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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of Isaiah126. 53 chapter(1). Fulfilling the will of Jehovah, a offering for sin(Is.53:1~8)
12/10/201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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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of Isaiah defense 126. 53 chapter(1). Fulfilling the will of Jehovah, a offering for sin(Is.53:1~8)

이사야 변론 증거 126. 53(1). 여호와의 뜻을 성취함, 속건 제물(53:1~8)

 

# The salvation of the cross is the secret of the occult, the inability to recognize the Messiah, There is nothing to adore, despised, the sacrifice for sin, the lamb in charge of sin, the grave of the rich, death with this wicked man #

# 십자가의 구원은 오묘한 비밀,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함, 흠모할 만한 것이 없어 멸시함, 속건 제물, 죄악을 담당한 어린 양, 부자의 무덤, 죽음이 악인과 함께 #

 

This chapter teaches that at the end of Zion the glory is accomplished as in chapter 52, only God's will is accomplished by the victory of the cross.

본 장은 시온의 종말에 영광이 52장과 같이 이루어지는 데는 오직 십자가의 승리로써 하나님의 뜻이 성취된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essential verse: 10. Yet it pleased the LORD to bruise him; he has put him to grief: when you shall make his soul an offering for sin, he shall see his seed, he shall prolong his days, and the pleasure of the LORD shall prosper in his hand.

* 요절: 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 the explanation) It is only in the sinless body that you taste death like the wicked and buried in the grave as the atonement offering that God desires.

* 강해) 절대 죄가 없으신 그 몸으로 악인과 같이 죽음을 맛보시고 무덤에 장사되는 것은 전부가 하나님께서 원하는 속죄물로 바친 것뿐입니다.

 

* Is.53:1. Who has believed our report? and to whom is the arm of the LORD revealed?

* 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 the explanation) The cross is an unbelievable to human thinking and incredibly mysterious secret. I recall the Lord's cross during trials.

They do not believe what we say.

They do not believe that people in this world will become king through Jesus and unify the world. At first it is a very small number of people to believe, it is a crucial thing to follow. It is working through the Lord.

* 강해) 십자가라는 것은 인간의 생각으로 도저히 믿을 수 없이 오묘한 비밀입니다. 시련 중에 주님의 십자가를 회상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이 세상 사람이 예수로 말미암아 왕이 되고 세계통일 한다는 말을 믿지 않아요. 십자가 지고 따라 가는 일이니 처음에는 믿는 사람이 아주 적은 것입니다.

주님 통하여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Is.53:2~3. For he shall grow up before him as a tender plant, and as a root out of a dry ground: he has no form nor comeliness; and when we shall see him, there is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He is despised and rejected of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we hid as it were our faces from him;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 53:2~3.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 the explanation) It is the path that walked from the birth of the true Messiah to the Mount of Calvary, which has walked on the path of being despised and forsaken, because it is seen without any admiration for man.

Chapter 53 is the way the Lord is going and the way we must go.

God's servant to go to the lower spot to raise the spiritual world.

The devil is use lift up good and he is a handsome good man, but the Lord is use lift up scarce and poor heavier. It is God's providence to us today that Jesus lived a poor life in the carpenter's home.

Because God is the god of Alpha and Omega, it is the same whether it is the beginning of the kingdom construction movement or the end time.

* 강해) 왜냐하면 인간이 볼 때 아무런 흠모할 만한 것이 없이 보이므로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게 되는 길을 걸어온 것은 참된 메시야의 탄생에서부터 골고다 산상까지 걸어간 길입니다.

53장은 주님이 가신 길인 동시에 우리가 가야 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종 영계 올리려면 낮은 자리에 가게 합니다.

마귀는 잘 나고 훌륭한 사람 들어 쓰지만 주님은 부족하고 못난 사람을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목수의 가정에서 초라한 생활을 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의 신이시기 때문에 왕국건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도 마지막에도 그렇습니다.

 

To be a servant of God, you keep your prestige from falling and being humiliated embarrassed.

The Holy spirit does not work for those who build prestige and establish authority. When choosing an apostle twelve, he chose a fisherman.

The end of the servant is not good or bad, but only ideas and conscience are very good people. Trial is a blessing to give the kingship, a sinner is a way of change ascending and ascending in getting a cloud.

No complaints or grumbles, we must go the way of the Lord, but trials come and the Word is answered. It always does when a new work comes.

하나님의 종이 되게 하려면 자꾸 위신이 떨어지게 하고 망신을 당하도록 합니다.

위신 세우고 권위 세우려는 사람은 성신이 역사하지를 않습니다. 12사도를 택할 때도 어부를 택한 것입니다.

말세 종은 풍채도 학벌도 안 좋지만 사상과 양심만은 아주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시련은 왕권 줄려는 축복이요 죄인이 변화 승천하여 구름타고 올라가는 길인 것입니다. 불평 할 것도 원망 할 것도 없이 우리도 주님가신 길을 가야 하는데 시련이 오는 것이 말씀이 응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역사가 올 때는 그렇게 하십니다.

 

* Is.53:4. Surely he has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did esteem him stricken, smitten of God, and afflicted.

*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 the explanation) It is a cross that suffers human sorrow and human suffering, but humans did not know and ridiculed. When the Lord died on the cross, Lord, he died for our sins instead of thanking you.

Jesus actually took our griefs and took our sorrows, so he who good believes in Jesus must have no disease. Illness itself is a devil.

When Stephen was stoned to death, his face was not sad but angelic.

We want you to suffer for Jesus.

* 강해) 인간의 질고를 지고 인간의 슬픔을 당하는 십자가지만 인간들은 알지 못하고 비소했습니다. 십자가에서 주님이 죽으실 때 주여 우리 죄를 위해서 대신 죽어주시니 감사합니다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우리의 질고를 걸머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셨는데 그러니 예수 바로 믿는 사람은 질병이 없어야 됩니다. 질병이란 자체는 마귀입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을 때에도 얼굴이 슬픔이 아니라 천사 같았습니다. 우리는 예수위해 고생 하는 게 좋습니다.

 

* Is.53: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the explanation) It is very few who know that humans will be punished for their own sins and be punished for complete peace and healing.

Through the cross, the mind comes clean, the peace comes, and the work of spiritually and physically healing power comes.

At that time people objected, but we have faith experience so we believe.

It is the experience of coming to the truth while believing in the truth. Solve the original sin and the homicide.

* 강해) 인간이 자기를 위하여 상함을 받고 징계를 받으므로 완전한 평화와 고침을 입게 된다는 것을 아는 자는 심히 적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마음이 깨끗해지고 평화가 오고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고쳐지는 능력의 역사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 사람들은 반대 했지만 우리에게는 신앙의 체험이 있으니 믿는 것입니다.

진리를 믿는 동시에 진리대로 오는 체험이 오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원죄와 자범죄를 해결합니다.

 

@ And you hath he quickened, 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 (Eph.2:1).

@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2:1)

 

* Is.53:6~8.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He was oppressed, and he was afflicted, yet he opened not his mouth: he is brought as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dumb, so he opened not his mouth.

He was taken from prison and from judgment: and who shall declare his generation? for he was cut off out of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was he stricken.

* 53:6~8.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 the explanation) It is not because of the desire of the human being that Jehovah took all the iniquity to Christ, but only to fulfill God's will on plan, and Christ obeyed his will until his death.

It is Jesus who is obedient to one soul to be slaughtered to the Son, even to the point of death without complaint, God is the one who pierces the sins of all human sins.

The heart of God and the heart of Jesus are joined together.

We have never asked Heavenly Father to eradicate human sins to his Son or to die on the cross for us to asked Lord.

But man did not know and objected, but God has slain his Son on the cross for the sins of man, according to his word.

It is between God and human.

* 강해) 여호와께서 그리스도에게 모든 죄악을 담당케 하신 것은 인간이 원하므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예정대로 이루기 위한 것뿐이요, 그리스도는 죽기까지 그 뜻에 순종한 것뿐입니다.

인간의 죄를 다 아들에게 걸머지게 한분이 하나님이시고 한마디 불평 없이 죽기까지 순종한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이 의합이 됐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께 인간의 죄를 아드님에게 걸머지워 달라고 하거나 주님보고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어 달라고 부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알지 못하고 반대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대로 정말 인간의 죄를 위하여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였단 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 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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