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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림줄이란 무엇인가?
04/05/20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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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림줄이란 무엇인가?

 

옛날에 목수들이 가지고 다녔던 삼각모양 원형 쇠 덩어리에 줄을 매달아 기둥을 세울 때 바로 세워졌느냐 보던 다림줄이외다. 이 대답이야 누구나 할 수 있는 대답이니 이 대답을 바란다면 얘기를 안 꺼냈겠지? 물론 요즈음도 담을 쌓는 다든지 벽돌을 쌓을 때 모면 다림줄을 볼 수 있을 것이외다. 목수가 재목을 깎을 때 쓰는 먹줄과 더불어 말이외다.

 

스가랴 4장과 아모스 7장 성경에도 이 다림줄이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로 등장하외다. 이것은 부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를 주관하실 때 한 때 선지자들을 통하여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될 것을 예정하시고 지금 부터 2500년 내지 2700년 전에 많은 예언을 해놓으시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실 때 그 내용이 어려우니 아무나 해석을 못할 줄 아시고 그 당시의 지경과 이름과 언어와 사회상을 들어 현재 이 시대에 되어 질 일과 심판 할일을 그 당시 기록하던 선지자들도 물론 무슨 뜻의 말인지 모르고 기록해 놓았는데 이 시대에 언어와 사회현상과 부패와 인간들의 형편을 하나님의 의도가 기록된 그 뜻대로 해석 할 수 사명자을 세워 그 내용을 세상에 선포하고 그 변론대로 순종하는 자에게는 복과 구원을 불순종 하는 자에게는 재앙과 멸망을 당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시는 방법인 것이외다.

 

그 사명자가 인류 역사의 종결자인데 세계통일의 권세로 에덴동산을 회복시켜 완전한 복락을 누리게 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시는 것이외다. 한마디로 심판의 기준이 되는 성경해석이외다. 기독교인도 참된 신앙인지 헛된 믿음인지 우상 신앙인지 심판의 환란 재앙의 그 때에 절대적인 보호역사가 같이 하지 아니함은 기독교인의 수치이고 부끄러움이 되는 것이외다. 타작마당에 알곡만 모아서 창고에 쌓는 것 같이 아낄만한 씨가 될 만하고 지도자로 쓸 만하고 복 받을 만한 인간을 남기는 것이 심판의 확실한 개념이고 예언의 성취이고 반듯이 될 일이외다.

 

허무한 인생으로 살 것이냐? 가치 있는 삶으로 영생을 누리느냐? 들포도가 된 신앙인 되어 멸망하느냐? 죄 된 열매로 쭉정이로 불타 없어질 것이냐 기로에 선 인류의 운명인 것이외다. 세월을 아껴 복된 길로 들어서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이외다. 잠시잠간의 수고와 노력으로 그 복을 잡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이 될 것이외다. 기독교인도 바로 믿어서 중생을 받는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영생을 얻은 것이 아니외다. 너무 어렵고 부담되는 말일지라도 불가피한 말이라 생각되는 것이라 불가불 몇 자 전해본 것이니 양해를 바라며 진리의 교제를 나눕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도 복된 날이 되기를 바라외다.

아래 성경 구절을 변론을 보고 깨달아 복 받으시기를 바라외다. 이 구절이 응하고 응답 받는 삶이라면 세계를 통일 할 위대한 신앙인이리라.

@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1:16).

@ Therefore thus saith the LORD; I am returned to Jerusalem with mercies: my house shall be built in it, saith the LORD of hosts, and a line shall be stretched forth upon Jerusalem(Zech.1;16).

 

@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2:1~2).

@ I lifted up mine eyes again, and looked, and behold a man with a measuring line in his hand. Then said I, Whither goest thou? And he said unto me, To measure Jerusalem, to see what is the breadth thereof, and what is the length thereof(Zech.2:1~2).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For who hath despised the day of small things? for they shall rejoice, and shall see the plummet in the hand of Zerubbabel with those(Zech. 4:10).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7:7~8).

@ Thus he shaw me: and, behold, the LORD stood upon a wall made by a plumb line, with a plumb line in his hand. And the LORD said unto me, Amos, what seest thou? And I said, A plum bline. Then said the LORD, Behold, I will set a plumb line in the midst of my people Israel: I will not again pass by them any more: (Amos.7:7~8).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11:1).

@ And there was given me a reed like unto a rod: and the angel stood, saying, Rise, and measure the temple of God, and the altar, and them that worship therein(Rev.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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