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412381
오늘방문     17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6 명
  달력
 
17. The Revelations plead evidence. 2 chapter. Ephesus church(Rev.2:3~7)(2)
12/24/2019 09:17
조회  96   |  추천   1   |  스크랩   0
IP 122.xx.xx.222

17. The Revelations plead evidence. 2 chapter. Ephesus church(Rev.2:3~7)(2)

17. 계시록 변론 증거. 2. 에베소 교회(2:2~7)(2)

 

* major point: No matter how God's servant is, the love of the cross of Christ can not meet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 First Love and Candlestick Problem #

* 요지: 아무리 하나님의 종이라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아니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처음 사랑과 촛대문제 #

 

* Rev.2:3~5 You stood and it endured for the name and you knew one which is not idle, because there was to blame you, but the love was left of you for the first time. Therefore, if it doesn't try this way and it thinks where falling one and repents and it has and the repentance worth of doesn't make the first time action, then it engages to you and I move to your candlestick on the spot.

* 2:3~5.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the explanation) It was a big church with zeal, but he rebuked his to leave love for the first time. And this is a condition that can not receive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that we should not lose the essence of love, and that it can not become a candlestick church.

Moving the candlestick is the transfer of mission.(Mal.1:5,11).

* 강해) 열심 있는 큰 교회지만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재림의 주를 영접할 수 없는 조건이 되며 사랑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며 촛대교회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촛대를 옮기는 것은 사명이 옮겨지는 것입니다(1:5,11).

 

# About thing that abandoned the first love.(Rev.2:4)

# 처음 사랑을 버린 일에 대해(2:4)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 in which people seek God, but God's purpose is to have mercy on mankind, to save from sin, and to save from tribulation.

So even if everything is well done, God will not work if it gets cool eager to save others.

If you do not have the heart to love and save others, this is a sin that you can not forgive. Therefore, Christianity must have repentance and activity in conscience that is loved daily.

기독교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종교가 아니요 하나님이 인간을 불쌍히 보시고 죄에서 구원하고 환란에서 구원코자 하는 목적입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다 잘했다 하더라도 남을 구원해 보려는 열심히 식어지면 하나님은 역사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고 남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날마다 사랑을 받는 양심에서 움직이는 회개와 활동이 있어야만 됩니다.

 

* Rev.2:6~7. But this you had, that you hated the deeds of the Nicolaitanes, which I also hate. He that had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d unto the churches; To him that overcame will I give to eat of the tree of lif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paradise of God.

* 2:6~7.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 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먹게 하리라.

* the explanation) The Nicolaitanes opposes the lesson of the Apostle, and hating it is that the Lord hates being good. We must imitate the love of truth to save the apostolic martyrdom.

Those who hate should be hated, and those who love Jesus must hate those who are against the truth of Jesus, otherwise they are the lewd woman.

The purpose of the Spirit's work is to work until the coming of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It is to be a church that fights to the end and is victorious, so that will live and receive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will be able to eat the fruit tree of the new age which was recovered the garden of Eden.

There is the life fruit of the tree of life in the eternity world, but here is the earth peace kingdom. Even if the church stood right, if it does not overcome the power of the devil who is allowed to come to the end, it can not become the remaining church on the day of wrath.

It is the secret of Rev. chapter 12, which is evidence of blood and of the Word to overcome the devil's accusation

* 강해) 니골라당은 사도의 교훈을 반대하는 것인데 이것을 미워한 것은 잘 한일이라는 것으로 주님이 미워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도적인 순교사상의 살리려는 진리 사랑을 본받아야 합니다.

미워 할 사람은 미워해야 참사랑이며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을 미워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음녀라는 것입니다.

성령이 역사하는 목적은 재림의 주를 맞이할 때까지 역사하는 것이니 끝까지 싸워 승리하는 교회가 되어야만 재림의 주를 맞이하고 몸이 살아서 회복된 에덴동산인 새 시대의 생명나무 과실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궁세계에도 생명나무의 생명과가 있지만 여기서는 지상 평화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회가 바로 섰다하여도 종말에 허락을 받고 나오는 마귀의 세력을 이기지 못하면 진노의 날에 남은 교회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귀참소를 이기는 것은 피와 말씀증거인데 계12장의 비밀입니다.

 

*. First love and candlestick problem.(Rev.2:1-7).

*. 처음 사랑과 촛대 문제.(2:1-7).

 

Human beings want to be love or doesn't not have want to give love to others. However, Christianity does not mean that the candlestick church is loved by covering it with love and give without condition. If you have lost your first love as an Alpha, you will not be able to achieve the Omega-Candlestick Church.

The church was not the origin of love, but the love that man first experienced through the first fruit of Christ, the Word of God with perfect love.

The practical love that Christ has brought is that the fruit of the first love transcending human morals, discipline, and any loving human love is the blood of the cross.

Now I will tell you about the first love and candlestick work issue.

Christianity stood with perfect love, which means that we must end with it. If a church lost its spirit, love, and center, which is the essence of perfect love, it would not be an exaggeration to say that it became a wild grape vine that changed its flavor as it was planted true grape.

The perfection of life sprouted from complete love, and it was the work of martyrdom mission that the blood of Christians was preached to the Gentiles around the world and that the person who was fully loved had given it to others.

In John.15:13, 1Jn.4:11, full love is to give life and to save others a perfect flame of love. If it were not for Christianity, Christianity would have never been able to conquer the world.

인간은 사랑이란 것을 원하고 또는 사랑을 남에게 주고 싶어 하는 것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덮어놓고 사랑을 받고 덮어놓고 준다는 것으로써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파가 되는 처음 사랑을 잃어 버렸다면 오메가인 촛대교회를 이룰 수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사랑의 시초가 인간에게서 온 것이 아니고 완전한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처음 열매가 되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타난 것이 인간이 처음으로 맛보는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가지고 온 실천의 사랑은 인간 도덕, 수양, 어떠한 교제적인 인간의 사랑을 초월한 처음 되는 사랑의 열매가 이루어진 것이 십자가의 피라는 것입니다.

이제 처음 사랑과 촛대 역사 문제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완전한 사랑으로 섰으니 그것으로 끝을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어떠한 교회가 완전한 사랑의 본질인 그 정신, 사랑, 중심을 잃었다면 이것은 참포도를 심었지마는 맛이 변한 들포도가 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인생의 완전이라는 것은 완전한 사랑을 받은 데서부터 싹이 튼 것이니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이방에 전파된 것도 완전한 사랑을 받은 사람이 그대로 남에게 주기 위해서 피를 쏟은 것이 순교적인 선교의 역사였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15:13, -4:11에 온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목숨을 바쳐서 남을 살리겠다는 것이 온전한 사랑의 불길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기독교에 이것이 없다면 기독교는 세계를 정복할 수는 도저히 없었을 것입니다.

 

1. It begins with the love of truth, and it must be finish with the love of truth.

1. 진리의 사랑으로 시작되었으니 진리의 사랑으로 마쳐야 될 것입니다.

 

If a believer claims love but is not the love of truth, it will be a way to invite the devil. It is the very nature of Christianity that we become friendship because of truth and love for truth (2John. 1-3).

If Christianity is a unified movement from the end of the prophecy of the end to the unity of love, then it will automatically become a man against the Word of God, which is a sense of prophecy, has this love cannot make the candlestick public work.

만일 어떤 신자가 사랑을 주장해도 진리의 사랑이 아니라면 이것은 마귀를 초대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 때문에 사랑하고 진리 때문에 서로 교제가 된다는 것은 기독교 처음 사랑의 본질이 되는 것입니다.(요한1-3).

만일 기독교가 종말의 예언의 말씀을 떠나서 사랑으로써 뭉쳐지자는 통합 운동이 된다면 예언의 말씀을 가해도 감해도 재앙이라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될 것이니 이러한 사랑을 가진 기독교는 촛대 역사를 일으킬 수가 없을 것입니다.

 

2. The Christianity love is the humble love.

2. 기독교 사랑은 겸손한 사랑입니다.

 

It is a love of false prophecy that if someone makes me profitable and loves it and rejects it if it is not profitable.(Mic.3:5-6). It is the beginning of Christian love that the Son of God was born in the manger.

Walking from a humble position is the way of Christ with love. Even now, as the Lord of humble birth, humble labor, humble evangelism, humble death, humble resurrection, humble ascension,

Christianity will not be effective unless it is humbly love for humans to give strength to the weak, wisdom to the fool, and grace of the atonement to those who weep for the sinner

If modest love is the work of the heavenly headquarters, then the not humbly love will not bring forth the candlestick work.

만일 남이 나를 유익하게 한다면 사랑을 하고 유익이 안 되면 배척을 한다는 것은 거짓선지의 사랑일 것입니다(3:5-6). 하나님의 아들이 말구유에 탄생을 했다는 것이 기독교 사랑의 시발점입니다.

겸손한 자리에서부터 걸어간 일이 사랑을 가지고 온 그리스도의 길입니다. 겸손한 출생, 겸손한 노동, 겸손한 전도, 겸손한 죽음, 겸손한 부활, 겸손한 승천의 주로서 지금도 죄인을 향하여 울면서 약한 자에게 능력을, 어리석은 자에게 지혜를, 범죄한 자에게 속죄의 은총을 주기 위해서 겸손히 인간을 대해 주고 계신 사랑이 아니라면 기독교는 효과를 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겸손한 사랑이 하늘 본부에서 행하는 역사라면 겸손이 없는 사랑은 촛대 역사를 일으킬 수 없을 것입니다.

 

* It becomes Christianity the slogan imparted to the global human race to be the religion of the love.

It is principal(the mother) church of the West Asia but no matter what, is the word which It becomes the guideline of the global Christianity to tell that it will abandon the candlestick.

The one's principal(the mother) church bulletin, that is the appointed task, is at a loss with the love for the first time, no matter what, any appointed task cannot be run.

Because Christianity is not for the perfect person, but the love of the end is a more intense love, even if the blind and deafly have a felicitous spiritual world, it is the work of Christian omnipresent Omega that it fills my home you take.

It is the work of the end of Christianity that trying to love with a stronger power rather than the first love. If it is lost for the first time, it will have no relation with the work of the end.

*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는 것은 세계 인류에게 전한 표어가 됩니다. 아무리 서 아시아의 모교회지만 촛대를 거두시겠다고 말씀한 것은 전 세계 기독교의 지침이 되는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사명적인 모교회지만 처음 사랑을 잃고 보니 아무런 사명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완전한 자를 위한 것이 아니고 종말의 사랑은 좀 더 강권적인 사랑이 있어서 소경 귀머거리 절뚝발이 같은 영계를 가진 자라도 끌어다가 내 집을 채우리라는 것이 기독교 종말적인 오메가의 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보다는 좀 더 강권으로 사랑을 베풀려는 것이 기독교 종말의 역사이니 처음 사랑을 잃었다면 종말의 역사와는 하등 관계가 없을 것입니다.

 

# The work of being a powerful nation with a kickout. #

#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역사 #

 

It will be past work, present work, and future work that God will let your people go out first, and then let you win.

Why does God cause the beloved to be driven away?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을 처음에는 쫓겨나게 하시고 다음에는 승리하게 하시는 것이 과거의 역사요 현재의 역사요 미래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어찌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를 쫓겨남을 당하게 하느냐?

 

The purpose is to see the truth of the chosen person.

택한 자의 진실성을 알아보자는 목적입니다.

 

The purpose is to let the world know your abilities.

당신의 능력을 세상이 알도록 하자는 목적입니다.

 

The purpose is to receive glory.

영광을 받기 위한 목적입니다.

 

 

God's glory to your children is that those who are driven out will overcome their enemies.

God always strengthens the forces of evil to oppose your people. As a man he can not overcome the forces of his enemies, but he is driven out, but when he fights to the end, he is become a perfect power country, because God acknowledges and is with God. Therefore, God can be said to be a God who does like the outcast.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일은 쫓겨남을 받은 자가 원수를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악의 세력을 강하게 해서 당신의 사람을 대적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원수의 세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쫓겨나게 되지만 끝까지 싸워 나갈 때에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함께 하시므로 완전한 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쫓겨난 자와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 The response of these words and arguments is that in Zeck.6:10, Heldai, Tobiah, and Jedaiah entered the house of Josiah son of Zephaniah, as to the word armament starts in response to 2002.11.24 days.

That's what this means. The Church of the Age of Grace has begun because impend the Holy spirit is in the attic of Mark.

This is the home of Josiah where the impend to exercise the rights has been foretold as the place to start the candlestick church work.

And Zephaniah is secretly hiding, meaning that Josiah, with the mission of reforming and repairing, has reformed and restored all corrupt Christian formality administration, and that a new altar and new church will arise as a spiritual organization.

The Helem(breaking) and Tobijah(it is good) and Jedaiah(hymn of the Jehovah) and Hen(favors) in Zeck.1:20 are four factory (the kingdom construction minister, technique person) all four pioneering servants who work combine with mission It means that work gets to be good and it gets to glorify God, when breaking all ones down and going out, praising God is by grace, only thanksgiving.

* 이 말씀과 변론들이 응하는 것이 슥6:10에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다는 말씀이 2002.11.24일에 응하여 말씀 무장이 시작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임하다

마치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이 임하므로 은혜 시대 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권리행사가 임하여 촛대교회 역사를 시작할 곳으로 예언된 장소가 요시아의 집입니다. 그리고 스바냐는 숨긴다는 뜻으로 은밀히 진행되는데 요시아는 개혁시키고 고친다는 사명으로 모든 부패한 기독교의 형식 제도 행정을 개혁시키고 고쳐서 신령한 단체로 새로운 제단과 교회가 일어날 것을 뜻했습니다.

헬렘(타파)과 도비야(선하다)와 여다야(여호와의 찬송)와 헨(은혜)은 슥1:20에 네 공장(왕국건설 사명자, 기술자)으로 사명결합을 이루는 선구적인 종 4명으로 모든 것을 타파하고 나갈 때 일이 선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은 은혜로 되는 것이니 감사할 뿐이라는 뜻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7. The Revelations plead evidence. 2 chapter. Ephesus church(Rev.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