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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사람이 완전한 열매를 맺는데 있어서는 어떠한 방법을 취해야 됩니까?
01/05/20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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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2.xx.xx.229

124. 사람이 완전한 열매를 맺는데 있어서는 어떠한 방법을 취해야 됩니까?

 

사람이라는 것은 홀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이 약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낼 때에 홀로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낸 것이 아니요, 조물주 하나님께 순종할 때에만 완전한 열매를 맺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보아도 사람은 완전이라는 것을 이룰 수 없는 범위 하에 있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모든 일을 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무슨 일이든지 다 될 것 같이 생각하지만, 모든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자기는 부족해서 할 수 없다는 것을 더욱 깨달을 뿐입니다.

 

  사람이 완전한 열매를 맺는 방법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1. 나는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완전한 열매는 오직 하나님께서 역사함으로만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면서 어떠한 어려운 난관이 온다 하여도 여호와를 바라보고 용기 있게 나가는 일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모든 일에 실패를 해 본 사람이 용기 있게 나갈 수 있습니다.

실패를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이러한 길을 가게 될 때에 완전한 열매라는 것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부터 하나님의 사람은 다 처음에는 실패했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가는 가운데서 열매를 맺게 되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입니다.

 

  2. 조금이라도 거짓이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변치 않고 나가는 일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가던 사람이라도 중심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변해질 때에는 모든 일이 다 무효가 되고 맙니다. 아무리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축복을 받았지만, 말년에 가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변해지고 이방 신에 대하여 타협이 있을 적에 그 나라는 아무런 열매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 열매라는 것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만 맺게 되는 것입니다.

 

  3. 큰 일이 아니고 작은 일이라 하여도 완전히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작은 일을 맡아 가지고 완전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큰일을 하라고 맡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무슨 일이든지 시작을 했다면 완전히 끝을 맺는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시작해서 끝을 맺지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진실하다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진실이라는 것은 참으로 열매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크게 들어 쓸 사람은 처음에는 가장 비천한 자리에서 비천한 일을 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존귀한 일을 맡기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가장 비천한 일을 바로 해 보려고 하는 그 마음은 존귀한 일을 할 수 있는 사상과 양심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언제나 큰 역사를 일으키려고 하실 때에 당신의 사랑하는 자를 비천한 자리에 두시는 것은 그 사람의 진실성을 보기 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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