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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he Revelations defense evidence. 1 chapter(13). The seven churches, king of kings.(Rev.1:11~18)
08/15/20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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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he Revelations defense evidence. 1 chapter(13). The seven churches, king of kings.(Rev.1:11~18)

13. 계시록 변론 증거. 1(13). 일곱 교회, 만왕의 왕.(1:11~18)

 

# The seven churches, aspects of King of Kings of Adventism.(the second coming Lord). #

# 일곱 교회, 만왕의 왕의 모습 #

 

* Rev.1:11. Saying, I am Alpha and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and, What you saw, write in a book, and send it unto the seven churches which are in Asia; unto Ephesus, and unto Smyrna, and unto Pergamos, and unto Thyatira, and unto Sardis, and unto Philadelphia, and unto Laodicea.

* 1:11.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 the explanation) The command to send this book of complete revelation to the seven churches, these seven churches showed as a standard of faith in the candlestick church to meet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taught to be reproved, to be praised.

The seven churches are the same church, the same clergy, the same servants of God, but this servants must be destroyed and this servants must go to a new era.

In Isaiah it is the same Jacob, but in the day of wrath Jacob is to be thrown away, and Jacob to be blessed. At the end, there are separate servants for the damned servants and servants will go the new age.

* 강해) 이 완전계시의 책을 일곱 교회에게 보내라는 명령인데 이 일곱 교회는 재림의 주를 맞이할 촛대교회의 신앙 표준으로서 보여주되 책망 받을 일, 칭찬 받을 일을 가르쳤습니다.

일곱 교회가 같은 교회요, 같은 교역자요, 같은 하나님의 종이지만 이런 종은 망하고 이런 종이 되어야 새 시대 간다는 것입니다.

이사야서에서는 같은 야곱이지만 진노의 날에 버릴 야곱과 복 받을 야곱이 있다는 것이며 마지막 때에도 망할 종과 새 시대 갈 종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 Rev.1:12~16. And I turned to see the voice that spake with me. And being turned, I saw seven golden candlesticks; And in the midst of the seven candlesticks one like unto the Son of man, clothed with a garment down to the foot, and girt about the paps with a golden girdle. His head and his hairs were white like wool, as white as snow; and his eyes were as a flame of fire; And his feet like unto fine brass, as if they burned in a furnace; and his voice as the sound of many waters. And he had in his right hand seven stars: and out of his mouth went a sharp two edged sword: and his countenance was as the sun shined in his strength.

* 1:12~16절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사이에 인자(人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 the explanation) Appearing for Lord who is afraid; The shape of the king of kings

* 강해) 두려운 주님으로 나타나심; 만왕의 왕의 모양

 

The Lord appeared in the four Gospels as a loyal witness, and the Lord appeared among the candlestick churches in the form of the King of kings.

When the king of kings appears in judgment, the body of salvation is manifested in Revelation, and in order to show what will happen in the reign of the earth when it comes down to earth.

It is the purpose of the book of Revelation to show what kind of servant God should be when the unforgiving disaster comes on the day of wrath, and what kind of church the church should be, and what gospel to preached is the gospel.

사 복음서에 나타난 주님은 충성된 증인으로 나타났고 촛대 교회 사이에 나타나신 주님은 만왕의 왕의 모양으로 나타나십니다.

만왕의 왕이 심판주로 나타날 때 육체구원 받는 역사가 계시록이요, 지상 강림할 때 세상 통치할 때 될 일을 보여주기 위해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두려운 주님으로 나타난 계시는 진노의 날에 용서 없는 재앙이 올 때에 하나님의 종은 어떠한 종이 되어야 하며 교회는 어떠한 교회가 되어야 하며 전할 복음은 어떠한 복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 계시록의 목적입니다.

 

-. The king of kings is similar to the change saints in Rev. chapter 10, but the Lord who has dressed the king has no sin and has deep insights.

It is also a person who will make work of triumphant victory with ever victorious victory of the omnipotence and a judge by the sword of the word of truth and there is no darkness at all. We are coming in a shape similar to the variation body we receive.

-. 만왕의 왕의 모습은 계10장에 변화성도의 모습과 비슷한데 왕의 복장을 하신 주님은 죄가 전혀 없으시고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한 무소불능의 백전백승할 승리의 역사를 할 분이며 진리의 말씀의 검()으로 심판할 분이며 어두움이 전혀 없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받을 변화체와 비슷한 모습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 And out of his mouth gone a sharp sword, that with it he should smite the nations: and he sha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and he trod the winepress of the fierceness and wrath of Almighty God.(Rev.19:15).

@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19:15).

 

* Rev.1:17~18. And when I saw him, I fell at his feet as dead. And he laid his right hand upon me, saying unto me, Fear not; I am the first and the last: I am he that lived, and was dead; and, behold, I am alive for evermore, Amen; and have the keys of hell and of death.

* 1:17~18.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려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요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 the explanation) This is the Lord who has accomplishes to complete victory and to take the keys of the grave(hell) and with the right to judge. John, who was loved and lived together in the time of loyal Jesus, became like the dead when he appeared as the King of kings.

No matter how man has a personality to see a high and perfect revelation, he has become a dead man because he has not made a perfect change body. We will have the right to live with Jesus with perfect transformations body even after receiving the spiritual of perfect transformation bogy.

In the era of pioneering preaching of gospel in the early days of Christianity, there was no need for the mission of the one who received the full revelation.

This is because the perfect revelation is a gospel to be read, heard, and kept by the servants and people of the period when they will be lifted as a perfect spiritual body.

 

* 강해) 이것은 완전승리를 이루시고 음부의 열쇠를 잡으시고 심판할 권리를 가지고 나타난 주님이십니다. 충성된 예수님 때는 사랑을 받고 동거 동락하던 요한도 만왕의 왕으로 나타날 때는 죽은 자와 같이 된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영계가 높고 완전한 계시를 볼만한 인격이 있지만 완전한 변화체를 이루지 못했으니 죽은 자 같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한 변화체를 가진 예수님과 동거 할 수 있는 자격은 완전한 변화체의 영체를 받은 후에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 초기에 개척적인 복음 전파의 시대에는 완전한 계시를 받은 자의 사명이 필요가 없던 것입니다. 왜냐 할 때 이 완전 계시는 완전 영체로서의 들림을 받을 시기의 종과 백성들이 읽고 듣고 지켜야 할 복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 Appearing as a fearful Lord.(11-17)

& 두려운 주님으로 나타나심.(11-17)

 

All the disciples wrote the gospel and the letter, not the work of the awesome Lord, but the one who appeared as a carpenter of Nazareth, recording what they had done, the work of the miracles, the death on the cross, and the resurrection.

Therefore, this the sentence is an evangelism the sentence to believe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and our Savior.

However, the revelation of the fearful Lord is the purpose of the book of Revelation when it comes to a day of wrath in the disaster which catastrophe without the forgiveness is to come, what kind of servant of God should be, what kind of church the church should be, and what kind of gospel the preaching gospel is.

모든 제자들이 사복음과 편지서를 쓴 것은 두려운 주님으로 나타난 역사를 말한 것이 아니고 나사렛 목수의 한 사람으로 나타나서 가르친 일, 이적을 행한 일, 십자가에 죽은 일, 부활한 일, 이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의 구주라는 것을 믿게 하기 위한 전도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두려운 주님으로 나타난 계시는 진노의 날에 용서 없는 재앙이 올 때에 하나님의 종은 어떠한 종이 되어야 하며 교회는 어떠한 교회가 되어야 하며 전할 복음은 어떠한 복음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 계시록의 목적입니다.

 

# The thing which Jesus had the key to death and the grave(hell). (Rev.1:18)

# 예수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일.(1:18)

Jesus was persecuted by the enemy until his death on the cross, and he was tempted by the devil, and even his allegiance until his death was a victory that fulfilled God's will as a perfect man.

But Jesus ascended to heaven as reviving as the Lord and was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to work with the power to rule the world at large.

The first Adam was defeated to the devil to be governed by the Devil, and the second Adam Jesus had a complete victory, so he had the power to completely remove the devil and to free the spirits under the authority of the devil because of sin, it is Jesus who has the authority to judge and destroy the devil.

Therefore, the work to this day is the work of the liberation of the power of the devil because of sin. When it comes again to work, it becomes the large means of the book of Revelation that all the power of the devil is no forgiven for the destruction of the devil's power.

Therefore, in order to destroy the devil, you can see the seven church letters to know.

예수는 십자가에 죽기까지는 원수에게 박해를 당했고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고 심지어 죽기까지 충성을 다한 것은 완전한 사람으로서의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는 승리를 본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으로서 승천하여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는 완전히 세계를 통치할 권세를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은 마귀에게 지므로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둘째 아담 예수는 완전히 승리하셨으므로 마귀를 완전히 때려 없이할 권세를 가지고 죄로 말미암아 마귀 권세 아래 있는 영들을 해방시키는 것과 마귀를 심판해서 없이하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의 역사는 죄로 말미암아 마귀 권세의 해방을 시키는 역사요, 다시 올 때 역사는 마귀 권세를 세상에서 완전히 없애려고 마귀의 권세를 몽땅 용서 없이 죽인다는 것이 계시록의 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없애려는 것을 일곱 교회 편지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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