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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레미야 애가 변론. 참담한 멸망과 새 소망, 아침 마다, 심판의 환란과 회복.
11/07/20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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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레미야 애가 변론. 참담한 멸망과 새 소망, 아침 마다, 심판의 환란과 회복.

 

* 애가의 뜻; 어찌하여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아주 참당한 멸망이 올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회복이 되서 선지 국가가 되고 신정국가가 되어서 영광된 나라가 되지만 불가피하게 심판의 환란을 겪게 될 것을 보여줬습니다.

 

* 주제; 멸망의 참상과 새 소망. 과거 부패하여 참담하게 멸망했던 예루살렘의 모습으로 앞으로 환란의 참혹한 파멸을 보여주고 있는데 끝까지 회개를 거절하고 심판의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 참상이 참으로 참혹한 황무지 같은 파멸과 멸망의 참상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간섭으로 회복 될 것을 보여 주므로 새 시대의 소망을 갖게 합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이번에 겪게 될 환란재앙은 심판이므로 음란, 부패, 사치, 타락, 용공협상, W.C.C, 우상 숭배자의 악인들이 죽고 회개치 아니하는 들 포도의 기독교 죄인들이 전멸될 것이며, 부패한 정치, 종교, 경제 지도자들이 파멸할 것입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정직하고 의롭고 깨끗하게 양심껏 살아가는 많은 약한 백성들이 환란에서 남게 되어 복된 나라의 주인공이 될 것이며 세계중심의 종주국, 지도국가가 될 것입니다. 60장대로 영광의 새 나라가 되어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인 맞은 변화성도 십사만 사천 명의 일으키는 선지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을 건설하는 사명 자가 많이 나와 말씀의 빛과 영광으로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을 건설하여 하나님께서 재창조 하시므로 천년평화왕국을 이루게 되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 요절 애3:22~23. 여호와의 자바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 강해) 하나님의 참된 종과 참된 교회가 이루어지므로 회개하는 역사와 간구로 남은 종과 남은 백성, 남은 교회가 나오므로 말씀권세의 촛대교회를 통하여 열방이 돕는 역사로 빠르게 복구되고 회복되어 선지 국가를 이루고 하나님께서 종을 통하여 다스리시는 신정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64:3~4)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24:2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2:2~3)

 

1. 예루살렘의 슬픔

 

@ 모든 백성이 생명을 소성시키려고 보물로 식물들을 바꾸었더니 지금도 탄식하며 양식을 구하나이다.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권고하옵소서(1:11).

@ 시온이 두 손을 폈으나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면에 있는 자를 명하여 야곱의 대적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저희 가운데 불결한 자 같도다.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근심을 볼찌어다. 나의 처녀와 소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소성시킬 식물을 구하다가 성중에서 기절하였도다. 여호와여 돌아보옵소서. 내가 환난 중에서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번뇌하오니 나의 패역이 심히 큼이니이다. 밖으로는 칼의 살륙이 있고 집에는 사망 같은 것이 있나이다(1:17~20).

 

2. 예루살렘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

 

@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방백으로 욕되게 하셨도다.(2:1~2).

@ 성막을 동산의 초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공회 처소를 훼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진노하사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도다. 여호와께서 또 자기 제단을 버리시며 자기 성소를 미워하시며 궁장을 원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서 훤화하기를 절기 날과 같이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처녀 시온의 성을 헐기로 결심하시고 줄을 띠고 훼파함에서 손을 거두지 아니하사 성과 곽으로 통곡하게 하셨으매 저희가 함께 쇠하였도다.(2:6~8).

@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혼미함이로다.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2:11~12).

 

@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2:17).

@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노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처녀들과 소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살육하셨나이다.

(2:20~21).

 

3. 진노, 회개, 소망

 

@ 여호와의 자바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3:22~23)

@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3:26).

@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3:40~41).

@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3:44~47).

 

@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0:4)

@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33:2)

@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3:5)

@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2:13)

@ 백성들아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들아 자세히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거하시되 곧 주께서 성전에서 그리하실 것이니라.

(1:2)

@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2:3)

@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59:1~5)

 

4. 멸망후의 예루살렘

@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4:4~5).

@ 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4:6~10).

 

5. 긍휼을 위한 기도

 

@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5:10).

@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특심하시니이다.(5:21~22). 

          

-. 식량난이 극심하여 피부가 검어지고 자녀를 먹으며 파멸함이 극심할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실만한 믿음과 경건의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동원하여 보호하여 주고 기적적으로 물과 양식을 공급해줄 만한 의로운 생활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 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9:1)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쫓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8:20~22)

@ 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이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3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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