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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암3:1-15).
06/10/202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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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3:1-15).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신이시요, 영원 존재자이시요, 무소불능의 신이시며 진실무위하신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홀로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요,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되 어떤 인간의 지식이나 권리나 또는 영광을 따르는 자를 원치 않으시고 지식도 권리도 아무런 영광도 없는 농촌에 농부의 한 사람으로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던 아모스를 불러서 경고의 나팔을 불게 할 때 하나님은 두 사람이 의합치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하시면서 가장 가난하고 약한 사람이지만 아모스를 불러 썼던 것입니다. 금일에 지구상의 많은 사람이 왕래하고 있지만 이 시대에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의합 된 사람을 찾으시기 위하여 어떻게 역사하느냐는 것을 본문에서 알 수 있습니다.

 

1. 의합 되기까지 징벌하심 (1-2)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선지 국가를 이루셨지만 순종치 않을 적에 용서 없이 징벌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명을 맡겼기 때문입니다. 사명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완전한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왕국 건설을 위하여 싸우라는 것인데 마귀와 타협이 있다면 하나님은 왕국 건설을 방해하는 일이므로 아무리 사명을 맡은 자라도 원수로 알고, 행한 대로 갚으시되 악한 자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대 사업을 방해했기 때문입니다. 일국의 한 정당도 자기의 당원이 그 정당의 하는 일을 방해하는 당원은 제명 처분을 하거든 조물주 하나님께서 대자연을 창조하시고 창조의 목적인 왕국을 위하여 사명을 맡긴 이스라엘이 사마리아가 될 적에 하나님은 무서운 지진의 불로 징벌했던 것입니다. 사명을 맡지 않은 자가 잘못이 있는 것은 사업에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사명을 맡은 자가 잘못할 때는 사업에 큰 방해를 하는 자이므로 하나님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의합 된 자에게 비밀을 알려 주심 (3-7)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에게 의합 된 사람에게 자기의 비밀을 알려 주시고 일을 진행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많은 선지가 있고 종들이 있지만 의합 된 자가 없으므로 뽕나무를 재배하던 아모스를 찾아 비밀을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비밀을 한 사람에게 알려준 다음에 그 사람이 전하는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용서 없이 심판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합 된 자에게만 하나님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노아에게 방주의 비밀을 알려주고 그 법에 의하여 판단을 내렸고, 아브라함에게 할례의 언약을 알린 후에 그 법에 의하여 판단을 내렸고, 모세에게 율법과 계명을 준 후에 그 법에 의하여 판단을 내렸고, 사도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나타나서 십자가의 비밀을 알려준 다음에 그 법에 의하여 이날까지 판단을 내렸고, 말세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지는 비밀을 바로 전하는 종에게 권세를 맡겨 세계를 통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선지에게 알려준 묵시의 비밀은 그 때에 끝을 맺는 것이 아니고 계10:7, 11:15과 같이 되는 날에 끝을 맺는 것입니다. 의합한 자들에게 보여준 묵시는 심판기에 남은 종이 될 변화성도가 다시 예언하는 역사가 있는 동시에 그들을 통하여 지상왕국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한 사람도 잃지 않고 찾으시는 것입니다 (11-12)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악한 정치가 종교를 탄압하는 멸망의 도성이라도 그 안에 택한 사람을 찾되 양을 찾는 목자가 사자에게 먹힘을 당하다 남은 두 다리나 귀 조각을 내버려두지 않고 가져오는 것 같이 당신의 백성을 그 도성의 어느 침상 모퉁이에 있다 하여도 찾아낸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무리 공산 정권 아래 신앙 자유가 없다 하여도 그 속에서도 택한 백성을 반드시 찾아내고야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아모스가 사마리아를 찾아가서 생명을 바치고 나가서 외치듯이 지금도 어느 종이나 의합 된 종이라면 강하게 들어 쓰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4. 경고가 있은 후에 보응을 내리심 (13-15)

 

아무리 인간이 볼 때는 어리석은 자 같으나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그 입을 통하여 친히 말씀하시고 듣지 않을 때에 용서 없는 보응의 심판을 나려 멸망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택한 종의 말씀 권세라는 것입니다. 가장 권세 있는 자는 하나님께 의합 된 자로써 시대적인 비밀을 받아 말하는 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 론

 

가장 복되고도 귀한 사람은 하나님께 의합 된 자이며 하나님의 비밀을 받은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지렁이 같은 인간에게 의합을 하자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런데 인간들이 하나님과 의합하기를 싫어하고 또는 의합 된 사람을 멸시하고 그의 전하는 말을 순종치 않는다는 것은 멸망의 자식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살 길은 하나님과 의합 된 사람이 전하는 말을 겸손히 순종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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