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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인간 종말 5. 인간 종말을 성도의 나라로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
12/26/20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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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인간 종말 5. 인간 종말을 성도의 나라로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

 

(1) 주고 싶은 심정

하나님은 당신 자체에 있는 영원한 생명과 영광과 그 지위를 홀로 가지고 계시기를 싫어하시는 성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고 싶은 마음을 괴롭힐 때 슬퍼하시는 신이십니다(48:18-19).

 

@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 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48:18~19)

 

기독교라는 것은 주고 싶은 하나님의 사랑의 열심이 과거에 선지를 통하여서 빠짐없이 언약을 세우도록 말씀을 주셨고 독생자를 보낼 때부터 성도의 나라가 이룰 때까지는 그 말씀을 열심히 준행하는 신이십니다. 사랑의 심정을 의심 없이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의심할 때에 슬퍼하시면서 심판하시는 것을 의로운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2) 끝까지 기다리는 심정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택하시고 그 택한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면서 징계를 하기도 하시고 축복을 하기도 하시고 보호도 하시면서 환난의 길을 통과시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당신과 함께 영원히 영광을 누릴 인격을 기다리시기 때문입니다(30:18,48:9-11).

 

@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30:18)

@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예를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48:9~11).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기다리고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인격입니다. 예를 든다면 부모가 자기 자식이 자기보다도 더 영광스러운 자리에 들어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듯이 하나님은 택한 자에게 큰 영광의 왕권을 주기를 기다릴 때에 그 인격이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8:29-30).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8:29~30).

(3) 질투의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역사해서 당신이 복을 주고 당신이 보호하고 당신이 당신의 사람에게 만족하게 주기를 원하시는 불타는 심정이 계시는 동시에 조금이라도 다른 신을 섬길 때는 용서 없이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1:2, 4:5).

 

@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1:2).

@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4:5).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면 무엇이나 하나님이 다해 주실 줄 믿고 의지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평강에 평강으로 인도하십니다(26:3-6).

마귀는 사람을 망하게 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기하고 욕심을 부리지만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고 싶어서 질투하고 싸워 주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 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 이로다.

높은 데 거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26:3~6).

(4) 보복의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아 주어야만 마음이 편하다는 신이십니다(1:24). 왜냐 하면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싸워주는 신이시니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되 그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진 것은 극도로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보복의 마음을 가지신 것입니다.

 

@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1:24).

 

인간 종말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억울함을 당하는 당신의 종들에게 인간 종말을 보여줄 적에 원수를 갚아주고 성도의 나라가 오게 하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7:21-22).

 

@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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