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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모스 변론 증거. 8장. 용서 없는 종말의 화, 말씀 기근.(암8:1~14)
02/21/202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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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모스 변론 증거. 8. 용서 없는 종말의 화, 말씀 기근.(8:1~14)

 

# 여름 실과 한 광주리, 부패, 타락, 환란 재앙, 말씀 기근 #

 

   본장은 7장과 같이 시대적인 사명자가 전 삼년 반 동안 진리의 심판의 다림줄을 변론의 심판의 경고 있은 다음 지체 없이 용서 없는 재앙이 오는데 말씀의 기근이 또한 온다는 것입니다.

 

* 요절: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 강해) 그 때는 아무리 진리를 들어 보려 해도 들어 볼 수 없는 날이니 진노의 날이 올 때 후회하며 말씀을 찾아 봤던들 다 쓰러지고 마는 것입니다.

 

* 8:1~3.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처처에 내어버리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강해) 심판의 경고가 있은 다음에 지체하지 않고 재앙이 용서 없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름 실과 따 놓으면 썩는데 여름 실과 따는 것 보였는데 네가 경고해도 안 들으면 용서 없이 치겠다는 것인데 한 번 경고의 나팔을 분 다음은 기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모스 같은 종 보내서 말했는데 듣지 않으니 다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6:9~15을 보면 광주리에 담긴 과일이 할례 받지 못한 귀를 가진 멸망 받을 백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종말의 말세 사명자 말을 안 들으면 끝이고 멸망이라는 말입니다. 또한 렘24:1~3을 보면 종말에 집단적인 부패하는 종교집단이 나올 것을 보인 것입니다.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백성은 좋은 무화과이며, 말씀에 순종치 않는 백성은 악한 무화과입니다. 여름실과 ; 썩음, ‘이제는 끝이다.’ 라는 뜻입니다.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와 유다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긴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전 앞에 놓인 무화과 두 광주리로 내게 보이셨는데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악하여 먹을 수 없는 극히 악한 무화과가 있더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무화과이온데 그 좋은 무화과는 극히 좋고 그 악한 것은 극히 악하여 먹을 수 없게 악하니이다.

(24:1~3).

 

* 8:4~8.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 강해)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세상 물질의 경제권을 쥐고 빈민을 압박하는 죄로 말미암아 이 땅 백성이 떨며 애통하는 재앙이 옵니다.

하나님 공경한다는 사람들이 물질에 치우쳐 하나님 공경은 형식으로 하니 예배 보면서 마음은 세상에 두니 망한다는 것입니다. 주일이나 절기를 지키지만 마음은 딴 데 있다는 것이니 멸망이라는 말입니다. 가난한 자 압박하면은 멸망입니다.

미워하시는 것이 교권 쥐고 양떼 피 빠는 자이고 경제권 쥐고 빈민 피 빠는 자를 미워하신다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살지 않고 속이며 불량 식품을 팔고 형식적인 예배생활을 하게 되는 먹을 수 없는 악한 무화과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입니다.

 

@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13:40)

@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13:47~50)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25:4)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25:31~33)

 

* 8:9~10.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 하게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 강해) 이 진노의 날은 흑암의 날이요 모든 사람이 애통하는 날이니 이것은 용서 없는 진노가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공경하다가 왜 망하겠습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마음이 없고 형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전심전력해서 하나님 공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환란 날에 즐거움이 애통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

(5:8)

 

* 8:11~14.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 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 강해) 그 때는 아무리 진리를 들어 보려 해도 들어 볼 수 없는 날이니 진노의 날이 올 때 후회하며 말씀을 찾아 봤던들 다 쓰러지고 마는 것입니다. 말씀 한 번 전하고 나면 다시는 말씀을 들어 볼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동서로 가봐야 찾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미리 준비를 해야 합니다.

환란 날에 애써봐야 소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새 시대 가는 재림의 주를 영접 할 확실한 진리는 촛대교회 뿐입니다. 여기서 각성 받고 소성 받아야 합니다.

 

@ 저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음성을 발하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애통하며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1:2)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 이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준 다음에 순종치 않은 사람은 다시는 기회를 주지도 않고 후회를 하고 돌아와서 참된 진리를 찾아도 말씀대로 심판이 올 것뿐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한 이레 중 전 삼년 반까지만 구원의 역사 있습니다. 진리의 심판의 다림줄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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