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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스가랴 변론 증거. 7장. 진노를 받는 원인, 선지서 청종.(슥7:1~14)
06/14/20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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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스가랴 변론 증거. 7. 진노를 받는 원인, 선지서 청종.(7:1~14)

 

# 울며 금식함이 헛됨, 선지자의 말을 청종해야 함, 듣지 아니하므로 대답하지

아니하심 #

 

   본장은 하나님께서 아무리 예루살렘을 불쌍히 여기고 복구했다 하여도 너희가 선지자로 전하신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가 된다면 진노를 다시 받을까 조심 하라는 뜻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새로운 순의 종의 변론 후에 세상을 심판하고 새 시대가 올 때에는 예언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해야 원죄와 자범죄를 해결 받고 자손만대의 복 받을 때인데 예언을 멸시하고 순종치 않을 때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요절: 12.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 강해) 과거의 선지의 예언한 말을 청종 할 때에 축복을 받았고 청종치 않을 때에 징계 받은 사실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 7:1~6. 다리오왕 사년 구월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 종자를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가로되 우리가 여러 해 동안에 행한 대로 오월 간에 울며 재계 하리이까 하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년 동안 오월과 칠월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너희의 먹으며 마심이 전혀 자기를 위하여 먹으며 자기를 위하여 마심이 아니냐.

* 강해) 그들이 아무리 울며 금식을 하며 부르짖음이 있다 하여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없이 자기 욕망을 채우려는 것이라면 아무런 효과를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몇 사람이 말씀에 순종하니 하나님께서 역사했습니다. 몇 사람이 일어나 일하려 할 때 무서운 시험이 왔으나 단결해서 믿고 일어날 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아무리 금식하고 애통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 안하면 자기 위해 한 것입니다. 무효이고 말씀에 순종이 없다면 아무런 역사가 없습니다. 예루살렘 복구도 바벨론에서 포로 되어 아무리 기도하고 금식해도 순종치 않을 때 역사가 없었고 돌아와서 단결해서 말씀에 순종할 때 성전 복구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이르기를 우리가 금식하되 주께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찜이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찜이니이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다투며 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 목소리로 상달케 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 될 날이라 하겠느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58:3~12)

* 7:7~12. 여호와가 이전 선지자로 외친 말을 너희가 청종할 것이 아니냐. 그 때에는 예루살렘과 사면 읍에 백성이 거하여 형통하였고 남방과 평원에도 사람이 거하였었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남을 해하려하여 심중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하기를 싫어하여 등으로 향하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 강해그러므로 과거의 선지의 예언한 말을 청종 할 때에 축복을 받았고 청종치 않을 때에 징계 받은 사실을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루살렘에서 절기 지키고 금식을 했지만은 말씀을 순종치 않아서 망한 것이고 말씀 순종하는 몇 사람이 일어날 때 예루살렘 성전 복구되었으니 우리가 절기 지키는 것도 금식하는 것도 말씀 순종하기 위한 것이 아니면 이방 종교와 같습니다.

말씀에 절대 순종해서 역사를 받는 단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선지의 말을 잘 들으면 다윗 왕국이 잘 되었고 안 들으면 망해버린 것은 지금 우리에 대한 교훈입니다.

과거 선조들이 선지 예언 안 듣다가 망했는데 너희도 안 듣겠냐? 하나님께서 교회 세운 것은 서로 도우고 남 살리라고 세운 것인데 서로 등지고 서로 미워하니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신데 사랑하는 것이 없고 순종하는 것이 없다면 필요가 없고 다림줄의 진리로 한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종말에는 예언의 말씀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큰 죄입니다.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1:3)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하였음이라.(2:4)

@ 그러나 너희가 나시르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2:12)

@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30:10)

@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아니한다 하는도다. 너희 야곱의 족속아 어찌 이르기를 여호와의 신이 편급하시다 하겠느냐 그의 행위가 이러하시다 하겠느냐 나의 말이 행위 정직한자에게 유익되지 아니하냐?(2:6~7)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10:7)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10:11)

@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65:16)

@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 틀을 밟는 자 같으뇨. 만민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을 인하여 무리를 밟았고 분함을 인하여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뛰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63:2~3)

@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64:3~5)

@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6:8)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3:13)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1:18~20)

@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0:4)

@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3:5)

 

* 7:13~14.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었노라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은즉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고 회리바람으로 그들을 그 알지 못하던 모든 열국에 헤치리라 한 후로 이 땅이 황무하여 왕래하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으로 황무하게 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 강해) 하나님은 아무리 불러도 듣지 않을 때에 사랑하는 백성이라도 황무하게 재앙을 내린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니 순종치 않고 아무리 여호와를 불러도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환란으로 황무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다림줄의 진리로 마지막 부르는 시기입니다. 말씀 순종에 대하여 고민 해보아야 할 때입니다. 진리 앞에 순종 없으면 너도 내 말 안을 들으니 나도 네 말을 안 듣는다 하십니다.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훼파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7:7~9)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10:11)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11:1)

 

* 진리의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인간 종말에 완전한 복락을 인간에게 베풀기를 작정하시고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빠짐없이 기록하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재앙을 내리고 말씀대로 심판하시고 말씀대로 완전한 안식의 평화왕국시대를 누리게 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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