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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학개 변론 증거. 성전 건축, 성전 지대, 인을 삼을 종, 중앙 제단, 순금등대 제단
05/20/20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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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학개 변론 증거. 성전 건축, 성전 지대, 인을 삼을 종, 중앙 제단, 순금등대 제단

 

* 학개의 뜻; 축제, 잔치라는 뜻. 성전을 건축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기 시작하여 이전 영광보다 영광이 더 크게 될 것인데 솔로몬 성전이 황폐 되고 스룹바벨 성전이 복고된 사실을 들어 인간종말에 역사할 제단이 건축될 있을 것을 말씀하셨는데 스룹바벨에게 인의 권세를 주어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고 열국의 보좌를 엎고 열방의 세력을 멸하여 축복이 넘치는 새 시대의 축복을 줄 것을 예언했습니다.

새 시대는 마치 즐거운 축제 절기와 같고 희락과 기쁨이 넘치는 잔치 같은 안식 시대라는 것입니다. 성전 복구는 소 잡고 양 잡아 제사 드리는 제3성전이 아니고 말세 사명자인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키는 제단입니다. 그런데 말세에 예언서에 언급된 예언 성취될 제단은 중앙제단(19:19)과 순금등대 제단(4:2)입니다.

 

* 대지; 스룹바벨 성전 복구 시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지 않고 자신들의 거처만 화려하게 먼저 마련하는 불신앙을 벗고 장차 다시 오실 주님을 영접하고 영광을 누리기 위하여 성전을 복구하라는 것입니다. 스룹바벨을(순의 종) 통하여 황폐된 교회에서 세상에 끝을 맺고 새 시대를 건설할 새로운 촛대교회가 일어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동방 역사, 새 일 역사를 할 말세 사명자인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 승천할 변화성도를 일으키는 제단입니다. 그 제단이 제3성전이 아닌 중앙제단(19:19) 및 순금등대 제단(4:2)입니다.

 

메시야가 오실 성전 건축; B.C 516 성전 복구(4~6), 은혜시대(이방 구원): 스룹바벨 성전, 헤롯 성전이 아닌 마가의 다락방(1:15); 제단 120, 만민에게 부어주는 성령(2:28), 세계적 성전 확장(2:2, 4:1)

재림의 주가 오실 성전 ? 애굽 땅 중앙 제단(19:19, 1965.5.15.) 아름다운 소식(40:9), 새 노래(42:10), 새 일을 고하는 일(42:9) ? 순금등대 제단(4:2, 2012.12.6.), 새 일을 행하는 일(43:19), 금 기름(4:12) 다시 예언(10:11), 변론(1:18, 3:13, 6:1~2, 10:2~3) 금 촛대의 비밀(1:20) ; 요시야의 집(6:10): 4? 여호와의 전을 건축(6:12~15. ?): 새 일 역사, 동방 역사를 할 제단, 재림의 주를 영접할 신앙 준비와 하나님의 인을 쳐서 변화 승천할 변화성도 십사만 사천 명을 일으킬 제단.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는 성령(2:29): 인 맞은자, 십사만 사천 명, 야곱의 하나님의 전(2:3, 4:2)

 

* 요절: 1: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  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강해) 솔로몬 성전이 파괴되고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지 않는 백성들에게 자기의 소위를 살펴보고 스룹바벨 성전을 복구하여 솔로몬 성전의 화려함에는 비교가 안 되더라도 더 큰 영광을 얻게 하고 축복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인간 종말에 교회가 부패되어 미약한 택한 종들을 통하여 신령한 순금 등대 제단의 촛대교회가 복구되어 새 시대의 축복을 이루게 될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1. 성전 재건의 명령

 

1). 성전을 건축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 1:4~5.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 찌니라.

* 강해) 성전을 재건하지 않고 자기만 호화로운 집에 사는 것이 옳은 일인가 자기 소위를 살펴보라는 말씀으로 말세를 만난 성도들이 주의 일에 부흥케 하기 위하여 애쓰지 않고 불에 탈 세상을 바라보며 이 땅에 소망을 두는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심판하고 에덴동산을 복구할 새 일 역사, 동방 역사할 제단이며, 말세 사명자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킬 동방 땅 끝의 해 돋는 나라에서 남녀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을 칠 제단입니다.

 

@ 1:7~8.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 찌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강해) 거듭 소위를 살펴보고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면 영광도 얻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입니다. 부패된 교회에서 신령한 교회를 회복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시대에 율법시대로 돌아갈 제3선전이 아니고 새 시대를 건설할 신령한 순금등대 제단(4:2)의 촛대교회(1:12~13, 20, 11:4)를 일으켜야 영광도 얻고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2). 성전 건축을 격려하시다.

 

@ 1:13~14. 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명을 의지하여 백성에게 고하여 가로되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 강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격동을 받아 성전 복구 역사를 마치게 됩니다. 적은 소수라도 합심하여 시작하면 하나님의 뜻일진대 반드시 역사가 완성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임마누엘의 시온의 단체 교회입니다. 스가랴 성경의 스룹바벨과 여호수아가 끝을 맺는 촛대교회의 사자인 것입니다.

 

2. 더욱 영화로운 새 성전

 

@ 2:3~4.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 것이 없지 아니하냐.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 찌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 찌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 찌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이 오히려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 찌어다.

* 강해) 솔로몬 성전의 화려함에는 못 미치나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에게 담대히 할 것을 명령하고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심을 믿고 두려워말라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선구적인 종들에게는 필요한 것입니다. 택한 종들이 격동 받고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결국 다시 예언의 대표적인 종인(10:11. 11:1) 진리의 심판의 줄을 쥔 증인권세의 촛대교회(11:3~4)입니다.

 

@ 2:6~9.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이것을 보면 말세 성전 복구 역사를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국을 진동시키고 만국의 보배가 이른다 하였으니 말세에 끝을 맺는 왕국건설을 건설할 촛대교회의 역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전의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크고 평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열방의 재물이 올 것이며 만물이 주의 것이니 새 시대 왕국건설을 위하여 쓰여 질 것이며 새 시대의 평강의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 2:18~19.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월 이십 사 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 강해) 성산에 성전이 건축 될 때 대종님을 통하여 1964.9.24에 성전 지대를 놓게 되었으며 사19:19에 애굽 땅 중앙 제단으로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1965.5.15에 완공 입당하였고 아름다운 소식(40:9)과 새 노래(24:16, 42:10)를 잔하고, 열매 맺지를 못하다가 2001.9.24이후로 열매가 있어 순의 종의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19:19)

@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4:2)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40:9)

@ 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42:10)

 

@ 2:21~23.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성전 회복의 역사가 촛대교회로 나타나서 세상을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루게 되는 것은 열국의 보좌 왕들과 열방의 세력이 망할 것이고 백마 탄자가 그 밖의 말 탄자 붉은 말, 검은말, 청황색 말 탄 자을 망하게 할 것입니다. 심판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은 첫 번에 인 맞을 종인 택한 종 스룹바벨에게 인의 권세를 주어서 권리행사로 진행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말세 사명자에게 하나님의 인을 쳐서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키고 왕국건설을 이루는 끝을 맺는 역사할 순금등대(4:2) 제단의 촛대교회입니다.

육적 이스라엘의 소 잡고 양 잡아 제사 드리는 제단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십자가의 속건 제물의 피가 헛되는 것 아닙니까? 재림의 주를 영접하고 세상을 심판하는 동방 역사, 새 일 역사를 제단이며 계11:1의 심판의 다림줄인 지팡이 같을 갈대로 척량할 증인권세(11:3)의 촛대교회(11:4) 제단입니다.

이것은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부패되어 바벨화 될 적에 새로운 스룹바벨에게 순의 역사인 촛대교회가 이루어지므로 써 심판기가 온다는 것을 가르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명령이 있더라도 합심이 안 될 때는 하나님은 역사를 중지시켜 이루시고야 심판을 내리신다는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동역 자가 합심을 하느냐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끝까지 합심이 못되는 경우는 한 사람에게 권세를 주어서 강권으로라도 이루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표적과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19:20)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6)

@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6:12)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11:1)

 

# 스룹바벨의 역사와 심판(3:1~2,14~17,2:18) #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이스라엘 성민이 극도로 부패하여 렘5:1과 같이 예루살렘 거리에 진리를 구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예루살렘 성전은 바벨론에게 황폐화되어 인간의 힘으로는 다시 성전을 복구할 가능성이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동방 바사국의 고레스 왕을 들어 바벨론을 멸하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에 마음이 감동되어 성전을 다시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리되 스룹바벨이 총독이 되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합세하여 성전 지대를 놓고 건축을 시작하였으나 동족의 시기와 방해로 성전을 중지 당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리오 왕 2년에 다시 강권 발동을 시켜 스룹바벨에게 권세를 주어서 성전을 마치도록 할 때에(B.C 516) 하나님의 말씀이 924일에 학개에게 임하여 지체하지 않고 세계적인 심판이 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2:18-23).

이것은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부패되어 바벨화 될 적에 새로운 스룹바벨에게 순의 역사인 촛대교회가 이루어지므로 써 심판기가 온다는 것을 가르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명령이 있더라도 합심이 안 될 때는 하나님은 역사를 중지시켜 이루시고야 심판을 내리신다는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동역 자가 합심을 하느냐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끝까지 합심이 못되는 경우는 한 사람에게 권세를 주어서 강권으로라도 이루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니(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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