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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4. 3장. 빌라델비아 교회; 열린 문, 면류관. 성전 기둥
06/02/20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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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4. 3. 빌라델비아 교회; 열린 문, 면류관. 성전 기둥

(3:7~13)(1)

 

# 열린 문이 있는 교회, 시험의 때를 면하는 교회,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교회, 승리하는 교회 #

 

* 아무리 미약해도 말씀을 받아 지키면 시험의 때를 면케 되고 남은 교회가 되어 승리의 촛대교회로서 재림의 주를 영접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3:7~8.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강해) 심판 주님이 다윗의 열쇠를 가지셨으니 다윗 왕국을 이루는 종의 권세는 절대적인 권세역사입니다. 열린 문이 있는 교회이니 이것은 힘을 다하여 말씀을 지키고 타협치 않은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큰 역사 없어도 은혜 적게 받은 것 같아도 말씀 하나 바로 지켜보려고 애쓰는 자가 올라가게 되고 이기게 됩니다. 하늘 본부 교회와 교통이 있는 촛대교회의 예표입니다. 참으로 겨우 견딜 만큼 주시며 나가게 합니다. 큰 능력 받았다는 사람들 다 실패자라고 보게 됩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끝을 맺는 촛대 교회의 예표인데 일곱 교회를 통하여 촛대 교회가 나오는 방법은 교권 정통인 모교회 에베소 교회가 사랑이 식어 촛대를 옮겨 서머나 교회처럼 환란과 궁핍의 시련과 연단과정에서 충성과 진실을 인정받아 열린 문이 있는 빌라델비아 교회가 되어 면류관을 받아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 늦은 비 성령의 진액이 내려오는 교회입니다. 보좌 앞에 일곱 영입니다.(4:5)

 

-. 말씀 중심해서 싸우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떠는 마음에서 싸워나가는 생활에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주님의 역사가 소리 없이 보이는 모양도 없이 흘러오되 나뭇가지에 진액이 흘러오듯 항상 열려있는 은혜의 문은 조금도 닫히지 않고 강물 흐르듯이 나리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성신의 불이 진액으로 내리고 찬송 기도가 열납 되어 장성한 분량이 차게 되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말씀에서 소망의 확신과 받는 은혜에서 날마다 자라나는 인격적 체험을 받음으로 시험의 때를 면 할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말씀을 지키는 일 신앙의 영계가 올라가는 것은 말씀을 지키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사람으로서 최선의 힘을 다하기까지 적은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하는 자의 충성과 진실을 보기 위한 하나님의 선한 방법인 것입니다. 자기가 말씀을 지켜보려고 하는 것보다도 적은 능력을 받았으므로 말씀대로 큰 능력이 올 것을 믿고 말씀을 지키는 일에 전력을 둔다면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역사를 내리시는 것입니다. 능력의 역사라는 말씀대로 믿고 싸우는 자에게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날마다 정확 무오한 말씀을 깨닫는 데서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노력 할 때에 말씀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어려운 일이 온다 해도 더 큰 역사를 내리시게 됩니다. 말씀대로 될 줄 믿고 싸우는 일이 없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 내 이름을 배반치 않는 일 이것은 극도로 어려운 고통이 닥쳐와서 원망스럽고 낙심될 일 공포를 주는 일이 와도 배반치 아니하였다는 조건이 상급이 되며 믿음을 지킬 수 없을 때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잊을 수 없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49:15)

5:11~12절과 같이 공연히 주님을 위하여 남에게 욕을 먹고 악평을 듣고 핍박을 당하는 일이 올 때에 상급이 제일 크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가진 자에게 남보다 시련이 많게 하는 것은 영계를 높이기 위한 모략입니다.

미가7장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응답 받을 고독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 열린 문이 있는 교회 (8)

교회라는 것은 항상 열려 있는 교회가 되려면 말씀 중심에서 싸우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항상 역사를 나리는 것은 어떤 화려한 건물이나 유명한 인물이나 거룩하고 엄숙한 의식이나 떠드는 열심을 보고 은혜를 내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는 마음에서 싸워 나가는 생활에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주님의 역사가 소리 없이 보이는 모양도 없이 흘러오되 나뭇가지에 진액이 계속 오는 것과 같이 항상 은혜의 문은 열려서 오는 것입니다.(15:1~ 진액, 1:30~31 마른 나무)

어느 때는 오고 오지 않는 것이 아니고 항상 열려 있는 은혜의 문은 조금도 닫히지 않고 강물이 흐르듯이 나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될 때에 모든 교인들은 말씀에서 소망의 확신과 받은 은혜에서 날마다 자라나는 인격적 체험을 받음으로 시험의 때를 면할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 적은 능력을 가지고 말씀을 지키는 일 (3:8)

하나님께서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목적하지 않고 적은 역사라도 말씀을 바로 지켜 나가는 데에 충성을 두는 자를 들어서 환란 가운데서 역사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 3: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 강해) 숨은 주의 사랑으로 승리하는 교회; 승리라는 것은 말씀에서 있는 것이니 이 교회는 자칭 유대인의 세력(교권)을 승리할 것입니다. 촛대교회 사자에게 응하는 일입니다. 자칭 유대인이 와서 절하게 된다는 것은 가장 높은 영계의 왕권을 말하는 것으로 열왕 중의 왕을 삼는다는 말입니다. 참된 승리라는 것은 주님께서 사랑하느냐에 의하여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궤휼적으로 대항한다 하여도 말씀대로 싸워 나가는 자라면 주님께서 승리하도록 역사 해 주십니다.

열린 문이라는 것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잠히 역사를 내리는 것이니 누구든지 항상 열린 문이 있는 자라면 왕권을 받게 되므로 원수의 세력이 자동적으로 굴복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방법으로 남을 굴복시키려 하는 자는 주의 사랑을 떠난 자의 행동이요 주의 사랑을 받은 자는 말씀을 따라서 나갈 때에 말씀대로 역사하는 주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 적은 능력 적은 정성을 가지고 작은 일에 충성하려고 애쓰면 항상 은혜가 와서 승리하게 됩니다.

-. 숨은 사랑을 받는 일; 영계란 남이 보기에 은혜를 받는 데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볼 때 실패자요, 또는 비천한 자요, 아무 축복도 받지 못한 것 같으나 그 가운데 위로 받고 참고 나가는 자는 절대 상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은밀한 가운데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상을 받도록 행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닥쳐 올 때 남 모르게 중심해서 체험하는 하나님의 숨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자는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잠잠히 진액을 받는 사랑이며 재앙 때에 물과 양식이 공급되는 사랑이며 환란 때에 절대적인 보호를 받는 사랑입니다.

 

# 발 앞에 절하게 하는데 대해 (3:9)

이것은 말씀을 중심으로 나가는 사람이 왕권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을 시험할 때라.

* 강해)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는 동시에 시험이 따르게 하는 것이니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면 주께서 그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험이라는 것은 세계 인류적으로 오는 종말의 시험입니다. 가정에서 적은 시험 하나 이겨보려고 애쓰는 사람이라면 주님이 지켜서 큰 시험을 이기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적은 일에 참는 사람은 큰일을 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주신다는 말입니다.

 

-. 주님께서 지키는 교회; 항상 은혜의 문이 열려 있을 때에 그 교회는 주님께서 보호해 주실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 교회를 인정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지키는데 전력을 다할 때에 말씀을 보내신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역사할 의무가 있으므로 말씀대로 오는 시험을 말씀대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교회 (10)

말씀이라는 것은 지키는 것이 없다면 시험도 핍박도 은혜도 없는 교회가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지키는 교회가 될 때에 참아야만 될 문제가 닥쳐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간교한 뱀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할 수 있는 기능을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말씀이 바로 서지 못한 교회는 자기의 도구로 삼고 말씀이 바로 선 교회는 극도로 미워하며 훼방하고 조롱하고 압박하도록 악한 자를 들어서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 하와는 뱀이 직접 꾀어 보았지만 타락한 인생을 구원하고자 하는 역사에는 악한 사람들을 마귀가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음이 없다면 시험의 때를 면하는 교회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참음에 동참하는 자로서 완전 계시를 볼 때에 사도 요한 같이 참음이 있는 자라야 큰 시험의 때를 면할 수 있는 것을 계시로 보았던 것입니다. 말씀을 주신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1) 사람이 힘을 다해야만 되도록 하는 것이요.

(2)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님께서 역사해서 이기도록 해 주시는 것이니 작은 시험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동시에 큰 시험의 때를 면하게 역사해 주시는 것이니 하나님께서는 감당치 못할 시험을 택한 한 교회에 주는 것이 아니고 시험을 이길 만한 역사를 하시면서 시험이 오게 하는 것이니 시험을 해보는 이도 하나님이요, 시험의 때를 면케 해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직접으로 시험을 해보는 것이 아니고 시험하는 마귀에게 허락을 하는 것뿐입니다. 이것은 말씀을 지키면 더 이상 시험할 권리를 갖지 못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마귀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 아니고 마귀에게는 더 화를 주고 당신의 종에게는 더 큰 축복을 주기 위한 방법입니다.

 

#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는데 대해 (3:10)

하나님은 환란에서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받을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시험하듯이 마귀를 들어서 시험해보고 새 시대에 들어가게 합니다.

 

* 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강해) 주께서 임할 때에 면류관을 받을 자는 있는 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사명은 면류관을 주려고 사명을 주는 것이니 사명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성과 진실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은혜를 받는 것도 귀한 일이지만 받은 것을 잃지 않고 보존하는 일이 더 큰 일입니다. 주님께 받은 것은 적은 일이라도 끝까지 참고 나가면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3:4~5 정한 관) 공중권세 잡은 마귀를 이기는 세계통일권세의 왕권입니다.

-.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 ;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운 목적은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니 어떻게 하든지 왕권을 받을 종을 나오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회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면류관인 왕권을 빼앗긴다면 아무런 열매 없는 나무가 되어 심판 날에 남은 교회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촛대교회를 통하여 지상왕국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니 교회는 사명자들이 목숨을 바쳐 싸우는 일이 없다면 시험의 때를 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시험을 통과시키는 것은 끝까지 사명에 충성을 다한 자를 통하여 새 시대를 이루고자 하는 선한 모략의 방법입니다. 항상 교회에 성신의 역사를 내리시는 것은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고 왕권을 받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면류관을 목적하고 싸우는 교회라야 항상 열린 문이 있는 것입니다.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4:1)

@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4:11)

@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내가 말하되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사자는 곁에 섰더라.(3:4~5)

@ 사로잡힌 자 중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취하되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6:10~11)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12:6)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22:12)

 

*. 시험의 때를 면하는 교회가 되자.(3:7-11).

금일에 교회가 많다는 것만은 어느 나라보다도 우리나라의 자랑거리가 됩니다.

다른 나라는 과학 문명에 도취가 되어, 있던 교회도 사람이 오지 않으므로 교회가 문을 닫고 또는 예배당을 방매하는 일이 많다는데 우리나라에는 지금에 와서 해방 전보다도 교회가 대 확장을 보게 된 것은 어느 나라보다도 하나님을 찾는 열심이 강한 민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시험의 때를 면할 수 있는 교회가 되었는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빈민들이 사는 부락에도 예배당만은 많은 거액을 들여서 종탑을 높이 쌓고 화려한 성전을 보게 될 때에 그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이 앞으로 오는 큰 시험의 때를 면할 수 있는 예배를 드리고 있느냐가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이제 어떠한 교회가 되어야 시험의 때를 면하는 교회가 되느냐 하는 것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현 교회를 그냥 두고 새 시대를 이룰 수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큰 시험의 때를 통과시키되 쭉정과 알곡을 갈라놓고 말씀의 다림줄을 잡고 싸워서 나가는 교회만으로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니 우리는 반드시 인내의 말씀을 지켜 나가는 것만이 큰 시험의 때를 면하고 승리하는 길이라고 보게 됩니다.

 

*.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3:8-11).

하나님은 예지와 예정이 계신 섭리 속에서 모태로 택하기도 하고 택함 받은 자의 잘못을 회개시켜 용서하기도 하고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너그러운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에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은 자기가 싸워서 이겨야만 얻는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구원 문제가 아니고 왕권 문제가 결부된 것입니다.

 

* 3:12~13.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강해) 하나님은 승리자로서 기둥같이 쓰는 것이니 이러한 자라야 새 예루살렘의 왕권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둥과 같이 쓸만한 사람은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인내의 말씀이란 언제나 말씀을 지키는 그 곳에는 시험을 하는 마귀가 따라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시험을 많이 받으면서 나가는 사람은 즉 시련에서 말씀을 지킨 자는 세계적 환란 가운데 역사하는 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환란 가운데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사랑하는 자에게 시련을 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은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니 말씀을 지키는데 생명을 아끼지 않는 교회라야 열린 문이 있으므로 완전 승리를 이루는 것입니다.

 

@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왕상7:21)

@ 그 두 기둥을 외소 앞에 세웠으니 좌편에 하나요 우편에 하나라 우편 것은 야긴이라 칭하고 좌편 것은 보아스라 칭하였더라.(역하3:17)

 

& 면류관을 목적하고 싸우는 교회 (11-12)

하나님께서 항상 교회에 성신의 역사를 내리시는 것은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고 왕권을 받게 하기 위한 방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면류관을 목적하고 싸우는 교회라야 항상 열린 문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고 기다리는 것은 면류관을 받을 종들의 수가 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것은 일한 대로 면류관을 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항상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싸워야만 문이 닫히지 않고 열려 있는 교회가 되므로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열린 문이 있을 때에 승리요 열린 문이 없을 때에 쓰러지고 맙니다.

그리스도의 완전 사랑이라는 것은 말씀대로 행하는 사랑이니 말씀을 지키는데 생명을 아끼지 않는 교회라야 열린 문이 있으므로 완전 승리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 성전 기둥이 되게 하는데 대해 (3:12)

기둥이 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주도권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지배하고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한 것입니다.

 

@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19:19).

@ 시험을 참는 자가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1:12).

@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55:4)

 

* 하나님께서 현 교회를 그냥 두고 새 시대를 이룰 수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큰 시험의 때를 통과 시키되 쭉정이와 알곡을 갈라놓고 말씀의 다림줄을 잡고 싸워서 나가는 교회만으로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니 우리는 인내의 말씀을 지켜 나가는 것만이 큰 시험의 때를 면하고 승리하는 길입니다. 승리해서 왕국을 건설할 촛대교회를 말한 것이니 촛대교회 사자는 이 말씀자체가 응해서 체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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