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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주 재림 시까지 머물게 한 사명(요21:21-23).
09/26/20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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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주 재림 시까지 머물게 한 사명(21:21-23).

 

금일에 기독교는 이 날까지 머물게 했던 사명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따라 종을 들어 쓸 적에 성경이 없이 들어 쓴 종도 있고, 성경을 기록하기 위하여 들어 쓴 종도 있고, 기록한 성경을 바로 가르치기 위하여 들어 쓴 종도 있습니다. 먼저 성경이 없이 들어 쓴 종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하기 위하여 들어 쓴 종은 첫째 모세니 이 사람은 몽학적인 율법을 받아 기록한 종입니다. 그 때에는 율법을 가르치기 위하여 모든 종을 들어 쓰되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가르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또는 언약의 말씀인 예언서를 기록한 종들이 있으니 이것을 선지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 종들로 기록한 글은 몽학적인 교훈이 아니요 여호와께서 앞으로 말세에 행하실 일을 묵시로 나타나 말함으로 기록한 자들입니다. 그 시대에는 선지서를 가르치는 때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가르친다는 성전에서 참된 선지들이 묵시로 받은 책을 반대하고 심지어 불살라 버리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 때 사람이 이 글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이단시하고 배척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탄생할 때부터 재림 시까지는 율법을 가르치는 시대가 아니고 선지서를 가르치는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선지서를 가르치는 사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선지서를 가르치는 사도들을 박해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 때는 소위 율법주의라는 자들이 율법을 가르치면서 선지서를 가르치는 일을 반대했던 것입니다(3:24-26, 4:1-3). 아무리 율법주의자들이 반대해도 담대히 선지서를 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때가 사도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성경을 해석해 주었던 것입니다(24:25-27, 44-47). 이렇게 성경을 깨닫도록 가르친 것은 사도들이 성경을 해석할 범위를 말씀하되 십자가 부활을 증거하기 위한 성경을 가르친 것입니다. 선지서를 깨달은 사도들은 사 복음을 기록할 때에 선지서를 가지고 해석하면서 예수 행적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 시대의 종들이 성경을 가르치는 지식의 한계가 되었던 것입니다(벧후1:19-21). 어느 사도나 다 하나 같이 예언서를 들고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초대 교회 교훈이었던 것입니다. 그 때는 신약 전서가 있은 것이 아니요, 성경을 가지고 증거 할 때에 사도들은 율법을 가르치는데 목적을 둔 것이 아니고 선지서를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을 증거하는 동시에 예수 행적을 말하게 되었던 것입니다(13:27-30). 그 때를 지나 모든 사람이 복음서를 기록할 때에 그들이 전하는 말에 의하여 그대로 저술한 것이 복음서입니다(1:1-3). 그 때는 성경을 새로 기록한다는 목적이 아니고 성경대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전하기 위하여 예수 행적을 썼던 것입니다. 또는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자는 성신이 오셔서 역사할 때에 선지서의 예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했던 것입니다. 편지서를 쓸 때에도 선지서를 증거 하되 예언대로 은혜 시대가 왔으니 우리는 이루어지는 십자가를 믿고 이루어진 성신의 역사를 받았으니 이리 저리 치우치지 말고 신앙생활을 바로 해 나가라는데 대하여 권면을 했던 것입니다. 그 후에 사도들이 기록한 책을 그대로 전하기 위하여 싸워 온 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 날까지에 머물러 있는 사명은 사도가 쓴 성경 해석 외에 해석을 더할 자는 도저히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날까지에 정통학설은 사도들이 해석하여 놓은 해석에 의하여 좀 더 변론을 세밀히 말한 것이 정통 신학의 학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신이 충만치 못한 사람들이 학설을 쓰게 될 때에 금일에 영들을 죽이는 쑥물이 된 것입니다. 이 날까지 하나님께서 머물러 둔 사명은 이제 무엇이냐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전한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복음도 예수님이 전한 천국 복음이 있고(24:14), 하나님께서 선지들에게 전한 복음이 있으니 이것은 천국을 목적한 복음이 아니요, 지상 왕국을 목적한 복음입니다(11:15). 천국 복음은 베드로에게 맡긴 사명이요, 지상왕국이 오는 영원한 복음은 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준 복음입니다. 바벨론이 망하고 성도의 나라가 온다는 것입니다(14:6-7, 20:1-3). 기독교에 머물러 있던 사명은 붉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죽고, 안 받으면 이 세상이 불타는 날에 남은 백성이 되어 새 시대 간다는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선지서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어 천당을 목적한 말씀이 아니요, 몸에 사망이온 땅에 사망이 없는 시대를 이룬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25:7-8). 인간에 사망이 온 것은 죄로 말미암아 온 것이니 죄를 없이 하고 사망을 없이하는 세상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종들로 큰 축복을 받도록 하자는 것이 여호와의 말씀에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주의 재림이 임하는 날에 남은 종이 전하는 복음입니다. 사도 요한이 받은 계시는 변화 성도가 전할 복음인 동시에 심판의 다림줄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은 계시를 볼 때 인간 종말의 역사는 해 돋는 편에서 일어날 것을 보았고 자기가 받은 진리는 재앙의 날에 읽고 듣고 지켜야 될 말씀이라고 받았던 것입니다. 이 재앙이라는 것은 인류 전멸의 재앙입니다. 금일의 기독교가 머물렀던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이 사명을 바로 찾아서 역사 하는 일이 없다면 극도로 위기를 만난 것이 2015년도부터 오는 시기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요한에게 이 계시를 보이기 전에 베드로가 묻는 말에 대하여 요한은 내가 다시 올 때까지 머물러 두겠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선지서를 전하는 사명에 있어서 사도들은 선지서를 들고 십자가 부활을 증거 했지만 재림시에 남아 있는 변화 성도는 선지서를 들고 심판과 새 시대를 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때부터 선지서를 그대로 읽어서 전하는 때가 이 말 저 말 쓸데없는 학설을 듣지 말고 선지서 전체를 그대로 전하는 자로만이 새로운 역사를 받음으로 완전한 승리의 용사로 새 시대를 정복하게 될 것입니다.

 

* 선지서를 전하는 종들의 축복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지서를 들고 십자가 부활을 증거 하면 종들은 은혜 시대를 이루었고 선지서를 들고, 심판과 새 시대를 증거 하는 종들은 새 시대를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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