of living creatures is in the wheel.

If we look at this, we can see that God's work must follow an living creatures organism. And the appearance of turning wheels and other things showed the power to move the natural world within the universe. Therefore, we can know that living things in the universe are due to the forces of living things.

Life in the universe is not naturally occurring, but in the work of the life of a creature as a wheel, people, animals, and all living things can exist, and the natural world is moving.

인간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는 궁창으로 한계가 정해졌습니다. 궁창 아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요, 궁창 위에는 하나님께서 계신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궁창 아래의 모든 활동은 네 생물을 통하여 하게 하셨습니다.

본장의 20-21을 보면 어디든지 신이 가려 하면 생물도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 하였습니다.

이것을 본다면 하나님의 역사에는 반드시 생물체가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퀴 같은 것이 돌아가는 모양이 나타난 것은 우주 안의 대 자연계를 움직이는 힘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주 안에 생기가 있는 것은 생물체의 힘에 의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 안의 생기라는 것은 자연히 있는 것이 아니고, 생물체의 힘이 바퀴 같이 돌아가는 그 역사에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든 생물이 존재할 수 있고, 자연계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This is like the four living things of Revelation chapter4. It was shown that the work of living creatures was acted with wing-like power under the expanse sky, which taught us to move the nature of this world in which we live, and to move the work of all the whole of creation.

Therefore, the Lord said, "God also wears to the lilies of the earth, and the birds that are in the air are bred by God." It is not that God directly wears flowers and breeds birds, By making the activity of the living creatures organism, it becomes the moving force to the plant system and the animal kingdom.

Today, if there is no work of life under the expanse sky, there is no activity in this world. This activity is a work of God's Word.

이것은 요한계시록 4장의 네 생물과 같습니다. 생물체의 역사가 궁창 밑에서 날개와 같은 힘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보여 진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대 자연을 움직이며, 삼라만상의 되어지는 일을 움직여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들의 백합화도 하나님께서 입히시고 공중에 나는 새도 하나님께서 기르신다.”고 한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백합화를 입히고 새를 기른다는 것이 아니고, 생물체의 활동을 있게 해서 식물계나 동물계까지 그 움직이는 힘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오늘이라도 궁창 아래의 생물체의 역사가 없어진다면 이 세계는 아무런 활동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활동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 And the likeness of the firmament upon the heads of the living creature was as the colour of the terrible crystal, stretched forth over their heads above. And under the firmament were their wings straight, the one toward the other: every one had two, which covered on this side, and every one had two, which covered on that side, their bodies.

And when they went, I heard the noise of their wings, like the noise of great waters, as the voice of the Almighty, the voice of speech, as the noise of an host: when they stood, they let down their wings.

And there was a voice from the firmament that was over their heads, when they stood, and had let down their wings.(Ezek.1:22~25).

@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1:22~25)

2. Work above the expanse sky(26-28)

2. 궁창 위의 역사(26-28).

 

"The shape of the throne is like a jewel, and there is a figure on it, and it is like the shape of a man." The image of God is like a man, and It was have shown that the foundation of life that can save as much as the gleaming blue glow is beginning from the throne

The shape above the waist is like a iron bolt, and the inside and the circumference are like fire, and the shape below the waist is like fire, and the glittering of the state of affairs shows God's wrath to judge justice.

And the presence of a radiance like a rainbow in the cloud means a constant covenant, which is the image of the glory of Jehovah, which is the life itself that can save as much of it, And It is the life itself, the judgment itself, the self of justice to be done waste, and the truth itself, the constant covenant.

보좌의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은 사람과 같은데, 남보석 같은 푸른 광채는 얼마든지 살려줄 수 있는 생명의 근본이 보좌에서부터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와 같아서 그 속과 그 주위가 불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할 진노의 형편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은 광채가 있는 것은 불변의 언약을 뜻한 것인데, 이것이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라고 한 것은 얼마든지 살려줄 수 있는 생명의 자체가 되시며, 심판하여 없이할 공의의 자체가 되시며, 불변의 언약인 진리의 자체가 되시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Therefore, the work on the throne can be seen as the life of eternal eternity life, the judgment of wrath, which moves by the promise of unchanging promise.

The God who gives the Word to man and works and pours out the work of life if obedient, and pours out the work of wrath if it is not obedient. Therefore, if anyone is obedient to the Word, God will give, who does what he does according to the unchanging covenant, enriches the work of life like of blueness light(see Revelation debate chapter 4).

그러므로 보좌 위의 역사는 영원한 영생의 생명으로 진노의 심판으로 불변의 약속의 말씀으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말씀을 주시고 역사하시되 순종하면 생명의 역사를 부어 주시는 신이시요, 순종치 않으면 진노의 역사를 부어 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말씀을 순종하는 자라면 변치 않는 언약의 말씀대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푸른 빛 같은 생명의 역사를 풍성하게 주시는 것입니다.(계시록 4장 변론 참조).

 

@ And above the firmament that was over their heads was the likeness of a throne, as the appearance of a sapphire stone: and upon the likeness of the throne was the likeness as the appearance of a man above upon it.

And I saw as the colour of amber, as the appearance of fire round about within it, from the appearance of his loins even upward, and from the appearance of his loins even downward, I saw as it were the appearance of fire, and it had brightness round about.

As the appearance of the bow that is in the cloud in the day of rain, so was the appearance of the brightness round about. This was the appearance of the likeness of the glory of the LORD. And when I saw it, I fell upon my face, and I heard a voice of one that spake.(Esek.1:26~28).

@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1:26~28)

 

@ And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unto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beast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And the first beast was like a lion, and the second beast like a calf, and the third beast had a face as a man, and the fourth beast was like a flying eagle.

And the four beasts had each of them six wings about him; and they were full of eyes within: and they rest not day and night, saying, 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which was, and is, and is to come.

And when those beasts give glory and honour and thanks to him that sat on the throne, who lived for ever and ever(Rev.4:6~9).

@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4:6~9)

 

* If a person knows only the activity under the expanse sky and does not know the activity above the expanse sky, he is a person who lives close to the animal.

It is a foolish idea for materialists to regard the natural world, which is the work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as the power of the objects themselves.

This is like a pig living in the mountains picking up acorns and they don't know that this fruit has fallen out of the above, and digging the ground knowing that the fruit has fallen from the ground,

Thus, materialists do not know that everything is done under the expanse sky because of the activity above the expanse sky.

We must know the activities above the firmament and the activities under the firmament and obey the word of God.

* 사람이 궁창 아래의 활동만 알고, 궁창 위의 활동을 모르고 있다면 동물에 가까운 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유물론자들이 네 생물의 활동에 의하여 되여 지는 자연계를 스스로 있는 물체의 힘이라고 본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이것은 산에서 사는 돼지가 도토리를 주워 먹으면서, 이 열매가 위에서 떨어진 것을 모르고, 땅에서 난 줄 알고 땅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유물론자들은 궁창 위의 활동이 있어서 궁창 아래에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궁창 위의 활동과 궁창 아래의 활동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 Whithersoever the spirit was to go, they went, thither was their spirit to go; and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 was in the wheels. When those went, these went; and when those stood, these stood; and when those were lifted up from the earth,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 was in the wheels.(Zeck.1:20~21).

@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1:20~21).

 

* the explanation) It is the agency of God that does what God wants.

* 강해)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대행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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