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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도적같이 온다는데 대해 (계16:15)
04/29/20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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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도적같이 온다는데 대해 (16:15)

 

@ Behold, I come as a thief. Blessed is he that watched, and kept his garments, lest he walk naked, and they see his shame.(Rev.16:15)

 

이것은 멸망 받을 인간들이 무심중에 전멸을 당할 것을 가르쳤는데 멸망하는 시간까지 마귀에게 미혹 받는 심령에서 그들은 취한 자 같이 어찌할 줄 모르고 대접 재앙을 피해보려고 애를 쓰는 자리에서 갑자기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말세 증인은 미리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들림을 받고 구원받은 백성들은 믿고 순종하므로 구원을 받고 보호를 받되 마귀의 흑암에 빠진 자는 온 세계 인류는 불에 사름을 당하고 남은 자로서 새 시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마겟돈이라는 것은 악과 선의 대립된 전쟁이 끝을 맺는다는 뜻입니다.

 

* 망할 자들에게 심판하러 오시는 재림의 주를 알지 못하는 때에 임하게 될 것을 말씀한 것이니 흑암의 세력은 알지도 못하고 준비도 안됐지만 준비된 빛의 사람에게는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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