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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스바냐 3장 인간의 생활과 종말(습3:1~20)
06/28/20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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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서 변론 증거 36. 스바냐 3장 인간의 생활과 종말(3:1~20)

 

# 하나님의 명령과 교훈을 받지 아니하면 멸망, 지도자 부패, 입술을 깨끗케 함, 시온이 노래하고 기뻐함, 잠잠히 사랑,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 쫓겨난 자와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함,

 

  본 장은 세계 인류가 전멸되는 그 날에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멀리하는 자들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 요절 20.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 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한때는 쫓겨나고 억울함을 당하던 그들은 원수의 압박을 벗어나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됩니다.

 

* 3:1~2.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 강해) 세계 인류가 전멸되는 그 날에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멀리하는 자들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공경해도 마지막 교훈을 듣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멀리 하는 자는 망합니다. 화 받을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않습니다.

 

* 3:3~4.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 강해) 이들은 사자와 이리같이 물어 먹고 경솔하고 간사하며 성소를 더럽히는 부패한 자들입니다. 정치인이나 재판장이나 선지자나 예배 보는 사람이 부패하니 다 망합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말씀이 없으니 경솔하고 간사하고 교회를 오락장으로 만들고 오늘날 하나님의 강단이 문학적, 철학적, 과학적이 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힌 것입니다. 새 일꾼들이 나와서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 3:5~6.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 도다. 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읍이 황폐되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 강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아침마다 경고를 주는 일이 있지만 이들은 깨닫지 못하고 전부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침마다 당신의 종을 통하여 공의로운 말씀을 증거 하지만 다른 나라는 새벽 예배를 보는 곳이 없고 주일 낮 예배만 보면 그만입니다.

우리는 아침마다 은혜 받는데 새로운 힘 못 받으면 재앙의 날에 못 남는다 말입니다. 새로운 힘을 못 받으면 쭉정이가 되고 맙니다.

 

* 3: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 강해) 이 때에 다림줄의 교훈을 받고 순종하는 자는 그 거처가 피해를 당하지 않고 남게 됩니다. 말세 교훈만 받고 순종하면 형벌의 날 남게 해주어 너희 집안 대가 끊어지지 않게 해주겠다는 말씀입니다. 거처가 타지 않게 하신다는데 못 믿겠습니까?

 

* 3: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 강해) 하나님은 끝까지 기다리는 자를 구원하되 세상 나라를 질투의 불로 소멸시킵니다. 온 나라를 질투의 불로 소멸합니다. 하나님께서 벌할 날까지 기다리라는데 어렵고도 힘든 일입니다. 억울함 당하고 고생스러워도 끝까지 기다려야만 합니다. 기다리다가 용공협상 하면 죽게 됩니다.

 

* 3:9~11.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하수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드릴 찌라.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 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

* 강해) 이 때에 하나님을 찾는 자도 있고 하나님을 순종치 않다가 망하는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로 어떻게 하든지 성산 가도록 역사하는데 어떤 자를 그렇게 하느냐? 예수 안 믿던 자 중에도 말세 복음 받고 깨끗함 받아서 열심히 일하다가 새 시대에 가도 믿는 자 중에도 말세 복음 안 받는 자 망합니다. 이제 신령한 사람은 더 신령해져서 신과 같이 됩니다. 악하면 망하고 맙니다. 일할 기회를 주시고 잠잠히 계십니다. 지금까지는 의롭다 칭함을 받은 자가 영혼 구원을 받았고 이제는 거룩하다 칭함을 받아야 새 시대 가게 됩니다(4:3~4).

 

* 3:12.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 찌라.

* 강해) 구원받을 자는 비록 곤고하고 가난하나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게 됩니다. 가난해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며 보호 받습니다. 가난하고 곤고해도 하나님만 의지하여 권고 받는 사람 귀한 사람입니다.

 

* 3:13.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라.

* 강해) 이들은 거짓이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 의지하는 사람 외에는 진실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 수단 방법 들어가면 하나님 의지하는 사람 아닙니다. 곤고한 생활에도 거짓 없이 정직하게 살고 하나님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너무 기뻐서 어떻게 하느냐?

 

* 3:14~15. 시온의 딸아 노래할 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 찌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 찌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 강해) 남은 자는 기뻐서 노래 할 일은 형벌을 받지 않고 하나님이 형벌을 제하였고 원수를 쫓아내는 동시에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빈곤하고 가난해도 하나님 의지하는 진실한 사람은 기쁘게 하십니다. 천군천사로 보호하기로 하늘에서 결재가 났습니다. 만왕의 왕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보호 역사가 있습니다(4:5~6).

 

* 3:16~17.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 강해) 그들이 손을 들어서 영광을 돌릴 것은 하나님이 구원을 베풀어주시기 위하여 잠잠히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곤고하고 가난해도 하나님 의지하고 변치 않고 나가는 사람은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잠잠히 사랑하십니다. 엘리야 때 사렙다 과부에게 양식 공급하는 것이 잠잠히 사랑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잠잠히 사랑하는 것이니 받은 자 밖에는 모릅니다. 하나님은 너희 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물질, 우상 따라 가는데 너는 가난하고 곤고해도 하나님만 따라오고 잠잠히 의뢰하면서 공경하니 기쁨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려움이 올 때에 사33:16에 물과 양식을 공급된다는 것처럼 쌀 사다 놓으면 아무리 먹어도 그대로 있고 조금 먹어도 배부른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영적으로 하늘의 진액이 내려 잠잠히 사랑하시지만 환란 때에는 물과 양식이 공급되는 것입니다.

 

 

 

& 여호와께서 잠잠히 사랑하는 일 (3:17)

하나님은 참된 양심적인 정직한 사람을 찾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잠잠히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1) 사랑하는 자에게 심판기에 나타나 사랑치 않고 은밀히 그에게 위로를 주고 비밀을 알려주는 것을 뜻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노아의 가정에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난 것 같이 참으로 거짓 없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에게 외형적으로는 빈한하고 곤고를 당하는 것 같으나 실제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에게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롯의 가정에 비밀을 알려주고 천사를 보낸 일 같이 또한 아브라함의 가정에 비밀을 알려준 것 같이 그 비밀을 알려주는 동시에 피할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고요히 인도하는 일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은 사렙다 과부의 가정에 있던 일과 같이 그 집에 기근이 없도록 양식과 물을 공급해 주는 신비한 일이 같이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왠일인지 먹을 것이 생기는 일도 있고 아무리 질병이 돌아도 그 집에는 조금도 들어오지 않는 일도 있을 것이고 또는 아무런 악당이라도 그 집에 피해를 못주도록 하는 것이니 이것은 재앙도 하나님이 주관하고 사람의 마음도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니 잠잠히 소리 없이 모든 일에 순조롭게 되어 가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3:18~19.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 강해)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은 시온 대회를 위하여 근심하는 자들이며 고통 중에서 쫓겨남을 당하며 수욕을 받는 자들이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됩니다. 잠잠히 사랑하는 사람은 습3:3~4처럼 부패한 자들에게서 성회를 근심 걱정하다가 말씀대로 황충이의 무리에게서 2002.11.24에 성회 중에 쫓겨나게 된 것입니다. 2, 3장에 자칭 유대인인 사단의 회가 된 부패된 교권세력을 뜻합니다. 2의 바리새 교권입니다. 이사야 59:15~17절과 사66:5~6절이 정확히 응하는 일입니다. 19절에 옳은 종 쫓겨나서 수욕당하지만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 악령과 성령의 역사로 예언된 섭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무슨 도구로 쓰이는 지도 모르는 것이 인간입니다.

 

& 쫓겨난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십니다(3:19~20).

  가장 칭찬과 명성이 높은 자는 진리를 위하여 쫓겨나면서도 싸워 나가던 자들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에 억울함을 당하는 일이 있어도 나라를 위하여 싸운 사람들의 동상을 많이 세운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도의 나라를 위하여 진리를 전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싸운 자라면 얼마나 그 칭찬과 명성이 높을 것인가! 그러므로 시온 대회를 근심을 하며 괴로움을 당해도 거기에 굴복치 않고 나간 자들이 천하에서 제일 명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 3:20.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억울함을 당하던 그들은 원수의 압박을 벗어나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됩니다. 곤고하고 가난한 사람이 하나님 의지하고 살다가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됩니다. 곤고하고 가난해도 낙심 할 것 없습니다. 모두가 가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돈 있으면 주의 사업을 많이 하면 됩니다. 우리 가정 모두 칭찬과 명성을 얻는 가정이 됩시다. 복 받을 가정이라는 것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힘을 다하여 형제를 돕고 주의 일을 부흥시키는 가정이 노아보다 나은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 깨끗하게 살고 은혜 많이 받으며 삽시다.

 

 #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역사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을 처음에는 쫓겨나게 하시고 다음에는 승리하게 하시는 것이 과거의 역사요 현재의 역사요 미래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어찌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를 쫓겨남을 당하게 하느냐?

  택한 자의 진실성을 알아보자는 목적입니다.

  당신의 능력을 세상이 알도록 하자는 목적입니다.

  영광을 받기 위한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일은 쫓겨남을 받은 자가 원수를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역사는 다음과 같이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가장 진실한 자로서 영원한 왕국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쫓겨난 자로 강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를 뜻한 것입니다. 이날까지 아무리 그 세력을 자랑하던 강대국이라 하여도 다 바람 앞에 등불같이 그 자체가 없어지고 만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대적하고 남을 압박하고 쫓아내던 나라들이므로 자기 자체가 망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쫓겨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싸워 나간 자라면 하나님께서 볼 때에 제일 강한 자로 인정하시고 그들을 세세 왕권의 영광을 누리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악의 세력을 강하게 해서 당신의 사람을 대적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원수의 세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쫓겨나게 되지만 끝까지 싸워 나갈 때에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함께 하시므로 완전한 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쫓겨난 자와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주님도 마을 회당에서 사62:1~2절을 읽고 이 말씀이 오늘 응한다고 하니 교권세력들이 쫓아내었습니다(4:16~30).

  * 이 말씀과 변론들이 응하는 것이 슥6:10에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다는 말씀이 2002.11.24일에 응하여 말씀 무장이 시작 된 것입니다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마치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이 임하므로 은혜 시대 교회가 시작된 것과 같이 권리행사가 임하여 촛대교회 역사를 시작할 곳으로 예언된 장소가 요시아의 집으로 스바냐는 숨긴다는 뜻으로 은밀히 진행되는데 요시아는 개혁시키고 고친다는 사명으로 모든 부패한 기독교의 형식 제도 행정을 개혁시키고 고쳐서 신령한 단체로 새로운 제단과 교회가 일어날 것을 뜻했습니다.

  헬렘(타파)과 도비야(선하다)와 여다야(여호와의 찬송)와 헨(은혜)은 슥1:20에 네 공장(왕국건설 사명자, 기술자)으로 사명결합을 이루는 선구적인 종 4명으로 모든 것을 타파하고 나갈 때 일이 선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은 은혜로 되는 것이니 감사할 뿐이라는 뜻입니다.

 

   * 하나님은 심판기에 당신의 자녀라도 용서 없이 벌을 주기도 하고 절대적인 보호로 구원해 주는 일도 있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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