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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진리를 위하여 싸운다는 것이 어떻게 어떠한 진리를 위하여 싸운다는 말인지 복잡한 문제입니다
10/12/20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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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진리를 위하여 싸운다는 것이 기독교인의 저마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어떠한 진리를 위하여 싸운다는 말인지 복잡한 문제입니다. 어느 신자든지 성경을 들고 자기도 성서적이라고 하고 있으니 여기에서 어떻게 싸워 나가는 것이 옳은 진리를 위하여 싸우는 생활이 되겠습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어떻게 해 주시겠다는 것을 말씀할 때에 은혜 시대에는 예수님을 통하여 교훈하실 것을 말씀했고(42:34), 환란과 재앙이 올 때에 행하실 일은 하나님이 직접으로 새 일을 알려 주되 어떻게 행하므로 환란과 재앙 속에서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 영광을 누릴 것을 가르칠 때에 직접으로 선지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42:9, 34:16).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시대에는 사도들이 기록한 4복음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글자 그대로 읽어서 믿으면 은사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요 마지막 환란과 재앙이 올 때는 하나님께서 직접 선지들에게 전해준 말씀,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교훈을 선지서 그대로 읽어서 믿을 때에 계시록과 선지서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므로 그 역사를 힘입어서 보호를 받게 되고 승리하게 되고 새 시대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은 우리 힘이 아니요 그 말씀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믿고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보다도 그 하나님의 교훈을 글자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서는 하나님이 행할 책임이 있는 동시에 우리는 글자 그대로 될 것을 믿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온다 하여도 무소불능의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을 때에 정한 때가 되면 홀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의 잘못된 신앙 노선을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시대적인 법이 되는 것을 분별할 줄 모르고 혼선시키는 일입니다.

 

유대교가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던 민족이 하나님을 노엽게 하므로 이방 민족은 은혜 시대에 복을 받는데 은혜 시대에 오히려 망해 버린 것이 유대 나라였습니다.

이제 기독교가 은혜시대와 환란시대에 대한 진리를 분별을 못하고 하나님을 공경한다면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1:23, 22:67, 1819을 보면 예언을 지켜야만 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은혜를 받았다 하여도 예언을 지키지 않는다면 환란과 재앙을 면치 못한다는 것입니다.

 

 

2. 말씀은 그대로 읽어서 은혜 받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어서 은혜 받지 못하고 읽을 때에 마음이 공연히 뒤숭숭해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한다면 그 틈을 타서 마귀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는 어느 성경이나 본문 그대로 읽어서 그 뜻을 알게 되고 은혜를 받게 한 성경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해 볼 필요조차 없는 것입니다. 금일에 소위 성경 주석이니 해서 이 학설, 저 학설을 끌어 붙이는 것은 마귀의 미혹을 청해 들이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이런 기회를 엿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성경을 알고도 그 말씀대로 믿고 순종치 않을 적에 흑암에 빠지게 되어 모든 성경을 자기의 주관에 붙이게 되는 사람이 될 때에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대적이 되는 생활이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가시덤불에 뿌린 씨와 같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 그 말씀 하나를 따라서 충성을 다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므로 그 성경이 자기 생활에 체험화 될 때에 모든 성경을 바로 깨닫는 영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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