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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8. 38장. 히스기야의 수한 연장.(사38:1~22)
02/11/20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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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8. 38. 히스기야의 수한 연장.(38:1~22)

 

# 죽게 됨, 눈물의 기도, 수한 연장, 일영표 해의 그림자가 십도 물러감, 병이 나음 #

 

본장은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될 때에 그는 다시 세상에 더 있지 못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사야를 통하여 알려 올적에 그는 낙심하지 않고 사명에 불타는 마음에서 내가 주 앞에 진실과 전심을 다했으나 하나님이여 이 민족을 어찌 하시리까 하는 눈물의 호소를 올렸습니다. 이때에 여호와께서 그 눈물을 보시고 기도를 응답하사 수한을 15년을 더 연장시켜 그 민족을 앗수르의 손에서 건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면서 히스기야에게 새 용기를 주었으므로 그는 자기 사명을 다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말세에 아무리 생명의 위태한 질병이 온다 해도 사명에 불타는 종의 몸에 건강을 주어서 쓰시겠다는 약속의 표증입니다.(B.C 722 북 이스라엘 멸망, B.C 586 남 유다 예루살렘 멸망)

 

* 열왕기 하20:1~11. 역대 하32:24~26.

 

* 38:1~8. 그 즈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 가니라.

* 강해) 죽게 되었으니 유언하라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을 듣고 히스기야가 벽을 향하여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였음을 눈물로 기도하니 들으시고 수한을 연장하여 주고 구원하여주고 수한을 연장하여 주는 징표로 일영표에 해의 그림자가 뒤도 십도를 물러가는 징조를 주셨습니다. 사명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이 잘 나타납니다.

 

* 38:9~22.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을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생존세계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 간에 마치리이다.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 간에 마치리이다.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을 인하여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 주여 사람의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 있사오니 원컨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이사야는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었고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뇨 하였었더라.

* 강해) 히스기야가 울며 기도한 것은 자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 민족 위해 기도했던 것입니다. 멸공 사상 강하고 애국 애족 사상이 투철하여 공산당 때려 부수려고 애쓰면 강건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이지만 개인 사명문제는 변경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사명에 불타서 기도하면 건강 축복이 옵니다. 택한 자에게 어려움과 고통은 더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이며 더욱 사랑을 깨닫고 영계를 높이고 영광을 주시는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이때에 충성과 진실을 다해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 8절에 일영표가 십도 뒤로 물러간 시간 40분과 여호수아10:12~13에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과 싸우던 때에 태양이 기브온 위에 거의 종일토록 머무른 시간이 23시간 20분이 합하여 하루가 되는데 과학적으로 역사적 검증을 해보니 역사상에 하루가 없어졌던 것이 확인된 사실입니다.

 

@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10:12~13).

@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물러갈 것이니이다.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열하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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