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271814
오늘방문     3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7 명
  달력
 
계시록 변론 증거 40. 13장(1). 수정통치, 붉은 용, 일곱 머리 열 뿔 짐승.(계13:1~10)
01/11/2019 13:28
조회  185   |  추천   2   |  스크랩   0
IP 122.xx.xx.229

계시록 변론 증거 40. 13(1). 수정통치, 붉은 용, 일곱 머리 열 뿔 짐승.(13:1~10)

 

  # 두 뿔 가진 양, 짐승의 표, 마흔 두 달, 짐승의 수, 666 #

 

* 총론;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게 하는 것은 12장과 같이 택한 백성을 보호하는 일이 있고 13장과 같은 무서운 박해가 오는 환란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수정 통치라 함은 성도의 권세가 꺽이우고 악마가 통치합니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에 재앙내리는 때이니 만큼 열방을 마귀에게 맡기고 택민을 그 중에서 보호하십니다. 그리고 그 동안 만왕의 왕은 하늘에서 용을 땅으로 내어 쫓고 그 들림 받은 자로서 왕국의 부서조직을 이룹니다. 그때에 마귀는 땅에서 발악적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 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 된 이름들이 있더라.

* 강해) 바다에서 짐승이 나오는 것은 바다같이 혼란한 세상에서 어지러운 시대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17:12에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의 뛰노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하였는데 여기 바다라 함은 어지러운 세상을 가르친 것입니다. 짐승 같이 남의 것을 빼앗아 먹기를 좋아하는 침략적인 정치가 나올 것을 가르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한 것은 붉은 용의 지배를 받는 정책이니 123절에 나타난 붉은 용과 일체적인 관계를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용의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인데 짐승의 것과 같은데 용과 짐승이 일체란 말입니다. 열 면류관은 대 승리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5개월 황충의 난으로 혼란한 세상에 3차 대전이 일어나 인구 삼분의 일이 죽고 수정 통치 시대가 왔습니다.

참람된 이름이 있다는 것은 자기를 하나님처럼 섬기라는 것입니다. 11:37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하였습니다.

 

@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벧후2:19)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7:25)

 

* 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강해) 이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게 보인 것은 간교함을 표시함인데 아름다운 가장을 하고 간교한 정책을 한다 는 것입니다. 8:25에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스스로 큰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만왕의 왕을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 55:21에 그 입은 우유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함같이 양피낭심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 발은 곰의 발같이 보인 것은 강탈의 행동인데 강탈적인 정책입니다.

11:43에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함과 같이 이 정책은 인민의 모든 물질과 경제권을 뺏는 일을 합니다. 그 입이 사자의 입같이 보인 것은 무자비한 정책을 가르쳤는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다는 것은 마귀의 도구로 쓰여 지는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11:44에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사람을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하였습니다.

13:15에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하였습니다. 용이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짐승에게 다 줬는데 이 마지막 짐승이 유물론 공산당입니다. 표범 같다는 것은 공산당이 겉으로는 아름답게 선전해도 속으로는 사람 죽이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정책인데 아주 간교하고 정책입니다. 곰의 발은 강탈인데 남의 토지 재산을 빼앗으면 누가 뺏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자의 입 같은 것은 용서 없는 정책 무자비한 정책이라는 말입니다.

 

* 13: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 강해)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함은 인간이 놀랄 만한 일이 있다는 것이니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른다는 것은 계17:8에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하였고 그 머리는 계17:10을 보면 일곱 왕인데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하고 한 것을 보면 상했다 나온 머리는 일곱째 머리입니다.

왜냐하면 로마시대 요한은 이 계시를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는데 다섯은 망했고 하나는 지금 있다고 한 것은 여섯 째 머리가 로마가 됩니다. 그렇다면 일곱째는 소련이라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머리가 상했다 나은 것은 소련 혁명에 말단 계급이 폭동을 일으켜 머리가 되는 정부를 때려 부수고 피를 흘리되 머리의 역사를 할 주권자 이천만 명을 죽인 사실을 보면 머리가 상했다고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금일에 와서 망했던 나라는 세계를 침투할 위세를 가지고 위협을 주고 있는 현실의 형편을 미리 보인 것입니다.

-. 구약 때 5대 강국은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데 파사, 헬라가 됩니다. 하나같이 이스라엘을 못살게 한 나라들입니다. 로마에 이어 일곱째로 소련이 등장하였는데 열 뿔을 가진 것은 위성국가인 헝가리, 유고, 불가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알바니아, 쿠바, 베트남, 동독입니다.

 

&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같이 상처가 났다 (13:3)

이것은 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 비참한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왜냐 할 때에 머리가 상한 것은 비참 중에도 비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나라의 주권이 다시 회복하되, 세계를 침투할 수 있는 주권으로 회복된 것을 가르쳤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주권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마귀 권세가 정권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권세라는 것은 마귀의 종말에 허락 받은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당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 13: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무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 강해)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다는 것은 용은 마귀요 짐승은 사람을 말합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이상하게 생각할만한 이적이 짐승에게 나타나서 모든 사람을 미혹하게 하였습니다. 살후2:9에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며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이 그 앞에 머리를 숙이며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한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당할 수가 없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11:40,45에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같이 지날 갈 것이요 그가 장막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베풀 것이니 그의 끝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하였습니다. 지금의 북한 김일성과 김정은을 추종하는 것과 같이 후 삼년 반에는 소련이나 중공 지도자들이 절대적인 숭배를 받게 할 것입니다.

 

* 13: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 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 강해) 큰 말은 그의 엄명을 천하에서 막을 자가 없이 되었다는 것이고 참람된 말은 하나님을 대하여 대적하는 말인데 자기 힘이 하나님보다 크다 함입니다.

10:15에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함과 일반이라 함과 같습니다. 주께서 진노의 막대기로 짐승의 정권을 허락한 것뿐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짐승은 극도로 교만해 지는 동시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게 되었습니다. 1260일 동안 예비처에 양육 받는 동안, 후 삼년 반 동안 짐승이 통치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공산당이 통일 한다는 뜻이 아니고 나라마다 짐승 같은 세력이 나와서 통치하는데 공산당은 마치 큰 짐승과 같다는 것입니다.

들림 받는 날 3차 대전이 발발하고 공산세력이 이기게 되는데 마치 초기 공산 혁명시절이나 현재의 북한 실정이나 일제 36년 기간을 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촛대교회 들어오지 않은 성도의 환란기간입니다.

 

 

* 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 강해) 잠깐 동안 권세를 받은 짐승은 하나님을 훼방합니다. 하나님 없다하고 김일성은 하나님을 대포로 쏘아 죽였다합니다. 기독교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귀의 앞잡이 세력입니다.

 

& 하나님을 훼방하는 일에 대하여 (13:6)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권세를 허락하되 진리를 대적하고 성전을 없이하는 행동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세상을 마귀에게 맡겨서 재앙을 나리는 때니 성도의 권세는 걷어가고 마귀의 세력이 예비처 밖을 통치하도록 맡기는 것을 말합니다.

 

* 13: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 강해) 권세를 받아서 성도를 이겼다는 것은 나가서 복음을 전하거나 또 마음대로 나서지 못하고 피난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벌하기 위해서 성도의 역사는 다 걷어가고 마귀권세에게 세상을 맡겼습니다. 세상은 마귀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당에 기독교가 없는 것 같이 말입니다

* 13: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 강해) 그러므로 예비처 안에는 하나님이 철저히 보호하고 양육해 주나 그 밖은 악한 짐승에게 밥이 됩니다. 이렇게 되므로 생명책에 기록된 자 즉 종족적 피택을 받은 자 외에는 다 짐승에게 경배하게 됩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 외에는 다 짐승 앞에 머리 숙이고 말게 되고 예비처 안에만 교회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촛대교회의 단체역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환란에 빠지게 됩니다. 죽음으로 믿음을 지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표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12:17)

 

  # 하늘의 전쟁과 땅 위의 전쟁 #

   인류 역사의 가장 큰 전쟁은 끝을 맺는 전쟁일 것입니다. 전쟁도 영토적 전쟁도 있고 사상적 전쟁도 있는 것입니다. 큰 전쟁은 영토전이 아니고 사상전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에 나타난 전쟁은 영토전을 가르친 것이 아니요 사상전입니다.  

사상전 왜 큰 전쟁이냐?

 

   1. 하늘의 전쟁(12:7~9).

   하늘의 전쟁은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붉은 용의 세력이 미가엘 대군에게 쫓겨서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것은 과거를 말한 것이 아니고 인간종말의 일입니다.

 

  왕국건설을 위하여 싸우는 전쟁.

  마귀는 얼마든지 왕국건설을 방해할 권리를 받은 것이니 이것은 마귀의 방해를 이기는 자라야 왕국건설의 왕위를 가질 수 있다는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미가엘 대군은 왕국 건설을 위하여 싸우되 자기가 왕권을 받기 위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고 왕권을 받을 수 있는 종들을 위하여 싸워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붉은 짐승에게 권세를 주고(13:2), 하나님은 당신의 종에게 권세를 줍니다(11:3). 마귀의 권세를 받은 짐승은 예언을 반대하게 하고 권세를 받은 증인은 예언을 하게 해서 싸움이 있게 하는 데는 예언을 증거 하는 종을 위해서는 미가엘 대군이 싸워 주고 짐승의 정권을 위해서는 마귀가 싸워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적 전쟁이 하늘에서 일어나게 되는 것을 기독교 종말의 영계 혼란기라 하는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양편에 동등한 권리를 주는 것을 뜻했습니다.

이날까지는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으므로 그 십자가를 믿는 자가 마귀 권세에서 해방을 받아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기독교 종말에 있어서는 마귀 권세를 개방시켜 하나님의 종들을 대항하게 하여 큰 전쟁이 일어나게 하는 데는 영적으로 혼란이 오게 됩니다.

 

   영계의 전쟁은 그 사상 문제를 놓고 일어나는 싸움이 됩니다.

   마귀의 말을 가지고 나오는 거짓 선지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오는 참된 종과 사상적으로 대립이 됩니다. 마귀의 사상은 하나님의 말씀은 다 거짓이요, 자기의 말이 참이라는 것이요, 하나님의 종들의 사상은 하나님 말씀만이 참으로 믿을 말씀이요, 그 밖의 모든 말은 다 믿을 수가 없는 마귀의 말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의 정통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소위 레닌 맑스주의라는 것은 마귀의 말이라면 그를 대적하는 멸공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사상전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공산당을 반대하기 위하여 꾸며낸 학설이 아니요, 공산 사상이 나오기 전에 벌써 하나님은 미리 말씀한 것이니 붉은 세력을 물리치기 위하여 이제 나오는 것보다도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즉 금일의 사상전이라는 것입니다. 붉은 사상이 나오는 것도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는 과정이요, 그를 없이하는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가 나오는 것도 하나님 말씀에 이미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공운동을 하기 위하여 조직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왔으므로 그 말씀이 조금도 어김없이 응하여지는 사실을 그대로 믿고 나갈 때에 자동적으로 사상전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도 말세의 종도 같이 된 종입니다.(22:9).

  2. 땅위의 전쟁(13:4~8).

   하나님은 하늘의 전쟁이 끝나게 하는 동시에 지상에 대 환란이 오게 합니다. 하늘의 전쟁은 왕권을 받은 자의 수가 찰 때까지 싸우는 것이요, 수가 찰 때는 하늘에서 마귀 떼는 지상으로 완전히 쫓겨 내려오게 됩니다. 그 때에 이 세상은 마귀의 표를 받은 자 외에는 매매도 할 수 없고 또 그 앞에 절하지 않고는 생명을 보존하기가 어려운 환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환란을 앞에 놓고 참된 종은 누구든지 예언의 말씀을 지켜야만 대 환란이 올 때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하므로 피해를 당하지 않고 남은 자라야 심판의 재앙을 피하고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자동적으로 사상전이 벌어지는 것은 짐승의 사상은 망한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대 환란이 올 때 되는 일

   종이 휴거를 받음(11:7~12).

   재림시까지 남아 있는 종은 자동적으로 짐승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진리 사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날까지의 정치라는 것은 기독교를 없애버리는 사상을 목적한 정치는 없었습니다. 혹 기독교를 박해하는 정치가 있은 것은 단지 종교 문제에 있어서 큰 변론이 없이 자기네 종교를 순종하라는 것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공산당은 변론을 중심한 사상적인 문제를 놓고 나오는 정치이므로 성도는 자동적으로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변화성도는 지상왕국을 목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왕국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것은 붉은 용, 붉은 짐승의 정권과 거짓선지의 세력을 몽땅 없이하는 진리 운동이기 때문에 사상적인 전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재앙으로 땅을 치고 나갔지만 심판을 하기 위해서는 증거를 마치고 재림의 주를 영접하여 휴거를 받게 되는 동시에 완전한 왕국이 조직되는 데는 짐승의 나라를 쳐서 없애는 것을 지상 왕국이 이루어지는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19:19~21). 이 전쟁은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인력으로써 전쟁을 끝을 맺을 수 없게 되는 것은 성도를 통하여 초인간적인 역사를 일으켜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전쟁의 끝을 맺는 지상 통치는 성도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쟁을 위하여 우리가 싸운다는 것보다도 우리는 왕국을 이루기 위하여 싸우는 것이니 자신이 할 사명을 하기 위해서 싸우는 동시에 원수를 갚기 위하여 싸우는 것이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역사로 끝을 맺는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 13: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 강해) 이것은 하나님께서 알곡만을 모으기 위한 모략이니 누구든지 똑똑히 귀를 기울여 들으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보고 하는 말입니다. 신앙준비는 미리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예언의 다림줄의 말씀이며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을 가감 없이 믿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선지서와 계시록을 모르고는 심판의 환란 재앙 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 13: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 강해) 이 때는 보수적인 재앙이니 억울함을 참고 믿는 자 외에는 다 버림을 당합니다. 촛대교회 나가는 사람 아니고는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잃고자 하는 자는 보존할 것이고 보존코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 한 말이 맞습니다.

죽음으로 믿음을 지킬 수밖에 없습니다. 표를 받지 아니하면 죽임을 당하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지켜도 천년동안 음부에 갔다가 백보좌 심판 때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표 받으면 대접 재앙 때에 고통과 함께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벧전3:18~20)

 

  # 인간 종말의 난제와 심판 #

   하나님께서 시대가 변천될 때에는 언제나 인간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일으켜 놓고 거기에 의해서 가장 의로운 사람이 누구인 것을 검열해 보고 그 사람에게 모든 주권을 맡기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인간 종말의 난제와 심판에 대한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홍수 심판 때에도 의로운 사람으로서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데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준비하게 하시어 심판을 면하게 하셨고, 이스라엘이 애굽에 내려가서 의로운 사람으로서 어찌할 수 없는 난제가 올 때에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려 의로운 사람으로 승리하게 하셨고 이스라엘이 극도로 부패해서 의로운 사람으로 어찌할 수 없는 때에 36개월 한재를 내려 의로운 사람으로 승리하게 하셨고,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망하여 포로 된 생활에서 어찌할 수 없을 때에 고레스에게 나타나 명령하므로 의로운 사람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구약 때 있었던 성민의 난제와 해결은 인간종말에 난제와 해결에 대한 예언적인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의 신이라 육적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은 종말에 신령한 이스라엘이 되는 종들에게 미리 주신 교훈입니다.

 

 

   싸움의 난제

   하나님께서 인간종말에 용에게 큰 권세를 주고 짐승에게 권세를 주어서 사람으로서는 그 권세와 싸울 수 없게 하신 후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다 그 권세 앞에서 머리를 숙이고 그를 따르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누가 하나님의 완전성을 믿나 믿지 않나 보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세계인류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주는 일이 있은 후에 이러한 난제가 오게 하는 것은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한 모략입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고는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는 일을 할 수가 없으므로 용과 짐승에게 큰 권세를 주어서 그를 섬기도록 끔 할 때에 끝까지 그 앞에 굴복하지 않고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자만을 남은 자가 되게 하기 위한 모략적인 하나님의 방법인 것입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자기 생명을 보존해 보려고 할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짐승들이 큰 짐승이 나오면 작은 짐승은 그 앞에 대항을 못하고 떨 듯이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어느 때나 강한 세력이 나타나면 그 세력을 따라갔다는 것이 타락한 인생의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두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들이 범죄하여 벗어날 수 없는 사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해 내기 위하여 독생자를 보내어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그 사망에서 올라온다는 법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을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사망의 권세를 무서워하고 오히려 예수를 반대하다가 망하는 것이 인간의 생활이었습니다.

   둘째는 인간종말에 붉은 용과 짐승에게 큰 권세를 주어서 인간으로는 그 환란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지만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자는 보호하고 용과 짐승의 세력을 없이 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믿지 않고 용과 짐승 앞에 머리를 숙이고 섬기다가 용과 짐승이 심판을 받을 때에 같이 받게 된다는 것이 인류종말이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난제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대로 두고 심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바벨론에게 예루살렘의 성전이 황폐되듯이 인간종말에도 특별보호를 받지 않고는 믿음을 지킬 수가 없는 난제가 오게 한 후에 끝까지 참고 나가는 교회는 보호하시고 참지 못하고 짐승 앞에 머리를 숙이며 절하는 교회는 없이 하겠다는 것이 기독교 종말의 심판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신앙을 가진 자라면 아무런 난제가 온다 하여도 조금도 피해 없는 보호를 받게 됩니다. 12장은 택한 교회를 보호하는 것을 예비처에 양육을 한다고 가르쳤고 계13장에는 용과 짐승의 세력이 성도를 이긴다고 한 것은 환란 가운데는 성도들이 이 땅에 있지 않고 말씀을 증거 하던 종들은 들림을 받고 그 증거를 받고 따라가던 교회는 보호 받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아무리 신자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는 자는 다 미혹을 받아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거짓선지가 짐승의 세력 앞에 경배하도록 미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난제는 거짓선지가 짐승과 같이 권세를 쥐고 나오는 일입니다.

 

   난제를 해결하는 심판 

   하나님께서 인간 종말에 악의 세력을 인간의 어떤 정권이 대항해 싸울 수 없게 하시는 것은 심판으로써 세계통치 시온 정부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요, 사람의 결심으로는 신앙의 절개를 지키기 위한 어려운 난제를 둔 것은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끝까지 신앙절개를 지키는 자로서 남은 자가 되게 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키지 못하고 짐승의 표를 받고 우상 앞에 절하는 자를 없애는 심판을 하시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인력으로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난제가 우리 앞에 닥쳐 온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나서 심판하시고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데서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이 악해진다고 해서 나도 악해지고 남이 방탕해진다고 해서 나도 방탕해진다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신앙이냐, 사람을 중심한 신앙이냐 하는 것을 알아보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의로운 판단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가장 큰 일은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난제를 해결해 주고 새 시대를 이루는 일입니다. 오늘 날 모든 난제가 닥쳐 온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일입니다.

심판이라는 것은 행위 심판도 있고 복음 심판도 있는 것이니 인간종말의 심판이라는 것은 인종전멸의 복음 심판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언을 지키면 구원해주고 예언을 지키지 않으면 완전히 없애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계시록 변론 증거 40. 13장(1). 수정통치, 붉은 용, 일곱 머리 열 뿔 짐승.(계1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