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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1. 22장(1). 영원 천국과 신실하고 참되신 말씀.(계22:1~12)
03/17/20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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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1. 22(1). 영원 천국과 신실하고 참되신 말씀.(22:1~12)

 

# 생명나무, 생명수, 무궁세계, 신실하고 참되신 말씀, 결코 속히 될 일 #

 

* 총론: 하나님께서는 미의 하나님인 동시에 아름다운 도성을 주심은 아름다운 사람을 이루어 아름다운 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을 가감 없이 지켜야 복을 받습니다.

 

* 22:1~5.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 강해) 사람들에게 생명수 강물을 마시게 하고 생명나무 열두 가지 과실을 먹고 다시는 저주가 없고 하나님을 섬기되 광명한 나라에서 세세왕권을 누리면서 섬기게 하는 것이 하나님 당신이 받을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잠깐 고생하고 세세왕권을 받으니 수지가 맞고 궁창 밖의 정금으로 길을 깔고 보석으로 지은 도성에서 생명수 생명과 먹고 아름다운 나라에서 같이 살자고 이 말씀 지키라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 심판 이전 같이 과일을 먹는 것이 원칙이며 아주 맛있는 과일입니다.

 

* 22:6~7.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 강해) 참되신 하나님은 참되신 말씀을 알려주시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를 구원하러 오실 것이니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야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안 믿어지면 큰일입니다. 참되고 진실한 말씀이라고 하시고 속히 될 일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 있는 것은 변화성도입니다.

 

# 베드로가 본 환상과 요한이 본 계시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모르는 인간들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시대적인 복음을 전하게 하는 데는 대표적인 사람에게 먼저 그 비밀을 알도록 보여 주고 그 대표 사람에게 준 사명을 모든 사람이 다같이 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알게 해주므로 알 수 있고 또 전하게 함으로써 전할 수 있는 것이니 이제 베드로에게 보여준 환상과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계시의 차이점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1. 베드로에게 보여준 환상.(10:9~16).

주님께서 승천하실 적에 너희는 성신의 권능을 받아 가지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 하라는 사명을 맡기고 승천하신 후에 성신을 예루살렘 다락방으로 보내 주시므로 성신의 충만함을 받은 베드로는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고 이방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에 주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데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습니다.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소리가 들려오기를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대답하기를 주여 그럴 수가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 하였나이다 할 때에 다시 소리가 들려오기를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고 하면서 이러한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어 갔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전할 복음의 총 대지가 되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아무리 짐승같이 타락한 인생이라도 다 하나같이 깨끗하게 해서 너와 같이 하나가 되게 할 것이니 너는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십자가를 전하라는 뜻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 때 베드로는 고넬료의 가정에 가서 서슴지 않고 복음을 전할 때에 이방 사람에게도 꼭 같이 성신이 임하는 것을 볼 때에 베드로는 큰 용기를 얻고 율법주의자와 싸우면서 이방에게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의 사명은 어느 종이나 다 베드로가 본 환상의 뜻을 따라서 움직인 것뿐입니다. 십자가의 복음은 오늘날 야만인의 나라에 까지 다 전파된 것은 이 환상의 뜻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요한에게 보여준 계시.(22:6~7).

이 계시는 베드로가 본 환상의 뜻이 다 이루어져서 어느 민족이나 다 같이 복음을 받은 후에 전할 복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어 보여준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 된 선지들에게 묵시를 보여줄 적에 아브라함의 자손의 나라에서 예수가 나실 것을 말씀했고,

그 소식을 세계에 전하므로 세계민족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을 보여 주는 동시에 하나님께로 돌아 온 백성을 심판할 때에 어떠한 자가 새 시대 간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구약 말기에 종교 부패, 정치 부패, 인심악화, 경제혼란이 있을 때에 북방 환란이 내려 와서 부패한 종교와 정치와 악화된 인간들이 다 환란에서 망하는 동시에 경제권을 쥔 세력이 다 원수에게 먹힘을 당한 것 같이 인간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을 말했고 그 환란가운데서도 끝까지 선지를 통하여 전해준 말을 믿고 참음으로 기다리던 자들에게 권리를 주어서 다시 다윗 왕국을 복구함 같이 인간종말에도 아무리 환란이 와도 예언을 지키는 자라야 주님 다시 오실 때에 복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계시입니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은 베드로가 선지서를 들어서 십자가 부활을 증거 한 것 밖에의 예언을 혼선되지 않도록 증거 하게 하기 위하여 완전 계시를 보여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본 계시가 아니라면 선지서에 있는 심판의 다림줄을 정확히 증거 할 수 없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보여 주고 그 계시에 의하여 선지서의 비밀을 햇빛같이 밝히 증거 할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성도는 베드로가 받은 영감의 은사적인 계통이요, 말세에 주 재림시기에 남은 변화성도는 완전계시를 본 사도 요한의 영감 계통으로 역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권세 역사가 되는 것이니 원수를 승리하고 나가면서 복음을 전하다가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되는 역사입니다. 율법시대에 교권주의 바리새교인들이 베드로의 환상을 본 비밀을 모르고 이단시 하다가 예루살렘이 망했고, 주님 다시 오실 때에 요한이 받은 계시의 비밀을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거짓선지의 미혹을 받고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다 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대표적인 사람에게 한번 보여준 환상이나 계시를 조금도 등한히 한다는 것은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은혜시대에도 베드로가 본 환상에 의하여 전하는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다 망했고, 주 재림 시기에도 요한이 본 계시의 비밀을 지키지 않는 자는 다 망하게 될 것입니다.

 

* 대표 종님의 꿈 증언.

한국 목사들이 다 모여 목사 대회를 여는데 보니 모두 새까만 먹장 같은 안경을 씌워 났는데 좋다고 춤을 추고 야단이더랍니다. 대종님에게 씌워 깜깜해서 안 쓰겠다하니 한국 목사가 다 좋다하는데 왜 이 양반 야단이냐 하더랍니다. 안 쓰는 것은 내 자유지 하면서 안 쓰니 혼자만 안 쓰게 됐더랍니다. 그런데 고기 잡으러 간 사람이 고기 한 마리 못 낚았다고 하면서 태평양 바다가 꽁꽁 얼었는데 잡을 수가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보니까 태평양 바다가 꽁꽁 얼었는데 손에 쇠뭉치가 들렸는데 그것을 가지고 태평양 바다를 탁 내려치니 얼음이 싹없어지고 다시 바다가 되더랍니다.

그 다음에 배가 하나 떡 나타나 앞으로 둥둥 오는데 이 배에는 발동기도 없고 돛대도 없는데 대종님이 타고 보니 배가 혼자 가더니 큰 창고 앞에 대니 손에 열쇠가 있어 그 창고를 여니 보화가 창고에 꽉 찼는데 포장된 보화를 혼자 배에다 실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왠 사람 일곱 명이 탔는데 하늘에서 심부름 왔다고 하면서 봉한 자그마한 책을 받으라는데 대학 나온 사람이 받는 거랍니다. 그래서 대학은커녕 소학도 못 다녔다하니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이 대학 했다고 갖다 주라고 해서 준 다는 것입니다. 받아서 뗄 라고 하니 아직 조금 더 있다 떼라고 해서 좀 있다가 떼어 책을 여니 첫 번에는 고기 잡는 낚시 두개가 있어 쓰지를 않고 넘기니 그물이 있더랍니다. 그물을 싹 잡아당기니 태평양 바다로 펴져 나가는데 천하에 그물이 꽉 차더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사흘 만에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계시록을 받아썼더랍니다.

이것은 마지막 때에 촛대교회(방주 같은 배)세계를 통일하게 되는 데는 일곱 영의 완전역사이고 혼란한 바다 같은 세상은 은혜시대가 마귀의 방해로 전도가 안 되다가 철장권세로 바다가 녹아 전 세계로 말세복음이 흘러가고 하늘 영계대학을 나온 자가 하늘의 인정을 받아 진리의 보화를 창고에서 내려 나눠줄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믿습니다. 낚시 둘은 사명자 두 증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드시 증인 권세를 받아야 됩니다.

 

# 승천하는 주님의 부탁과 재림주의 부탁 #

주님은 가실 때나 오실 때나 사람을 통하여 역사할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당신의 하실 일을 인간이 해야 된다는 부탁을 말한 것입니다.

천국의 복음 운동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과 사람의 할 일이 결합되기 전에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 승천시의 부탁(1:6~11).

주님께서 승천하신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적인 역사를 하기 위하여 승천하신 것이니 중보라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할 일과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하여 할 일을 다 이루기 위한 중보적인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신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한 것입니다. 이 역사라는 것은 중보적인 예수님의 역할로 되는 역사이니 인간이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구원을 베푸는 동시에 성령을 부어 주는 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중보적인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고는 속죄의 은총을 받을 회개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할 수도 없고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성신의 역사도 그리스도를 통하여만 내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좀더 말하자면 올라가는 기도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려오는 성신의 은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되는 것이니 속죄를 받는 자도 인간이요 성령을 받는 자도 인간이요 이것을 만민에게 증거 할 것도 인간이 해야 할 일이니 이것을 위하여 쉬지 않고 하늘 보좌 우편에서 역사하는 이는 승천하신 그리스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국경이나 민족을 초월한 역사이기 때문에 땅 끝까지라는 말씀을 하시고 승천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간은 20세기를 지난 기독교 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2. 재림하시는 주님의 부탁(22:6~7).

재림이라는 것은 올라가신 주님의 부탁이 다 이루어진 다음에야 되는 것이니 다시 오실 때는 예언의 말씀을 지켜야만 복이 있다는 부탁을 사도 요한에게 주님은 나타나 부탁했던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들이 가시는 주님의 부탁만 존중히 알고 오시는 주님의 부탁을 등한히 한다면 주 재림시에 남은 종이 될 자격을 상실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시는 주님의 부탁을 무시한 자가 주님을 맞이할 종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오시는 주님을 대적하는 종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승천하는 시대와 재림하는 시대가 다른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승천하는 시대는 죄인을 불러들이는 은혜시기라면 다시 오시는 때는 죄인을 심판하는 심판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심판기에는 영과 육이 아울러서 받는 구속이니 예언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환란과 재앙을 받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앙이 나리는 것도 예언대로 될 것이요, 재앙을 피하는 것도 예언대로 될 것이니 예언이라는 것은 재앙 중에 재앙을 받지 않게 하겠다는 예언이니 이 예언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주님께서 책임을 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노아 때와 롯의 때와도 같다는 것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주인의 부탁을 받은 데로 순종할 것뿐이요 그밖에는 주인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니 사실 때 부탁은 사도가 받았으니 사도적인 사명은 그 부탁을 그대로 순종하는 역사입니다. 다시 오실 때는 예언을 지키라는 사명이니 바로 듣고 지키도록 전해야 될 사명에 순종하는 것이 마지막 권세 받은 증인의 역사입니다.(11:3).

 

* 22:8~9.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 강해) 이와 같은 영원한 기업을 주기 위해서는 완전한 말씀이 있는 동시에 사람은 이 말씀을 지킬 책임이 있고 천사는 말씀을 지키는 자를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영원한 기업을 주기 위하여 참된 말씀을 사람은 지킬 책임이 있고 천사는 말씀을 지키는 자를 도와 줄 책임이 있으며 우리는 왕이고 천사는 우리의 종이니 우리가 더 높고 좋습니다.

 

22:10~11.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 되게 하라.

* 강해) 이 예언의 말씀은 심판의 다림줄이니 이 말씀을 인봉하지 않고 세상이 알도록 전 할 때에는 쭉정이와 알곡을 가를 때입니다. 계시록의 말씀을 전할 때는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놓는 때이니 이 말씀을 반대하는 자는 더 악해지고 완악하고 이 말씀을 받은 사람은 극도로 선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말씀을 지켜 순종하면 온유하고 겸손하고 관용이 넘치고 심령이 부드러워집니다. 더러운 자는 더 더러워지고 거룩한 자는 더 거룩해집니다.

 

 

*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 강해) 다시 오시는 주님은 줄 상이 있되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준다는 것입니다. 왕권의 면류관이며 세세왕권의 축복이며 자손만대의 축복입니다.

 

# 말세에 나타난 주님의 역사와 재림시의 역사 #

말세라는 것은 선지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를 말세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야가 사람의 몸을 입고 인간으로 올 때부터가 말세라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에 흘린 피는 세계 만민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 다 하루같이 하나님은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오시는 주님은 심판기에 오시는 것이니 말세에 온 것이 아니고 심판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나타난 일과 다시 오시는 일에 대해서 성경을 통하여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1. 말세에 나타난 주님의 역사(벧전1:20).

믿음과 소망을 위한 역사입니다(벧전1:21).

우리는 믿음으로써 되는 일은 말세에 종말의 세계적인 완전 구원의 역사이니 그리스도께서 말세에 나타나심이 아니면 세계인류는 아무런 소망 없는 인간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소망을 주려고 오신 것은 심판기에 구원받을 사람을 얻기 위한 목적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믿음과 소망을 주는 역사가 아니라면 하나님은 세계를 심판할 권리를 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소망을 주는 일이 있는 다음에 심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공의와 사랑의 법칙입니다.

중생의 씨를 주는 것입니다(벧전1:23).

중생의 씨라는 것은 썩지 아니할 씨입니다. 만일 주님께서 믿음과 소망을 준다 하여도 그 씨가 내게 와서 자라난 역사가 없다면 완전한 역사라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의 씨인 생명을 중생으로 받아 들여 이것으로 말미암아 자라서 완전한 열매를 이루는 것입니다.

 

2. 심판주로 오실 때의 역사(22:10~12).

예언의 말씀을 개봉합니다.(22:10).

심판기에는 중생의 씨를 받은 사람에게 예언대로 심판을 나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생의 씨를 받은 사람을 위하여 오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중생을 받은 자라도 예언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면 재앙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예언입니다.

이것은 재앙 속에서 살아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자에게 해당될 교훈입니다. 그러므로 그때는 진노의 주님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봉한 책의 비밀을 그들이 알도록끔 전해주는 역사를 하게 됩니다.

불의와 의를 갈라놓는 역사입니다.(22:11).

이때는 악한 자는 더욱 악하여지고 더러운 자는 더 더러워지고 의로운 자는 더 의로워지고 거룩한 자는 더 거룩해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을에 추수기가 임박하여 쭉정이는 완전히 쭉정이로 마르고 알곡은 완전히 알곡으로 굳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알곡 될 사람은 예언의 말씀을 꿀같이 받아먹을 것이요 쭉정이가 될 사람은 오히려 예언의 말씀을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한대로 갚아주는 역사입니다(22:12).

갚아주는 일은 두 번 다시없는 것이니 재림할 때에는 일한대로 갚아주고 대 심판 때에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위 심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한대로 갚아주는 것은 종 된 자를 표준 한 것이요(왕권) 행위대로 갚아주는 것은 일반적인 백성에게 해당됩니다.

예수를 영접함으로써 중생의 씨를 받은 것이요 다시 오시는 주님 앞에 일한대로 갚아줌을 받아서 왕국의 권세를 계급에 따라 왕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생의 씨를 받은 데서 끝을 맺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씨를 받은 자로서 맡은 일에 따라서 갚음을 받는 것으로써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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