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440899
오늘방문     8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4 명
  달력
 
138.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같이 상처가 났다 (계13:3)
06/16/2020 16:36
조회  132   |  추천   1   |  스크랩   0
IP 122.xx.xx.222

138.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같이 상처가 났다 (13:3)

 

@ And I saw one of his heads as it were wounded to death; and his deadly wound was healed: and all the world wondered after the beast.(Rev.13:3).

 

이것은 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 비참한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왜냐 할 때에 머리가 상한 것은 비참 중에도 비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나라의 주권이 다시 회복하되, 세계를 침투할 수 있는 주권으로 회복된 것을 가르쳤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주권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마귀 권세가 정권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권세라는 것은 마귀의 종말에 허락 받은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당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나라인 일곱째 머리의 공산당이 등장할 때 국가의 지도자들이 대량학살 되고 나오게 됨을 말합니다. 1917년 볼셰비키 혁명 때 유산자 지도자 약2,000만 명을 죽이고 탄생한 사실입니다.

 

@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13:3).

 


이 블로그의 인기글

138.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같이 상처가 났다 (계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