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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장 심판과 여호와의 책, 말씀 무장(사34:1~17)
06/22/201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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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34장 심판과 여호와의 책, 말씀 무장(34:1~17)

 

# 세계적인 심판, 멸망으로 정한 백성, 헛된 제물, 신원의 날,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 빠짐이 없음, 땅을 나눠주심(왕권) #

 

본 장은 33장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을 안정처에 보호하는 동시에 다음과 같이 말씀대로 진노의 심판이 온다는 것입니다.

 

* 요절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강해)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고야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그 책에 빠짐이 없이 기록되었으니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자세히 읽어보고 그 짝을 맞춰 진리의 혼선이 안 되도록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 34:1.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찌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찌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찌어다.

* 강해) 이 심판은 국부적인 것이 아니요 세계적인 심판이니 세계가 알도록 각성을 주어야 합니다. 이사야가 세계 사람에게 하는 말인데 안정처 보호가 있고 심판이 온다는 말입니다.

 

* 34:2~5. 대저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케 하셨은즉 그 살륙 당한 자는 내어던진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멸망으로 정한 백성 위에 내려서 그를 심판할 것이라.

* 강해) 하나님께서 이날까지는 만국을 향하여 회개의 역사를 일으키는 동시에 성령을 부어 주는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분을 내사 원수를 갚는 심판을 내리는 것입니다. 많은 피해로 피로 산을 녹일만하며 모든 은혜의 역사가 걷어가고 진노 심판의 역사가 있을 뿐입니다. 세계 만민을 심판할 때에 멸망으로 정한 백성은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말세 복음의 비밀인 이 시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합니다. 은혜를 거두어 가고 진노가 내립니다. 멸망의 성입니다(3).

 

@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6:13~14).

@ 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19:18).

 

* 34:6~7.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에 만족하고 기름 곧 수양의 콩팥 기름에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스라에서 희생을 내시며 에돔 땅에서 큰 살륙을 행하심이라. 들소와 송아지와 수소가 한 가지로 도살장에 내려가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라.

* 강해) 이 백성들이 아무리 외쳐도 듣지 않는 것은 멸망으로 정한 백성이니 붉은 에돔은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멸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도살장에 가는 짐승이 모두 죽듯이 멸망으로 정한 백성은 용서 없이 다 없앤다는 것입니다. 헛된 제물은 소용없고 피해가 크고 짐승까지도 멸망하는 때입니다.

 

* 34:8.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라.

* 강해) 이날은 시온의 송사에 의하여 신원하는 날입니다. 원수 갚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 34:9~15.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며 낮에나 밤에나 꺼지지 않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 거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베푸실 것인즉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겠고 그 모든 방백도 없게 될 것이요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새품이 자라서 시랑의 굴과 타조의 처소가 될 것이니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수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 거하여 쉬는 처소를 삼으며 부엉이가 거기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 모이리라.

* 강해) 하나님의 진노라는 것은 소돔 고모라를 멸망시킨 거와 같이 종말에 에돔적인 세력을 불심판으로 황무케 하여 아무리 화려한 궁궐이라도 거할 자가 없이 되므로 동물의 처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화려한 죄악의 도성은 무너지고 짐승이나 사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혼란만 가중되고 공허한 짓을 하게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지도자의 사정이 그렇습니다. 귀인들과 방백들이 없게 되는 지도자가 부패되어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강해)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고야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그 책에 빠짐이 없이 기록되었으니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자세히 읽어보고 그 짝을 맞춰 진리의 혼선이 안 되도록 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혼잡이 물러가는 스룹바벨의 역사가 옴으로 성경이 짝이 맞아 환해지는 것입니다. 말씀이 밝아지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개인 영감이나 자기 주관에 맞춰 성경을 해석하는 탈선하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하시고자 하는 뜻의 다림줄의 진리의 말씀에 획선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지혜와 지식으로 하늘의 진액을 공급 받아야 옳은 해석입니다.

 

& 자세히 읽고 듣고 지켜야 될 사명입니다(1:3, 22:7, 17:19, 34:16).

오늘날 기독교는 선지서를 자세히 읽어서 깨달아 증거 하므로 듣는 자가 자세히 듣고 환난과 재앙을 면하게 되는 사명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선지서의 주석이 필요 없고 선지서의 본문대로 자세히 읽고 그 경고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시기를 깨닫고 자기의 부패를 깨닫고 돌진해 나갈 노선을 깨달을 때가 왔습니다. 선지서를 기록할 때에 증거로 보여준 일은 오늘에 세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완전히 끝을 맺는 심판기로 들어가는 것을 밝히 알아 다시 예언해야 될 시기가 이때입니다. 10:10-11에 사도 요한은 작은 책을 꿀 같이 먹고 다시 예언하는 사명을 계시로 받았지만 11:1 이하를 보면 기독교 종말의 역사라는 것을 틀림없이 가르쳤습니다. 왜냐하면 15절에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고 한 것을 보아서 세상에 그리스도 왕국이 이루어질 때에 일어날 역사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마귀 미혹이 극도로 강한 때가 올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책에 빠짐이 없이 기록하게 하신 것은 천국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심판과 새 시대를 가르쳤습니다. 미혹이 많을 것을 세밀히 가르쳐 자세히 읽어보면 미혹도 받지 않고 환난과 재앙 속에서 살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기록한 것이 여호와의 책입니다.

만일 미혹이 많은 이때에 성경을 이렇게 저렇게 해석해야만 될 형편에 있도록 여호와의 책에 대강 기록되었다면 현 교회는 큰 위기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계시록과 선지서를 자세히 읽어서 얼마든지 변론을 할 수 있고 마귀의 흑암을 뚫고 나가는 봉홧불이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말 저말 듣지 말고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는데서 짝을 맞추어 분명히 증거 할 수 있고 얼마든지 여호와의 변론을 가지고 외칠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5:1).

 

* 34:17.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 강해) 왜냐하면 말씀대로 심판하고 말씀대로 새 땅을 줄 것이니 말씀의 줄을 붙든 자가 새 땅을 정복하기 때문입니다. 제비를 뽑는다는 것은 택한 자를 뽑아서 새 땅을 주는데 아무리 시온의 자녀라도 말씀을 자세히 읽고 짝을 맞춰보고 따라가는 사람이 새 시대의 세세왕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완전 변론의 말씀이라야 마귀의 흑암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심판 권세의 역사입니다.

 

* 하나님께서 택한 자의 원한을 풀어 주는 일은 빠짐없이 당신의 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여호와의 책과 인생의 사명(34:16).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들어서 쓰는데 있어서는 책이 없이 역사하신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약 시대에 되어진 일은 책을 이루기 위한 역사이라면 신약 시대에는 그 책대로 행하는 역사입니다. 완전한 책이라는 것은 세 가지가 구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첫째 : 완전한 역사가 있어야 하고,

둘째 : 완전한 법이 있어야 하고,

셋째 : 완전한 예언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책에는 완전한 역사가 있는 동시에 그 책을 법대로 사람에게 기록하도록 하였고 앞으로 될 일을 기록하도록 한 것입니다. 선지 시대에 된 일은 그때의 역사도 여호와의 책이요, 그 때의 법과 예언이 완전히 기록된 것이 여호와의 책인 것입니다. 여호와의 책과 인생의 사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기록하는 사명입니다(10:7).

2. 전하는 사명입니다(42:6).

3. 자세히 읽고 듣고 지켜야 될 사명입니다(1:3, 22:7, 17:19, 34:16).

 

& 여호와의 책에 대하여 (34:16)

여호와의 신은 입법자의 신이신 동시에 모세를 통하여서는 율법에 관한 것을 세밀히 말씀 하셨고 모든 선지를 통하여는 심판과 새 시대의 일을 세밀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책은 율법과 선지서를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의를 분명히 알려면 율법을 볼 것이요 하나님의 심판과 새 시대의 진리를 분명히 알려면 선지서를 통하여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메시야 탄생은 율법적인 공의의 법칙에 죄과를 지불하는 것을 목적으로 탄생하셨고 다시 만왕의 왕으로 지상 통치하러 오시는 것은 선지서의 예언의 말씀대로 세상을 심판하고 말씀대로 세상을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세밀히 말하면 메시야 탄생은, 새 언약의 피를 힘입어서 하나님과 사람과의 화평을 이루는 것을 목적하고 다시 재림하는 것은, 세계 평화 왕국을 목적하고 오시는 것입니다.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34:16).

 

 

& 성경의 짝을 맞추는 일에 대하여 (34:16)

하나님은 완전 계약의 말씀을 하시되 인간의 지식으로 도저히 그 말씀에 가감할 수 없도록 정확무오하게 기록한 것을 하나님의 예언이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짝을 맞추는데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습니다.

1) 성경은 하나님의 섭리를 가르치는 것이니 섭리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도록 끔 말한 것이니 말씀으로 말씀을 대조할 적에 명확한 섭리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2) 성경의 원리는 글자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그 말씀의 목적이 무엇이냐는 데 국한된 것이니 짝이 있다는 것은 목적에 하나같이 연관성을 가지고 누구든지 헛되어 믿지 않도록 끔 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3) 말씀이라는 것은 시대에 관한 하나님의 법을 사람으로서 순종하여 복을 받도록 끔 하자는 것이 목적이니 은혜시대에는 은혜시대의 하나님의 섭리를 인간이 알아서 순종하게 하는 목적으로서 하나님을 인간이 알게 하는 것이요, 환란과 재앙의 시기에는 그때의 사람으로서 진노의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재앙을 받지 않도록 끔 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은 시대에 따라 맞추는 것이 말씀으로 짝을 맞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성경을 가지고 사람을 미혹하되 시대가 맞지 않는 일을 하므로 사람이 헛되이 주를 찾도록 하는 일이 마귀의 미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신 동시에 문서를 기록하는 법이 있게 하고 그 법을 따라서 준행하시는 심판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율법에 기록한대로 아들에게 징벌을 내리시고 아들을 믿는 자에게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선지서에 기록한대로 세상에 징벌을 내리시고 남은 자로 새 시대를 이룰 것입니다. 여호와의 책과 인생의 사명이 무엇인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때는 이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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