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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vidence of Micah. Chapter 5 (1). The ruler of Peace, Unification of North Korea (Mic.5:1-3)
01/12/20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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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vidence of Micah argument. Chapter 5 (1). The ruler of Peace, Unification of North Korea (Mic.5:1-3)

69. 미가 변론 증거. 5(1). 평강의 통치자, 북진 통일(5:1~3)

 

# The army of the daughter, the birth of the Lord in Bethlehem, the labor of the parturition,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the deploy on border (second attack), the Seven Shepherds and the Eight Kings, the work of a dew and a refreshing rain, downfall #

# 딸 군대, 베들레헴에서 주님 탄생, 해산 수고, 세계 통일, 지경 밟을 때(재침),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 이슬 단비 역사, 멸망 #

 

In this chapter, God intensifies lift up the powerful Gentiles by becoming a powerful nation by the remnant of world through Christ, who is born in Bethlehem. By the way, when the gentile step on our borders, The Lord will become our peace and unite the world.

본장은 하나님은 이방 세력을 강하게 들어 쓰는 동시에 베들레헴에서 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남은 자로 강국을 이루되 강한 이방 세력을 전멸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방이 우리 지경을 밟을 때 주님이 우리의 평강이 되서 세계통일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 Essential verse 6. And they shall waste the land of Assyria with the sword, and the land of Nimrod in the entrances thereof: thus shall he deliver us from the Assyrian, when he came into our land, and when he trod within our borders.

* 요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

 

* The explanation) The ruler of the Peace, even if the northern powers rise strongly, will raise up warriors to strike the north and make the north ruin, while the northern forces will trample the church of God (our country borders) and get there to achieve a new age.

* 강해) 평강의 통치자는 아무리 북방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도 용사들을 일으켜 북방을 치고 북방을 황무케 하되 북방 세력이 하나님의 교회(우리 지경)를 짓밟게 하는 동시에 거기서 건져서 새 시대를 이룹니다.

 

 

* Mic.5:1~2. Now gather thyself in troops, O daughter of troops: he hath laid siege against us: they shall smite the judge of Israel with a rod upon the cheek. But you, Bethlehem Ephratah, though you be little among the thousands of Judah, yet out of thee shall he come forth unto me that is to be ruler in Israel; whose goings forth have been from of old, from everlasting.

* 5:1~2.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찌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 The explanation) No matter how strong the gentile nations rise up against Israel, the ruler who governs Israel is from Bethlehem.

Since Jesus was born, the purpose is a new age. The daughter's army is a daughter who was cast out in Mic.4:10.

Rev.12:1 It is a woman wear with the sun, and she is the woman who will bear the child hold up the rod of steel. Stick to perseverance so far.

The persecution continues as if the world hated it, but the cheek is strong against the enemy.

It is only in Mic.4:1 and 5:2 that the words of the age of grace are in Micah. If Jesus destroys the Gentiles and the new age comes, the Gentiles will come out of Israel on the cheek. Even Jesus who came from Bethlehem will judge the world and make a new era.

* 강해) 아무리 이방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대적하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통치자는 베들레헴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날 때부터 목적이 새 시대입니다. 딸 군대는 미4:10에 쫓겨난 딸입니다.

12:1 해를 입은 여자로 철장 든 아이를 낳을 여자입니다. 막대기로 지금까지 핍박입니다. 참 종 반열은 세상이 미워한다는 하신 것처럼 아직도 핍박이 계속되는데 뺨을 친다는 것은 대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미가서에 은혜시대 말씀은 미4:15:2절 뿐입니다. 예수님이 이방 부수고 새 시대가 오는 데는 이방이 이스라엘을 뺨을 치고 나온다 하여도 베들레헴에서 나신 예수가 세상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 Starting at the Bethlehem Inn manger.(2).

& 베들레헴 여관 말구유에서 시작한 일.(2).

 

God always has a prophetic work, and he practices it according to its work. God, who chose Saul, the tallest and most attentive king, to have the kingdom of Israel with the most important purposes, abandoned him as he regretted having made Saul king.(1 Samuel.15:11).

Because Saul did not obey God's command. So Samuel, who was commanded to choose a king among the sons of the house of Jesse the Bethlehemite, chose the smallest shepherd to take the king again.

God, who saw his allegiance to a very small work, poured oil over the head of a herdboy to make him king and become a kingdom of world kingdom construction.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예언적인 역사가 있고야 그 역사대로 실천을 하시는 것입니다. 가장 중대한 목적을 둔 이스라엘 왕국이 이루어질 적에 키가 가장 크고 준수한 사울을 택하여 왕을 삼으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시면서 그를 버리신 것입니다.(삼상15:11).

왜냐하면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순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왕을 택할 적에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집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택하라는 명령을 받은 사무엘은 가장 작은 목동을 택하였습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목동의 머리 위에 기름을 부어 왕을 삼아서 세계적인 왕국 건설의 왕조가 되게 하셨습니다.

 

Therefore, the birth of Christ, the King of kings, in the manger of Bethlehem, was the starting point of succeeding David's throne and forming an eternal kingdom.(Is.9:6-7). It seems to have begun from a very small point of view, but this is the beginning of an eternal kingdom.

This has the following implications means: The first is to save a person who has fallen to a very low place. It is always God that prophetic things started from small, and what started to happen is that man has begun to know that any man is God working in this way.

The work of deceit is that at first it is a great work and the end is nothing but a deceit, and the work of the true God seems to be small at first, but it is the greatest thing at the end. This work meant that we should humble ourselves in the sight of God, who believes that God is a God who works humans with humility and who works from the very lowest to the greatest.

그러므로 만왕의 왕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 말구유에 탄생한 것은 다윗의 왕위를 계승하여 영원한 왕국을 이루는 시작점이 된 것입니다.(9:6-7). 인간이 볼 때는 너무나 작은데서 시작된 일 같으나 이 일이 영원한 왕국을 이루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습니다. 첫째는 지극히 낮은 자리에 떨어진 인간을 구원해 낸다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예언적인 일도 작은데서 시작하였고 이루어지는 일도 작은데서 시작한 것은 어느 사람이든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간이 알도록 하신 것입니다.

미혹의 역사라는 것은 처음에는 크게 역사하고 마지막은 아무 것도 없는 허망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요, 참된 하나님의 역사는 처음에는 작은 것 같으나 결말에는 가장 큰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인간을 대하여 역사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로 하여금 믿고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큰 것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만 된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 Mic.5:3. Therefore will he give them up, until the time that she which travailed hath brought forth: then the remnant of his brethren shall return unto the children of Israel.

* 5:3. 그러므로 임산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 형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 The explanation) When this ruler is ruling the world as a man of divinity and personality, the marriage of a woman who is pregnant will become a time, and by that time, only the remnant will return because the foreign powers will become strong.

A pregnant woman attaches to the Gentiles until the child is born, and is trampled upon by the Gentiles until all the world-governing servants come out. There are 144,000 people who have received the kingship.

It is a new song to call the child to give birth when the child is born. The power to bear children comes from the sky.

In Is.66:7 and Rev.12:5, a child is born with the rod of iron. The child must birth in can smite the Communist Party. It is now easier if only one is born.

* 강해) 이 통치자는 신성과 인성을 가진 자로 세계를 다스릴 때는 임산한 여인의 해산기가 차야 될 것이니 그 때까지는 이방 세력이 강하게 되므로 남은 자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임산한 여인이 아이 낳기까지 이방에게 붙여 두는데 세계 통치할 종들이 다 나오기까지 이방에게 짓밟힌다는 말입니다.

왕권 받은 변화성도 144,000명입니다. 호소 성가가 아이 낳을 때 아이 낳으라고 부르짖게 하라는 새 노래입니다. 아이 낳는 힘 하늘에서 옵니다.

66:7과 계12:5에서 철장 든 아이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 낳아야 공산당 칠 수 있습니다. 한 명만 낳으면 이제 쉬워집니다.

 

& Because Christ has divinity and humanity (2~3).

&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이 있으므로(2~3).

From 2600 years ago, Micah Prophets said that the enemy who is the enemy of the truth must be destroyed, even though the world has become evil and the anti-Christian society comes to the wrote with the apocalypse.

When he was a small town in Bethlehem at that time, when he spoke of the birth of Christ, the true ruler, he made it clear that he was a divine.

Therefore, the origin of Christ is the beginning.

But Christ is not ruling alone, but for the eternal kingdom of world unification, he says that he will become a believer through the trials and the remnant. If Christ is a man without divinity, Christianity will never be able to triumph.

Because it is a truth movement against the world. The enemy is the enemy of the wicked, and before the forces of the wicked repent and return, it is a complete peaceful kingdom because it does not tolerate the wicked.

Therefore, it is the work of Christ that it is absolutely unacceptable in this earth that those who do the labor of the childbirth become the remnant and others who go out with a compromise route or anti-Christian thought. It is the work of Christ that it is not the work of Christ, but the fighting of the shedding of blood, that puts the risk free.

지금으로부터 2600여 년 전 미가 선지는 묵시로 인간 종말을 받아 기록할 적에 아무리 세상이 악해지고 반 기독적인 사회가 온다하여도 반드시 진리의 대적이 되는 원수는 분명히 망할 것을 말했습니다.

그때에 베들레헴 작은 동네이지만 거기서 참된 치리자인 그리스도가 탄생할 것을 말할 때에 그는 신성을 가진 자라는 것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근본은 태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홀로 통치하는 것이 아니요 세계 통일의 영원한 왕국을 위해서는 자기를 신앙하는 자로 시련을 통과시켜 남은 자로 이룰 것을 말했습니다. 그리스도는 신성이 없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는 도저히 승리를 이룰 수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과는 대적이 되는 진리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대적이라는 것은 악한 자의 대적이라는 것이니 악한 자의 세력이 회개하고 돌아오기 전에는 악자를 용납지 않고 없이하므로 완전한 평화 왕국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자라야 남은 자가 되게 하고 그밖에 타협적인 노선이나 또는 반 기독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가는 자는 절대로 이 땅에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위험을 당치 않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역사가 아니요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된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역사입니다.

 

& To make the trouble of childbirth.(3).

& 해산의 수고를 하게 하는 일.(3).

It is the law of justice that is perfect in the smallest that God must do the labor of the childbirth for the work of the kingdom personality.

Today, all human beings are demanding the peace of this land as the greatest thing to do in that time. However, there is a reason why the great God must be a person who can do the great work of God in the labor of the childbirth, there are why as follow

하나님께서 왕국을 이루는 인격을 이루는 일에는 반드시 해산의 수고를 해야만 된다는 것이 작은 데서 완전을 이루는 공의의 법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인간들은 그때  그때에 평안히 지내는 것을 가장 큰 일로 알고 이 땅의 평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데서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인격을 이루게 하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First: It's a view of loyalty.

  첫째: 충성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Second: It is to see the truth.

  둘째: 진실성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Third: To achieve a strong personality.

  셋째: 강한 인격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Therefore, from the cross of Christ to this day, any servant or sincere servant has taken the power of the enemy to make him do the labor of the childbirth.

When God used a powerful devil to lift up a strong nation as a devil's tool, and a strong warrior as a devil's tool, your servant was pressed in the face of his forces and even subjected to the evil death, it is the work of the kingdom construction.

Therefore, the Lord said, Whoever does take his cross daily and does not follow me can not be my disciple. When man saw the Lord's cross, it seemed foolishness, cursing, and great failure, but there was no one to know that this is the greatest triumph.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느 종이나 진실한 종들은 다 해산의 수고를 다 하도록 끔 원수의 세력을 들어서 그를 대적하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강한 마귀를 들어 쓸 때에 강한 나라를 마귀의 도구로 썼고 강한 용사를 마귀의 도구로 들어 쓰면서 당신의 종은 그 세력 앞에서 압박을 받고 심지어 악한 사형을 받게 한 것이 이날까지에 있었던 왕국 건설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날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볼 때는 주님의 십자가가 어리석은 일이요, 저주를 받은 일이요 큰 실패를 당하는 일같이 보였지만 이것이 가장 큰 승리를 이루는 역사라는 것을 알  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The country, which is called the so-called strong country, will have the power of evil as if the devil forces tormented the Saints as if they were watching the victory, In the end, it will be turned off like a lamp in front of the wind.

No matter how much red dragon's power is now giving the world humanity with great power, it will surely fall down to the saints who do the labor of childbirth in the a back room. The king of Nebuchadnezzar bowed before a young man who prayed with all his labor of childbirth, even though Babylon was strong, even though Assyria was strong, ruined but Hezekiah prayed with all his labor of childbirth.

Even today, it is a small thing, but the power of a small saint who cries out with all the trouble of childbirth will unify the world.

Therefore, until this day, Zion is the period of labor for of the childbirth, so each of us will have a complete work if we do not fear enemy each other and do the labor of the childbirth.

소위 강한 나라라고 불리던 나라도 마귀 세력이 성도를 괴롭힐 때에 자기네가 대 승리를 보는 것 같이 의기가 양양했지만 결국은 바람 앞에 등불 같이 꺼지고 만 것입니다. 지금 아무리 붉은 용의 세력이 큰 권세를 가지고 세계 인류에게 압력을 주고 있지만 골방 속에서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성도에게 분명히 거꾸러지고 말 것입니다. 아무리 앗수르가 강하였지만 해산의 수고를 다하여 기도하는 히스기야 한 사람 앞에 멸망을 당하였고 아무리 바벨론이 강하였지만 해산의 수고를 다하여 기도하는 청소년 앞에 느부갓네살 왕이 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작은 일 같지만 해산의 수고를 다하여 부르짖는 작은 성도의 위력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는 시온이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기간이므로 우리는 각자 각자가 원수를 무서워말고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기도 생활이 있어야만 완전한 역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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