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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말라기 변론 증거. 1장 제단 부패, 촛대 옮김. 순금 등대.(말1:1~14)
09/24/20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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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말라기 변론 증거. 1장 제단 부패, 촛대 옮김. 순금 등대.(1:1~14)

 

* 말라기 변론 ; 부패와 성결

 

* 말라기의 뜻; 나의 사자, 종말에 부패된 제단과 제사(제사장)를 개혁하여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의로운 제단과 의로운 제사를 회복시켜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지키게 하고 시행하여 새 시대를 이루게 하고 축복하실 종을 말합니다.

일차적으로는 구약 종말에 부패된 율법시대의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신 강림한 마가의 다락방의 은혜교회 시작이며, 이차적으로는 부패되고 속화된 기독교 종말에 재림의 주를 영접할 신령한 교회의 촛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엘리야와 같이 응답 받아 교권과 정권을 이기고 택한 자를 회개시키는 참된 선지자로 귀히 쓰여 질 종을 뜻했습니다. 인의 권세(2:23)로 재림의 주를 영접할 제단과 교회의 촛대교회 사자입니다.

 

@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24:44~47)

 

* 총대지; 부패와 성결, 지도자 부패로 촛대를 옮기게 되고 새로운 종과 제단을 통하여 원죄, 자범죄 해결의 완전한 성결이 있어야 재림의 주를 영접하고 새 시대 갈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 요절 말4:4.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 강해) 심판이라는 것은 불의를 용납 할 수 없는 것이니 경건한 생활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리는 자 외에는 남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다림줄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라기 1. 제단 부패, 촛대 옮김.(1:1~14)

 

#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함, 촛대(사명)가 옮겨 감, 제사장의 멸시, 경외함이 없음, 부정한 제물, 성전 문 닫기를 원하심, 소홀한 제물 #

 

본장은 아무리 이스라엘이라도 부패한 제단이 될 때에 촛대가 옮겨 갈 것을 가르쳤습니다. 일차적으로는 구약 종말에 부패된 율법시대의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신 강림한 마가의 다락방의 은혜교회 시작이며, 이차적으로는 부패되고 속화된 기독교 종말에 재림의 주를 영접할 신령한 교회의 촛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되는 이중 성취인 것입니다.

 

* 요절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역사하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사명과 축복이 옮겨 질 것을 예언했습니다.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에는 육적 이스라엘에서 이방(영적 이스라엘)으로 은혜시대에서 환란시대에는 영적 이스라엘에서 이방(믿지 않는 자와 공산 세계)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촛대교회의 세계적인 변론과 회개와 새로운 역사를 통하여 남은 교회, 남은 종, 남은 백성으로 재림의 주를 영접하고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1:1~3.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 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 강해) 부패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는 것을 에서적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푸는 목적은 완전히 열매를 맺으라는 것인데 그 뜻에 순종치 않을 때에 저주를 받는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감사 할 모르는 것이 에서입니다. 복의 근원 아브라함의 장손이 큰 축복인데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장자 명분을 팥죽에 팔았습니다.

장자 명분이 왕권인 것입니다. 감사 조건이 바로 사명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부귀영화를 목적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세세왕권의 축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며 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명 맡은 것이 큰 사랑인줄 알아야 합니다. 사랑 받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불택 자입니다. 사명 맡는 것이 사랑이고 왕권이니 감사해야 합니다. 죽을 사람 살리라는 사명이 큰 사랑입니다. 주 위해 고생 할 수 있으면 축복입니다. 사명을 맡아 사명 감당 안하면 하나님의 집의 파괴자이며 심판의 대상자입니다. 사명에 전력하지 않으면 황무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상문제입니다. 사명은 충성 안 하면 옮겨 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에서는 유물론 무신론의 공산당 세력입니다.

 

* 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 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 강해) 자기의 힘을 믿고 하나님을 대적할 때 하나님은 그의 대적이 되므로 진노를 받게 됩니다. 사명 맡아 가지고 다른 짓하면 어리석은 자이며 순종 안하면 악입니다. 교회를 망치는 일이니 악한 지경입니다. 에서는 쌓고 하나님은 헐면 누가 못 견디고 누가 이기겠습니까? 사람이 헐어도 하나님이 쌓아 주어야지 이 말씀은 누가 반대해도 하나님께서 쌓아 주십니다. 사명 맡아서 세상의 것, 바벨탑을 쌓을수록 하나님께서 헐어버립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명 맡아서 인간적으로 흐른다면 에서 신앙입니다. 사명 맡아서 사명 감당 못하면 죽게 됩니다. 마귀 세력인 공산당은 자기의 힘을 신으로 삼는 세력입니다.

 

@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9:9~10)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9:6~7)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4:6)

 

* 1: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 강해) 하나님은 예정한 뜻이 있다 해도 순종치 않을 때에 그 축복을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하는 것은 사명 옮긴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사명 맡았다 해도 사명에 충성 않으면 사명이 옮깁니다. 일차적으로는 육적 이스라엘에게서 마가의 다락방으로 이방인에 옮겨졌고 이차적으로는 말세 복음 받은 계시록2, 3장의 일곱 교회에서 촛대교회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에서 사랑이 식어져서 촛대를 옮긴다고 하였습니다.(20021124) 속화되고 부패된 불의한 교권에서 새로운 종인 순의 종으로 재림의 주를 영접할 촛대교회가 이루어집니다.

 

@ 다리오왕 이년 십일월 곧 스밧월 이십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니라.(1:7)

@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2:5)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6)

@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66:5)

 

* 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 찐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 찐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 도다.

* 강해)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제사를 드린다 하는 자라도 진심으로 순종하는 마음이 없는 제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명 감당 않으면서 자기 부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명 감당 못하는 것이 큰 죄인데 그 성의를 보시고 제물이 문제가 아니고 양심이 문제입니다.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 1:7~8.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 도다 이는 너희가 주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을 인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 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 강해)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되 드리는 자의 양심을 보시고 제물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이왕 죽일 것 흠이 있어도 괜찮지 않느냐 한다는 것입니다. 제사는 양심과 정성인데 정성을 다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해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양심껏 하다가 넘어지면 일으켜 주시고 위신 깎여도 세워주시는데 양심껏 힘껏 해야 합니다. 전심전력을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물주 하나님의 일인데 소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작은 일에 성심성의껏 해야 하며 성금을 바쳐도 정성껏 바쳐야 받으십니다. 교회에 와서 마음, , 시간을 바쳐 뜻과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죄가 됩니다. 태만하면 안 되고 항상 마음 가운데 간절한 마음이 있으면 항상 은혜가 옵니다. 성의 없는 불의한 재물은 소용없는 것입니다.

 

*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기를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 강해)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가 풍성한 사랑의 신이지만 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심성의껏 하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며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합니다.

* 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 강해) 가증한 일은 하나님 앞에 바친다 하면서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일이니 이러한 자들이 모이는 성전은 문을 닫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제사는 양심을 보시는 것인데 제일 부족한 것 바치니 안 받으시고 사명 자가 내 할일 다하고 나머지 하려면 안 받는 것이고 전심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번 작정하면 죽어도 순종해야 합니다. 충성과 진실을 다 해서 섬기지 않으려면 예배당 문 닫으라는 것입니다. 기도나 성가도 성의껏 해야 합니다. 시대적인 진리인 예언의 법에 순종 해야만 합니다.

 

@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1:12)

@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7:4)

@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4:2~3)

@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12~13)

@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1:20)

 

* 1: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역사하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로 넘어올 때와 은혜시대에서 환란시대로 넘어 올 때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되는데 사명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방 사람이 복 받은 것처럼 앞으로 들포도 된 기독교인 보다 양심적인 이방 사람이 새 시대 많이 갑니다. 교회 안에서 쑥물 먹고 들 포도를 맺는 것은 멸망하고 교회 밖의 사람 새 시대 많이 갑니다. 외식 적이고 가증한 신자는 망합니다.

하나님의 전 세계 민족의 하나님이십니다. 유대인들은 아직도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촛대교회가 되어 북방 정권하의 택한 백성도 구원받게 됩니다. 때는 이십세기 종말에 사59장과 같이 불의한 교권 세력이 부패하고 미3장처럼 지도자가 탐욕이 심하고 부패하여 이십일 세기 초에 새로운 종과 제단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2:5).

@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1:12~14)

 

* 1:12~14.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상은 더러웠고 그 위에 있는 실과 곧 식물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폐스러운고 하며 코웃음하고 토색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강해) 왜냐 할 때 하나님은 진노하였기 때문입니다. 진노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오는 것입니다. 제일 큰 임금 하나님께 바치는 사람이 부족한 것 바치는 것 자체가 잘못이며 사기라는 것입니다.

두려운 하나님을 가증한 양심으로 믿었기 때문에 스스로 저주를 받습니다. 예배를 뜻과 마음과 정성을 다 바쳐야하는데 귀찮게 여기면 안 됩니다. 종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마음껏 해보겠다는 양심으로 해야 합니다. ‘라는 자체가 있으면 복이 화가 됩니다. 하나님에 뜻에만 순종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예지와 예정이 계신 동시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해야만 된다는 것을 가르친 교훈이니 하나님의 제단을 경멸이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구약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와 황폐된 성전이 복구된 것이 순금등대 제단 이였듯이 부패된 교계에서 새로운 순금등대 제단의 새로운 역사인 변화성도의 역사할 제단이 복구되는 것입니다.(4:2~3)

또한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로 넘어올 때 성령 강림의 마가의 다락방 교회가, 은혜시대에서 환란 시대로 넘어 올 때 촛대교회가 남은 교회로 이중 예언 성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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