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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2. 22장(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계22:13~21)
07/10/20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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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52. 22(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22:13~21)

 

# 생명나무,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 #

 

* 22:13~14.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강해)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예지예정 가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시고 반드시 이루는 역사입니다. 누구든지 완전히 죄 사함을 받은 자는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을 도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두루마기를 빨면 생명나무 과실을 따 먹을 수 있는데 깨끗이 죄 사함 받았다는 말입니다.

말씀의 변론을 듣고 지켜 회개하면 깨끗해지고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정결해집니다. 문들을 통하여 들어가는 것은 사명자를 통하여 새 시대에 갈 것을 말했습니다.

(13:2 존귀한 자의 문, 10:7 양의 문). 원죄와 자범죄를 사함 받는 것이 다릅니다. 생명나무도 에덴동산이 회복된 지상 평화 왕국에도 있고 영체들이 사는 무궁세계 천국에도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강해) 그러나 죄가 있는 자들은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 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강해) 주님께서는 환란 가운데서 교회를 보호하고 인도하여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보여준 것이니 예수님은 광명한 새벽별과 같이 왕권의 빛나는 역사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요 뿌리라는 것은 주님의 인성과 신성을 말합니다.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2:28).

 

#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 #

우리는 성경은 다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의 원칙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쓴 목적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면 혼선을 가져올 염려가 있을 것입니다. 즉 성서는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은 아니나 그 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목적 하나를 가르친 것입니다. 성경 자체가 영생인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시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순종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금일의 기독교의 혼선은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이 분명치 못한 데서 혼선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일의 기독교 종말의 말기를 당한 이때 성서의 목적을 바로 아는 데서부터 완전한 역사의 시작점인 것을 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게 하자는 목적을 둔 성경(20:30).

복음서는 조금도 가해도 감해도 안 된다는 목적이 아니고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 약간의 4복음서의 차이점이 있어도 여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은혜시대의 복음운동은 성경 해석이 서로 같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만을 믿게 하려는 목적이니 종말관이 혼선이 되었어도 하나님은 묵인 하였던 것입니다. 이날까지 강단생활에서 종말관을 말하는 것이 각각 혼선이 있고 또는 성경 주석이 혼선이 있다 하여도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도록 하는 목적만 이루었다면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내가 이글을 쓴 것은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을 말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진 것은 이와 같은 뜻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더 확실한 예언이 있으니 너희 마음에 새벽 별이 떠오르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벧후1:19).

그러므로 사도들은 여호와의 책을 증거 하되 부분적인 말씀을 이용한 것뿐입니다.

그 목적은 예언서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성경을 해석한 것뿐입니다.

 

종으로 바로 역사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6).

이것은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종으로서 시대적인 분별과 시대적으로 오는 환란과 재앙 속에서 진리를 바로 증거 하도록 하자는 것을 목적한 것이 계시록입니다.

만일 계시록이 아니었던들 그리스도를 믿는 종으로서 시대를 바로 증거하고 재앙 속에서 백성을 살리는 역사를 할 수 없을 것은 사실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그리스도를 증거 한다 하면서 종말관을 똑똑히 증거 못한다면 주님 다시 오실 때 도저히 주 앞에 설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기만 하면 되었으나 기독교 종말인 환란 재앙이 내릴 때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여도 재앙이니 이 말씀을 바로 증거 하지 못한다면 대중을 죽이는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의 종은 계시록을 분명히 깨달아 꿀같이 먹고 다시 예언하는 종이 아니고는 권세 역사를 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10:10, 11:3).

교회로 환란에서 구원받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16).

그리스도를 바로 믿게 하는 전도를 받아 선 교회로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남은 교회가 되게 하는 목적을 둔 것이 계시록입니다. 아무리 교회라 하여도 미혹을 받고 거짓선지에게 표를 받으면 누구든지 영원히 멸망한다는 것이 계14:9~10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의 구원은 육이 죽고 영혼이 구원받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살아서 새 시대를 들어가는 것으로 목적한 것이 선지서인 동시에 계시록입니다. 지금 교파의 활동으로써 교회가 섰으나 남은 교회가 되는 것은 교파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세밀히 말하면 율법적인 교회에서 복음적인 교회로 설 때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사도들의 역사로 토대를 닦은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의 교회는 예언의 말씀을 바로 들어서 지키게 하는 목적을 둔 종들의 역사가 없다면 옳은 교회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증인 감람나무 촛대라고 한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교회를 세웠으나 종말에 환란 중 재앙의 날에 미혹 받지 않고 새 시대로 들어 갈 사람을 위하여 예언의 말씀을 바로 가르치기도 하는 것이 촛대교회의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통합이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예언의 말씀으로 통합을 이루는 것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가 시대를 따르는 것보다도 교회가 시대를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없이 믿을 수 없고 교회 없이 싸울 수 없고 교회 없이 보호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하여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환란 중에 예비처의 양육을 받을 교회로서 계시록12장에 해를 입은 여자라 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개인적 구원을 목적했고 종말적인 심판에는 교회적인 구원이 옵니다. 교회적으로 망하는 교회도 있고 교회적으로 남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를 입은 여자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 전체를 논하면 메시야가 온다는 교훈도 있고 메시야로 오신 예수를 믿게 하는 교훈도 있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훈도 있습니다.

 

# 교회를 위한 천사의 지시 #

하나님께서 세계만방에 교회를 세우신 것은 십자가의 승리로 이루어진 역사가 됩니다. 범죄에 떨어져 죽은 영혼들이 도저히 마귀의 흑암을 벗어날 수 없는 사망에서 승리의 십자가에 빛을 따라 올라오게 된 것은 기독교의 승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잃었던 백성을 찾아서 생명록에 이름을 기록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목적하여 모든 종들이 하나같이 기뻐하는 노래를 부르며 예배하는 것이 교회의 이날까지 내려온 역사입니다.

그러나 천사를 보내어 지시한 계시록은 영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천당으로 가는 것을 목적한 것이 아니고 무서운 환란과 재앙이 올 때에 모든 육체가 쓰러지는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어 지상에 천년 왕국이 이루어질 일을 목적하고 천사를 보내어 지시한 것을 계시록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 교회 역사는 속죄 구령이라는 것으로만 목적했지만 계시록을 통하여 일어나는 역사는 화, , 화가 오는 재앙에서 그 화를 받지 않고 남은 종과 백성이 천년왕국을 이루는 것을 지시할 때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네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이 천사는 땅과 바다를 해할 권세를 얻었다고 계7:1에 말했고 사람 삼분지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라고 계9:15에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분명히 이 세상에 전멸이 오는 말기에 대표적인 나라를 뜻했습니다.

인류역사가 강대국을 비롯하여 전쟁이 계속된 것이지만 이 네 대표의 나라로 말미암아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하는 마지막 환란이 올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란이 올 때에 기독교는 어떠한 역사가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 다른 천사의 역사입니다.

 

해 돋는 데서 올라오는 다른 천사(7:2)는 성도의 기도를 상달시키는 일(8:3), 작은 책을 들고 사자같이 외치는 일(10:3), 영원한 복음을 들고 바벨론이 망할 것을 말하는 일(14:6~11),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가 완전히 지상왕국을 이루는 역사를 뜻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종의 이마에 인을 친다는 일은 환란 가운데 남은 종이 재림의 주를 맞이할 때까지 역사할 목적으로 보여준 것인데 이 종들의 역사는 끝을 맺는 역사이므로 기도가 상달되는 동시에 무서운 진노가 쏟아지는 것을 보여주는 반면에 작은 책을 들고 사자같이 외치는 것은 종말적인 심판의 경고가 되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일이 있을 것을 뜻했고 바벨론이 망하는 동시에 누구든지 짐승 앞에 절하고 표를 받는 자는 다 망한다고 한 것은 심판을 받을 것을 뜻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는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교회에 종들의 사명이지만 재앙의 날에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함으로 예언대로 교회가 보호를 받고 남은 백성이 되어서 지상왕국을 이루는 일을 목적 두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언을 증거 하던 종들은 승천하는 일이 계11:12에 보여주었고 예언을 순종하던 자들이 환란에서 보호받고 새 시대 가는 것을 계시록 12장에서부터 20장까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날까지는 기독교는 이방 세력에 억울하게 박해를 받고 모든 종들이 쓰러져 죽으면서 영적 운동을 일으켰지만 종말에는 이방적인 짐승의 군대를 때려 없애 버리는 일을 할 것을 계시록에 백마 군대의 승리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천사의 지시는 기독교가 완전히 원수를 승리하고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

 

나팔 부는 일곱 천사는 인류종말에 환란이 오는 순서를 보여줄 때에 8장에는 3분의 1의 피해가 올 것을 보여주었고, 다음에 세계적인 화가 올 때에 첫째 화는 황충떼 난리가 날것과 인 맞은 종이 남은 자가 될 것을 보여주었고, 둘째 화는 대표적인 나라가 세계 인류의 전멸이라는 무서운 환란을 일으킬 때에 그때부터 오는 환란 속에서 보호를 받게 될 것을 보여주었고, 셋째 화는 대접재앙으로 표 받은 자들이 심판을 받고 지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불원간에 둘째 화에 들어가는 여섯째 나팔을 불게 될 것입니다. 인을 다 친 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팔을 부는 천사는 환란의 순서를 보여준 것뿐입니다.

 

 

일곱 대접을 가진 천사(계시록 16)는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 재앙 심판을 받는 순서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이 망해 버리는 것은 만왕의 왕을 대적하는 짐승의 표를 받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 만왕의 왕이 지상강림 할 때에도 재앙을 내리어 모두 없애 버릴 것을 목적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사가 지시한 일을 구약 선지서에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한 묵시의 글을 심판기에 교회가 바로 깨달아서 지키므로 지상왕국을 이루기 위한 데 완전한 복음이 되도록 보여준 것입니다. 이 복음운동은 해 돋는 동방에서 나올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약 시대에 바벨론이 동방 파사 왕 고레스에게 멸망을 당하듯이 동방 역사 앞에 바벨론적인 세상은 망하게 되고 고레스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이 복구 되듯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부패된 교회를 깨우쳐서 촛대교회를 이루어 지상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목적하고 보여준 계시입니다.

 

* 22:17~19.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오라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강해) 신부의 자격을 가진 대표적인 종이 성령으로 하시는 말씀을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게 되지만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할 때에 듣고도 가감하는 자는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게 되는 동시에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은 재앙기에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받는 진리를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계시록을 주었으니 누구든지 원하는 자, 목마른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희생 수고와 섬김으로 소유하게 됩니다. 듣고 가감하면 재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심판주는 광명한 새벽별 역사입니다.

우리는 대표적인 사람이 성령과 신부자격으로 한 말을 등한시하면 큰 죄가 되는데 하나님이 세운 대표를 무시한 죄입니다. 은혜시대 베드로 무시하고 바리새교인들이 망했습니다. 재림시에 계시록 무시하다 망하게 됩니다.

 

# 성령과 신부가 말할 일 #

이날까지에 선지와 사도와 성도들의 역사는 성경의 말씀은 완전히 전한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전했습니다. 선지들은 이스라엘 말기에 육적 이스라엘이 망할 것과 복구 될 것을 말하는 동시에 모든 말씀을 묵시로 받아서 기록한 것이 선지서입니다. 선지서는 선지 시대를 목적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재림을 목적하는 동시에 초림을 증거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선지들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 할 때에 그리스도는 성경대로 온 메시야라는 것을 목적하되 선지서에 기록한 말씀을 다 증거 한 것이 아니고 성신의 잉태와 그리스도의 역사와 십자가에 죽으신 것과 부활을 증거 했습니다. 이것을 증거 하게 된 것은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나 마음을 열어 주므로 성경을 깨닫게 되었습니다(24:44~48).

그러나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되는 것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자들에게 증거 하는 것이니 영혼 구원을 목적하지 않고 몸의 구속의 진리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복음서는 선지의 예언을 들어서 예수 행적을 증거 한 것이요, 요한 계시록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증거 할 말씀을 조직화시켜서 보여준 말씀입니다. 이날까지 계시록은 증거 할 시기가 아니므로 그 비밀을 알 자가 없었으나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될 때는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증거 하되 모든 사람이 듣고 지킬 수 있도록 증거 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서 보고 기록했지만 재림의 주를 맞이할 때의 신부자격을 가진 자로서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지키므로 재앙의 날에 영, 육이 아울러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1. 증거 하는 말(22:17).

듣는 자도 오라 하는 말

목마른 자도 오라 하는 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는 말

은혜시대에는 증거 하는 종들이 죄인을 부르는 역사를 증거 하되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네 영혼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증거 했지만, 주 재림시에 증거 하는 말은 신령한 귀가 열리어 깨달아 듣는 자를 오라 하는 것이요, 목이 말라서 갈급한 자를 오라 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다 생명수를 받으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재림의 주를 맞이할 자에게 증거 하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자는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하며 생명수와 같은 은혜를 받아서 영생의 몸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말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종은 신부 자격을 가진 자라야 증거 하되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말하게 되므로 예언의 말씀을 분명히 깨닫도록 변론적인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기독교의 종말관을 너무나 혼선되게 말한 자는 다 성령으로 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의 생각으로 말했기 때문에 계시록에 대한 해석도 복잡한 자리에 있게 되었지만 신부자격을 가진 종의 입술을 쓰게 되므로 그 입술에서 나오게 되는 말은 인류종말에 마지막 경고의 말이 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말씀을 듣고 지킬 때에 재앙을 받지 않고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2. 말씀을 듣는 자의 주의 할일(22:18~19).

누구든지 다 하나같이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성령으로 말할 때에 그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은 재앙 심판을 내리는 것입니다.

과거에 선지들이 한번 경고의 말씀을 전한 다음에 그 말씀에 의하여 이스라엘 나라에 재앙이 온 것과 같이 말세에 다시 예언하는 신부자격을 가진 종이 마지막 경고의 나팔을 불 때에 그 말씀을 듣고 감해도 가해도 재앙이라는 것은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대로 재앙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날까지에 계시록을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해석해 보았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신앙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계시록을 전할 사명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증거 하도록 역사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말씀이 가감되었다 하더라도 여기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앙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의 말씀은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지 않고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의 지상왕국을 축복으로 받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므로 재앙의 날에 가서 대표적인 종이 증거 할 것을 가르쳐서 성령과 신부가 말한다고 한 것입니다. 신부는 왕권을 받을 종을 가르쳤습니다. 그 종이 전하는 말은 조금도 혼선이 없는 정확한 다림줄의 진리이므로 한번 증거하고 재앙의 심판이 내리므로 누구든지 가감하는 자는 재앙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받는 것은 십자가 부활을 증거 하는 종을 통하여 받은 것이요, 재앙의 날에 영, 육이 구원받는 것은 성령과 신부가 말하는 예언을 말씀을 통하여 받는 것이므로 주 재림시에 증거 하는 종은 완전한 신부의 자격을 가진 종으로서 증거 하게 되므로 마지막 경고의 예언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듣고 그 예언대로 지키는 자는 재앙을 받지 않고 지상왕국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가장 긴급한 때는 성령과 신부가 말하게 되는 때입니다. 이때는 마지막 재앙이 올 때이므로 성령님이 직접으로 말하게 되는 역사가 있으므로 그 증거에 따라서 기독교 종말의 역사는 완전히 끝을 맺고 재앙의 심판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 22:20~21.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 강해) 우리 주님은 말씀대로 진실로 속히 오실 주님이시니 누구든지 주님을 영접할 자는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만 할 것입니다. 마지막 듣고 지킬 수 있는 복음은 성령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증거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할 때 듣고 가감하면 재앙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말하는 사람은 대표이고 듣는 사람은 일반적인 종들입니다. 속히 오는 비밀은 준비 있는 자이고 도둑같이 오는 비밀은 준비 없는 자입니다.

 

* 계시록에 언급한 대표적인 종은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인정한 종으로 사랑 떠난 부패된 교회에서 촛대를 옮겨 촛대교회를 세운 촛대교회의 사자이며, 2:26~27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은 지키는 자에 주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의 철장을 가진 종이며, 3:7에 적은 능력으로 말씀을 지켜 왕권을 받은 열린 문을 가진 촛대교회의 사자이며, 7:2에 하나님의 인을 처음으로 맞고 인의 권세를 받은 종이며, 8:3~5에 기도와 호소와 상달되어 제사장의 주권과 기도의 특권을 가지고 순교응답을 받은 종이며, 9:4에 인의 권세로 황충이의 피해를 당치 않는 종이며, 10:11에 변화성도로서 말씀 무장 후 시련기를 거치 다시 예언의 대표로 쓰이는 종이며, 11:1에 세계적인 다림줄의 진리의 변론으로 척량을 하는 종이고, 11:3~4에 증인 권세를 받은 촛대교회의 목회자로 감람나무 단체를 이루어 재앙으로 땅을 치는 자유의 권세를 행할 종으로 들림 받을 종이며, 12:5에 해를 입은 여자의 해산의 부르짖는 수고로 낳은 철장 든 아이로 철장권세를 받은 종으로 피와 말씀 증거로 마귀 참소를 이긴 종이며, 14:3에 사상, 양심, 생활에 순교자 동무로 인정받아 가장 먼저 변화성도의 인격을 갖추어 승리의 개가인 새 노래 불러 상달시킨 종이며,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다른 천사의 단체의 대표적인 종이며, 19:7~8에 신부자격을 갖춘 종이며, 19:12에 충성과 진실을 인정받아 이름 쓴 것이 있어 자기 밖에는 아는 자가 없는 은혜를 받은 종이며, 19:14에 백마 탄 군대로 말씀의 검을 토할 수 있는 종이며, 다림줄을 쥔 종으로 신부자격을 가져 성령의 대언의 영으로 말씀을 가감 없이 변론 할 종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심판주 주님의 대행자로 신과 같이 쓰일 종입니다.

 

@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 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18:37).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11:1~5)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계시록 본문 변론 증거

초판 2015.8.15.

재판 2018.5.5.

 

다시 예언자(순의 종). 이 새 순 선지자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방주

순금등대 촛대중앙교회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12:23)

말씀(증인)권세 부흥단

보아너게 선지학교, 변화성도 수도원

02 2665~1260,010-3298-9916

http://candlestick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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