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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26. 21장. 환란에 빠질 자의 행동, 타작마당, 심판환란.(사21:1~17)
10/30/201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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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26. 21환란에 빠질 자의 행동, 타작마당, 심판환란.(21:1~17)

 

# 북방 환란, 파수꾼이 헛됨, 타작마당, 환란 후 안식시대, 남은 자가 적음 #

 

   본장은 모진 광풍이 불어오듯이 북방 환란이 올 때에 이 환란을 피하지 못할 자의 행동을 경고한 것입니다. 심판의 환란입니다.

 

* 요절; 10. 너 나의 타작한 것이여 나의 마당의 곡식이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들은 대로 너희에게 고하였노라.

* 강해) 어찌할 수 없는 환란이 오는 것은 가을 타작마당과 같은 추수기입니다.

 

* 21:1~2.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남방 회리바람같이 몰려 왔도다. 혹독한 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주께서 가라사대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 엘람이여 올라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 하시도다.

* 강해) 이 환란이라는 것은 종말의 환란을 두고 가르친 것이니 죄 값대로 보응을 받는 환란입니다. 마지막 환란이라는 것은 남을 속이던 사람이 자기가 속게 되고 남을 약탈하던 자가 약탈당한다는 것은 피 값을 갚는 마지막 인종 전멸의 전쟁입니다.

마지막 망할 자는 공산당인데 이 환란도 국부적인 한국 환란이 있고 세계적인 3차 세계 대전과 대접재앙 때 핵무기 전쟁이 있고 아마겟돈 전쟁이 있습니다. 해변광야는 남한을 뜻했고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이란 북한에서 오는 환란의 모습니다.

 

@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21:19)

@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 쫓아 죽였느니라.(21:38~39)

@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21:41~44)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24:32~35)

@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90:10)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24:2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2:2)

@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요.

(11:40).

@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에 편만하리라 하셨느니라.(8:7~8)

@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5:5~6)

 

* 21:3~4. 이러므로 나의 요통이 심하여 임산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이 내게 임하였으므로 고통으로 인하여 듣지 못하며 놀라서 보지 못하도다. 내 마음이 진동하여 두려움이 나를 놀래며 희망의 서광이 변하여 내게 떨림이 되도다.

* 강해) 임산한 여인에게 고통이 오는 것 같은 때이니 사람이 떨고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환란입니다. 의인을 보호하고 정직한 사람을 보호하고 남을 사랑하던 사람을 보호할지언정 그 밖에 사람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소망을 둔 사람이나 복 받을 줄 알고 신앙준비를 하지 않은 기독교인이 다 떨리는 재앙 환란입니다.

보호 받을 신앙 준비가 급한 때이므로 마지막 변론을 듣고 회개하여 말씀을 지켜서 거룩해지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신앙준비는 말씀 무장, 사랑 무장, 인격 무장의 3대 무장을 갖추는 것입니다.

 

@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2:6).

 

 

* 21:5~9. 그들이 식탁을 베풀고 파숫군을 세우고 먹고 마시도다 너희 방백들아 일어나 방패에 기름을 바를찌어다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가서 파숫군을 세우고 그 보는 것을 고하게 하되 마병대가 쌍쌍이 오는 것과 나귀 떼와 약대 떼를 보거든 자세히, 유심히 들으라 하셨더니 파숫군이 사자같이 부르짖기를 주여 내가 낮에 늘 망대에 섰었고 밤이 맞도록 파수하는 곳에 있었더니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그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 강해) 이러한 환란이 박두한데도 불구하고 먹고 마시며 방심적인 태도에서 파숫군을 세웠다 하더라도 아무런 효과를 거둘 수가 없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파숫군이 외쳐도 듣는 사람이 정신 안 차리고 준비를 안 한다면 소용이 없으며 별난 소리 한다고 비난하면서 먹고 마시며 순종치 않다가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피할 수 없는 환란이 온다고 이렇게 경고를 하는데도 듣지 않으니 용서 없이 재앙이 오는데 하나님께서는 듣든지 말든지 파숫군을 세워서 경고를 하고야 멸망의 도성이라도 재앙을 내린다는 말입니다.

신앙 준비 못하고 깨어 있지 못한 목회자만 믿고 신앙준비를 소홀히 하다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신앙은 참된 종을 만나 각자가 준비하여야 합니다.

 

@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 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 번개 같도다.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2:1~7)

@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 그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그들의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며 병기를 충돌하고 나아가나 상치 아니하며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더위잡고 오르며 도적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2:2~1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12:1)

 

* 21:10. 너 나의 타작한 것이여 나의 마당의 곡식이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들은 대로 너희에게 고하였노라.

* 강해) 파숫군은 경고를 하여 아무리 외친다 하여도 듣는 자들이 각자가 정신을 차리고 환란을 피할 수 있는 준비가 없이 있다는 것은 가을 타작마당에 겨와 쭉정이같이 날아가고 말 것입니다. 그러니까 듣든지 말든지 따라오든지 말든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을 세워서 다 증거 하여 경고하고야 그 도성을 멸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속이던 사람이 속고 약탈을 하던 자가 약탈당하고 도저히 사람이 피할 수 없는 환란이 오는 것은 가을 타작마당과 같은 추수기라는 것입니다. 타작마당에서 용서 없이 곡식을 두들겨 부수듯이 하는데 그때 가서야 깨달으면 소용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환란에서 남을 수 있는 신앙 준비가 있어야 알곡입니다. 환란을 통하여 쭉정이와 가라지와 염소와 들포도의 신앙인은 멸망을 당합니다.

 

@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41:14~15)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14:14~20)

 

* 21:11~12. 두마에 관한 경고라 사람이 세일에서 나를 부르되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파숫군이 가로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 강해) 환란이 올 때 가서야 큰 일 났다고 물어 보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때가 지난 다음에 가서 파수꾼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무 필요가 없고 미리 예비하고 정신 차려 기도하고 신앙을 준비 하여야 합니다.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오는 것입니다.

환란이 있고야 안식 시대가 있습니다. 반드시 심판의 환란이 있고서 선지국가, 신정국가가 되어 다시 예언의 사명을 감당하고 3차 대전, 후 삼년 반 대환란, 대접재앙, 아마겟돈 전쟁 후에야 새 시대가 건설됩니다.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 이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 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2:20)

@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취하여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37:19)

 

* 21:13~17.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라 드단 대상이여 너희가 아라비아 수풀에서 유숙하리라. 데마 땅의 거민들아 물을 가져다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떡을 가지고 도피하는 자를 영접하라 그들이 칼날을 피하여 뺀 칼과 당긴 활과 전쟁의 어려움에서 도망하였음이니라. 주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품군의 정한 기한 같이 일 년 내에 게달의 영광이 다 쇠멸하리니 게달 자손 중 활 가진 용사의 남은 수가 적으리라 하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강해) 환란이라는 것은 불가피로 정한 날이 있으니 피하지 못할 환란이므로 완전 준비를 가진 자만이 남을 것이니 이 환란에서 남을 자가 심히 적다는 것입니다.

긍휼을 베풀어야 합니다. 불가피 종말의 환란이 올 것인데 우리가 준비 못했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각성 받고 소성 받아서 미리 정신 차리고 준비해야지 준비하지 못하면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왕국 건설하는 사명자를 도와주어야 복을 받게 됩니다. 돈을 많이 모으고 재산을 모아 좋아하지만 환란이 오면 일 년 내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4:1). 

 

* 파수꾼이라는 것은 반드시 경고를 해야 할 책임이 있고 백성들은 각자 각자가 정신을 차려 각성하지 않으면 파수꾼의 경고가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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