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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인(seal)의 역사에 대하여
04/21/20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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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al)의 역사에 대하여

 

참으로 알기 어렵고 억측이 많은 것이 인의 역사입니다. 정한 때가 돼서 밝혀지는데 단순히 교회 나가고 종교 생활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은 맞지만 믿음에는 거짓 믿음, 죽은 믿음, 가증한 믿음, 온전치 못한 믿음등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믿음이 많은 현실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유트브에서 김민선 목사님 및 최보라 목사님 천국지옥 간증을 보면 참되고 진실 된 믿음으로 천국백성이 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며 정통교회만 믿고 내 중심만 믿다가 구원 받지 못하는 기독교인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영육구원을 받을 만한 말씀을 지켜 회개하는 믿음이 절실합니다. 예언서 및 계시록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아야만 합니다.

 

* 7:2~3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강해)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하는 말이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에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고 한 것은 사24:14~15, 41:25, 59:19과 같이 해 돋는 곳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원수를 승리하고 나간다고 하였으니 이것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의 역사와 동일합니다. 이 인이라는 것은 권세의 표증이니 학2:23(스룹바벨로 인을 삼음)을 보면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할 때 동방 고레스와 다리오가 권세역사로서 슥4:2,7,10절의 순금등대 제단의 스룹바벨(3:9, 6:12 순의 종을 뜻함)을 통하여 예루살렘을 복구한 것 같이 종말에 심판의 기준인 진리해석의 변론인 다림줄을 쥔 종(4:10)을 통하여 하나님의 종들에게 권세를 주어서 부패된 교회에 다시 각성을 주게 하고 신앙준비(인침, 신부단장)가 있게 한 후에 진노의 날(심판)이 오게 한다는 뜻입니다.

주님도 하나님의 인 치신 자(6:27)라 하셨으며 딤전3:16절에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었다 하셨으니 성령을 받은 것을 말함을 알 수 있고(죄가 없으시고 창조주이신 주님까지도 하나님의 영을 받아 의롭다 하심) 1:13 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다하셨으며 고후1;22에 인치시고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다 하셨고 벧전1:23 썩어지지 아니할 씨로 의롭다 하셨으니 욜2:28에 예언 된 만민에게 부어 주는 성령을 받음을 뜻했고(2:2~4)) 이것을 행16:7에 예수의 영이라 하셨으며 롬8:9절과 벧전1:11에 그리스도의 영이라 하셨으니 주님의 성령 즉 이른 비 성령을 받았음을 말함이고 성령을 받아 중생함을 받는 것이 의롭다(칭의; 믿음의 행함으로 야2:21,24,25, 3:24 믿음으로)하는 것으로 말씀하셨고 이것을 보면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대속을 믿어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령을 받아 중생 받는 것이 주님의 인 쳤다는 것이 확실함 같이 계7:2,3절의 하나님의 인은 학2:23절에 스룹바벨로 인을 삼을 종으로 인정받아 인의 권세로 욜2:29절에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는 늦은 비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하나님의 인을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7:2) 인 친다 한 것이며 사4:4절에서는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으로 거룩하다 칭함을 받게 되고(칭성) 4:5절에서는 보좌 앞에 일곱 영으로 사11:2~3 지혜 총명 모략 재능 지식 경외 판단의 신으로 말씀하셨으며 롬8:9절과 14, 고전 2:11, 7:40, 12:3, 고후 3:3절에 하나님의 영으로 말씀하셨으며 마13:31, 17:20, 4:31, 13:19(새가 깃들이는 나무), 17:6에 겨자씨로 비유하셨는데 새가 깃들이는 나무는 단4:14절 이하와 4:22절에 느브갓네살 왕을 뜻했으니 왕권 받을 영을 말한 것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아 재림의 주를 영접할 하나님의 영 곧 늦은 비 성령, 4;12절에 금 기름의 성령을 받게 됨을(3:13) 뜻했습니다.

9:4 예루살렘 성읍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고 하였습니다. 14:1에 십사만 사천은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 쓴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인을 받아 주님의 속한자로서 주의 권세로 주님의 대행자로(2:26~28 철장권세) 하나님의 인을 받아 하나님 속한 종으로 심판 주권의 권리 행사로 하나님의 대행자(59:16) 중재자)로 쓰임 받을 종(십사만 사천 명)들을 뜻했습니다. 인을 치는 일은 왕권의 인(9:4)으로 하나님께서 종마다 직접으로 치는 것이 아니고 인의 권세를 받은 종에게 전권을 맡기어 인을 치는 역사를 하므로 한 단체(감람나무 단체)를 이루게 하여 단체적으로 역사 하다가 단체적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천사를 대조한다면 계10:1 이하를 보면 작은 책을 들고 조물주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진다고 한 것을 보면 이때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될 때라고 계11:15에 말했으니 지상 왕국을 이루기 위한 종말의 기독교 역사가 틀림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심판 권세의 다림줄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사41:1 이하나 사24:15, 11:44을 대조하여 보면 분명히 동방 해 돋는 땅 끝 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셈의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서 나타난 심판의 비밀을 종말에 셈의 장막인 우리나라에서 권세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지상평화왕국을 이루는 왕권의 역사가 새 시대를 이루는 하나님의 인의 왕권이 반드시 동방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계시록에 봉했던 책의 비밀이 대한민국에 나타났으니 우리나라를 통하여 새 시대를 이루는데 하나님의 인의 역사라는 건 종말의 특권의 역사 인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나타난 그 진리 말씀을 통하여 반드시 새 시대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환란이 올 때에 북으로 진격하여 복음을 외칠 기회가 옵니다.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6:27)

@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딤전3:16)

@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1:13)

@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8:9)

@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1:22)

@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3:24)

@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2:21)

@ 그 때에 내가 또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9~30)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3)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3~4)

@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13:19)

@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 만하고 들짐승은 그 아래 거하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더라 하시오니 왕이여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니이다 (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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