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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33. 11장(2). 권세 통일,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계11:4~6)
12/05/20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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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33. 11(2). 권세 통일,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11:4~6)

 

# 권세 통일,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재앙으로 땅을 치는 일 #

 

* 11:4.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 강해) 두 촛대는 성신이 계신 교회입니다. 두 감람나무는 마지막 역사라고 하면 두 촛대는 역사의 열매입니다. 52:8에 다윗이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서 아히멜렉 집에 갔을적에 떡과 칼을 주었다고 해서 사울이 아히멜렉을 죽였다는 말을 들은 다윗이 말하기를 하나님을 나는 의지하니 승리할 것을 믿는 다고 하면서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기다리고 참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남을 사랑하는 종들의 마지막 역사가 감람나무입니다. 4:14에 감람나무 두 가지는 기름을 발리운 자 둘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요1 2:27에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을 가르침을 받고서 말세의 가르침을 받고서 말세의 숨은 뜻을 하나같이 깨닫고 일어나는 것이 감람나무 역사라고 봅니다. 8:17에 우리 이방인은 믿음으로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고 라고 하였고 20절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믿지 않음으로 찍힘을 당하였다고 하였으니 감람나무 역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이스라엘이 되어 환난 날에 구원함을 받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두 촛대는 이와 같은 종들이 주님 올 때까지 황충이 떼의 피해를 받지 않고 진리를 외칠 때에 경성하고 일어나는 교회인데 이 교회가 성신이 계신 교회로써 하나님의 보호를 예비처에서 받게 됩니다.(19:19. 12:1 이하) 이는 이 땅에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것은 슥4장에 있는 진리이니 어느 곳에나 주의 종들이 하나같이 진리로 뭉쳐서 하나가 되는 역사이니 완전한 나무가 하나같이 순이 나고 열매가 있듯이 환란 가운데 권세 역사에서 남은 종이 될 자는 무엇이든지 전부 완전 결실을 맺어서 자동적으로 한 나무와 같은 단체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종들이 나오는 동시에 순금등대 같은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감람나무는 스가랴서 4장에도 둘인데 이것은 다윗왕국의 다윗 왕권의 권세가 감람나무입니다. 그런데 순금 등대 촛대교회라는 말입니다.

이는 말세에 사도 요한의 영감을 통해서 초교파적인 촛대교회가 따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 성취과정에서 반드시 나오는 것입니다.

 

@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4:2~3)

@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12~13)

@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1:20)

 

# 감람나무 역사 #

이 감람나무라는 것은 다윗 왕이 기름 부음을 받고 대 승리를 볼 때에 이것을 시기하는 사울 왕은 이유 없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에 다윗은 악으로 대하지 않고 완전승리의 왕권이라는 것은 사람의 수단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불쌍히 보고 같이 싸워주는 것이 있음으로만이 승리한다는 것을 믿고 시52:8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라고 말하면서 비겁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담대히 나갈 때에 다윗의 왕권이 완전히 승리하고 선지 국가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세에도 하나님의 종으로서 승리의 용사적인 생활을 할 때에 그를 대적하는 거짓선지와 악당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종은 인간의 어떤 방법을 쓰지 않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속에서 승리할 것을 믿고 나가는 사람이 감람나무의 진액이 되는 왕권의 역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다윗처럼 충성과 진실을 다하며 악을 선으로 대할 때 영계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언제나 왕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줄 조건이 있는 사람에게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계20:4에 보면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종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감람나무라는 것은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왕권의 축복을 받은 종들의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반드시 왕권에 도달한 것이 없다면 승리의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잃은 양을 찾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끝까지 참고 승리했으므로 만왕의 왕이 되었으니 그 가지가 되고 순이 되려면 그 길을 걸어가며 싸우는 자에게 완전히 푸른 나무가 이루어지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언제나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맡겨준 사명을 위하여 끝까지 싸우는 자가 아니고는 하나님은 왕국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이 감람나무는 재림의 주를 맞이할 변화성도 전체를 가르친 것입니다.

 

# 촛대교회 #

이 촛대교회는 주의 재림을 맞이할 때까지 남아 있는 교회를 말합니다. 주 재림 시기는 재앙의 날이니 만큼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어서 새 시대 가는 예언의 말씀으로 완전히 뭉쳐진 단체를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많은 교파가 있지만 재앙의 날에 남은 교회는 교파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말씀 하나를 중심하여 목숨을 바쳐 싸우는 용사들이 집결한 단체를 가르친 것인데 이 교회는 새 시대를 이루는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새 시대를 목적하고 예언을 증거 할 시기에 그 진리가 옳다고 깨닫는 자들이 진리 하나를 굳게 잡고 아무런 풍랑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나가기 때문에 이 교회에서 들림 받을 변화성도가 나오는 동시에 새 시대에 들어갈 백성도 열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촛대교회에서 역사하는 종들은 변화성도요 그 역사를 믿고 회개하고 들어오는 양떼들은 12장과 같이 예비처에 보호를 받고 13장과 같은 환란이 올 때에 남은 교회가 되어서 14장 이하와 같이 심판이 올 때에 구원함을 받는 교회가 됩니다.

교회라는 것은 완전한 사람을 위해 있는 교회가 아니고 택한 자를 한곳에 모아서 완전케 되도록 역사하는 것이 교회이니 환란과 재앙 가운데서 남은 교회가 되려면 들림 받는 신부자격을 가진 종의 인도를 따르던 교회가 예언대로 나리는 재앙 속에서 예언대로 보호를 받고 새로운 시대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모여서 마귀와 싸우는 단체를 가르쳤습니다. 교회가 설 때는 마귀의 권세 아래서 죽은 영들을 살리는 목적에서 싸웠으므로 영혼이 구원받는 것으로 열매가 되었고 촛대교회는 세계적인 환란이 올 때에 환란을 일으키는 권세를 받은 마귀 앞잡이 정권과 교권을 더불어 싸우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귀권세를 능히 이기고 나갈 수 있도록 보호하고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 감람나무와 촛대 (11:4)

이것은 감람나무라는 것은 종말에 왕권 받을 생존 성도의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다윗이 자기를 푸른 감람나무라는 것이 종말에 시온 산 세계 통일 완전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피해를 줄 자가 없다는 것은 3대 화가 오는 것이니 시온 산에 새로운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오는 화이기 때문에 종말에 왕권에 쓰여 질 종들에게는 절대적인 원수의 피해가 없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용사들이 결합된 촛대교회의 역사라는 것은 흑암을 뚫고 나가는 완전 끝을 맺는 기독교 역사입니다.

 

@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52:8)

 

* 11:5.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 강해) 권세통일입니다.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가 그 원수를 소멸하는 권세를 준 것은 심판의 다림줄을 전하는 종이니 만큼 마귀세력을 전멸시키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불은 성신의 불입니다.

원수를 소멸함은 사탄의 역사가 박멸된다는 것입니다. 해코자 하는 자가 죽임을 당한다는 것은 강력한 태도를 말함입니다. 그러므로 이 종을 대적할 자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5:1~11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 예표가 됩니다.

 

인간종말의 권세역사는 심판의 다림줄의 말씀권세입니다. 이 말씀으로 인해서 마귀를 완전히 없이하는 심판을 내리는 것이므로 이 말씀을 전하는 권세를 받은 종을 사단이 절대로 피해를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종이 말씀을 증거 할 때에 말씀이 불이 되어 원수인 사단을 소멸시키는 일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귀 시험을 이기는 일은 말씀권세이니 마귀세력을 이기는 교회가 되려면 증인권세 역사 아래 하나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얼마든지 참된 증인을 해할 수 있는 권세를 가졌지만, 말씀권세가 마귀권세를 이기는 역사이므로 해코자 하는 마귀 권세는 말씀권세의 역사 앞에서 소멸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만일 권세의 종을 마귀가 해친다면 마귀권세가 하나님 권세보다도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종이 해코자 하는 마귀권세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요, 필연적인 열매로 이루어지는 것이 권세역사의 승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잃었던 백성을 찾는 일은 그리스도의 권세 아래서 이루어졌고, 어려운 난국에서 택한 교회를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는 증인권세 역사로 이루어지는 동시에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시대 교회는 피해를 당해서 원수에게 죽는 일이 있는 것은 천당을 목적한 교회니 만큼 사랑하는 자들을 죽일 때에 원수에게 죽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순교자의 반열을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러나 촛대교회는 천만인이 쓰러지는 환란에서 남은 자가 되기 위하여 그들로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니 만큼 절대에 원수의 피해를 당치 않도록 하나님은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역사하는 것이니 예언대로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환란의 날에 남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4)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12:29).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60:12).

@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11:4)

@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9:15)

@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14:12)

@ 그 날에 내가 유다 두목들로 나무 가운데 화로 같게 하며 곡식 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국민을 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은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거하게 되리라.(12:6).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불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은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18).

@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50:11).

 

* 11: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 강해)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서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이 다림줄의 진리를 통하여만 하나님은 은혜를 내린다는 것입니다.

두 감람나무는 은혜의 전권대사이기 때문입니다. 5:6~7에 포도원에 대하여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은혜의 비입니다. 이때까지는 말세의 예언을 하는 시기가 아니므로 진리가 혼선돼 있어도 십자가를 증거 하는 종이라면 하늘에서 역사를 내렸지만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전해야 할 시기가 와서 그 권세로 역사하는 때는 아무 데나 하늘에서 은혜를 내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25:8에 기름을 예비하였던 처녀는 신랑을 영접하여 혼인잔치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이 전 삼년 반이라는 기간은 처녀들이 신랑을 영접하려고 단장하는 기간이며 은혜를 새로 받아 가지고 신랑을 맞이할 신부가 되는 기간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때는 시련기이니 은혜를 받은 자들이 굳게 결심하고 강하게 나가는 때입니다.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는 것은 땅을 치는 권세까지 줬다는 것입니다. 택한 종을 통하여 저주를 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땅을 심판하는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게 하는 진리를 전하는 때이니 만큼 모세 때와 같이 그 종을 통하여 이 땅에 재앙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친다는 것은 그 종에게 자유로운 권세를 맡겨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늘권세와 땅의 권세를 아울러 맡긴 것은 그 종이 전하는 예언의 말씀이 심판의 다림줄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예언대로 재앙이 오고 새 시대의 축복이 오기 때문입니다.

 

# 하늘에서 비가 오지 못하게 하는 일

이것은 기독교 영계를 통일시키는 역사입니다. 지금은 종말의 진리가 혼선되었다 하여도 십자가 도에 의하여 영계가 좌우되므로 영계문제가 혼란치 않고 교파를 초월하여 모든 영들은 중생의 은총을 받게 되었지만 인간종말의 역사는 예언의 말씀에 따라서 이슬같이 단비같이 역사가 내리므로 영, 육이 아울러 구원을 받는 때가 됩니다(5:7~9). 그러므로 권세를 맡긴 종에게 영권을 맡기므로 그 증인이 영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을 뜻했습니다. 증인이 영권을 받았으므로 그 증인을 통하지 않고는 역사가 내리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두 증인에게 권세를 맡겨서 증인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종말의 혼란한 영계를 통일시키는 일을 하기 위하여 아무 사람에게나 그 역사를 내리지 않고 그 증인의 증거 하는 예언에 따라서 새로운 역사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은혜시대에 십자가를 증거 하는 사람을 통하여 중생의 역사가 내리듯이 기독교 종말에는 증인에게 준 예언의 말씀에 의하여 새로운 역사가 내리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예언대로 이루어진 십자가를 통하여 중생의 역사가 내리게 되고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증인권세의 역사로 새로운 역사가 내려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시키는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4:4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의 역사를 통하여 재림신앙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2:29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는 영).

이렇게 되는 것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요 위에서 증인을 세워 세계 통일의 역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시대적인 법을 따라 역사할 때에 종을 들어서 쓰십니다. 율법시대에는 율법은 받은 모세에게 전권을 맡겼고 은혜시대에는 십자가 부활을 보고 증거 하는 사도들에게 권세를 맡겼고 인류 종말에는 예언의 말씀을 하나님께 받은 종에게 권세를 맡기게 되는 것입니다.

 

@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10:1).

@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야곱의 남은 자는 열국 중과 여러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의 사자 같고 양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5:7~8).

@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9~30).

 

# 재앙으로 땅을 치는 일

이것은 이 세상 사람을 멸망시키는 재앙이 아니고 악의 세력을 굴복시키어 그 세력 아래서 택한 백성을 찾기 위한 방법입니다.

모세를 들어서 육적 이스라엘을 바로의 악정 아래서 찾아내듯이 십자가의 권능으로 마귀권세 아래서 죽은 영들을 구원하듯이 마지막 악의 세력인 공산당 짐승정권 아래서 하나님의 백성을 찾아내기 위한 방법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마귀권세 아래서 당신의 백성을 찾아내기 위하여 율법시대에도 은혜시대에도 환란시대에도 역사하는데 특히 마지막 역사는 모든 택한 백성을 짐승의 악한 정치 아래서 구원해 내기 위하여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재앙으로 땅을 치며 원수의 나라로 진격해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므로 마지막 경고의 말씀을 붉은 짐승의 나라에 까지 전하게 되는 일입니다.

 

# 원수의 나라를 회개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은 언제나 반 기독적인 정책을 하는 나라라도 택한 백성을 찾기 위해서는 모세를 들어서 재앙으로 애굽을 치면서 택한 백성을 그 악한 정권 아래서 구출시켰고 엘리야를 들어서 역사할 때도 이세벨의 악한 정치 아래서 백성을 건지기 위하여 역사했습니다.

만일 이러한 역사가 없이는 택한 백성을 찾아낼 수가 없는 철의 장막 속에 있는 양떼를 구출하기 위하여 마지막 때에 종을 들어서 모세같이 쓰시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지금 철의 장막 속에 있는 양떼를 건져내지 않고 심판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지금 공산 진영 아래 있는 백성들은 60세 이하 사람은 복음을 듣지도 못하고 캄캄한 흑암에 잠겨 있는 현실인데 그 속에 있는 백성을 찾기 위해서는 말세의 종을 들어 쓸 때에 모세같이 들어서 칠 배나 더 강한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전 삼년 반이란 인간이 알 수 없는 비밀인데 먼저 기독교 세계에 잠자는 종들을 깨우치는 일에 증인권세로 역사하되 아무리 기독교가 많다하여도 종말의 진리를 바로 증거 하는 종을 통하여만 소낙비 같이 은혜가 쏟아지게 하십니다(10:1).

말세 역사라는 것은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새 시대에 들어 갈 택한 자에게 은혜가 내리되 이슬같이, 단비같이(5:7) 내리어 인생을 기다리지 않게 하고 그 밖에는 은혜가 내리지 않게 되는 일은 새 시대에 들어 갈 자들은 완전히 무장을 갖춰주기 위하여 역사를 강하게 내리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자유 진영의 기독교를 향해서는 비를 내리고, 내리지 않는 권세로써 모든 종들이 하나같이 단비같이 내리는 역사를 받게 됩니다. 이것은 말세에 대표적인 사람에게 주는 특권이니 이 권세를 주는 이유는 진노의 날에 강권으로 들어 쓰는 종이니 만큼 여호와의 대행자로 쓰여 지는 종이므로 하나님께서 증거를 보여주기 위하여 강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 역사는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가 아니요, 예언적인 선지 국가를 이루기 위한 역사였으나 말세증인의 역사는 완전히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이니 만큼 대표적인 종에게 전권대사의 특권을 맡겨 원수를 굴복시키며 진리를 증거 하여 그 안에 있는 백성을 구출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역사하는 것은 택한 백성을 찾아내는 역사의 마지막 법입니다.

 

@ 내가 네게 큰 축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22:17).

 

@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 빗장을 꺾고 (54:2)

@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41:3).

 

# 하늘을 닫아 비오지 못하게 하는데 대해 (11:6)

이것은 모든 권세를 예언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은 행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힘을 주는 단비와 같은 역사는 일반에게 나리지 않고 말씀을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권세 역사는 예언의 말씀을 따라 완전히 결실하도록 역사하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말의 역사라는 것은 다림줄의 진리를 통하여 권세로 역사한다는 뜻입니다.

 

@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11:6).

 

 

* 원하는 대로 재앙이 나리는 데 대해 (11:6)

하나님께서 자유로운 권세를 맡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인정을 받는 종으로서 신과 같이 씌여지되 다림줄의 권세로 싸우는 용사이니만큼 완전승리의 역사를 이루는 열매입니다. 이와 같이 할 필요는 마귀의 권세가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 내려오는 동시에 그 환란에서 택한 종족을 구원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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