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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처음 사랑을 버린 일에 대해 (계2:4)
03/16/20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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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처음 사랑을 버린 일에 대해 (2:4)

 

@ Nevertheless I have somewhat against thee, because thou hast left your first love.(Rev.2:4).

 

기독교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종교가 아니요 하나님이 인간을 불쌍히 보시고 죄에서 구원하고 환란에서 구원코자 하는 목적이니 모든 것을 다 잘했다 하더라도 남을 구원해 보려는 열심히 식어지면 하나님은 역사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고 남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날마다 사랑을 받는 양심에서 움직이는 회개와 활동이 있어야만 됩니다.

 

* 단순히 사랑만 언급하는 하시는 것이 아니고 인간종말에 교권의 타락으로 사명을 옮겨 새로운 종말의 사랑의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마치 택한 민족 육적 이스라엘에서 이방인에게 구원의 섭리가 이루어져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강림으로 은혜시대의 역사가 시작 된 것같이 은혜시대에서 환란시대가 시작되는 시대에 속화되고 부패된 은혜교회에서 신령한 교회의 원죄와 자범죄를 속죄하여 영혼구원에서 심판의 환란재앙에서 영육구원이 이루어지는 촛대교회의 끝을 맺는 역사로 전 삼년 반의 심판의 다림줄의 완전변론 역사로 새 시대 지상 천년평화왕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2:4).

@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1:5).

@ And your eyes shall see, and ye shall say, The LORD will be magnified from the border of Israel.(Mal.1:5).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1:11).

@ For from the rising of the sun even unto the going down of the same my name shall be great among the Gentiles; and in every place incense shall be offered unto my name, and a pure offering: for my name shall be great among the heathen, saith the LORD of hosts.(Mal.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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