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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제19과 빛의 3분의 1이 어두워짐 ? 계8:12∼13, 요절:12 -
12/12/201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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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19과 빛의 3분의 1이 어두워짐 ? 8:1213,  요절:12 -

 

   학생들, 어두움이 밝아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까? 밝은 것이 어두워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까? 어느 학생이든지 어두움이 밝아지는 것이 좋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 사도가 계시를 볼 때에 해나 달이나 별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를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빛이 무엇이며 어두움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 아는 학생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눈으로 보이는 어둠이 무엇이며 빛이 무엇인지는 잘 알지만, 사상적으로는 어두운 것이 무엇이며 밝은 것이 무엇인지를 잘 모릅니다. 오늘 우리 학생들은 무엇이 빛이며 무엇이 어두움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공부해야만 됩니다.

 

  1. 빛이 어두워지는 일 (12)

 

   낮에는 해가 빛을 내므로 사람이 활동을 하게 되고, 밤에는 달과 별이 빛을 내므로 사람이 활동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 사도가 계시를 볼 때에 해와 달과 별의 3분의 1을 쳐서 어둡게 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해를 칠 수가 있으며, 달과 별을 칠 수가 있을까요? 이것은 사람의 사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햇빛은 예수님의 빛을 뜻했고 달과 별은 말세 성도와 주의 종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 공산당이 일어나 세계 3분의 1을 어둡게 했습니다. 지금 공산당 정치 아래서는 예배도 보지 못하고, 전도도 하지 못하고 누구든지 옳은 진리를 말하는 사람은 다 쳐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산당 정치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캄캄한 흑암에 빠졌습니다. 옳은 사상을 가지고 청년들과 학생들을 지도하던 사람은 다 쫓겨서 자유 진영으로 오게 되고, 거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억울하게도 공산당의 손에 다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 3분의 1이 캄캄한 흑암에 빠질 것을 미리 사도 요한을 통하여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본다 하여도 이북에는 흑암이요, 이남에는 빛이 있습니다. 계시록에 보여진 대로 오늘에 세상은 3분의 1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 학생들, 우리는 그 어두운 세상에 살지 않고 남한에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2. , , 화가 있게 되는 일 (13)

 

   어찌하여 우리 앞에 화, , 화가 있다고 계시록에 말했을까요? 독수리가 날아가면서 화가 온다고 한 것은 무슨 뜻일까요? 옛날 오바댜 선지는 붉은 에돔이 독수리 같이 별 사이에 올라가게 되면 세상에는 큰 화가 오게 될 것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박국 선지도 말하기를 북방의 넓은 땅을 점령하고 악한 정치를 하는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갈 때는 큰 화가 올 때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큰 화가 온다는 것을 무서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들, 생각해 보세요. 화가 온다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대로 온다는 것이요, 이 화가 오므로 세상은 우리 학생들이 기쁘고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학생들은 조금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가 오는 것은 악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없애기 위하여 오는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사상을 따라 남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될 때에 평안히 살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물로 세상이 망하는 화가 올 때에도 노아의 가정은 평안히 구원을 받았고,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에 탈 때에도 롯의 가정은 천사의 보호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앞으로 오는 화를 받지 않으려면 죽어 천당 가는 진리를 배울 것이 아니고, 살아서 새 시대에 가는 진리를 배우고 그 진리대로 믿고 하나님을 공경해야 됩니다. 지금 이 땅 3분의 1이 어두워진 세상이 온 것은 분명히 학생들이 살아서 새 시대에 갈 때가 온 증거입니다.

 

  묻 는  

 

 1. 해와 달과 별을 쳤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2. 이 세상에 화가 오는 것은 누구를 위하여 오는 것입니까?

 3. 우리는 지금 죽어 천당을 갈 때입니까?  살아서 새 시대에 갈 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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