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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사명자의 시련과 가정문제(요7:1, 행1:12~14).
11/22/20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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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사명자의 시련과 가정문제(7:1, 1:12~14).

 

시련과 가정 난제는 결부된다는 것과 큰 사명자의 시련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에서 쓴 시련을 통과한 것은 우리는 깊이 생각할 문제입니다. 삼십년간 가정의 생활문제를 위하여 목수의 노동생활도 시련이겠지만 세계민족을 살리는 복음운동을 시작할 때 가정 단합이 되지 않고 동생들까지도 비웃고 믿지를 안했다는 것은 분명히 요7:4-5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도 나사렛 동리 회당에서 축출을 받을 적에 이 말씀을 했던 것입니다(4:24). 시련이라는 과정에는 하나님과 그 사명자만이 비밀이 연락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도 친척도 부모도 그 사정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1. 시련시의 가정문제(3-7).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때가 되기 전에는 가정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본문 성경이 증명합니다. 동생들이 예수를 보고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는 자라는 말은 비평적인 한마디였습니다.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지 않고 왜 숨기고 있느냐라는 이런 말도 그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이는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볼 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매일같이 손에 장기를 들고 목수 일을 하던 것을 보던 동생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세상의 구주라 하는 이 말을 들을 적에 마땅히 비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세의 종들도 멸시를 받고 미움을 받고 종 되었던 자가 일어남으로 열 왕이 그 앞에 절을 한 것도 시련 중에 하나라고 말한 것입니다(49:7). 또는 원통한 사정을 당하는 야곱이 여호와를 앙망한다는 말도 시련 중에 하나라고 한 것입니다(49:27).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생각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의 열한 형제들이 요셉이 어떻게 될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를 박해한 사실도 사명자의 시련일 것입니다. 다윗이 장인 되는 사울에게 미움을 받고 쫓겨 다닌 것도 다윗이 만왕의 왕조가 된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시니 인간이 기대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들어 쓰지를 않기 때문에 인간이 흠모할 만한 사실이 없다고 이사야 선지는 532절에 말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와 같은 가정 시련을 거친 것은 그와 같이 왕권을 가질 사명자에게 주는 교훈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때가 되기 전에는 예수님도 완전한 사람의 하나로서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 합당한 진리가 됩니다. 사람에게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이 없었더라면 이것은 완전한 구주의 자격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역사를 일으키는 사명 자는 여러 가지의 시련을 통과시킨다는 성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도 받은 시련이거늘 우리는 가정적인 시련에 낙심할 것은 도저히 없는 것입니다.

2. 사명자의 축복과 가정문제(1:12-14).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기까지도 그 동생들은 믿지를 안했지만 부활 승천한 사실을 본 후에야 동생들도 깨닫고 그리스도의 가정식구들은 전체가 다락방에서 모여서 부활하신 주님이 내려 보낼 성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성모 마리아까지 동참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만일 부활 승천하는 일이 없었던들 그 가정은 이와 같은 변동을 받을 수 없는 심정이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세 사명자도 변화승천 할 시기가 올 때 그 가정은 더욱 합심하여 부르짖는 기도가 있게 될 것입니다(11:13). 자기가 남편으로 모셨던 사람이 승천하는 광경을 볼 때 아내가 놀라지 않을 수 없고, 자녀가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받은 종의 가정은 절대 합심하여 부르짖는 기도가 있도록 역사해 줄 것은 사실입니다(12:8-10).

 

* 우리는 가정을 떠난 축복이 없고 가정을 떠난 승리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나를 위하여 부모나 처자나 전토를 버리는 자는 현세에서도 백배나 준다는 것입니다(19:29).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가정의 시련과 가정의 축복을 통과한 것은 말세에 들림 받을 종들에게 줄 약속의 표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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