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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제6과 참된 예배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 ? 요4:19∼26, 요절:24 -
03/19/201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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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6과 참된 예배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 ? 4:1926,  요절:24 -

 

   인생이라는 것은 참된 예배를 드리면 복을 받고 못 드리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사람이 세상에 많이 살고 있지만 참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옛날에도 적었고 지금도 적습니다. 예수님이 인생에게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천하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이란 나라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는 옛날 야곱이라는 사람의 자손들이 한 나라가 되므로 나라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한 것은 그 조상 야곱이 축복을 받은 새 이름입니다. 그 나라 사람은 자기 조상의 이름으로 나라 이름을 정하고 그 야곱의 열두 아들이 있었는데 열두 지파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 사마리아라는 곳이 북방에 있고 남방은 유대 나라가 있었습니다. 북방 사마리아는 열두 지파 중에서 열 지파는 사마리아가 되었고 두 지파는 유대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대 나라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나라에 북한 남한하고 서로 미워하듯이 예수님이 세상에 올 때도 유대 나라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을 만나면 서로 말하지도 않고 서로 교제하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하면 옛날에 사마리아 사람은 하나님을 공경하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예배하러 가는 것을 못 가게하고 자기네끼리 따로 예배를 볼 때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제사를 드렸습니다.

 

   학생들 이것이 죄입니까? 죄가 아닙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유대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나쁜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유대 사람은 누구나 다 그 나라 사람과는 아무런 교제를 하지 않았는데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의 한 여자를 만나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는 물을 길러 왔다가 길 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우물은 옛날 야곱이가 팠던 우물입니다. 길을 가던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여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랐을까요?

 

   이날까지는 유대인들이 자기 나라 사람보고 한 번도 상종치 않았는데 점잖고도 훌륭한 사람이 물을 달라 할 때에 그 여자는 이상히 생각하고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은 내가 보니 유대 사람이요, 훌륭한 선생님인데, 어찌 나같이 더러운 사람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할 때에 예수님은 내가 누구인줄을 네가 알았으면 생수를 구했으리라고 말씀할 때에 예수님께 그 여자는 말하기를 내게 생수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때에 그 여자는 남편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말하기를 네 말이 옳다 하시면서 네가 남편이 다섯이 있는데 지금 있는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랐을까요?

 

   이것은 자기 죄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한 여자가 남편을 다섯이나 얻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죄입니까? 이것 보세요. 예수님은 남의 과거를 다 압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머리를 숙이면서 주여! 했습니다. 그때에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어떻게 하여야 참된 예배를 드리는가요? 하고 물어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예배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1. 내 말을 믿으라고 했습니다(1921)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예수님이 가르친 말씀만 믿으면 다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학생들, 예수님의 말씀은 왜 믿어야 될까요?

  세상에 공자나 석가나 모하메트나 다 믿을만한 진리를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자기가 생각나는 대로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와서 행하신 일이 옛날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기록한대로 행하시는 동시에 사람이 깨달아서 바로 믿도록 참된 도리를 가르치고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었다가 부활 승천해서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예배하는 자는 하나같이 응답을 내려보내고 계십니다.

 

  2. 아는 것을 예배하라고 했습니다(22)

 

   지금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느 것이 참 진리인줄 모르고 무조건 제사를 드리는 것은 오히려 화를 받을 일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분명히 깨닫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학생들, 교회에 나와도 아무 것도 모르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은혜를 못 받습니다. 내가 말하는 대로 기도합시다.

   우리들은 귀가 있어도 깨달아 듣지를 못하고 눈이 있어도 성경을 보아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부터 성경을 보아 알게 하시고 선생님의 가르친 말씀을 듣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바로 깨달아 믿으므로 새 시대 갈 것을 바라보고 오늘 교회에 왔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했습니다(2324)

 

  학생들, 사람은 영혼이 있으므로 신령한 감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양심이 있으므로 참된 마음도 가질 수 있습니다.

  학생들, 신령한 사람이 좋습니까? 더러운 사람이 좋습니까?

이 세상 사람은 더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더러운 것이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자기 욕심에 만족을 채워보려고 합니다. 자기 욕심만 따라가는 사람은 신령한 예배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학생들에게 신령한 은혜를 알게도 하고 참된 믿음을 주기도 하시고 또는 신령한 것을 받아서 참된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이렇게 예배하는 자에게 큰 축복을 주어서 새 시대에 가게 하십니다.

 

  묻 는  

 

 1. 사마리아 사람은 왜 나쁜 사람들입니까?

 2. 예배는 누구 앞에 드리는 예배입니까?

 3. 참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을 무슨 복을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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