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161416
오늘방문     1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40 명
  달력
 
120.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요8:12~20, 31~37).
12/09/2017 22:54
조회  177   |  추천   2   |  스크랩   0
IP 122.xx.xx.229

120.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8:12~20, 31~37).

 

하나님은 생명이 원동력을 가지신 신이시니 무엇이든지 자유를 줄 수 있고 자유로 활동하게 해서 열매를 맺게 하는 신을 하나님의 신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지은 것도 다 자유롭게 되게 한 것입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나 말 못하는 동물이나 또는 하나님과 동등한 형상을 가진 사람이나 다 참된 자유를 주어서 자유로운 발전을 가지는 동시에 자유롭게 열매 맺게 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신이십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주는 자유는 무엇이냐 라는 것을 성경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 생명의 빛을 얻게 하는 자유입니다(12).

 

주님께서는 어두움에서 헤매는 인간들을 억지로 끌고 가는 주님은 아닙니다. 생명의 빛을 마음에 비춰 주고 깨닫게 해서 자동적으로 회개케 하고 자동적으로 옳은 길을 가도록 만드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음란한 여자를 돌로 쳐 죽여야 마땅하냐는 질문에서 주님은 누구든지 죄가 없는 자는 돌로 치라고 하실 때 주님의 생명의 빛이 그 가운데서 역사했던 것입니다(8:7-11). 그러므로 양심의 가책을 받은 사람들은 다 자진적으로 물러가고 여자를 정죄하지 아니하고 다시는 범죄치 말라고 하시면서 말씀으로 여자에게 자유를 주었던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그리스도는 죄인을 억지로 회개시키는 일은 없고, 억지로 따라오라고 한 일도 없습니다. 자동적인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면서 따라오게 한 것이 그리스도가 주는 자유의 역사라 한 것입니다.

 

2. 그리스도는 실천함으로써 남에게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28).

 

그리스도는 유대인들이 반대할 때 내가 십자가에 죽은 후에야 너희들이 내가 누구인줄을 스스로 알리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옳은 진리를 말했다 하더라도 십자가에서 죽은 실천이 있은 후에 그를 반대하던 자들도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서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37:54). 이것이 참된 자유를 주는 역사였던 것입니다. 아무리 그리스도를 못 박아 죽인 악한 원수들도 자동적으로 회개하며 가슴을 치며 돌아왔던 것입니다(2:36-38).

 

3. 진리를 앎으로 자유를 얻게 합니다(8:31-32).

 

기독교의 진리라는 것은 누구든지 바로만 알면 참된 자유를 얻게 됩니다. 이것은 옳은 진리의 노선을 찾되 참된 생명의 소망을 알게 되니 자유롭게 죄를 버리고 성경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13). 이 자유라는 것은 양심에서부터 맑아지고 또는 평안이 있고 기쁨이 있고, 생명이 있는 자유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어떠한 신자가 무엇을 할 적에 하나님이 무서워서 억지로 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은 마귀와 우상을 섬기는 그 생활에 불과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진리를 바로 알고 자유롭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유롭게 죄를 이기고 나가는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율법적인 바리새교인을 보고 너희는 아직까지 죄의 욕심을 따라 행하니 마귀에게 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주는 자유는 영원한 자유가 됩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생명을 따라서 오는 자유니 완전한 끝을 이루기까지 하나님은 계속적인 성령의 역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든다면 나뭇가지에서 순이 나서 열매가 되도록 계속적인 진액이 그루터기로부터 보급됨과 같이 그리스도께서 사람에게 주는 자유는 당신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끊임없이 역사해 주는 것이니 완전한 자유를 가지되 자유로운 권세를 얻어서 세세왕국의 영광을 누리기까지 역사해 주는 것을 주님이 주는 자유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종 된 자에게 주는 자유의 열매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20.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요8:12~20,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