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353866
오늘방문     4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8 명
  달력
 
116. Evidence of Zechariah pleading. Chap 9(2). King of Peace, King of kings Christ.(Zech.9:11-15)
10/19/2019 09:45
조회  90   |  추천   2   |  스크랩   0
IP 122.xx.xx.229

116. Evidence of Zechariah pleading. Chapter 9(2). King of Peace, King of kings Christ.(Zech.9:11-15)

116. 스가랴 변론 증거. 9(2). 평화의 왕, 만왕의 왕 그리스도(9:11~15)

 

# The wisdom of the world and the silver, gold(money) are useless, the forces of evil are utterly abolished, the humble king of donkeys ride, the gospel of peace to the Gentiles, the bow of Judah, the Greeks of the south, the winds of the south, Salvation, the glory of the crown jewels

# 세상의 지혜와 은금이 소용없음, 악의 세력은 완전히 없앰, 나귀타는 겸손한 왕이심, 이방에게 화평의 복음을 전함,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헬라를 치게 됨, 남방 회리바람처럼 행하심, 양떼 같이 보호하고 구원함, 면류관의 보석같이 빛남 #

 

This chapter, like chapter 8, teaches that when a new age comes to earth, the King of the Kingdom of Peace is Christ.

본장은 8장과 같이 이 땅에 새로운 시대가 올 때 평화왕국의 왕은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 Important verse: 9. Rejoice greatly, O daughter of Zion; shout, O daughter of Jerusalem: behold, thy King cometh unto thee: he is just, and having salvation; lowly, and riding upon an ass, and upon a colt the foal of an ass.

* 요절: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 The explanation) The leader of a fully peaceful kingdom taught to be the most humble.

* 강해) 완전 평화왕국의 지도자는 가장 겸손한 자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 Zech.9:11~13. As for thee also, by the blood of your covenant I have sent forth your prisoners out of the pit wherein is no water. Turn you to the strong hold, you prisoners of hope: even to day do I declare that I will render double unto you; When I have bent Judah for me, filled the bow with Ephraim, and raised up your sons, O Zion, against your sons, O Greece, and made you as the sword of a mighty man.

* 9:11~13.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너희는 보장으로 돌아올 지니라 내가 오늘날도 이르노라 내가 배나 네게 갚을 것이라.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 The explanation) This peace is aimed at liberation from the pit of sin with the blood of the covenant, but there is a revenge work in order to achieve perfect peace. We have come up from death with covenant blood. To liberate us is to say that a new age comes after Jesus' covenant blood saved and pit condemned the death of sin. The children of Zion will smite the Gentiles. It is that a changeable Saints with three kinds of armies strike civilization vulgarization(Hellas) into the world and judge the world and form a new era.

* 강해) 이 평화라는 것은 언약의 피로 죄의 구렁텅이에서 해방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완전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보수적인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약의 피로 사망에서 올라 왔습니다. 우리를 해방시키는 데는 죄의 구렁텅이에서 죽게 된 것을 예수님의 언약의 피로 구원하고 심판한 다음에 새 시대가 온 다는 말입니다. 시온의 자녀들이 이방을 때려 부순다는 말입니다.

삼대 무장을 갖춘 변화성도가 세상에 속화된 문명(헬라)을 치게 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A work of saving the blood of the covenant.(Zech.9:11-12).

& 언약의 피로 구원하는 역사.(9:11-12).

 

The work of God's shining of the earth of this world has clearly taught that the covenant blood can bring it up from the pit of sin.

These disciples, who did not know the Bible, fled from Jesus, who died on the cross. They believed that Jesus died on the cross and was saved from sin by the blood of Jesus, And they believed that Jesus did not believe that he was a king, but that he lived and became a king.

The work made up to this day is the work from 9 to 12. Peace is the preaching of the covenant that all those who believe in the blood of Christ save all without discrimination on the national frontier.

However, it is a judgment that a person who does not believe in the atonement covenant of Christ's crucifixion, even though he is peaceful, does so without forgiveness.

하나님이 이 세계의 땅을 빛나게 하는 역사는 언약의 피를 인하여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올라오게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성경을 모르는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죽는 예수님을 다 버리고 도망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그 피로 죄에서 구원하는 일이 있고야 예수가 왕이 된다는 것을 믿지 않고 그대로 살아서 왕이 된다는 것을 믿었던 것입니다.

금일까지 이루어진 역사는 9-12절까지 해당된 역사입니다.

화평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민족적 국경의 차별이 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는 자는 다 구원한다는 언약의 말씀이 온 세계에 전파된 것입니다.

그러나 화평을 전하여도 하나님을 반대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 언약을 믿지 않는 자는 용서 없이 없앤다는 것이 곧 심판이 되는 것입니다.

 

& To strike the children of Zion against the Gentiles of Hella.(Zech.9:13)

&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이방을 치는 일.(9:13)

 

When a child of Zion attacks the Gentiles, God sometimes forgives his enemies and sometimes repays his enemies. When we bring peace to the whole world, it is the gospel of peace that loves our enemies. This is because when we call sinners and fill the children of the kingdom of heaven, we do not allow anyone to pay back their enemies.

But it is the day of wrath to destroy all the Gentiles who do not believe in peace. Therefore, stirring up the sons of Zion taught the servants who remained in the day of wrath.

Now, there is the following principle about the work of the servants left in the day of wrath.

시온의 자녀가 이방을 치는데 대하여 하나님은 원수를 용서하는 때도 있고 원수를 갚는 때도 있습니다. 온 세계만방에 화평을 전할 때는 원수를 사랑하는 화평의 복음입니다. 이것은 왜냐 할 때에 죄인을 불러서 천국의 자녀를 채우는 일이니만큼 누구든지 한사람도 원수를 갚는 일은 허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가 찬 후인 즉 화평을 믿지 않는 이방을 몽땅 없애버리는 것을 진노의 날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킨다는 것은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제 진노의 날에 남은 종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습니다.

 

1) The remaining servants of the wrath of the day of wrath are like the days of the prophets, just as the fleshly Israel is against the Gentiles. In the last days, he will lift up the people of God and strike the Gentiles.

1)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은 모든 선지 시대와 같이 육적 이스라엘이 이방을 치듯이 말세에 하나님의 사람을 들어서 마귀의 이방 세력을 치게 되는 것입니다.

 

2) It is the purpose of the earth kingdom to achieve peace kingdom without the Gentiles.

Until this day, when we preach the gospel to make peace between God and man, we are to make world peace kingdom on the day of the wrath of the end. God's enemy is that no one can survive.

2) 이방을 없이하는 것은 지상 왕국 평화 왕국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이날까지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때요, 종말의 진노의 날에 세계적인 지상 평화 왕국을 이루는 목적이니 하나님의 대적은 하나도 남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3) It is the day of wrath that wrath comes to do what you love, but not what you do not receive, because God is perfect love.

It appears to achieve alpha and omega. So at the end of the day Ananias lies in front of Peter, and the deceive end like a death, and The apocalypse is left with only its pure grain, and the chaff disappears.(death).

3) 진노의 날이라는 것은 사랑을 베풀어도 받지 않는 것을 없이하는 것을 진노가 임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기 위해 나타납니다. 종말에도 그처럼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가 속이다가 죽음같이 종말도 알곡만 남게 하고 쭉정이는 없어집니다.(죽음).

 

* Zech.9:14~15. And the LORD shall be seen over them, and his arrow shall go forth as the lightning: and the LORD God shall blow the trumpet, and shall go with whirlwinds of the south. The LORD of hosts shall defend them; and they shall devour, and subdue with sling stones; and they shall drink, and make a noise as through wine; and they shall be filled like bowls, and as the corners of the altar.

* 9:14~15. 여호와께서 그 위에 나타나서 그 살을 번개 같이 쏘아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불리시며 남방 회리바람을 타고 행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호위하시리니 그들이 원수를 삼키며 물매 돌을 밟을 것이며 그들이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 취한 것 같이 할 것인즉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 묻은 제단 모퉁이와도 같을 것이라.

 

* The explanation) Because no matter how gospel preaches the gospel to man and gives peace to God and man, but does not receive the gospel, judgment comes to without forgive it. God works on the south side and the white horse triumphs.

Negotiations with the Communist Party these days oppose this. We are going to beat the Gentiles(Communist Party). When they negotiate and compromise, they are destroying. The work of the protection of angels is together that, and there are many bloodshed in the tribulation period when the enemy is trampled down and wiped out.

* 강해) 왜냐하면 아무리 인간에게 참된 해방을 주어서 하나님과 인간과에 평화를 일으키는 복음을 전했으나 그 복음을 받지 않는 자는 용서 없이 없애는 심판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남방 편에서 역사해서 백마가 승리케 합니다.

요즈음 공산당과 협상하는 협상파는 이것을 반대합니다. 우리는 이방(공산당) 때려 부순다고 하는데 협상하고 타협하면 멸망입니다. 천사의 보호 역사가 같이 하는 것이며 원수를 짓밟고 전멸시키는 환란 때라 흘린 피가 많다는 것입니다

 

& A work that stirs up the Gentiles with the sons of Zion.(Zech.9:13-14).

&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켜 이방을 치는 역사.(9:13-14).

 

This is what the teaching of the end mission is taught. Until this day, the work of saving the sinner through the blood of Christ was not a work of defeating the enemy. However, the end of the Christian end of the work of the enemy forces to strike, like the sword of a warrior is to strike.

If today is the time to have an eschatological work, but accepting the idea of Greek(Hella) civilization and doing a negotiating Christian ideological movement, it is the opposite of this statement.

That is because God works along with the times.

이것은 종말의 사명을 가르쳐 말한 것입니다. 이날까지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서 죄인을 구원하는 역사는 원수를 치는 역사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는 원수의 세력을 치되 용사의 칼같이 역사해서 치는 것입니다.

만일 금일에 종말적인 역사가 있어야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헬라적인 문명의 사상을 받아들이며 협상적인 기독교 사상운동을 한다면 이 말씀과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16. Evidence of Zechariah pleading. Chap 9(2). King of Peace, King of kings Christ.(Zech.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