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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네 공장(목수, 대장장이)에 대하여(2)
09/29/2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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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네 공장(목수, 대장장이)에 대하여(2)

 

@ Take of them of the captivity, even of Heldai, of Tobijah, and of Jedaiah, which are come from Babylon, and come thou the same day, and go into the house of Josiah the son of Zephaniah;

Then take silver and gold, and make crowns, and set them upon the head of Joshua the son of Josedech, the high priest;(Zeck.6:10~11).

 

하나님은 예지예정이 있는 가운데 인간 종말에 아담에게 에덴동산에서 축복으로 주신 왕권의 축복(1:28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을 회복시키시기를 작정하신 가운데 독생자를 보내시어 왕국건설을 시작하셨는데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죄를 사하시고 영혼 구원을 하시고 정한 때에 하나님의 역사(43:19) 새 일의 역사)를 예정하셔서 사명자를 통하여 지상평화왕국을 이루어 못 먹게 된 생명과를 먹을 자격과 에덴동산 회복과 왕권을 다시 주기 위하여 한 민족을 택하여 예언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예언의 말씀대로 사명자를 일으키시는데 한 구원자(19:20), 한 인의 권세자(2:23), 한 순의 종(3:8, 6:12)로 시작하여 두 증인(11:3), 네 공장(1:20, 6:14)), 일곱 목자(5:5), 우리의 단체(7:3), 144,000(7:4)을 선택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지상평화 천년왕국(20:4)을 이루시는 것이 예언 성취인데 한 사명은 노아와 같이 응답 명령을 받은 자만 알고 네 공장, 네 목수, 네 대장장이로 번역되는 왕국건설 기술자로 부를 수 있는 사명자의 합법적인 출현이 중요한데 왕권을 받아야 공중권세를 잡은 옛 뱀, (12:9)을 이길수 있으니 매우 중요한 비밀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가 하나님의 인정하는 단체로 권리행사로 완전역사가 시작되어 인치는 역사(7:3)로 증인 권세 역사(11:3)로 전 삼년 반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여튼 큰 능력이 나타났다하더라도 슥3,6장이 응하고 이루어지는 응답이 없었다면 역사할 하나님의 참다운 신앙 노선도 사명자도 아닐 것입니다.

 

* 3: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

* 강해) 이 완전 역사라는 것은 심판 주를 통하여 완전 역사가 있는 동시에 분명한 진리가 새겨지고 이 땅의 죄악이 하루에 제해지는 강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은혜 시대는 사명 자가 중생 받고 성신 받으면 역사하고 종말의 사명 자는 시련 가운데 승리하고 변론 새겨지면 제과 제합니다. 대표 사람은 제과 제해서 시련 시켰고 죄과가 있어서는 변화성도가 못되는 것입니다. 말씀 새기고 죄과 제해서 쓰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문서운동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부족한 종은 2003년 봄부터 문서운동을 했습니다. 여호수아 앞에 세운돌은 말세 역사 심판 주를 뜻합니다. 머릿돌의 진리역사 일어나면 일곱 영의 완전역사로 밝히 새길 것은 새기고 우리의 제악을 제합니다. 사람이 스스로 깨끗해 질 수 없습니다. 하루아침 제해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새길 것은 새긴다는 것은 문서운동 나올 때에 대표 종을 세워 이 땅의 제악을 제하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합당치 않은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서 수많은 가짜 단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역사는 마귀단체는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28:16).

 

&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는 일에 대해 (3:9)

죄악을 하루에 제하는데 대하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탄의 세력이 완전히 소멸되고 물러가는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시련기에는 사탄이 떠나지 않고 계속으로 주의 종을 괴롭히고 하루아침에 다 일소되고 물러가는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2) 사탄의 세력이 완전히 꺾이고 보니 사람마다 인간성에 관한 죄악성이 없어지고 마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사람의 죄악성이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요, 사탄이 떠날 때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3) 종말의 역사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고 모든 종들이 하나같이 압력 받고 하나같이 사탄과 대항하고 하나같이 성결하게 되고 승리의 용사가 된다는 것을 가르친 종말의 역사란 것은 푸른 나무와 같이 변화 성도들이 완전 결합체 역사이므로 정한 때에 하나같이 승리 역사가 되도록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 3: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 강해) 이때는 세계적인 역사가 될 것이니 완전한 진리 운동 아래로 서로 초대가 있게 됩니다. 은혜시대 역사는 찾아 다녔지만 말세 종은 초대해서 가게 됩니다. 말씀무장을 만 단단히 하시면 초대 받는데 왕권단계에 들어가야 하며 외국에서도 초대합니다. 이러한 초대는 죄가 있어 가지고는 초대 못 받고 죄 안 없어지면 들림 받지를 못합니다. 하루아침에 번개같이 제하는 역사가 옵니다. 인간성, 죄악성을 제한 다음에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되는데 천하가 다 하나가 됩니다. 세계통일입니다. 포도나무는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은혜교회인데 들포도와 극상품도로 갈라지는 것이며, 무화과나무는 바로 열매를 맺는 촛대교회의 역사인데 중생의 역사와 변화성결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걸머지고 십자가에서 승리했으니 누구든지 예수만 믿으면 마귀에게서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말세 종은 말씀으로 마귀 이기고 말씀대로 따라가면 마귀한테 속지 않고 승리합니다. 용의 감화는 협상의 마음을 주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주고 생활의 염려가 오고 처자 애착심이 오고 혼자 가만히 있고 싶은 생각으로 옵니다. 십자가만 바라보고 말씀의 변론만 바로 하면 다 구름타고 올라갑니다. 마음이 깨끗해도 마귀의 지시가 옵니다. 예수님도 마귀의 지시가 왔습니다. 말씀으로 마귀 지시 이기면 영계가 올라갑니다. 예수님도 말씀 본문 읽어서 마귀를 이겼습니다. 말씀의 빛만이 흑암을 뚫고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스가랴 3장이 기독교 영계의 표준인 것입니다. 이 비밀 알면 성경 전체가 풀립니다. 여러분 잘 분별하시고 순종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 세계적 강권 역사(9-10).

  하나님은 역사의 순서가 있는 것이니 종도 대표자를 들어 쓰는 역사도 있고 일반을 들어 쓰는 역사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표적인 싸움도 있고 일반적인 싸움도 있다는 뜻과 같습니다. 일반적 대중의 역사라는 것은 새길 것을 새기고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긴다는 것은 세계적인 역사가 될 만한 확실한 말씀의 칼로 새겨지는 일이요 땅의 죄악을 제한다는 것은 개인의 죄가 아니라 이 땅 모든 종들에게 해당되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그때는 각각 서로 초대를 하게 되는 대중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반적인 역사라 해도 강권이 없이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심판기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날까지는 버림 돌의 진리를 바로 전하는 역사이었으나 종말의 순의 역사는 세운돌의 심판권세의 강권 역사입니다.

 

& 세계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9-10).

  기독교가 이날까지 나라마다 교회를 세우게 된 것은 버림 돌 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증거 하므로 된 것이요, 기독교가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는 머릿돌 되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역사가 일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머릿돌 예수를 통하여 일어나는 역사는 진리를 확실히 증거 하되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 하는 단체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단체적인 성결의 역사가 오는 동시에 세계적으로 서로 초대하는 역사가 있게 되므로 죄악을 제하는 역사가 있음으로서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은 죄를 사함 받는데 있는 것이요, 이 몸이 죽지 않고 새 시대에 가는 것은 몸에까지 죄악성을 제해 버리는 역사가 있으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완전한 대표적인 사람에게 죄과를 제하는 일이 있게 되고(3:4) 다음에는 단체적으로 죄악을 제하는 일이 있으므로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세계를 통일합니다(9-10).

  하나님께서 이날까지는 머릿돌의 진리를 완전히 들고 나오는 종이 없게 한 것은 정한 때가 아니므로 각 종들에게 버림 돌 예수의 진리를 증거 하도록 한 것입니다. 온 세계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죄사함을 확장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버림 돌 되시는 예수님이 재림할 때는 모든 성경의 말씀을 바로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일곱 영의 완전 역사가 임하는 동시에 진리가 완전히 새겨지는 역사가 있으므로 세계 사람이 다 하나같이 그 역사 아래에서 강권으로 죄악이 소멸되는 역사를 받게 되고 서로 하나가 되어 피차에 서로 초대하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교회가 서로 담을 막고 자기 교파의 사람만 인정한다는 것은 기독교가 완전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대표적인 종이 나타나므로 모든 사람들이 진리가 정확히 깨닫도록 새겨지는 동시에 하루아침에 큰 변화를 받는 역사가 오므로 재림의 주를 맞이하게 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완전 역사로 먼저 완전한 지도자가 나오도록 시련 시키는 일과 또는 완전 결합이 일어나도록 역사하는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 강권 역사의 필요성(3:1~10).

  하나님은 역사를 하시되 일반적인 구원을 주기 위한 역사도 있고 특히 종을 완전히 들어 쓰기 위한 역사도 있으니 종말의 종을 어떻게 들어 쓸 것이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강권 역사에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은혜로 되지만 종말의 종은 싸워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종을 만들기 위한 역사를 강권 역사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십자가의 피를 믿으면 되는 것이니 강권이라는 것이 결부되지 않습니다. 강권이란 도저히 해보다 일이 안될 때 특별조치로 세우는 것을 강권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단에게 권세를 주는 말기에 하나님 편에서도 강권으로 역사하는 일이 없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은 심판기에 남은 교회와 종을 위한 역사이니 하나님 편에서도 강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2:18절 이하를 보면 심판이 오는 말기의 역사는 스룹바벨로 인을 삼는다고 한 것은 그만한 권세를 맡긴다는 것입니다.

 

  # 말씀을 순종하는 동료(3:6~10).

  인류 역사의 완전 승리를 이루는 일은 말씀을 순종하는 단체라는 것을 가르칠 때에 구약 교회에 종말을 들어서 신약 교회의 종말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하나님의 종이요, 교회라 하더라도 말씀에 순종치 않을 때에는 망하는 것이요, 말씀에 순종할 때에는 승리를 이룬다는 것을 구약 교회의 종말에 된 일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심판이라는 것은 우리 앞에 두 가지가 있는 것이니, 예언의 말씀을 순종하고 안 하는데 의하여 나리는 심판도 있고 그 사람의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심판도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단체로서 예루살렘을 복구한 것과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말씀을 순종하는 단체로 말미암아 완전한 촛대 교회가 이루어지므로 그 교회가 성도의 나라를 완전히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순종하는 동료들에게 나타나는 역사를 증거 합니다.

   가장 영광스러운 일은 말씀을 순종하는 동료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게 됩니다. 구약 종말에 예루살렘을 복구하는 일이 있을 때에 영광이 나타난 것과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촛대 교회를 이루게 되므로 영광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촛대교회의 역사

  촛대교회란 것은 끝을 맺는 역사를 뜻합니다. 예를 든다면 하루 동안 일하는데 낮에 일하는 인부가 있고, 밤에 일하는 인부가 있어서 공장을 계속 돌리므로 하루의 생산 분량을 채우듯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가 메시야로 와서부터 재림의 주가 올 때까지를 인간이 볼 때 하루 기간같이 정해있습니다 그러므로 밤에 일하는 인부는 공장에서 등불이 없이는 일할 수 없는 것같이 기독교 복음운동에 있어서 낮과 같이 그리스도의 빛으로 밝아질 때의 역사는 누구든지 빛으로 오신 예수님만 믿으면 다 빛 가운데 행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 재림기는 메시야의 빛으로 역사할 때가 아니고 재림의 주를 맞이할 신부들이 등불을 들고야 영접하는 때입니다. 왜냐하면 구약 이스라엘이 부패하므로 북방 앗수르와 바벨론에게 먹힘을 당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다 없어지고 도저히 성전에서 제사도 할 수 없고 모세율법을 가르칠 수도 없는 흑암시대가 왔던 것입니다. 그 때에 흑암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남은 자들이 동방 고레스의 역사로 예루살렘을 다시 복구할 때에 그 역사를 신약 때 가서 재림의 주를 맞이할 촛대교회의 역사를 목적하고 스가랴 선지에게 묵시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제 스가랴의 묵시를 공부할 때 촛대교회의 역사가 무엇이냐?

 

  가장 복 있는 자는 시련 가운데 떨어지지 않고 인정을 받은 종입니다. 첫째아담은 사단을 이기지 못하므로 축복을 빼앗겼고 촛대교회의 사자는 사단을 이기므로 큰 축복을 받는 광경을 슥3:1~5에 가르친 것입니다.

  할렐루야로 영광을 돌릴 일은 시련 끝에 남은 종이 나오고, 남은 종으로서 새로운 촛대교회가 나오고, 촛대교회로 말미암아 완전한 평화왕국이 이루어지는 데는 새로운 순의 종들이 나오므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스가랴 6장 승리와 평화, 순의 종(6:1~15)

 

# 두 놋산, 홍마, 흑마, 백마, 어롱지고 건장한 말, 사로잡힌 자. 요시아의 집, 헬렘, 도비야, 여다야, , , 영광과 제사장 #

 

  본 장은 시대적 사명자 순의 종에 의한 종말적인 촛대교회가 일어날 시기는 4대병거가 세계를 좌우하는 큰 세력을 잡고 움직일 때라는 것을 가르칠 때에 양대 세력인 큰 두 놋 산이 나타났습니다.

 

* 요절 8.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

* 강해) 홍마는 사상적인 문제로 흑마는 남방의 정권의 세력으로 백마는 세계 평화를 일으킬 승리의 역사로 어룽진 말은 북방의 가장 강한 세력을 보여 준 것이니 최후 결전의 승리는 백마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 6:1.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 산이더라.

* 강해) 이것은 세계적으로 양대 진영의 강한 세력을 뜻한 것입니다. 말세 촛대교회가 나타날 때에는 큰 놋산 둘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세계가 양대 세력으로 대립될 것을 말합니다. 공산진영과 자유진영, 남방과 북방 세력입니다. 또한 앞으로 새 시대 가는 촛대교회가 나올 때는 4대 병마가 세계를 좌우하는 큰 세력을 잡고 움직일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이러한 때입니다.

 

* 6:2~8.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

* 강해) 홍마, 흑마, 백마, 어룽지고 건장한 말이 나타난 것은 세계적인 문제를 놓고 사상 정치 대립의 형편을 보여 준 것이니 계시록 6장의 사실과 대조가 됩니다. 홍마는 사상적인 문제로 흑마는 남방의 정권의 세력으로 백마는 세계 평화를 일으킬 승리의 역사로 어룽진 말은 북방의 가장 강한 세력을 보여 준 것이니 최후 결전의 승리는 백마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두 놋산 사이에 4대 병거가 나오는데 이 때가 종말입니다. 붉은 말이 먼저 나오고 세계 땅덩어리에 붉은 말이 다 있습니다. 검은 말, 흰말은 남방에 있고 얼룩말은 북방에 있습니다. 인간이 볼 때 가장 건장한 말은 북방에 있습니다. 검은 말은 얼룩말 한테 잘 속습니다. 얼룩말은 소련의 세계 평화협상 정책입니다. 북방 사마리아가 생긴 것은 솔로몬의 죄 때문이고 남방 유다가 망한 것은 히스기야의 타협한 죄 때문입니다. 북방 붉은 정치하의 양떼를 구원해 주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데 백마가 재앙으로 땅을 치는 자유의 권세를 가지고 구원하게 되니 기뻐하십니다. 아무리 북방이 강해도 다윗 왕국이 북방을 멸망시키고 세계통일을 하니 하나님의 마음이 시원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9-11).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들은 면류관을 빼앗겼고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복구했습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에 면류관을 쓰고 제사하던 대제사장들이 선지의 말을 청종치 않다가 성전이 다 없어지고 그들도 없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자들이 아무리 성전 복구를 목적하였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복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대제사장이 대표적인 종이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이 합심 단결할 때에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면류관을 쓰고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왕권의 면류관은 절대로 원수를 무서워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만 청종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나타나서 예루살렘 성전 복구를 명령할 때에 여러 사람들은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건축하다가 방해하는 원수들의 압력을 받고 성전 건축을 중지했으므로 많은 재앙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에게 다시 말씀이 임하여 그 말씀을 청종하는 3,4인이 단결할 때에 아무리 원수들이 방해를 하여도 다리오 마음에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하므로 강권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열매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 역사가 일어나고 청종치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주는 동시에 그 말씀대로 청종하면 일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하시고 난국이 와도 돌파하고 나가는 사람은 여호와께서 역사하시어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셨습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이 복구될 때에 된 일은 오늘날 촛대 교회를 일으킬 종들에게 주는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 6:9~1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사로잡힌 자 중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취하되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 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 강해) 이러한 시국이 될 때에 하나님의 종들의 역사는 대중적인 데서가 아니요 불과 2~3인의 합심 단결에서 승리의 면류관을 들고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적은 수라도 합심 단결 할 때에 하나님은 강권 역사를 일으켜서 완전한 촛대교회를 이루는 역사가 됩니다. 말세 촛대교회 역사는 대중적인 역사가 아니요 몇 사람의 단결적인 역사로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화 된 교권에 사로잡힌 자 중에서 2002.11.24에 말씀대로 4명이 쫓겨나 요시아의 집에 들어 무장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극도로 시련 가운데 다 쓰러지고 목숨 걸고 나오는 몇 사람을 통해서 촛대교회역사가 일어납니다. 반드시 단체는 대표적인 사람을 중심해서 일해야 합니다.

   대제사장 면류관 쓰려면 성전 지어야 되는데 몇 사람의 단체가 일어나 합심단결 될 때 면류관 쓰게 됩니다(권리행사). 말씀대로 적은 일에 충성하는 순의 종이 역사를 하게 됩니다. 그날. 그날 옳게 할 때 됩니다. 영웅심 가지면 안 되고 면류관 자기가 쓰려고 하니 안 됩니다. 손해가 되던 말든 나서고 위신 떨어져도 나서고 자기 영광 안 받고 면류관 만들어 대표에게 씌우는 단체가 되면 역사 일어납니다. 사명적인 단결을 해야 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합심기도 할 때 성신이 임해서 초대교회가 시작되었고, 스룹바벨 성전 지을 때 4명이 단결해서 시작 여호수아, 스룹바벨를 방해했지만 몇 사람이라도 단결해서 뭉칠 때 다리오 왕의 권리행사로 복구했습니다. 몇 사람 일어나서 권리행사를 해야 합니다. 선구자 나서면 뒤따라 나서면 됩니다. 사명을 위한 합심단결, 용사 일어나야 역사가 나게 됩니다. 시련기, 검열기가 끝나고 다시 예언의 사명과 척량의 역사가 진행 될 때 죄과를 제하는 완전 개조역사와 권리행사를 주어 권세역사가 오게 될 것입니다.

&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순이 됩니다(12).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으면 마른나무같이 되는 것이요 말씀을 청종하면 푸른 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열매를 맺는 인격을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이 기도를 하였지만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그 말씀을 청종하면 모든 난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일은 몇 사람이 합심 단결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권리 행사가 나타나므로 이루어졌습니다.

 

* 6:13~14.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 강해) 과거 예루살렘 성전 복구에 많은 대중이 성전 건축을 방해했지만 몇 사람의 단결로 다리오의 마음에 격동을 받고 권리 행사로 예루살렘 성전이 완공 된 것 같이 종말의 역사도 이와 같이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타파(헬렘), 선하다(도비야), 여호와 찬송(여다야), 은혜() 성전 복구 몇 사람의 역사로 승리했으니 우리는 대중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역사 해주시느냐가 문제입니다.

다림줄을 따라 하늘의 진액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은 목숨 걸고 말씀 위해서 싸우고 절대 타파하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누가 알아 줘서 되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타파하고 나가며 망신당해도 넘어져도 방해 받고 실패해도 칠전팔기 하면 승리합니다.

  타파하고 나갈 때 일이 선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은 은혜로 되니 감사 할뿐입니다. 불의의 세력이 와도 타협하지 말고 나가야 합니다. 실제 여러 번 타협이 들어왔습니다. 어렵지만 타협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리행사 떨어지면 벌벌 떨며 따라오게 됩니다. 영광도 얻는 것은 왕권이고 제사장 사이에 평화의 의논은 사명결합입니다. 먼저 나라()와 제사장을 삼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사람이 할일을 하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대언기도로 승리하게 됩니다. 무소불능의 하나님의 명령 받고서도 안 하면 하나님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네 사람으로 다윗 왕국이 복구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바로 하다보면 자꾸 단결되는 법입니다. 자꾸 인간성을 죽여야 합심이 됩니다

 

&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영광을 얻게 됩니다(13).

   가장 큰 영광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70년간 황폐화되었던 예루살렘 성전을 아무 것도 아닌 가난하고도 약한 3,4인이 합심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화려한 성전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큰 영광이 되는 일입니다. 아무리 고레스가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전력을 기우려 주겠다고 했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치 않았으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말씀을 청종할 때에 고레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다리오 왕에게 하나님이 역사해서 성전이 완공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순금 등대 교회를 완전히 이루는 것도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이루어져야만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해주시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영광이요 청종치 않을 적에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 평화의 의론이 있다는데 대해(6:13)

평화의 의논이라는 것은 성전을 짓는 일에 하나가 못되고 서로 대립되는데서 중단 상태에 있었지만 강권 역사 권리 행사로 성전을 이루게 될 적에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나타났음으로만이 모든 종들 사이에 완전 평화적인 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일이 완전히 이루어짐으로만이 분명히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인 것을 증거로 나타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 6:15. 먼데 사람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할진대 이같이 되리라.

* 강해) 아무리 적은 무리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완전 승리이루게 한다는 것입니다. 환란 후 선지 국가가 되고 그 때에 변화성도가 서방에서 열방의 재물을 가지고 와서 성산에 대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일 할 때 인간 수단 방법으로 포섭하면 마귀에게 지게 되고 말씀만 순종하면 몇 사람이라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말씀만 순종하면 잘 되고 면류관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오므로 여호와의 전에 둔다는 것입니다. 의에 주려서 진리 앞에 부지런히 순종하는 자들이 영광을 봅니다. 말씀 순종하는데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말씀을 청종하는 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14-15).

   하나님의 종이 말씀에 청종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 것을 대중이 알도록 열매가 나타나서 그 일을 후세에도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종에게 역사가 나타나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도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만일 과거에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역사가 없었다면 인간 종말에도 없겠지만 과거 말씀을 청종한 자에게 역사가 있었으므로 종말에도 반드시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담대히 나가야 될 것입니다.

@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60:3~5).

@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60:11~12).

 

   * 하나님께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황폐된 예루살렘을 동방 바사 고레스의 정권을 들어서 강권 발동을 시킨 것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세계적인 역사를 동방에서 일으키되 권세의 역사로 권리 있게 일이 진행되어 기독교 종말의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가르친 것입니다.

 

#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의 위력(6:9~15).

  아무리 택한 예루살렘이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않을 적에 이방 바벨론에게 망하여 황폐화되었고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예루살렘은 권세 있게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종말에 이러한 증거를 보여준 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이 됩니다.

 

  * 할렐루야 영광을 돌릴 일은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게 되는 것이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은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아니고는 앞으로 남을 단체가 없을 것이니 우리는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 스룹바벨의 역사와 심판(3:1~2,14~17,2:18) #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이스라엘 성민이 극도로 부패하여 렘5:1과 같이 예루살렘 거리에 진리를 구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예루살렘 성전은 바벨론에게 황폐화되어 인간의 힘으로는 다시 성전을 복구할 가능성이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동방 바사국의 고레스 왕을 들어 바벨론을 멸하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에 마음이 감동되어 성전을 다시 건축하라는 명령을 내리되 스룹바벨이 총독이 되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합세하여 성전 지대를 놓고 건축을 시작하였으나 동족의 시기와 방해로 성전을 중지 당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리오 왕 2년에 다시 강권 발동을 시켜 스룹바벨에게 권세를 주어서 성전을 마치도록 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924일에 학개에게 임하여 지체하지 않고 세계적인 심판이 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2:18-23). 이것은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부패되어 바벨화 될 적에 새로운 스룹바벨에게 순의 역사인 촛대교회가 이루어지므로 써 심판기가 온다는 것을 가르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명령이 있더라도 합심이 안 될 때는 하나님은 역사를 중지시켜 이루시고야 심판을 내리신다는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동역 자가 합심을 하느냐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만일 끝까지 합심이 못되는 경우는 한 사람에게 권세를 주어서 강권으로라도 이루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 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1:20~21)

@ And the LORD shewed me four carpenters. Then said I, What come these to do? And he spake, saying, These are the horns which have scattered Judah, so that no man did lift up his head: but these are come to fray them, to cast out the horns of the Gentiles, which lifted up their horn over the land of Judah to scatter it(Zeck.1:20~21)..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3)

@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내가 말하되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사자는 곁에 섰더라(3:4~5)

@ And he answered and spake unto those that stood before him, saying, Take away the filthy garments from him. And unto him he said, Behold, I have caused thine iniquity to pass from thee, and I will clothe thee with change of raiment. And I said, Let them set a fair mitre upon his head. So they set a fair mitre upon his head, and clothed him with garments. And the angel of the LORD stood by(Zeck.3:4~5).

@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6:11).

@ Then take silver and gold, and make crowns, and set them upon the head of Joshua the son of Josedech, the high priest; (Zeck. 6:11).

@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14).

@ And the crowns shall be to Helem, and to Tobijah, and to Jedaiah, and to Hen the son of Zephaniah, for a memorial in the temple of the LORD(Zeck.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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