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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2. 22장(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계22:13~21)
03/21/20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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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2. 22(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22:13~21)

 

# 생명나무,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 #

 

* 22:13~14.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강해)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예지예정 가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시고 반드시 이루는 역사입니다. 누구든지 완전히 죄 사함을 받은 자는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을 도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두루마기를 빨면 생명나무 과실을 따 먹을 수 있는데 깨끗이 죄 사함 받았다는 말입니다. 말씀의 변론을 듣고 지켜 회개하면 깨끗해지고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정결해집니다. 문들을 통하여 들어가는 것은 사명자를 통하여 새 시대에 갈 것을 말했습니다. (13:2 존귀한 자의 문, 10:7 양의 문). 원죄와 자범죄를 사함 받는 것이 다릅니다. 생명나무도 에덴동산이 회복된 지상 평화 왕국에도 있고 영체들이 사는 무궁세계 천국에도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3~4)

 

*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강해) 그러나 죄가 있는 자들은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 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강해) 주님께서는 환란 가운데서 교회를 보호하고 인도하여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보여준 것이니 예수님은 광명한 새벽별과 같이 왕권의 빛나는 역사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요 뿌리라는 것은 주님의 인성과 신성을 말합니다.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2:28).

#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 #

우리는 성경은 다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의 원칙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쓴 목적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면 혼선을 가져올 염려가 있을 것입니다. 즉 성서는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은 아니나 그 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목적 하나를 가르친 것입니다. 성경 자체가 영생인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시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순종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금일의 기독교의 혼선은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이 분명치 못한 데서 혼선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일의 기독교 종말의 말기를 당한 이때 성서의 목적을 바로 아는 데서부터 완전한 역사의 시발점인 것을 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게 하자는 목적을 둔 성경(20:30).

복음서는 조금도 가해도 감해도 안 된다는 목적이 아니고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 약간의 4복음서의 차이점이 있어도 여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은혜시대의 복음운동은 성경 해석이 서로 같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만을 믿게 하려는 목적이니 종말관이 혼선이 되었어도 하나님은 묵인 하였던 것입니다. 이날까지 강단생활에서 종말관을 말하는 것이 각각 혼선이 있고 또는 성경 주석이 혼선이 있다 하여도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도록 하는 목적만 이루었다면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내가 이글을 쓴 것은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을 말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진 것은 이와 같은 뜻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더 확실한 예언이 있으니 너희 마음에 새벽 별이 떠오르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벧후1:19).

그러므로 사도들은 여호와의 책을 증거 하되 부분적인 말씀을 이용한 것뿐입니다.

그 목적은 예언서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성경을 해석한 것뿐입니다.

 

종으로 바로 역사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6).

이것은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종으로서 시대적인 분별과 시대적으로 오는 환란과 재앙 속에서 진리를 바로 증거 하도록 하자는 것을 목적한 것이 계시록입니다.

만일 계시록이 아니었던들 그리스도를 믿는 종으로서 시대를 바로 증거하고 재앙 속에서 백성을 살리는 역사를 할 수 없을 것은 사실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그리스도를 증거 한다 하면서 종말관을 똑똑히 증거 못한다면 주님 다시 오실 때 도저히 주 앞에 설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기만 하면 되었으나 기독교 종말인 환란 재앙이 내릴 때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여도 재앙이니 이 말씀을 바로 증거 하지 못한다면 대중을 죽이는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의 종은 계시록을 분명히 깨달아 꿀같이 먹고 다시 예언하는 종이 아니고는 권세 역사를 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10:10, 11:3).

 

교회로 환란에서 구원받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16).

그리스도를 바로 믿게 하는 전도를 받아 선 교회로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남은 교회가 되게 하는 목적을 둔 것이 계시록입니다. 아무리 교회라 하여도 미혹을 받고 거짓선지에게 표를 받으면 누구든지 영원히 멸망한다는 것이 계14:9~10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의 구원은 육이 죽고 영혼이 구원받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살아서 새 시대를 들어가는 것으로 목적한 것이 선지서인 동시에 계시록입니다. 지금 교파의 활동으로써 교회가 섰으나 남은 교회가 되는 것은 교파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세밀히 말하면 율법적인 교회에서 복음적인 교회로 설 때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사도들의 역사로 토대를 닦은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의 교회는 예언의 말씀을 바로 들어서 지키게 하는 목적을 둔 종들의 역사가 없다면 옳은 교회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증인 감람나무 촛대라고 한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교회를 세웠으나 종말에 환란 중 재앙의 날에 미혹 받지 않고 새 시대로 들어 갈 사람을 위하여 예언의 말씀을 바로 가르치기도 하는 것이 촛대교회의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통합이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예언의 말씀으로 통합을 이루는 것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가 시대를 따르는 것보다도 교회가 시대를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없이 믿을 수 없고 교회 없이 싸울 수 없고 교회 없이 보호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하여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환란 중에 예비처의 양육을 받을 교회로서 계시록12장에 해를 입은 여자라 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개인적 구원을 목적했고 종말적인 심판에는 교회적인 구원이 옵니다. 교회적으로 망하는 교회도 있고 교회적으로 남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를 입은 여자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 전체를 논하면 메시야가 온다는 교훈도 있고 메시야로 오신 예수를 믿게 하는 교훈도 있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훈도 있습니다.

 

# 기독교의 혼란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기독교는 진리 하나를 바로 전하기 위하여 세상에 교회의 확장을 이루게 한 것이요, 또 진리 하나를 위하여 싸워 승리하기 위한 데서 하나님의 종들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나 금일에 기독교가 세계적인 대종교를 이루어 놓은 것만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제 기독교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냐 이러한 난국을 당하여 하나님께서는 사40:9에 예언처럼 아름다운 소식의 책자를 세상에 내 놓은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성서 본문주의로 깊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신데 목적을 두고 완전한 언약을 하셨고 언약을 따라 역사하는 진리의 신이십니다. 만일 기독교가 십자가의 도로써 세계 인류의 죽은 영을 살려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얻게 하는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가르쳐 주는 교회가 못된다면 큰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오히려 불행을 가져오는 교회가 될 위기에 놓여있는 현실입니다. 성경이라는 자체는 하나님의 법이 인간에게 나타나되 그 시대 시대에 따라 타락한 인류를 어떠한 방법으로 인도하고 다스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이날까지에 기독교의 진리 운동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다 이루어지는 역사에서 진리 운동을 한 것이 아니고 성경대로 십자가에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그 진리를 사도들에게 성경을 깨닫게 하는 영을 주어 바로 증거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24:44~49). 이 은혜를 받은 사도들은 선지서를 읽을 때에 십자가의 도가 정확히 깨달아지는데서 완전 변론을 하되 율법과 은혜라는 제목 하에서 율법주의에 잘못된 바리새교인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웠던 것입니다.

   그때는 신약 전서를 손에 들고 싸운 것이 아니고 율법과 선지서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의 행적을 전하며 또 십자가의 도를 믿는 신자들에게 율법을 초월한 성도 생활에 지침이 되는 편지를 써서 보냈던 것입니다. 이것은 깨닫는 영을 받은 사도들이 성경이 이루어진 사실을 바로 가르치며 모든 일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야 되는 성신의 도리를 기록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성도들은 예수 행적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사도들에게 받아 가지고 이 글을 읽어가면서 교회를 세우는 동시에 가르치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즈음 많은 성서 학원이나 신학원 신학대학의 교육으로는 성경을 바로 다 가르치는 일이 불가능함으로 사28:7같이 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은 사람이 억지로 선지서를 해석해 보는 과오가 시작되어 이것은 오히려 기독교에 혼란을 일으키는 현실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사도의 사명은 선지서의 목적을 다 이루는 데가 한계가 아니요 초림의 주가 오시어 신성과 인성을 가진 동정녀 잉태로부터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 강림의 역사로 죄와 사망에 깊이 빠진 영들을 이끌어 내주는 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지서의 극히 일부분만 성취된 것이며 그 선지서의 일부분만 증거 한 것입니다. 그 밖의 이사야 전체는 환란과 재앙 속에서 변화 성도로서 눈물 흘려 다시 예언할 복음이 됩니다(10:7).

   금일에 기독교는 선지서의 전체를 본문대로 들어가서 그의 경고를 우리가 나가서 전할 말씀이며 우리가 살아서 남은 종이 되고 남은 백성이 될 자들이 걸어 나갈 신앙 노선이 됩니다. 죄인을 부르는 은혜시대와 죄인을 없애버리는 진노의 날이 있고 새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성도의 성서적인 활동과 변화성도의 성서적인 활동은 그 시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명의 획선을 바로 찾자는 것입니다.

  사명은 사도적인 사명의 획선도 있고 선지적인 사명의 획선도 있으니 사도는 예수의 부활을 증거 하는 것만이 그의 획선입니다. 1:21~22의 사명은 속죄 구령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금일까지의 기독교 강단에서 가르치는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재림의 주를 맞이할 생존 성도는 다시 예언의 사명을 하는 선지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11:3~12, 22:6, 17~19). 왜냐하면 여호와의 말씀인 선지서는 목적이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했습니다. 이스라엘 말기에 극도로 선지 국가인 다윗 왕국이 부패하여 바벨론에게 망하게 될 때에 그들은 눈물 흘려서 말씀을 예언 했지만 부패한 정부가 거짓 선지와 합세하여 참된 선지를 축출하고 학살시킬 때 하나님의 묵시가 피 흘리는 선지자들에게 피 값을 갚아 주는 일이 있을 것과 새로운 시대의 왕국이 올 것을 묵시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은 묵시 가운데서 여호와의 말씀을 받아쓸 적에 심판의 다림줄을 세밀히 변론적으로 하나님께 받아쓰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죄 구령의 도리는 쓰지 않고 심판과 새 시대를 쓸 적에 그리스도의 탄생이 있을 것과 세계적인 평화의 복음이 전파 될 것과 인류 종말의 재앙이 북방으로 올 것과 환란과 재앙 속에서 남은 자가 있게 될 것을 말할 때에 고레스의 역사로 바벨론에서 남은 자가 예루살렘을 복구한 사실을 들어서 인류 종말에 북방 환란에서 남은 자가 되어서 새 시대에 갈 자는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말미암아 완전한 다윗 왕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새 시대가 올 것을 말할 때에 이사야 24장에 세계를 뒤집어엎는 진노의 날이 하나님께로 오는 데는 동방 바다 옆에서부터 외치는 소리가 나온다고 사24:14에 말했고 땅 끝에서부터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는 노래를 부른다고 16절에 말했고 그 노래의 뜻을 설명할 때 25장에 설명을 했고 27장과 같이 심판이 오고 새 시대가 오는 데는 심판의 대상자는 28장과 같이 주의 종들이 이상을 그릇 풀고 재판할 때 실수하는 죄가 많으므로 하나님은 11절과 같이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안식에 대한 말이라고 12절에 말했고 이것을 듣지 않을 때는 반드시 환란에서 망할 것을 13절 이하에 가르쳤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에 선지를 바로 해석하고 바로 판단하고 전해야만 새 시대에 들어가고 화를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 교회를 위한 천사의 지시 #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에 교회를 세우신 것은 십자가의 승리로 이루어진 역사가 됩니다. 범죄에 떨어져 죽은 영혼들이 도저히 마귀의 흑암을 벗어날 수 없는 사망에서 승리의 십자가에 빛을 따라 올라오게 된 것은 기독교의 승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잃었던 백성을 찾아서 생명록에 이름을 기록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목적하여 모든 종들이 하나같이 기뻐하는 노래를 부르며 예배하는 것이 교회의 이날까지 내려온 역사입니다.

그러나 천사를 보내어 지시한 계시록은 영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천당으로 가는 것을 목적한 것이 아니고 무서운 환란과 재앙이 올 때에 모든 육체가 쓰러지는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어 지상에 천년 왕국이 이루어질 일을 목적하고 천사를 보내어 지시한 것을 계시록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 교회 역사는 속죄 구령이라는 것으로만 목적했지만 계시록을 통하여 일어나는 역사는 화, , 화가 오는 재앙에서 그 화를 받지 않고 남은 종과 백성이 천년왕국을 이루는 것을 지시할 때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네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이 천사는 땅과 바다를 해할 권세를 얻었다고 계7:1에 말했고 사람 삼분지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라고 계9:15에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분명히 이 세상에 전멸이 오는 말기에 대표적인 나라를 뜻했습니다.

인류역사가 강대국을 비롯하여 전쟁이 계속된 것이지만 이 네 대표의 나라로 말미암아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하는 마지막 환란이 올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란이 올 때에 기독교는 어떠한 역사가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 다른 천사의 역사입니다.

 

해 돋는 데서 올라오는 다른 천사(7:2)는 성도의 기도를 상달시키는 일(8:3), 작은 책을 들고 사자같이 외치는 일(10:3), 영원한 복음을 들고 바벨론이 망할 것을 말하는 일(14:6~11),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가 완전히 지상왕국을 이루는 역사를 뜻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종의 이마에 인을 친다는 일은 환란 가운데 남은 종이 재림의 주를 맞이할 때까지 역사할 목적으로 보여준 것인데 이 종들의 역사는 끝을 맺는 역사이므로 기도가 상달되는 동시에 무서운 진노가 쏟아지는 것을 보여주는 반면에 작은 책을 들고 사자같이 외치는 것은 종말적인 심판의 경고가 되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일이 있을 것을 뜻했고 바벨론이 망하는 동시에 누구든지 짐승 앞에 절하고 표를 받는 자는 다 망한다고 한 것은 심판을 받을 것을 뜻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는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교회에 종들의 사명이지만 재앙의 날에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함으로 예언대로 교회가 보호를 받고 남은 백성이 되어서 지상왕국을 이루는 일을 목적 두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언을 증거 하던 종들은 승천하는 일이 계11:12에 보여주었고 예언을 순종하던 자들이 환란에서 보호받고 새 시대 가는 것을 계시록 12장에서부터 20장까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날까지는 기독교는 이방 세력에 억울하게 박해를 받고 모든 종들이 쓰러져 죽으면서 영적 운동을 일으켰지만 종말에는 이방적인 짐승의 군대를 때려 없애 버리는 일을 할 것을 계시록에 백마 군대의 승리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천사의 지시는 기독교가 완전히 원수를 승리하고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

 

나팔 부는 일곱 천사는 인류종말에 환란이 오는 순서를 보여줄 때에 8장에는 3분의 1의 피해가 올 것을 보여주었고, 다음에 세계적인 화가 올 때에 첫째 화는 황충떼 난리가 날것과 인 맞은 종이 남은 자가 될 것을 보여주었고, 둘째 화는 대표적인 나라가 세계 인류의 전멸이라는 무서운 환란을 일으킬 때에 그때부터 오는 환란 속에서 보호를 받게 될 것을 보여주었고, 셋째 화는 대접재앙으로 표 받은 자들이 심판을 받고 지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불원간에 둘째 화에 들어가는 여섯째 나팔을 불게 될 것입니다. 인을 다 친 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팔을 부는 천사는 환란의 순서를 보여준 것뿐입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천사(계시록 16)는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 재앙 심판을 받는 순서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이 망해 버리는 것은 만왕의 왕을 대적하는 짐승의 표를 받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만왕의 왕이 지상강림 할 때에도 재앙을 내리어 모두 없애 버릴 것을 목적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사가 지시한 일을 구약 선지서에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한 묵시의 글을 심판기에 교회가 바로 깨달아서 지키므로 지상왕국을 이루기 위한 데 완전한 복음이 되도록 보여준 것입니다. 이 복음운동은 해 돋는 동방에서 나올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약 시대에 바벨론이 동방 파사 왕 고레스에게 멸망을 당하듯이 동방 역사 앞에 바벨론적인 세상은 망하게 되고 고레스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이 복구 되듯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부패된 교회를 깨우쳐서 촛대교회를 이루어 지상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목적하고 보여준 계시입니다.

 

* 22:17~19.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오라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강해) 신부의 자격을 가진 대표적인 종이 성령으로 하시는 말씀을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게 되지만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할 때에 듣고도 가감하는 자는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게 되는 동시에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은 재앙기에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받는 진리를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계시록을 주었으니 누구든지 원하는 자, 목마른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희생 수고와 섬김으로 소유하게 됩니다. 듣고 가감하면 재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심판주는 광명한 새벽별 역사입니다.

우리는 대표적인 사람이 성령과 신부자격으로 한 말을 등한시하면 큰 죄가 되는데 하나님이 세운 대표를 무시한 죄입니다. 은혜시대 베드로 무시하고 바리새교인들이 망했습니다. 재림시에 계시록 무시하다 망하게 됩니다.

 

# 성령과 신부가 말할 일 #

이날까지에 선지와 사도와 성도들의 역사는 성경의 말씀은 완전히 전한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전했습니다. 선지들은 이스라엘 말기에 육적 이스라엘이 망할 것과 복구 될 것을 말하는 동시에 모든 말씀을 묵시로 받아서 기록한 것이 선지서입니다. 선지서는 선지 시대를 목적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재림을 목적하는 동시에 초림을 증거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선지들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 할 때에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온 메시야라는 것을 목적하되 선지서에 기록한 말씀을 다 증거 한 것이 아니고 성신의 잉태와 그리스도의 역사와 십자가에 죽으신 것과 부활을 증거 했습니다. 이것을 증거 하게 된 것은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나 마음을 열어 주므로 성경을 깨닫게 되었습니다(24:44~48).

그러나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되는 것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자들에게 증거 하는 것이니 영혼 구원을 목적하지 않고 몸의 구속의 진리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복음서는 선지의 예언을 들어서 예수 행적을 증거 한 것이요, 요한 계시록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증거 할 말씀을 조직화시켜서 보여준 말씀입니다. 이날까지 계시록은 증거 할 시기가 아니므로 그 비밀을 알 자가 없었으나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될 때는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증거 하되 모든 사람이 듣고 지킬 수 있도록 증거 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서 보고 기록했지만 재림의 주를 맞이할 때의 신부자격을 가진 자로서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지키므로 재앙의 날에 영, 육이 아울러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1. 증거 하는 말(22:17).

듣는 자도 오라 하는 말

목마른 자도 오라 하는 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는 말

은혜시대에는 증거 하는 종들이 죄인을 부르는 역사를 증거 하되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네 영혼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증거 했지만, 주 재림시에 증거 하는 말은 신령한 귀가 열리어 깨달아 듣는 자를 오라 하는 것이요, 목이 말라서 갈급한 자를 오라 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다 생명수를 받으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재림의 주를 맞이할 자에게 증거 하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자는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하며 생명수와 같은 은혜를 받아서 영생의 몸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말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종은 신부 자격을 가진 자라야 증거 하되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말하게 되므로 예언의 말씀을 분명히 깨닫도록 변론적인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기독교의 종말관을 너무나 혼선되게 말한 자는 다 성령으로 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의 생각으로 말했기 때문에 계시록에 대한 해석도 복잡한 자리에 있게 되었지만 신부자격을 가진 종의 입술을 쓰게 되므로 그 입술에서 나오게 되는 말은 인류종말에 마지막 경고의 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말씀을 듣고 지킬 때에 재앙을 받지 않고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2. 말씀을 듣는 자의 주의 할 일.(22:18~19).

누구든지 다 하나같이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성령으로 말할 때에 그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은 재앙 심판을 내리는 것입니다.

과거에 선지들이 한번 경고의 말씀을 전한 다음에 그 말씀에 의하여 이스라엘 나라에 재앙이 온 것과 같이 말세에 다시 예언하는 신부자격을 가진 종이 마지막 경고의 나팔을 불 때에 그 말씀을 듣고 감해도 가해도 재앙이라는 것은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대로 재앙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날까지에 계시록을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해석해 보았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신앙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계시록을 전할 사명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증거 하도록 역사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말씀이 가감되었다 하더라도 여기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앙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의 말씀은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지 않고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의 지상왕국을 축복으로 받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므로 재앙의 날에 가서 대표적인 종이 증거 할 것을 가르쳐서 성령과 신부가 말한다고 한 것입니다. 신부는 왕권을 받을 종을 가르쳤습니다. 그 종이 전하는 말은 조금도 혼선이 없는 정확한 다림줄의 진리이므로 한번 증거하고 재앙의 심판이 내리므로 누구든지 가감하는 자는 재앙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받는 것은 십자가 부활을 증거 하는 종을 통하여 받은 것이요, 재앙의 날에 영, 육이 구원받는 것은 성령과 신부가 말하는 예언을 말씀을 통하여 받는 것이므로 주 재림시에 증거 하는 종은 완전한 신부의 자격을 가진 종으로서 증거 하게 되므로 마지막 경고의 예언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듣고 그 예언대로 지키는 자는 재앙을 받지 않고 지상왕국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가장 긴급한 때는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되는 때입니다. 이때는 마지막 재앙이 올 때이므로 성령님이 직접으로 말하게 되는 역사가 있으므로 그 증거에 따라서 기독교 종말의 역사는 완전히 끝을 맺고 재앙의 심판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 22:20~21.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 강해) 우리 주님은 말씀대로 진실로 속히 오실 주님이시니 누구든지 주님을 영접할 자는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만 할 것입니다. 마지막 듣고 지킬 수 있는 복음은 성령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증거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할 때 듣고 가감하면 재앙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말하는 사람은 대표이고 듣는 사람은 일반적인 종들입니다. 속히 오는 비밀은 준비 있는 자이고 도둑같이 오는 비밀은 준비 없는 자입니다.

 

 

 

* 계시록에 언급한 대표적인 종은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인정한 종으로 사랑 떠난 부패된 교회에서 촛대를 옮겨(2:5, 1:5,11) 촛대교회를 세운 촛대교회의 사자이며, 2:26~27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은 지키는 자에 주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의 철장 권세를 받은 가진 종이며, 3:7에 적은 능력으로 말씀을 지켜 왕권을 받은 열린 문을 가진 촛대교회의 사자이며, 2:23에 인을 삼은 종으로, 7:2에 하나님의 인을 처음으로 맞고 인의 권세를 받은 종이며, 8:3~5에 기도와 호소와 상달되어 제사장의 주권과 기도의 특권을 가지고 순교응답을 받은 종이며, 9:4에 인의 권세로 황충이의 피해를 당치 않는 종이며, 10:11에 변화성도로서 말씀 무장 후 시련기를 거치 다시 예언의 대표로 쓰이는 종이며, 11:1에 세계적인 다림줄의 진리의 변론으로 척량을(2:1~2) 하는 종이고, 11:3~4에 증인 권세를 받은 촛대교회의 목회자로 감람나무 단체를 이루어 재앙으로 땅을 치는 자유의 권세를 행할 종으로 들림 받을 종이며, 12:5에 해를 입은 여자의 해산의 부르짖는 수고로 낳은 장차 만국을 다스릴철장 든 아이로 철장권세를 받은 종으로 계12:11에 피와 말씀 증거로 마귀 참소를 이긴 종이며, 14:3에 사상, 양심, 생활에 순교자 동무로 인정받아 가장 먼저 변화성도의 인격을 갖추어 인 맞은 종이며(2:29 하나님의 영), 이마에 아버지의 이름이 있는 종으로(14:1), 승리의 개가인 새 노래 불러 상달시킨 종이며,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다른 천사의 단체의 대표적인 종이며, 19:7~8에 신부자격을 갖춘 종이며, 19:12에 충성과 진실을 인정받아 이름 쓴 것이 있어 자기 밖에는 아는 자가 없는 은혜를 받은 종이며, 19:14에 백마 탄 군대로 말씀의 검을 토할 수 있는 종이며, 다림줄을 쥔 종으로(4:10), 신부자격을 가져 성령의 대언의 영으로 말씀을 가감 없이 변론 할 종이라(11:4~5)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심판주 주님의 대행자로(2:26~28), 59:16의 중재자로 사19:20에 한 구원자로 진노의 하나님의 대행자로 신과 같이 쓰일 종입니다.

 

@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 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18:37).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11:1~5)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표적과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19:20)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59:16)

 

 

 

 

 

 

 

 

 

 

계시록 본문 변론 증거

초판 2015.8.15.

재판 2018.5.5.

 

다시 예언자(순의 종). 이 새 순 선지자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방주

순금등대 촛대중앙교회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12:23)

다시 예언자 이새순(奎榮) 선지자(prophet)

 

두 증인(11:3), 두 선지자(11:10), 두 감람나무(11:4, 4:12),

two witnesses, two prophets, two olive trees, two candlesticks

 

@ 보라 순(The BRANCH)이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6:12).

@ 내가 내 종 순(the BRANCH)을 나게 하리라.(3:8)

Tel. (02) 2665~1260. H.P 010-3298-9916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1616.(방화동 562-21). 3.

증인(말씀변론)권세 부흥단

 

 

 

 

모든 예언서와 계시록의

변론(1:18,3:13,6:1~2),영한 변론(8:1),동영상(10;2~3)

http://YouTube.com/촛대중앙교회순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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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ndlestickchurch.org/

http://blog.koreadaily.com/new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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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림줄(the plummet)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다시 예언(prophesy again)하여야 하리라.(10:11).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sealed)치기까지(7:3).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shine).(60:1). @ 중재자(intercessor).(59:16)

@ 한 구원자(a saviour), 보호자(a great one)를 보내실 것임이라.(19:20).

@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a signet)을 삼으리니(2:23).

오메가 전도단. 성도의 나라(7:22). 그리스도의 나라(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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