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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The Revelations defense evidence. 3 chapter. the Laodicea church (Rev.3:14~22)(2)
02/11/20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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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The Revelations defense evidence. 3 chapter. the Laodicea church (Rev.3:14~22)(2)

27. 계시록 변론 증거. 3. 라오디게아 교회(3:14~22)(2)

 

# The work requested to people which the Lord loves, the love he desired to give discipline. #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는 일, 주고 싶은 사랑으로 징계하심 #

 

* No matter how rich everything is, there is no use if there is no spiritual activity, it can not be the remaining church, and they can not accept the Lord of the Second Coming.

* 아무리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부요 하다 해도 영적 활동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고 남은 교회가 될 수 없으며 재림의 주를 영접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About reproving a loved one.(Rev.3:19)

#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는 것에 대해 (3:19)

 

No matter how subservient mundane God is, the central idea of the faith is that the good man will punish him with compulsion to realize it.

하나님께서 아무리 세속에 빠졌다하더라도 중심 신앙 사상이 바로선 사람은 강권으로 징계하시어서 깨닫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 Rev.3:20.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will sup with him, and he with me.

* 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The explanation) The Lord waits in love to give his kingdom to such a sleeping church when he makes a sordid urging to knock on the door. Be zealous. Repent. Open the door

* 강해) 주님은 문을 두드리는 안타까운 재촉을 할 때에 이러한 잠든 교회도 왕권을 주고 싶은 사랑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문을 열라.

 

-. Knocking the door in the love which it would like to give; Knocking on the door of love; God has a burning heart that can not bear to give His perfect to a loving servant. Therefore, whosoever believes in the burning love of God and opens the door of the heart, he will be fully satisfied.

Satisfaction is the transcendence of human material, so that we can enter into the life of eating and drinking things in the sky.

The belief of Christians is that they have a perfect personality by having an experience of eating and drinking directly. We must go to the stage of being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receiving heavenly nutrition.

-. 주고 싶은 사랑에서 문을 두드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완전한 것을 사랑하는 종에게 주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을 믿고 마음의 문을 여는 자라면 얼마든지 만족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만족이라는 것은 인간의 물질을 초월 한데서 있는 것이니 하늘의 것을 먹고 마시는 생활에 들어가므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의 신앙이라는 것은 직접으로 먹고 마시는 체험이 있음으로써 완전한 인격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성신 충만함을 받고 하늘 영양을 받는 단계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 It asks to open the door.(20)

& 문을 열어 달라는 것입니다.(20)

 

The Lord gives grace to the man who opens the heart door, but he can not give grace to the man who closes the heart door. Anyone who opens the heart and believes in the Lord will continue to receive normal grace.

Opening your heart has always taught you to be willing. In other words, it means that you always feel that you need to receive more grace in the heart of your self-sufficiency. It is prayer that the Lord urges us. If you do not close your heart and pray, and you do not suffer, this person is not someone you love. To knock on the door is to teach the Lord that he always encourages the mind.

The evidence that the Holy Spirit is with me is always listening, open to heart and eating. Anyone who hears and eats will have complete Christlike status. This is a big factor in improving faith.

주님께서는 마음 문을 열고 있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은혜를 주는 것이로되 마음 문을 닫는 사람에게는 은혜를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마음 문을 열고 주님을 바로 믿는 사람은 정상적인 은혜를 계속 받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연다는 것은 항상 사모하는 마음을 가르친 것입니다. 즉 항상 자기 부족을 깨닫는 심정에서 좀 더 은혜를 받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재촉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마음을 닫고 기도를 아니 하여도 괴로움이 없다면 이 사람은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을 두드린다는 것은 주님이 항상 마음을 재촉한다는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성령이 내게 함께 한다는 증거는 항상 듣고 마음을 열고 먹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듣고 먹는 자는 완전한 그리스도와 같은 지위를 소유하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 향상에 큰 요소가 됩니다.

 

@ Till we all come in the unity of the faith, and of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unto a perfect man, unto the measure of the stat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Eph.4:13).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4:13).

 

* Rev.3:21~22. To him that overcame will I grant to sit with me in my throne, even as I also overcame, and am set down with my Father in his throne. He that had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 3:21~22.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the explanation) Requesting to sit together on the throne; The Lord urges beloved to sit on the throne together you. This throne is the word of kingship.

Therefore, the Lord is a desire for love to give the throne of the kingdom, which is the greatest purpose, to punish and beat the beloved servants more than others. We need to know that the demand for love is nothing but the Lord. Because this is required, be zealous to make a winner, open the door, and eat together.

* 강해) 보좌에 함께 앉기를 요구하심;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가 당신과 같이 보좌에 앉기를 재촉합니다. 이 보좌라는 것은 왕권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사랑하는 종들을 남보다 더 징계를 하고 두드려서 재촉하는 것은 최대의 목적인 왕국의 보좌를 주겠다는 사랑의 요구입니다. 이러한 사랑의 요구는 주님밖에 가진 자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요구되기 때문에 이기는 자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을 내라, 문을 열라, 함께 먹자 하시는 것입니다.

 

-. To sit together on the throne with love to give; What God most desires to give to his life is to sit on the throne and enjoy glory. It is the limit of work that God will sit on His throne and enjoy glory with His servants with Christ. Therefore, God is disciplining His servants in order to fight and overcome, and to give wisdom, intelligence, power, and authority.

Our life is not worth doing anything but believing in the love you want to give and always opening and accepting the door. If you obey God's loving righteousness to know and obey him, you will be able to receive perfection even if there is a shortage.

Therefore, God taught that no matter how corrupt the person is, he will give the perfect and give the place of glory. We can receive the person who can enjoy the greatest glory because he eats and drinks in his love.

If anyone opens the door, the Lord will rise up into the sky and receive the throne forever which I can eat and drink from the heavenly things in the Lord.

-. 주고 싶은 사랑으로 보좌에 함께 앉게 함;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가장 주고 싶어 하시는 것은 보좌에 앉아서 영광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보좌에 앉아서 영광을 누리게 하겠다는 것이 역사를 내리는 한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을 싸워 이기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하여 징계를 하시면서 지혜도 총명도 능력도 권세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라는 것은 주고 싶어 하시는 그 사랑을 믿고 항상 문을 열고 영접하는 것 밖에는 아무런 것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알아 순종하는 자라면 아무리 부족이 있다 하여도 완전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무리 부패한 사람이라도 징계하시면서 완전한 것을 주어 영광의 자리를 주시겠다는 것을 가르친 말씀이니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먹고 마시므로 최고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인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문만 열면 주님은 내 안에 나는 주님 안에서 하늘의 것을 먹고 마실 수 있는 생활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세세왕권을 받습니다.

 

@ For whom the Lord loved he chastened, and scourged every son whom he received.(Heb.12:6).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12:6).

@ You combine the God and riches and it is unable to serve (Mt.6:24).

@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 The Lord has spoken about these seven churches as a church to be the faith standard that will transcend denominations and meet the Lord's return and teach them what is the true right path of faith.

* 주님께서 이 일곱 교회에 대한 말씀은 교파를 초월하여 주의 재림을 맞이할 교회로서 신앙 표준이 되며 신앙의 참된 정로는 무엇이냐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What the Lord requires of the beloved.(Rev.3:14-22)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는 일.(3:14-22)

 

As you work, the Lord does all things for the beloved, not just the law of love. God is love, and discipline is asking for something that is especially demanded by those who love it.

It is impossible for the Lord to blindly and discipline without demands. If a parent condemns a child and does not ask for anything, and is rebuffed and condemned, it will be a great curse for a child who is being reproved.

But it would be a great blessing for parents to rebuke their children because they have a sad feelings for what they are demanding when they reprove and discipline their children. Now you can see what the Lord is asking for by disciplining the beloved.

주님은 역사하실 때 사랑하는 자에게 대하여 모든 일을 진행하시되 사랑의 법만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인 동시에 징계를 내리는 것은 특히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는 바를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요구 없이 덮어놓고 징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부모가 자식을 책망할 때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없이 공연히 성이 나서 책망한다면 오히려 책망을 받는 자녀에게 큰 저주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식을 책망하고 징계할 때 무엇을 요구하는 안타까운 심정이 있어서 자식을 책망한다는 것은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향하여 징계하시면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hristianity does not mean that a person first asks for it, but it is a Christian faith that believes and obeys what the Lord asks for his beloved first. The word that it is the sincerity of moves heaven if it is the intellectual strength is far from the gospel faith.

If you are satisfied with the feelings you are asking for in the love you want to give, then you are sitting on the throne.

Therefore, to say that obedience is better than sacrifice is to ask for my demands.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사람이 먼저 구하니까 준다는 것이 아니요 주님께서 먼저 사랑하는 자를 향하여 요구하는 바를 믿고 순종하는 것을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복음적 신앙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주고 싶은 사랑 속에 요구하는 심정을 만족하게 들어준다면 보좌에 앉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은 나의 요구를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 The love and discipline which it would like to give.(Rev.3:18-22).

*. 주고 싶은 사랑과 징계.(3:18-22).

 

Only there is to Lord to be the complete love. Therefore, the Lord who has the perfect will punish you for the sake of your sins, because you want to give your servant complete thing, but you can not tolerate it.

And it is the Lord's perfect love and discipline to repent, to be free from sin and to be perfect.

완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오직 주님께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것을 가지신 주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완전한 것을 주고 싶어 하시되 죄를 용납할 수는 없으므로 죄를 없이하기 위하여 징계를 하십니다.

그리고 회개할 때에 죄를 없이하는 동시에 완전한 것을 주시는 것을 주님의 완전한 사랑과 징계라는 것입니다.

 

 

계시록 변론, 이사야 변론, 선지서 변론, 조직 신학, 새 노래

초판 2015.8.15.

재판 2015.9.24.

다시 예언자(순의 종). 이 새 순 선지자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방주

순금등대 촛대중앙교회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12:23)

보아너게 선지학교, 변화성도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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