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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6. 36장. 앗수르 왕의 훼방, 북방 세력 대적(교만).(사36:1~22)
02/03/202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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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6. 36. 앗수르 왕의 훼방, 북방 세력 대적(교만).(36:1~22)

 

# 북방 세력의 교만,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 조롱 받는 군대, 대변 소변을 먹는 어려운 처지, 하나님을 두려워아니함, 잠잠함 #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할 적에 모든 선지는 묵시를 받아서 예언서를 세상에 전할 적에 북방 앗수르가 강하게 일어나는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35장에 새 시대를 말하고 36~39장에서 열왕기하 18~20, 역대하 32장에 있는 히스가야의 사적과 앗수르의 사적을 결부시킨 것은 과거에 부패한 이스라엘을 앗수르를 들어서 친 것 같이 심판기에 극도로 종교가 부패할 때에 북방 앗수르의 세력이 하나님을 훼방한 것 같이 말세에도 북방 세력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나온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선지 국가인 한국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앗수르 세력은 지금 무신론 공산당 세력입니다.(5:5~6)

우선 육적 이스라엘과 한국과 사명관계를 주님께서 마태복음 21장에서 말씀하신 것을 살펴보면 때 이른 철에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말라버리는 이적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열매 맺지 못할 이스라엘을 저주하신 것입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신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인 민족이 사명을 빼앗겨 옮겨 갈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33절 이하에 농부와 포도원 비유로 사명이 옮길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포도원은 사5:7에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라 하신 것처럼 포도원을 맡겼더니 핍박하더니 농부의 아들까지도 쫓아내 죽였습니다. 예수님을 영문 밖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포도원을 다른 사람에게 주신 것인데 초림 주 예수님이 건축가의 버림 돌이 되었으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어 심판주의 역사가 열매 맺는 백성인 나라가 맡았는데 그 나라가 한국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1948514일에 건국되고 같은 해인 한국은 1948815일 건국되어 사명국가가 된 것입니다.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5:7)

@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21:19)

@ 다시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거기 즙 짜는 구유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실과 때가 가까우매 그 실과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저희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좇아 죽였느니라.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저희가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21:33~46)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24:32~34)

@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90:10)

@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5:5~6)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11:25)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24:20~22)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2:1~3)

 

* 열왕기 하 18:13~37, 역대 하 32:1~19.

 

* 36:1~10.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세탁업자의 터의 대로 윗못 수도구 곁에 서매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모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 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나는 네게 말 이천 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장관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의뢰하여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 강해) 북방이 아주 교만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훼방하는 모습으로 지금 북방 공산당은 남한의 세력이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의지하는 세력 애굽은 남방 자본주의 세력으로 미국에 해당되는데 전쟁의 억제력은 있었으나 상한 갈대 지팡이라 한 것처럼 세균전, 독가스, 땅굴 침입 등에는 별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영토가 좁고 피아가 구별되지 않는 등 전쟁시에는 속수무책일 것인데 말 이천 필을 주어도 능히 탈 자를 내지 못한다는 것은 한국군의 훈련 실태 등이 형편없어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어느 장교가 한국군은 전쟁을 하기 위한 군대가 아니라는 심경을 고백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이 어찌 한 두 명 뿐이겠습니까? 6.25 등을 통하여 기독교인을 죽이고 성전을 불살라도 잠잠히 계셨으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훼방하고 능욕하는 것이 마귀 앞잡이 공산당입니다.

멸망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심판의 환란 재앙이 맞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때가옵니다. 우리나라에게는 이번 환란이 전무후무한 전쟁입니다.

 

* 36:11~20. 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컨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데서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 랍사게가 가로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실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이에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붙임이 되지 아니하리라. 할찌라도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

앗수르 왕이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물을 마실 것이요.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찌라도 꾀임을 받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슷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 강해) 교만이 극도에 달해서 자기들에게 와야만 살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애가의 예언처럼 대변을 먹고 소변을 먹고 자기자식을 잡아먹는 비참하고 어려운 형편이 올 것을 보여 줍니다. 각성 받아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고 섬겨야 보호받고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이 건져주지 못한다하는 것이 공산당과 용공 협상하는 세력들입니다. 많은 지역에서 기독교를 망하게 하고 종교 세력을 물리친 공산당은 전혀 하나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36:21~22.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하여 대답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 때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 강해) 잠잠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하여야 하는데 기드온 300용사 같은 신앙인이 아주 적은 현실입니다. 촛대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인 하늘 군대인 변화성도가 북진통일 할 것입니다.

이 사실은 열왕기에도 있는데 여기서 결부시킨 것은 심판과 새 시대를 이룰 때도 북방 앗수르가 내려온다는 것을 예언적으로 결부시켰습니다. 아주 북방 세력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훼방하고 남방 세력을 무시하고 참람 된 말을 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이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도무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6.25때에도 하나님께서 잠잠하셨으니 북방 공산당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세력입니다. 옛날의 유대국은 우리나라 강원도 땅만 한데 앗수르 강대국이 침투해 올 때 하나님을 믿는 왕이 담대히 나갈 때는 하나님께서 보호했지만 강대국에게 떨게 될 때는 하나님께서 안 도와 주었습니다.

아하스 왕은 강대국을 하나님 보다 더 믿고 협상했지만 히스기야는 강대국가와 협상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보호만 믿고 나갈 때 북방 앗수르가 진치고 둘러싸서 비웃고 조롱하고 훼방하니 꼼짝 못하고 죽게 되었는데 앗수르 왕에게 항복만 하면 살게 해준다고 했지만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지금도 북한군은 한국을 무서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아 환란을 일으키면 심판이므로 피해가 막대할 것이며 정직하고 깨끗하고 의롭고 경건하여 거룩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39장까지 일어난 사적을 통하여 말세에 선지 국가인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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