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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2. 2장. 두아디라 교회; 철장권세와 왕권의 새벽별.(계2:18~29)
05/18/20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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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2. 2. 두아디라 교회; 철장권세와 왕권의 새벽별.(2:18~29)

 

# 이세벨, 철장권세, 새벽별 #

 

* 아무리 모든 일이 발전 했다 해도 악의 세력을 용납하면 환란에 떨어지고 재림의 주를 영접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2:18~19.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 강해) 심판 주님의 모습은 눈이 불꽃 같으니 빠짐없는 통찰력이 있고 발이 빛난 주석과 같으니 천하가 당할 수 없는 무적의 주님이십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가장 유형적인 발전이 풍부한 교회이며 열매도 많이 맺는 교회입니다.

사업도 잘 해, 사랑도 많아, 믿음도 좋아, 섬기기도 잘 해, 인내도 있어 처음보다 발전이 많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 2:20~22. 그러나 네게 책망 할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 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란 가운데 던지고

* 강해) 그러나 이세벨적인 사상을 용납했으니 이것을 회개치 않으면 영적 흑암에 떨어지고 큰 환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우선 이세벨적인 것은 참된 종을 대적하는 것인데 일차는 공산당 세력이요, 중요한 것은 거짓 선지 무리입니다.

지금 그것을 분별하는 영계가 흔치 않습니다. 거짓 선지 교권 내지는 목회자가 참된 종과 참된 진리를 대적하는 음녀적인 세력을 알지 못하고 동조하게 되는 것이 흑암입니다. 엘리야처럼 우상 세력과 공산 정권과 협상하는 음녀 정권과 공산당을 좋아하고 용납 협상하는 거짓 선지의 무리와 W.C.C 용납하는 음녀교권 세력과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4:4)

 

# 이세벨적인 사상에 대하여 (2:20) - 공산정치 -

이세벨이라는 것은 정치적인 야욕을 가지고 종교를 이용하되 자기 정권을 숭배하도록 만들어 본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정치란 것은 종교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정치는 종교를 이용해서 하나님의 종교를 자기의 도구로 쓰려는 정치를 말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된 교회의 참된 진리를 파괴시키고 자기의 야욕적인 정치를 만족 채우겠다는 야만적인 정치입니다. 세밀히 말하면 하나님의 교회를 마귀의 세력에 굴복시키려고 하는 간교한 정책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정치를 용납한다면 환란에서 망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 2: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이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리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 강해) 하나님께서는 진노의 날에는 아무리 주의 교회지만 뜻과 마음을 살피어서 사상, 양심을 검토하는 것이니 여기에 의하여 보응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각 사명자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대목입니다. 여기서 불타는 중심적인 사랑을 인정받지 못하면 승리자 반열에 들지 못하고 환란에서 가족전멸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참으로 멸공사상과 진리를 위한 희생적인 사랑의 실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실천은 다 못해도 중심은 인정받을 수 있는 믿음과 신앙, 사상입니다.

-. 뜻과 마음을 다해야 주님보시기에 합당한 자이며 먼저 사랑을 베푸시고 은혜를 주시고 사명을 맡기시고 뜻과 마음을 살피시고 계시는데 이때 인정받는 것이 중요한데 쉽지 않으며 많지 않은 법입니다. 하늘로부터 인정받아서 심령이 늘 기쁨에 있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형식이나 외식이나 억지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뜻과 마음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23)

주의 일이라는 것은 조금도 뜻과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면 주님 보기에 합당한 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일은 사람을 상대할 일이 아니고 주님을 상대한 일이니 뜻과 마음을 살피는 주님이신 고로 조금도 형식이나 억지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사랑을 베풀되 은혜를 주시고 사명을 맡기고서 뜻과 마음을 살피고 계신 것입니다.

 

* 2:24~25.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 강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즉 다림줄의 말씀을 굳게 쥐고 용기 있게 싸워서 주님 올 때까지 나가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받은 것을 굳게 잡아야 권세를 받게 되는데 빼앗으려는 원수가 많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이며, 대부분이 실패하게 됩니다.

촛대교회의 사자가 되려면 항상 마음이 불타야 하는데 항상 간절한 마음이 없고 사모하는 마음이 없이 태만하면 마귀가 틈을 타게 되는데 이것이 사단의 깊은 비밀이라는 것입니다.

 

& 이미 있는 것을 굳게 잡아야 할 것입니다.(25)

이미 있는 것이라 함은 주님께 받은 것을 말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받고도 이것을 굳게 잡지 못하고 잃어버린다면 권세의 역사를 받을 수는 전혀 없습니다. 주님 올 때까지 굳게 잡아야 될 이유는 빼앗으려는 원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는데 대해 (2:25)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말한 것이니, 예언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종말의 다림줄을 붙들고 싸우는 자에게 철장 권세를 줍니다. 철장 권세라는 것은 강한 정책을 말한 것이니 세상의 정권이 다 파멸되고 세계 통일의 권세로 새로운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누구든지 철장같이 강한 사상과 무기를 가진 자라면 세계를 통일한 것을 말한 것입니다.

 

* 2:26~27.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 강해) 누구든지 승리를 이루어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킨 자라면 철장권세를 받아 세계를 다스릴 것이니 그리스도와 같은 권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만왕의 왕이고 대표적인 종은 열왕 중의 왕이라 하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끝까지 지킨 자가 계12:5절에 철장 든 아이 인데 촛대교회사자이며 처음으로 왕권을 받는 자며 인권을 가진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응해야 참 종이며 권세를 받는 종일 것입니다.

그리하여 변화성도가 승리의 왕권 반열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끝까지 참아서 승리 하셨으니 끝까지 주의 일만 붙드는 자라야 합니다. 자기의 것이나 자기의 어떤 이익을 계획 한다면 용납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8:29절에 주님을 맏아들이라 하셨는데 맏아들 되시는 예수님이 사명적인 계명을 지킴으로 철장 권세를 받았다면 작은 아들 되는 우리도 맡은 일을 죽기까지 지켜야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먼저 이르게 되는 종입니다(4:13~14).

성신의 불이 온 몸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꽉 차야 합니다. 그래서 믿는 자의 권세는 시민권이요, 지키는 자의 권세는 왕권입니다. 주님께서는 천상천하의 만왕의 왕이 되시고 말세 사명자의 선구적인 종은 열왕 중의 왕이 된다는 뜻입니다.

& 자기의 것이라는 것을 전혀 포기하지 않고는 안 될 것입니다.(26~27).

왜냐면 우리는 주님의 종이니 종은 자기의 것을 조금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불법이 될 것입니다. 어떤 종이 주인이 하라는 일을 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주인에게 인정을 받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는 종이 주인의 일을 한다면서 실지는 자기의 어떤 이익을 계획한다면 이것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끝까지 주의 일만 붙드는 자라야 권세를 받을 것입니다. 만일 주의 일만 붙들지 않는 종에게 권세를 맡긴다면 도리어 주인을 손해 시킬 우려가 있는 것입니다.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12:5).

@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11:3~6)

@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11:4)

@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66:7).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취하여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8:1)

* 2:28~29.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강해) 빛나는 샛별 같은 세세왕권을 받게 될 것이니 신부자격을 가진 종의 성령님의 하신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가 받게 될 것입니다. 끝까지 참고 순종하는 자에게 새벽 별 왕권을 주십니다. 우리의 최고의 축복은 주와 같이 철장 권세를 받고 세세에 왕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주고 싶은 하나님의 사랑의 한계가 되는 것입니다.

 

& 지키는 자에게 주는 권세.(2:26-28)

하나님은 자녀 되는 권세를 주는 동시에 너는 이런 일을 하라고 사명을 맡기는 것은 더 큰 철장 권세를 주고픈 사랑에서 맡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랑하는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어서 사명을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맡긴 사명을 끝까지 지키면 동등한 권세를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이 예수와 같이 사랑하는 한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맏아들이라고 로마서8:29절에 말하였습니다. 맏아들 되시는 예수님이 끝까지 사명적인 계명을 지킴으로 철장 권세를 받았다면 작은아들 되는 우리도 맡은 일을 죽기까지 지켜야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첫째아담을 떨어뜨리던 마귀를 쳐서 없애기 위해 주는 권세입니다. 다시 말하면 억울한 피 값을 갚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자기의 맡은 일을 충성치 않고도 다시 오시는 주님을 고대한다면 이것은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입니다. 철장 권세라는 것은 어린아이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4:13-14).

*.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키는 자의 권세.(2:23-27).

주님께서 자기의 일을 종에게 맡긴 것은 권세를 주기 위한 목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일을 맡기고 끝까지 지키느냐가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최고 축복은 주와 같이 철장 권세를 받고 세세에 왕권을 누리는 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최고의 행복도 왕권이라면 하늘나라에 세세의 왕권을 무엇으로 비할 수 있을 것인가 ?

하나님께서는 만물에게 권세를 줄 수 없으나 자기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영광을 받고자 하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권세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고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는 것입니다.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는 잠깐 동안 허락하는 일이 있는 것이요,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권세는 영원한 권세가 되는 것입니다.

 

# 새벽별을 주는 일에 대해 (2:28)

이것은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새 일의 역사를 통하여 왕권을 받게 되는 뜻을 가르쳤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나타나서 통치할 것을 새벽별이라고 하였으니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것입니다(22:16).

 

@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2:28).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22:16).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낸 목적은 훌륭한 영광의 나라를 이루어 놓자는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타락을 슬퍼하는 하나님은 먼저 자녀의 권세를 주기 위하여 성령을 부어 주는 동시에 다시 왕국을 이루기 위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이때에 중생을 받은 정도의 신자는 백성이 될 것이요, 인을 맞아 철장 권세를 받기까지 사명과 말씀을 지키는 자는 왕권으로서 새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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