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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of Isaiah137. 59 ch(1). The best evil and righteous of the judges, new servant.(Is.59:1-10)
01/27/20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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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of Isaiah defense 137. 59 chapter(1). The best evil and righteous of the judges, new servant.(Is.59:1-10)

이사야 변론 증거 137. 59(1). 심판기의 최고의 악과 의, 새로운 종(59:1~10)


# There is no judge according to the truth, thoughts of sin, darkness, transgressions and sins, tyranny and rebellion, driven out of the sincere, no man and no mediator, new servant in authority work, reward and retribution, eastern work, Returning to those who leave sin, god is coming to the mouth, bless of descendant all generations #

# 진리대로 판결 자가 없음, 죄악의 사상, 흑암, 허물과 죄, 포학과 패역, 진실한 자가 쫓겨남을 당함, 사람과 중재자가 없음, 강권 역사로 새로운 종, 보응과 보복, 동방 역사, 죄과를 떠나는 자에 재림하심, 입에 신이 임함, 자손만대의 복 #


This chapter teaches that when the extremely deteriorating corruption in the church of the Lord's Advent is second coming, it will be the work of the authority power of God coming out of the new servant in the period of transition.

본 장은 주 재림 기의 교회 안에 극도로 악화된 부패가 올 때 시대적인 전환기에 새로운 종이 나오는 하나님의 강권 역사가 임할 것을 두고 다음과 같이 가르쳤습니다.


* essential verse: 20. And the Redeemer shall come to Zion, and unto them that turn from transgression in Jacob, say the LORD.

* 요절: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 the explanation) The Redeemer will come to Zion and to those who have left the sin. This teaches to receive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 강해)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되 죄과를 떠난 자에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Is.59:1~5. Behold, the LORD's hand is not shortened, that it cannot save; neither his ear heavy, that it cannot hear: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between you and your God, and your sins have hid his face from you, that he will not hear. For your hands are defiled with blood, and your fingers with iniquity; your lips have spoken lies, your tongue has muttered perverseness. None called for justice, nor any pleaded for truth: they trust in vanity, and speak lies; they conceive mischief, and bring forth iniquity.

They hatch cockatrice' eggs, and weave the spider's web: he that ate of their eggs died, and that which is crushed broke out into a viper.

* 59:1~5.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 The explanation) No matter how much they honor God, they have blocked the barriers of God and the iniquity of sin.

They have slaughtered blood, spoken lies, spoken evil spirits, judged not justice and truth, We have taught that corruption is a job of producing sin by conceiving the wreckage with falsehood and relying on the fool vain.

And taught that there would be such corruption. It is not the sin of the Gentiles.

The sin of believers, especially the extreme grapes of the going of the new age, is that the degenerate age gospel can not bring forth the fruits of martyrdom, and there are many who become the tools of the devil.

There is no answer to prayer, because if we our hands dirty and pray with lift up hands and our lips pray with our mouths saying lie.

His hands are clean, His mouth is clean, His heart is clean, but His hands are unclean, His mouth is dirty, His heart is unclean, so worship is to see that God does not listen.

It is because the church is like this when we honor God, the church is going to be destroyed.

In the end, we must make fine linens with the fruit of a beautiful faithful life, but the fruit of the devil appears in the thought of sin.

* 강해)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하나님과 죄악의 장벽을 막았으니 피를 흘리는 일, 거짓을 말하는 일, 악독을 발하는 일, 공의와 진리대로 판결하지 않고 허망한 것을 의지하며 거짓으로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는 일, 이러한 부패가 있을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방인의 죄가 아닙니다.

믿는 자들의 죄인데 특히 극상품 포도의 새 시대 가는 말세 복음을 받고도 순교생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마귀의 도구가 되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손을 더럽히면서 손들어 기도하고 입으로 거짓을 말하면서 기도해야 기도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손이 깨끗하고 입이 깨끗하고 마음이 깨끗해야지 손이 부정하고 입이 더럽고 마음이 더러워 가지고 예배보아야 하나님께서 듣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한다면서 교회가 이렇게 되니 망한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아름다운 신앙생활의 열매로 세마포를 짜야 하나 죄악의 사상으로 마귀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 Is.59:6~7. Their webs shall not become garments, neither shall they cover themselves with their works: their works are works of iniquity, and the act of violence is in their hands. Their feet run to evil, and they make haste to shed innocent blood: their thoughts are thoughts of iniquity; wasting and destruction are in their paths.

* 59:6~7.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 The explanation) These are those who have the idea of sin.

God's thoughts are honorable and have the righteous idea of righteousness, they can not but ruin it because they have the idea of sin. It is the idea of sin to love a brother and to save others, to seek self-interest, to desire his own honor, and to keep his position.

It is the destruction that it becomes such a group of institutions ecclesiastical authority. Even though there is a scarcity, ideology should have the idea of righteousness. It is the appearance of the derailed church.

* 강해) 이와 같은 자들은 죄악의 사상을 가진 자들입니다. 하나님 공경하는 사상이 바르고 의의 사상을 가져야 하는데 죄악의 사상을 가졌으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남을 살려보려는 마음이 불타야 하는데 자기 이익을 도모하고 자기 명예를 날리고자 하며 자기 지위를 지키겠다는 것은 다 죄악의 사상입니다.

이런 교권단체가 되가지고는 파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부족함이 있더라도 사상만은 의의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탈선된 교회의 모습입니다.


@ Who hate the good, and love the evil; who pluck off their skin from off them, and their flesh from off their bones; Who also eat the flesh of my people, and flay their skin from off them; and they break their bones, and chop them in pieces, as for the pot, and as flesh within the caldron.

Then shall they cry unto the LORD, but he will not hear them: he will even hide his face from them at that time, as they have behaved themselves ill in their doings. Thus saith the LORD concerning the prophets that make my people err, that bite with their teeth, and cry, Peace; and he that putteth not into their mouths, they even prepare war against him.

Therefore night shall be unto you, that ye shall not have a vision; and it shall be dark unto you, that ye shall not divine; and the sun shall go down over the prophets, and the day shall be dark over them.(Mic.3:2~6).

@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 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 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3:2~6).


* Is.59:8. The way of peace they know not; and there is no judgment in their goings: they have made them crooked paths: whosoever goes therein shall not know peace.

* 59: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 The explanation) They are the ones who make their own way without knowing the absolute way of peace. They can not enjoy the peace of the times because they can not understand the right truth. Those who have not received the right truth do not know the peace of the times.

The Pharisees did not know the peace of Christ and the Church of the End of the World did not know the peace of the new age.

They own stubbornness and judgment do not know the path to a new age.

* 강해) 절대적으로 평강의 길을 모르고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들입니다. 바른 진리를 깨닫지 못하니 시대적인 평강을 못 누립니다. 바른 진리를 못 받은 사람이 시대적인 평강을 모릅니다.

바리새교인들이 그리스도의 평강을 몰랐고 말세 교회가 새 시대의 평강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자기 고집과 판단으로 새 시대 가는 첩경을 알지 못합니다.


* Is.59:9~10. Therefore is judgment far from us, neither doth justice overtake us: we wait for light, but behold obscurity; for brightness, but we walk in darkness. We grope for the wall like the blind, and we grope as if we had no eyes: we stumble at noon day as in the night; we are in desolate places as dead men.

* 59:9~10.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 The explanation) These are the blind men who walk in the darkness of black, seeking light.

Those who are in darkness will seek light and seek God only through words. Actually, it is darkness. Those who became self-proclaimed Jews in Rev. the chapters 2 and 3 and became the councils of Satan.

Even in Jesus' time, those who best respected God became children of serpents. This is the time to distinguish and obey.

* 강해) 이들은 빛을 바라나 캄캄한 흑암 중에 행하며 소경같이 된 자들입니다.

이런 어두움의 사람들도 빛을 바라고 공연히 말만 하나님 찾지 실제는 흑암이라 그 말입니다. 2,3장에 자칭 유대인이 되어 사단의 회가 된 자들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하나님을 가장 잘 공경한다는 사람들이 독사의 자식이 된 것입니다. 참으로 분별해서 순종하여야 하는 때입니다.


& Darkness of Christianity: a dark thing in the hope of light (9-10).

& 기독교의 흑암 : 빛을 바라나 어두운 일(9-10).


The reason the church goes into darkness no matter how hard it is because love has left and equality has left.

It is the work of God that loves those who choose, but loves without discrimination. When God ignores the one he loves, he automatically becomes an enemy of God. God's work is not fall for these people.

No matter how hard they try to repent of it, they hope for a bright thing, but because thet walk in the darkness, they fall into darkness that has nothing to do with the light even though it is blind and darkness.

Therefore, the apostle John said that those who hate his brother are themselves in darkness.(1John.2:9-11).

Christianity will automatically fall into the darkness as it will become the enemy of the cross when you leave the essence of the love that died on the cross for sinners and leave the equality.

교회가 아무리 애를 써도 흑암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사랑이 떠나고 공평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사랑하되 차별 없이 사랑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인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무시하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러한 자들에게는 나리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그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눈이 있어도 소경이 되고 빛이 있어도 그 빛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흑암에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스스로 어두운데 있는 자라고 말했던 것입니다(12:9-11).

기독교는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은 사랑의 본질을 떠나고 공평을 떠나게 될 때에 십자가의 원수가 되므로 자동적으로 흑암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 He that saith he is in the light, and hateth his brother, is in darkness even until now. He that loved his brother abided in the light, and there is none occasion of stumbling in him. But he that hateth his brother is in darkness, and walketh in darkness, and knoweth not whither he goeth, because that darkness hath blinded his eyes.(1John.2:9-11).

@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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