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439999
오늘방문     31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4 명
  달력
 
113. 주 강림시까지 남을 자의 자격 -약5:7~12-
07/09/2020 00:13
조회  74   |  추천   2   |  스크랩   0
IP 122.xx.xx.222

113. 주 강림시까지 남을 자의 자격  -5:712-

 

   주님께서 메시야로 올 때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메시야는 자기의 죄만 깨닫는 자라면 영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판주로 강림할 때에 어떤 인격을 갖추는 자라야 주를 영접한다는 것을 본 성경에서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격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오는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인격적인 존재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봄에는 봄철에 합당하도록, 여름에는 여름철에 합당하도록, 가을에는 가을철에 합당하도록 자라나는 것과 열매 맺는 것이 없다면 인류 사회는 보존할 수가 없음같이 주님 다시 오실 때는 그 시대에 적합한 인격이 아니라면 그 시대의 인격을 보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 본문 성경은 이미 은혜 시대가 지나 주 강림시에 남은 자가 될 인격을 가리킨 것입니다.

 

  1. 길이 참는 인격입니다.(7)

 

   참는다는 것도 여러 가지 구별이 있고, ‘끝까지라는 것은 주님 강림하실 때까지라는 말입니다. 참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험문제가 있다는 것이 결부됩니다(1:12, 24:1213). 그 때는 불법이 성하므로 사랑이 식어진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인내라는 것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므로 되는 일이 아니고, 남에게 배척받고 시험을 받을 때 결부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참는 자라야 재림의 날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참을 수 없는 어려운 문제가 오는 것은 계시록에 가르친 것입니다. 주 재림시에 참을 수 없는 어려운 난제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끝까지 참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친 것입니다.

22:6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과 동일한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2. 마음이 굳센 인격 (8)

 

   마음이 굳세다는 것은 심지가 견고한 것을 말한 것입니다(26:3). 인격이라는 것은 외형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혹은 위대하다, 혹은 강하다, 충성 되다는 이것은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따르는 열매입니다.

 

  3. 원망하지 않는 인격입니다.(9)

 

   이 원망이라는 것은 가장 가깝고 친한 사이에서 오는 시험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강림할 때는 믿는 형제끼리 서로 원망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시련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만 시련이 오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무서운 시련이 옴으로 서로 원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온 몸에 한 지체가 괴로우면 온 몸이 괴로운 것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서로 똑같은 시련을 통과시키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고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9:56).

 

  4. 앞서간 선지의 길을 따르는 인격입니다.(10)

 

  앞서간 선지의 뒤를 따르는 인격의 신앙이 아니고는 그 선지의 예언이 응하는 때에 남은 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앞서간 선지들이 쫓겨남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는 압박 밑에서 말세를 두고 예언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육적 이스라엘이 망할 때 참된 이스라엘이 자기 민족에게 억울함을 당한 것같이 영적 이스라엘 교회가 심판이 올 때 교회 안에서 극도로 어려운 일이 올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과거에 성경을 받아서 기록한 자들이 받은 시련을 말세에 그 뜻을 바로 해석하여 전할 종 된 우리도 이와 같은 시련이 온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세밀히 말하면 순교자의 피 값을 갚는 날에 순교자의 뒤를 따르는 자만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5. 함부로 경솔히 맹세하지 않는 인격입니다.(12)

 

   이것은 그 때 그 때 양심대로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하여 다른데 치우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하겠다고 자신 있게 맹세하지 말고, 하지 못한다고 자신 있게 맹세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때 그 때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에 양심껏 순종할 것뿐이라는 것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주인의 하는 일을 순종할 따름이라는 것입니다. 주인이 옳다면 옳은 줄 알고 틀렸다면 틀렸다고 아는 것뿐입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원수를 갚아 주되 두 가지로 갚아 줍니다. 주를 영접하는 인격이 있는 자는 상급으로 갚아 주고, 그렇지 못한 자는 다 형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심판은 공의로 갚아 주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갚아 주는 일은 사랑이 아니고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13. 주 강림시까지 남을 자의 자격 -약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