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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기독교 안에 어린 학생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일에 대하여 이 시대에 따라 새로운 방법이 생각 됩니다.
03/08/20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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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기독교 안에 어린 학생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일에 대하여 이 시대에 따라 새로운 방법이 있어야만 하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어떠한 방법을 취해야만 되겠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바랍니다.

 

지금 어린이들은 하나같이 그전 어린이들과 달라서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어린이로 취급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어린이를 취급할 때에 심각히 무엇을 생각을 해 보는 아이와 같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떠오르도록 사상으로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막연하게 아동들에게 한 취미나 붙일 정도로 말하지 말고 이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될 일을 간단히 말해가면서 어떻게 하여야 살 길이 있다는 것을 중심하는 동시에 그 학생들의 마음속에 어떠한 노선을 따라 가야 하겠다는 마음이 생기게 하여야 합니다.

학생들 앞에는 반드시 이러한 좋은 시대가 온다는 것을 역설하고 절대 죽어 천당을 말하는 것보다도 학생들에게 어떠한 환란이 온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 하므로 조금도 피해를 당치 않는다는 것을 담대히 믿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을 새 시대에 가는 진리로 인도하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방침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첫째 : 학생들에게 호소 성가를 강하게 부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성가를 부르게 할 때에 그 성가의 뜻을 분명히 가르쳐 주면서 부르게 해야 합니다. 선생이 은혜 있게 인도할 때에 자동적으로 학생들이 기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나릴 때에 학생들이 체험을 받을 수 있도록 선생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는 때가 급하니만큼 학생들도 강권으로 은혜를 주시는 것이니 학생들이 무엇을 마음에 받도록 끔 노력하는 방침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 성경을 가르칠 때에 변론식으로 어린이들에게 물어 보면서 마음이 끌리도록 하는데 있어서는 과연 그 이치가 옳다고 생각이 나도록 말을 하되 가장 연하고 부드럽게 말씀을 먹여야 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진리 안에서 웃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힘이 나기도 하는 일이 있어야만 되겠습니다. 반드시 이 시대와 성경에 대한 말을 합법적으로 하면서 학생들의 살 길은 이러한 말씀이 있다고 할 때에 그 성경을 거듭 받아 읽도록 하여야 합니다.

선생이 불타는 심정으로 이 말씀을 전할 때에 학생들에게도 감화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에 필요없는 동화로 하지 말고 진리를 학생들이 재미있게 깨닫도록 변론적인 말로 마음이 새로워지게 해야 됩니다.

 

 

셋째 : 선생이 자기 인격적인 감화를 학생들에게 주는데 있어서는 선생님의 움직이는 태도가 확실히 거짓이 없는 태도인 것을 학생들에게 보일 수 있는 인격을 가져야 합니다.

 

학생이란 선생님의 그 인격 감화를 잘 받는 일이 있으니 적어도 주일 학교를 인도하는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해서 영적으로 학생들의 심령을 이끌어 잡아당기는 힘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정신 작용으로 말하는 것보다도 성령으로 말이 나올 때에 학생들에게도 영감이 부딪히게 됩니다. 왜냐하면 공중 마귀 압력은 학생들에게까지 덮고 있으므로 그전 학생과 같지 않고 선생에게 특별한 영력이 있기 전에는 이끌어 진리 안으로 인도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넷째 : 언제나 말을 할 때에 간단한 말이라도 학생들의 마음에 들어 가도록 두 세 번씩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까?"하는 말로 다른 쓸데없는 생각이 물러가도록 강력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학생들에게 옳다는 것을 말할 때는 강력한 열변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인격 감화를 주는데 있어서는 선생님의 인도를 꼭 따라 가야만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도록 감화를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깊이 연구하는 것이 없이 임시로 보이는데 따라 가길 좋아하는 것이 있으므로 선생님의 말씀이라면 틀림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양심에서 조금도 거짓이 없이 진심으로 학생들을 인도할 때에 하나님은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다섯째 : 어린이 공과로 가르치되 할 수만 있으면 아름다운 소식 월간지에서 어린이 공과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일 학교에 모이는 학생중 글을 볼 수 있는 학생들은 아름다운 소식의 책을 잡고 읽어 보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읽으면서 듣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언제나 따라 읽는 것을 많이 하도록 하며 문답으로 하는 일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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