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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0. 32장(1). 의로운 통치, 그리스도의 통치, 성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사32:1~8)
01/09/20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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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40. 32(1). 의로운 통치, 그리스도의 통치, 성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32:1~8)

 

# 한 왕이 의로 통치,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 고명한 자, 안일한 부녀, 염려 없는 딸 들, 필경은 성신을 부어 주심 #

 

  본장은 31장과 같이 환란 재앙의 진노의 날에 안정처에 절대적인 인도와 보호가 있는 동시에 새 시대에는 참된 화평을 이루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통치가 있을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 요절; 17.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 강해)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시대는 참된 의로운 화평을 이루고 영원한 평안과 안전입니다.

 

* 32: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 강해) 이 통치라는 것은 억압이나 구속이 없는 통치니 공평으로 정사를 합니다. 이제 북방이 무너지고 예수님이 의로운 통치를 하시고 그 방백들이 정사하는데 우리 변화성도입니다. 북방을 치고는 이제 의로움으로 통치한다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니 인간종말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부활성도와 변화성도는 방백인 분봉 왕이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이 지상 천년평화왕국입니다.

 

@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니 (20:4)

 

* 32: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 강해) 예를 들면 아무리 광풍과 폭우가 부딪혀도 피하는 곳 같이 마른땅에 냇물같이 곤비한 땅에 바위 그늘같이 역사해 주는 일이 있습니다. 말씀대로 북방이 강하게 일어나겠지만 절대적인 보호와 승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풍우를 피하는 곳, 광풍을 가리는 곳, 마른 땅에 냇물 같고 더운 날에 바위 그늘 같은 분입니다. 절대로 너희는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는 역사인 것입니다, 참된 종과 알곡 된 성도들을 모으시는 것입니다.

 

&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는 역사.(1~2).

아무리 광풍과 폭풍이 불어오고 아무리 메마르고 곤핍한 일이 온다 하여도 거기에서 피해를 당치 않고 나가는 역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려운 환경이 오게 하는 것도 택한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한 목적이니 좋은 것을 받을 수 있는 자리는 인력으로서 당할 수 없는 일이 올 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니 어려운 풍파가 일어나는 것은 당신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어려운 난관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맛보게 되므로 영원한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인도하는 길은 어려운 일이 없다 하는 것이 아니요 광풍 같이 폭풍 같이 불어오는 환난에서 피할 길이 있고 아무리 메마른 땅에도 만족히 마실 물이 있게 하고 곤핍한 땅에서도 새로워지게 하는 힘이 있으므로 진정한 신의 능력을 체험한 자 만으로 새로운 왕국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선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32:3~4.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 강해) 그러므로 보고 듣는 자가 만족하고 마음의 지식과 입의 민첩한 말을 분명히 하게 하는 역사이니 누구든지 다 완전케 할 수 있는 역사입니다.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깨닫는 동시에 바로 말한다는 것입니다. 말세의 진리는 듣도록 새 듣고프고 보도록 새 보고프고 정말로 듣도록 새 지식이 생깁니다. 완전변론의 역사입니다.

 

& 보고 듣는 자에게 만족을 줌.(3).

언제나 완전이라는 것은 보고 들을수록 만족함을 줍니다. 완전치 못한 것은 처음에는 좋게 보이나 자세히 보면 볼 것이 없고 처음에는 듣고 싶으나 자세히 들을수록 더 들을 것이 없는 것이지만 완전이라는 것은 처음 보는 것 보다 볼수록 더 볼 것이 있고 들을수록 더 깨달아 지는 것을 기독교의 종말의 완전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금일에 기독교가 소위 신교국가 라는 나라들이 모이는데 힘을 잃고 주일 날 낮 예배만 드리고는 다시 모이지를 않는다는 것은 강단에서 완전한 진리를 가르치지 못하는 일이 있게 되는 동시에 들으나 마나 한다는 싫증을 낼 때에 소위 세속주의라는 신학까지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이때에 들을수록 볼수록 은혜가 되고 만족해지는 역사가 없다면 교회는 이 시대에 필요 없는 기관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에 읽고 듣고 지키는 자는 복 있다는 것은 기독교의 완전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시대 사람에게 완전한 것을 주는 것이니 지금 과학 문명을 자랑하는 인간들에게 더욱 만족을 주는 진리 운동이 아름다운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 조급한 마음에 지식을 줌.(4).

사람이라는 것은 공연히 마음이 조급해질 적에 큰 과오를 범하게 됩니다. 조급은 마귀 시험을 받는 일에 문을 열어 주는 일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가 타락한 동기가 간교한 뱀의 말을 듣고 마음이 조급해지는 시험을 받아 하나님 앞에 물어 본 일도 없이 선악과를 먹게 되므로 인류 타락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심이라는 것은 무조건 무슨 일이나 급하게 서두는 것은 언제나 마귀 올무에 걸리는 행동이라고 봅니다오늘날 기독교가 과학 문명이 최고도로 발달할 때에 완전한 진리의 지식이 없는 인간들이 과학 만능을 부르짖는 마귀 소리에 미혹을 받게 됩니다. 금일에 완전한 신앙 지식을 가진 자라면 이 시대를 바로 분별하는 동시에 시대적인 진리 지식에 입각하여 마음에 조급이 없는 완전한 인격을 소유한 성도의 생활에서 시국 난제를 해결할 지식을 성서에서 완전히 찾게 되는 일을 완전 역사라 하는 것입니다.

 

& 말을 분명히 하는 자가 됨.(4).

오늘에 기독교 강단에서 말을 분명히 하지 못하므로 오히려 혼란을 일으키고 말하지 않은 것 보다 못한 역효과를 주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설교가 영을 살리는지 죽이는지를 모르고 무조건 떠든다는 것은 예배를 망치는 설교가 될 것입니다. 분명한 말을 못하는 자의 강단 생활은 자신조차 흑암에 빠지는 일이 됩니다.(8:20).

하나님의 말씀은 설교자로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변론이 구비된 글입니다. 어떤 자들이 하나님 말씀은 아무렇게 각각 해석할 탓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망치는 말입니다. 45:19을 보면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않았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분명히 진리를 주지 않고 무조건 나가서 증거 하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종이 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분명한 말을 못하면 완전한 인격을 가진 자가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일에 기독교의 완전 역사는 신자로써 분명한 말을 하게 될 때에 마귀의 흑암은 물러가고 천사는 같이하므로 백전백승의 용사의 걸음을 걷게 될 것입니다.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8:20)

 

# 기독교 종말의 완전 역사.(32:1~4).

기독교의 역사라는 것은 지상 통치의 역사를 완전 역사라 하는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역사는 지상 통치를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계적인 민족 중에 택한 자를 찾으시는데 불과한 역사이지만 종말의 완전 역사는 의로 통치하는 시대를 이루는 것을 기독교 종말에 역사라는 것입니다.

완전 역사라는 것은 사람을 억지로 구속시키는 것으로서가 아니고 인력으로서 할 수 없는 것을 이루어 주는 것을 뜻합니다.

* 우리 인생의 참된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것은 과학을 초월한 하나님의 완전 역사로만이 완전한 인격을 찾게 되는 동시에 완전한 열매를 이루는 자로써 새로운 의의 통치시대를 이루는 것을 기독교 종말의 완전 역사라는 것입니다.

 

* 32:5~7.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 강해) 그러나 타협은 있을 수 없습니다. 불의를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만족을 주시는 신이시고 절대 거짓이 있는 궤휼자는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부족이 있더라도 마음이 정직하면 주님이 받아 주십니다.

그러나 궤휼자는 마귀 편입니다. 지금 정권은 어리석은 자를 존귀하다 궤휼자를 정대하다 하는 세상입니다. 마귀세력 공산당을 좋아하는 미혹의 음녀정권, 마귀정권입니다. 또한 W.C.C W.E.A를 용납하고 환영하는 음녀교권입니다.

 

* 32:8.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 강해) 오직 고명한 자로 고명한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알아야 최고도로 밝은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정치인은 어두운 사람입니다. 말씀이 밝아지고 성신을 많이 받으면 관용이 있고 신령한 사람이 됩니다. 지금은 어두운 자들의 세상입니다.

 

@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10~11).

@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전2:13~15). 

@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1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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