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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73. 59장(1). 심판기의 최고의 악과 의, 강권 역사, 새로운 종. 중재자, 계대자.(사59:1~17)
05/17/202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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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73. 59(1). 심판기의 최고의 악과 의, 강권 역사, 새로운 종. 중재자, 계대자.(59:1~17)

 

# 진리대로 판결 자가 없음, 죄악의 사상, 흑암, 허물과 죄, 포학과 패역, 진실한 자가 쫓겨남을 당함, 사람과 중재자가 없음, 강권 역사로 새로운 종, 보응과 보복, 동방 역사, 죄과를 떠나는 자에 재림하심, 입에 신이 임함, 자손만대의 복 #

 

   본장은 58장 같이 완전한 축복의 에덴동산의 축복이 오기 전, 인간종말에 불의한 교권의 지도자들의 부패로 새 시대 갈 사람과 하나님의 대행자로 쓰임 받을 사명자(중재자)가 없을 만큼 주 재림기의 교회 안에 극도로 악화된 부패가 온 것이 최고의 악이며,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의 시대적인 전환기에 인을 쳐서 재림의 주를 영접할 신앙준비와 새 시대에 가게 할 시대적인 사명자의 새로운 종 계2:26~28의 철장 권세를 받은 종의 심판주 예수님의 대행자이며, 59:16의 진노의 하나님의 대행자인 중재자의 사명의 계대자가 나오는 일(59:21)에 하나님의 강권 역사가 임하는 것이 최고의 의가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기독교 종말의 흑암과 강권역사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 요절: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 강해)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되 죄과를 떠난 자에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59:1~5.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 강해)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하나님과 죄악의 장벽을 막았으니 피를 흘리는 일, 거짓을 말하는 일, 악독을 발하는 일, 공의와 진리대로 판결하지 않고 허망한 것을 의지하며 거짓으로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는 일, 이러한 부패가 있을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방인의 죄가 아닙니다.

믿는 자들의 죄인데 특히 극상품 포도의 새 시대 가는 말세 복음을 받고도 순교생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마귀의 도구가 되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손을 더럽히면서 손들어 기도하고 입으로 거짓을 말하면서 기도해야 기도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손이 깨끗하고 입이 깨끗하고 마음이 깨끗해야지 손이 부정하고 입이 더럽고 마음이 더러워 가지고 예배보아야 하나님께서 듣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공경한다면서 교회가 이렇게 되니 망한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아름다운 신앙생활의 열매로 세마포를 짜야 하나 죄악의 사상으로 마귀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이 없음으로 망하게 됩니다.

 

@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1:15~17)

 

* 59:6~7.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 강해) 이와 같은 자들은 죄악의 사상을 가진 자들입니다. 하나님 공경하는 사상이 바르고 의의 사상을 가져야 하는데 죄악의 사상을 가졌으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남을 살려보려는 마음이 불타야 하는데 자기 이익을 도모하고 자기 명예를 날리고자 하며 자기 지위를 지키겠다는 것은 다 죄악의 사상입니다. 이런 교권단체가 되가지고는 파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부족함이 있더라도 사상만은 의의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탈선된 교회의 모습입니다.

 

@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19:8)

@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 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 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3:2~6).

 

* 59: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 강해) 절대적으로 평강의 길을 모르고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들입니다. 바른 진리를 깨닫지 못하니 시대적인 평강을 못 누립니다. 바른 진리를 못 받은 사람이 시대적인 평강을 모릅니다. 바리새교인들이 그리스도의 평강을 몰랐고 말세 교회가 새 시대의 평강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자기 고집과 판단으로 새 시대 가는 첩경을 알지 못합니다. 환란 재앙의 날에 하나님의 절대 보호와 인도의 영육간의 평강을 모릅니다.

 

* 59:9~10.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 강해) 이들은 빛을 바라나 캄캄한 흑암 중에 행하며 소경같이 된 자들입니다. 이런 어두움의 사람들도 빛을 바라고 공연히 말만 하나님 찾지 실제는 흑암이라 그 말입니다. 2,3장에 자칭 유대인이 되어 사단의 회가 된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말세 사명자로 세운 종을 대적하면 흑암에 빠지는 일입니다.(1 2:9~11)

예수님 당시에도 하나님을 가장 잘 공경한다는 바리새인 사람들이 독사의 자식이 된 것입니다. 참으로 분별해서 순종하여야 하는 때입니다.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기독교의 흑암 : 빛을 바라나 어두운 일.(9-10).

   교회가 아무리 애를 써도 흑암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사랑이 떠나고 공평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사랑하되 차별 없이 사랑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인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무시하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러한 자들에게는 나리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그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눈이 있어도 소경이 되고 빛이 있어도 그 빛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흑암에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스스로 어두운데 있는 자라고 말했던 것입니다.(12:9-11). 기독교는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은 사랑의 본질을 떠나고 공평을 떠나게 될 때에 십자가의 원수가 되므로 자동적으로 흑암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1 2:9~11).

 

* 59:11.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 강해) 이들은 아무리 부르짖고 울며 구원을 바라도 구원에서 멀리 떠난 자들입니다. 하나님 편에 속한 사상을 가져야지 하나님과 대적이 되는 사상을 가지고 구원받는 다고 한다고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 59:12~15.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 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 도다.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 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 강해) 이들은 허물과 죄를 짓는 일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포학과 패역과 거짓말을 마음에서 잉태하여 발하니 그들이 하는 일은 성실과 진실을 없이하고 악을 떠나는 자를 축출하는 자들입니다. 옳게 나가는 사람이 거기 있어서는 안 되니 쫓겨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체 이러한 교회에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한다는 것입니다. 옳은 말하면 일할 수 없다는 말이며 옳은 말 하고 옳게 나가려는 사람은 거기서 쫓겨난다는 것입니다.(66:5~6)

망할 때 되서야 깨닫게 되니 후회막심입니다. 불의한 교권세력입니다. 선구적인 종들에게는 2002.11.24에 이미 성취가 된 예언입니다. 교회가 완전한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아니로되 불의한 자가 교권을 쥐게 되면 정직한 사람이 일할 수가 없게 되므로 자동적으로 교회는 흑암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는 사도 앞에 불의한 자들이 있다 하여도 다 쓰러지는 일이 있게 되므로 신령한 교회로 세워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심판기의 교회는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 도다.” 라고 한 것은 불의한 자가 권리를 쥐고 있으므로 교회가 흑암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될 때에 이 교회를 그냥 두고는 도저히 새 시대를 이룰 수가 없으므로 하나님은 강권 역사를 행하고야 심판을 베푸시겠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불법의 세력이 성하게 될 때에는 참된 종이 그 가운데서 쫓겨남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불법의 일을 행하는 자들이 의로운 종을 쫓아내지 않고는 모든 일을 자기 세력 안에서 행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증거 하는 종은 그 가운데서 아무런 일도 할 수가 없게 되고 불법의 세력이 주권을 쥐고 교회의 모든 일을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므로 그 교회 단체는 한 사람도 옳은 종을 길러 낼 수가 없게 됩니다. 교회 안에 불법자가 있다 하여도 그 교회의 모든 치리를 진실한 종들이 할 때에는 모든 일이 진리대로 바로 진행되지만 불법의 세력이 주권을 쥘 때에는 진리대로 모든 일을 결정하지 못하고 불법적으로 행하게 되니 하나님의 역사는 그 교회 단체에서 거두어 가게 되므로 사단의 회가 되고 맙니다.

이스라엘 말기에도 불법의 세력이 주권을 쥐게 될 때에 참된 선지들이 핍박을 받고 쫓겨남을 받게 되므로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앗수르와 바벨론을 들어서 쳤던 것입니다. 이것은 주 재림 기에 될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 구원을 바라나 멀어지는 일.(11-13).

   구원이라는 것은 죄인을 구원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죄인을 용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바라보면서도 죄악을 떠나는 생활이 없다면 그 생활은 구원과 멀어지는 생활입니다.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은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서도 구원을 바라본다는 것은 스스로 속는 일입니다.

죄를 용납할 수 없어서 아들을 죽이신 하나님께서 어찌 거짓이 있는 자를 용납할 수가 있을 것인가. 그러므로 교회 흑암이라는 것은 구원을 바라보면서 성결의 생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59:16~17.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 강해) 이와 같이 악화될 때에 여호와께서 들어 쓸 만한 사람이 없으므로 친히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풀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고 강권 역사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이 떠나고 은혜가 떠나갔는데 여기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새 시대 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서는 진노의 날에 남을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중재자가 없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어느 사람을 내세워서 당신의 대행자로 쓸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냥 심판할 수는 없고 강권 발동을 한다는 것이 하나님이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고 스스로 자기 의를 의지하여 다 강권역사로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생소한 사람 얼토 당토 않은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는 부득불 들어 쓸 수밖에 없어서 강권으로 순의 종을 나오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직자 목사, 장로, 전도사 중에는 모두 부패해서 쓸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2001915,16일 구국성회 중에 순의 응답이 있었고, 20021124일에 성회 중에 쫓겨나는 말씀이 응했습니다.

교회의 지도자 부패로 교회가 흑암으로 떨어질 때는 하나님은 강권 역사로써 새로운 종이 나오도록 하셔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이스라엘 말기에도 예루살렘이 부패한 것은 지도자 부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지도자들에게 임하므로 바벨론에게 먹힘을 당하게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복구된 것은 새로운 순의 종이 하나님의 강권 역사로 나오게 하므로 된 것 같이 심판기에도 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여호와께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고 역사한다고 하신 것은 강권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가장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일은 지도자 부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앞에 중재자가 될 만 한 자가 없으므로 쓸 만한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각 사람에게 강권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소위 교회의 지도자라는 자들이 불법적인 행동을 하게 되므로 그 단체 안에서 한 사람도 쓸 만한 사람이 없게 되어 여호와께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고 그 머리에 구원을 투구로 삼으시며 친히 열심으로 모든 일을 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재림의 날에 남은 교회와 남은 종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교회가 이대로 있어 가지고는 진노의 날에 남을 자는 전혀 없고 하나님의 강권역사로 새로운 종들이 나와야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66:5~6)

@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6:12)

@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이라 내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3:8)

@ 다리오왕 이년 십일월 곧 스밧월 이십 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니라.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1:7~8).

@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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