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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말라기 변론 증거. 3·4장(2). 심판 주를 영접할 준비, 십일조, 기념책, 엘리야.
10/11/20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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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말라기 변론 증거. 3·4(2). 심판 주를 영접할 준비, 십일조, 기념책, 엘리야.

(3:13~4:6)

 

3:1~18. 언약의 사자, 금은 같이 연단, 의로운 제사 제물, 십일조와 헌물, 기념책 #

4:1~6. 극렬한 풀무 불같은 날, 의로운 해, 엘리야 같은 종 #

 

본장은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 할 때 마땅히 예비가 있어야 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반드시 시련 중에 의로운 예배를 통하여 성결함을 받아야 심판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변론을 통하여(1:18) 듣고 회개하고 말씀을 지켜 원죄와 자범죄를 사함 받고 죄와 상관없고(9:28) 죄과를 떠난 자가(59:20) 되어야 재림의 주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59:20)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0:28)

 

* 요절: 3: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 강해) 그러므로 심판 날에 남은 종을 삼으려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택한 자를 금, 은같이 시련 시킬 것이니 시련 중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 3:13~15.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 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 강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입을 조심해야 될 것이니 완악한 말을 입에서 금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 받을 까봐 겁이 난다는 말을 합니다. 금식, 새벽기도, 십일조, 철야기도 이러한 생활을 두려워하면 새 시대 갈수 있겠습니까?

어머니가 자식보다 하나님을 더 공경하면 자녀들도 축복합니다. 세상 물질보다도 더 하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목회를 해도 밤잠 안자고 기도하며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은 완악한 말입니다. 성심성의껏 하나님을 섬겨야 하며 열성을 다해 믿어야 합니다.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10:36~38)

@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12:50)

@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19:29)

*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 강해) 진노의 심판 날에 남은 자가 되려 할 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고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될 것입니다.

어디 가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데 떨어야 기념 책에 기록됩니다. 아들의 명분을 얻어 기업을 상속 받는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왕권 반열의 변화성도입니다.

 

& 여호와의 이름을 존중시 생각하는 자.(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택한 것은 영광을 받고자하여 택한 것이니 언제나 말이나 행동에나 항상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알고 더럽힐까봐 조심하고 망령되이 일컫는 자가 될까봐 조심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자의 입술에 열매를 주고, 머리에 완전한 영감을 주므로 당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 되도록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금일에 기독 신자들이 함부로 입을 놀리고 함부로 행동에 주의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는 것은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기에 어려운 자입니다.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11:25)

@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12:22~24).

 

 

* 3:17~1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 강해) 이와 같은 자를 진노의 날에 특별한 소유를 삼아서 아껴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은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하나님 바로 섬겼는지 진노의 날에 가보면 분명히 알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아끼는 사람이 되려면 마음껏 해야지 세상이 불타는데 십일조가 아까우면 말이 안 됩니다.

영혼 구원은 일반 구원이지만 영육 구원은 특별한 구원입니다. 왕권을 받으려면 특별한 소유가 되어야 합니다. 순교자 동무로 인정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가 되자.(3:16~18).

   하나님의 백성 중에도 특별한 소유가 된 자라야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된다고 가르친 것이 말3장과 4장의 말씀입니다. 예를 든다면 타작마당에서 짚이나 쭉정이도 다 농부의 소유이지만 알곡만이 특별한 소유가 될 것입니다.

   천하에 가장 복 있는 자는 진노의 날에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된 자로서 온 세계가 풀무불 같이 타지는 날에 남은 자가 되어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가 뛰듯이 악인이 타져버린 재를 밟고 하나님의 성호를 찬송하게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4:1-3).

우리는 시련 중에 의로운 제사를 드리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을 존중히 알고 항상 조심하는 생활이 있는 자는 남은 자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 4: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온 세계 인류가 초개같이 타지는 날에 경외하는 자들은 말씀이 햇빛 같이 밝아지고 죄악이 소멸되고 부족과 미약이 고쳐지고 채워져서 변화되므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 뛰며 악인이 불탄 재위로 걸어가게 될 것입니다.

악인은 가족전멸이라는 것입니다. 진노의 날에 극렬한 풀무 불같은 불에 타게 될 때에 남을 사람은 특별한 소유로 남아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며 기뻐하게 됩니다. 승리자 반열의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입니다. 의로운 해의 치료하는 광선은 말씀의 빛으로 진리의 심판의 다림줄의 완전 변론입니다.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1:12)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10:11)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60:1~3)

@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58:8)

@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

(33:11~12)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18)

@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3:5~7)

 

  # 진노의 날에 아끼는 백성.(3:16~4:3).

   하나님은 진노의 날이 올 때 당신이 기뻐하는 사람은 특히 더 아껴주는 것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려운 무서운 시험이 올 때 부모가 자녀를 더 보호하고 아끼는 것과 같은 심정입니다. 노아 홍수 때에도 진노의 날에 그 가정을 더 아꼈고 소돔 고모라 성이 불탈 때에도 롯의 가정을 구원했던 것입니다.

이제 어떠한 자가 아끼는 백성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시련 중에도 의로운 제사를 드리는 자입니다.(3:3).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는 시련을 시키면서 믿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시련을 시키면서 아들을 제물로 드리는 것을 기뻐하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기분이 좋으면 연보도 하고 기도도 하고 기분이 나쁘면 그만 둔다면 아끼는 백성 될 자격이 없습니다. 예를 든다면 친구에게도 기분 좋으면 가까이 하고 기분이 나쁘면 박차버린다면 그 친구는 사귀는 것이 불리할 것입니다. 하물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심판 날에 아낄 사람을 아무나 그대로 두고 아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입니다.(3:8-12).

   십일조라는 것은 축복 받은 백성의 해야 할 의무적인 한 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억지로 할 문제가 아니고

첫째 감사한 마음으로 드릴 것.

둘째로는 하나님의 집에 드릴  .

셋째는 순수한 수입에서 드릴 것. 이것을 온전한 십일조라 하는 것입니다.

만일 마지못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있고 어떤 교회의 체면으로 드린다든지 또는 이단적인 사단의 회가 되는데 드린다든지 또는 십일조를 순수한 소득이 아니고 자기의 어떤 이익을 부쳐놓고 드린다는 것은 온전한 십일조가 못됩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입니다.(16).

   이것은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되 이름을 더럽힐까봐 조심하고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존중이라 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말 한마디를 해도 하나님의 이름을 생각하면서 하는 것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 합니다.(34:11-13).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을 함부로 훼방하고 모략한다면 이 사람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존중히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이라 할 것입니다.(6:14, 5:24).

 

@ 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34:11~13)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5:24)

@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6:14)

 

* 심판의 목적은 아낄 자는 아끼고 없앨 자는 없애는 것이 심판인 것입니다.(4:1-3). 교만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불탈 때 초개같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 뛴다는 것입니다. 모든 악인은 불에 살라져 재가 되고 의인은 땅에서 새 나라를 이룰 것입니다.

 

* 4:4~6.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날이 오기 전에 회개의 운동을 일으키는 참된 선지의 역사가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시키는 종말의 경고입니다. 시대적인 진리에 분별하여 순종해야 합니다.

마지막 성령으로 회개하는 역사가 있으므로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게 되는 종말의 역사입니다.(13). 엘리야는 세례 요한인 동시에 말세 사명 자입니다. 말라기서도 이사야서와 같이 심판과 새 시대입니다.

-. 선지서는 징조를 알려 때를 알게 하는 징조의 예언도 있고 언약을 이루시는 실천적인 예언도 있고 택한 자에게 약속의 예언의 내용과 언약을 말씀하시되 심판의 기준을 삼을 법과 교훈과 계명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변론은 심판하시기 위한 변론입니다. 다림줄의 말씀은 심판의 기준을 삼을 인정받은 종의 변론을 말합니다. 알고 모르고 상관없이 순종하면 복을 받고 순종치 않으면 미혹을 받아 환란에 빠지고 심판 받아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음심판이라고 합니다.

이제 알기 쉽게 관련 성구를 찾아 다시 변론을 하겠지만 다른 선지서도 중요한 부분만 변론하여 올리려 합니다. 각성이 오고 소성이 되는 분도 있고 읽어도 잘 안 믿어지는 분도 있고 극도로 거부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읽으신 분들은 지금 안 믿어지셔도 환란이 오면 믿어지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시대의 전환기에는 바른 믿는 믿음을 갖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무쪼록 진리에 속한 분들이 되서 진리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리의 복을 누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빛만이 흑암과 미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대적인 경고의 말씀에 주의 하여 들으시고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등불과 기름준비를 하여 신랑 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환란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고 심판의 재앙입니다. 우리나라에게는 마지막 전무후무한 환란이 될 것입니다. 환란 후에는 선지 국가가 되어 매우 영광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번 환란에 남을 의롭고 경건한 신앙준비의 생활이 아주 중요합니다.

참으로 분별하여 순종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변론과 영한 변론, 최근의 유트뷰 154개의 동영상을 보시고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17:10~13)

@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40:3)

@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12:10)

@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1~23)

 

* 우리는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선지적인 사명을 가지고 역사하다가 맞이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말세 사명자는 다시 예언의 왕국건설 사명을 감당하다가 엘리야처럼 들림 받게 됩니다.

 

 

선지서 변론

초판 2015.8.15.

재판 2019.2.4.

최종판 2019.6.19.

다시 예언자(순의 종) 이 새 순 선지자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방주

순금등대 촛대중앙교회

 

 

 

 

 

 

 

 

 

 

 

 

 

 

사랑과 은혜와 구원의 방주

(Love, grace, and the ark of salvation)

순금등대 촛대중앙교회

(Candlestick all of gold Center Church)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12:23)

다시 예언자 이새순(奎榮) 선지자(prophet)

 

두 증인(11:3), 두 선지자(11:10), 두 감람나무(11:4, 4:12),

two witnesses, two prophets, two olive trees, two candlesticks

 

@ 보라 순(The BRANCH)이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6:12).

@ 내가 내 종 순(the BRANCH)을 나게 하리라.(3:8)

Tel. (02) 2665~1260. H.P 010-3298-9916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1616.(방화동 562-21). 3.

증인(말씀)권세 부흥단. 다림줄(plummet)의 진리(truth)(4:10,7:7~8,11:1)

 

모든 예언서와 계시록의 순의 종(The servant of THE BRANCH)

변론(1:18,3:13,6:1~2),영한 변론(8:1),동영상(10;2~3)

http://YouTube.com/촛대중앙교회순의종

http://순금등대촛대교회.한국/

http://candlestickchurch.org/

http://blog.koreadaily.com/newbranch

http://cafe.daum.net/candlestickc

http://blog.naver.com/lgyoung290

@ 다림줄(the plummet)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다시 예언(prophesy again)하여야 하리라.(10:11).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sealed)치기까지(7:3).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shine).(60:1). @ 중재자(intercessor).(59:16)

@ 한 구원자(a saviour), 보호자(a great one)를 보내실 것임이라.(19:20).

@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a signet)을 삼으리니(2:23).

오메가 전도단. 성도의 나라(7:22). 그리스도의 나라(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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