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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동무와 가까운 친구가 원수가 되는 일에(시55:11-16)
11/23/201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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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동무와 가까운 친구가 원수가 되는 일에(55:11-16)

 

@ Wickedness is in the midst thereof: deceit and guile depart not from her streets. For it was not an enemy that reproached me; then I could have borne it: neither was it he that hated me that did magnify himself against me; then I would have hid myself from him:

But it was thou, a man mine equal, my guide, and mine acquaintance.

We took sweet counsel together, and walked unto the house of God in company. Let death seize upon them, and let them go down quick into hell: for wickedness is in their dwellings, and among them.

As for me, I will call upon God; and the LORD shall save me.

 

하나님은 심판기에 택한 사람에게 모략적인 시험이 오게 하는 일은 이 말씀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종말에 큰 원수는 함께 예배하고, 함께 상의, 처리를 하고 함께 다니던 자들 가운데서 원수가 나올 것을 말하였으니 다음과 같은 3가지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1) 나 자체가 완전히 분별할 수 있는 신령한 사람이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항상 있어야 할 것입니다.

 

2) 세상의 영웅심이나 오락적인 기분을 따르지 말고 언제나 은밀한 가운데 살피시는 하나님만을 교통하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직접 주시는 지혜와 지식과 새 힘을 받아서 일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3) 나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상 정신이 철두철미한 동시에 사람에게 종이 될 수 없다는 여기에서, 아무리 가까운 친구의 사정이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절대 거절하고 의논조차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어떤 친구를 중심 하여 의논하고 결정한다는 것은 큰 마귀를 들어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

 

사적 생활에서 말조심하고, 사적 일에서 주의하여야 되는 일이니 사람과 사상을 통하여 가까운 친구를 끼고 마귀는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농담, 필요 없는 시간을 보내지 말고, 말세의 종은 언제나 가까운 사람 앞에서는 말을 조심하고 시간을 아껴가면서 모든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 할 때에 말세에는 마귀가 허락을 받은 때이니 얼마든지 가까운 친구를 끼고, 마귀가 역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궤사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않도다. 나를 책망한 자가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가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류,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롭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안에서 다녔도다. 사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며 산 채로 음부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저희 거처에 있고 저희 가운데 있음이로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5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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