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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32. 11장(1). 예언 성취, 척량, 증인 권세, 그리스도의 나라.
09/17/201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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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32. 11(1). 예언 성취, 척량, 증인 권세, 그리스도의 나라.

(11:1~3)

 

# 척량, 진리 통일, 교회 통일, 권세 통일, 증인 권세, 그리스도의 나라 #

 

* 총론; 예언을 성취함은 예언자가 예언을 마칩니다. 모든 예언의 비밀이 10장에서 알려지고 11장에는 마치는 반면에 응하여 집니다. 주님의 재림이 이루어집니다.

107절에 일곱째 나팔을 불적에 하나님의 비밀이 선지자들에게 전한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고 하였고 1115절에는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18절에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예언의 대표자가 심판의 진리의 다림줄의 말씀으로 척량하여 촛대교회를 이루고 증인 권세, 인의 권세를 받아 전 삼년 반에 예언하게 되는데, 전 삼년 반 37개월동안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켜 조직하고, 삼대 통일(진리통일, 교회통일, 권세통일)을 이루어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 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을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가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 강해) 말씀통일입니다. 지팡이 같은 갈대는 능력의 지팡이며 다림줄의 말씀권세의 입니다. 1:16 먹줄, 2:1~2 척량줄, 4:10과 암7:8 다림줄, 1:18 변론과 사3:13 심판 변론, 6:1~2 변론 및 쟁론 계10:11 다시예언을 보면 심판의 기준이 되는 예언서 및 계시록의 해석 마지막 심판 변론을 뜻한 것으로 본문을 증거 할 때 은총, 은총 하며 은혜 받는 무리(4:7)와 예언하지 말라는 무시 거절하는 무리로 나눠 질 것입니다. 그런데 요12:48에 주님께서 나의 한 말이 심판한다 하였으며 사41:15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알곡을 모으는 것인데 알곡은 십사만사천의 변화성도이며 쭉정이는 환란에 멸망당하고 나머지는 후 삼년 반 수정 통치의 환란에 빠지게 될 것이며 믿고 따라오는 자들이 예비처, 보호처에 보호받고 양육 받아 새 시대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30:10 선견하지 말라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고 부드러운 거짓을 보이라 한다 하였으며, 2:6에서는 예언하지 말라 욕하는 말을 그치라 하고 슥7:12에서는 진노를 받는 원인이 금강석 같은 완악한 마음에 선지서의 예언을 듣지 않아서 진노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 쭉정이들이 보이는 반응인 것입니다.

19:20절에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시며, 2:23절에 인을 삼을 종이 인의 권세로 미7:14에 원컨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옵소서. 15절에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이라 하시었습니다. 이것은 말일의 마지막 사명자에게 주는 능력의 은사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라고 한 것은 회개의 문을 거친 자에게 예언의 비밀이 알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말의 심판의 경고를 주는 역사는 먼저 참된 회개를 하고 영적 은혜를 받아 중생 받은 하나님의 백성중 하나님과 교통하는 종들이 먼저 하나같이 다림줄을 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9:10~13에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이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참된 회개가 없이는 측량함을 받지 못합니다. 척량한다는 것은 종말의 역사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것을 한 계시로 보았지만 이것은 사도 요한이 받은 다림줄의 진리를 나가서 전할 사명자를 가르친 것입니다.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마음 성전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던 종들은 다 하나같이 예언의 말씀을 척량 받고 하나가 되니 이 종들을 통하여 촛대교회가 나오게 됩니다. 마음 성전이란 하나님의 뜻에 의합 되어 기도가 상달되고 응답받는 심령을 말합니다.

다시예언의 말씀인 다림줄의 법안에서 사상적으로 뭉쳐지는 단체이며 아멘으로 척량을 받아 촛대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말세 변화성도는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받은 완전영감, 뇌자(보아너게)영감의 성신의 감동을 즉 사도 요한의 사명적인 영감을 받고 성경전체의 예언을 다시 예언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날 것을 뜻했습니다.

척량은 변화성도의 말씀통일을 보여준 것입니다. 척량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법적 척량이니 이 척량을 할 자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그 종이 전하는 말씀에서 하나가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말세 주 재림기에 반드시 말씀의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변화성도들이 하나같이 무장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언제나 척량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변치 못할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씀도 아무렇게나 해석해도 좋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행하시겠다는 법이니 이 법을 어떠한 자나 변경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한 종이 심판의 기준 삼을 만한 법적인 해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양심으로는 이루어진 말씀이나 이루어질 말씀을 조금도 가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에 완전한 영감으로 진리를 바로 증거 하는 종이 나타날 때에는 나라와 민족과 교파를 초월한 완전 통일의 진리통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 불덩이 하나가 얼마든지 번질 수 있는 것처럼 대표적인 종이 받은 말씀의 불을 다같이 받게 됩니다. 소멸의 불, 말씀의 불, 심판의 불입니다. 이마에 인 맞은 늦은 비 성령의 역사입니다.

 

@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12:48)

@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1:16)

@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

(2:1~2)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7:8)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3:13)

@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일어 나서 산 앞에서 쟁변하여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6:1~2)

@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4:7)

@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30:10)

@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아니한다 하는도다.(2:6)

@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63:10)

@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7:12)

@ 원컨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옵소서(7:14).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12:29).

@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4).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18).

@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 지라(10:1~2).

 

# 성전과 제단 안에서 경배하는 자 측량하는 일 (11:1)

이것은 완전한 신앙 단계에 들어간 사람을 가르친 것입니다. 완전한 신앙이라는 것은 성전 안도 아니고 제단 안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단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는 것을 제단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통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큰 사명의 역사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같이 단결되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측량이란 것은 완전한 집을 이루는 결합체를 뜻한 것입니다.

 

* 11:2.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 강해) 교회통일입니다.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한 것은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는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이방인에게 주었다는 것은 계13:5과 같이 짐승의 정권이 세계를 어지럽힐 적에 참된 진리를 따르는 자와 짐승의 뒤를 따르는 자가 유수 불합으로 합할 수 없이 갈라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짐승이 42달 동안 세계를 다스릴 때 짓밟힌다는 것입니다.

이방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를 말함입니다. 5:4~5에 들포도를 맺힘은 어쩜인고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거룩한 교회라고 하면서 참포도를 맺지 못하고 개포도를 맺는 자들이 열 뿔 가진 짐승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는 것입니다. 심판의 다림줄은 하나님이 주는 인의 영감, 완전 영감, 선지 영감,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인 맞지 못한 종은 황충 떼의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이때 권세 받은 종의 예언을 반대하고 이방의 세력과 타협하는 자는 바벨적인 음녀 교회가 되므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통합으로 세계 교회를 하나가 되게 하시되 양심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는 종들로만이 한 감람나무 같이 결합시킬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시대를 따라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니 말씀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교회라면 다 이방 세력에게 밟히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척량을 받지 못한 자는 아무리 거룩한 성이라도 이방 세력에게 짓밟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촛대교회는 절대로 피해를 주지 못할 것을 가르쳤으니 앞으로 원수 피해를 당치 않고 남을 교회는 들림 받는 권세의 종들이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통일은 교파 중심이 아니고 변화 승천할 성도들로 말미암아 교회가 통일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 세력을 들어서 환란이 오게 하되 계시록의 붉은 짐승이 거짓 선지와 합세하여 나올 때에 용의 권세를 받은 짐승이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고 나오는 것을 대 환란이라는 것입니다.(13:4~5).

이것이 인류역사의 마지막 환란입니다. 이 환란에서 교회는 완전히 둘로 갈라지게 됩니다. 지금은 많은 교파가 있지만 그때는 환란에서 교회가 없어지느냐 남느냐 에서 끝을 맺는 것이니 자동적으로 밟히는 교회가 나오고 주의 재림을 영접하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남은 종 남은 교회가 나올 것이니 이것이 다시 예언의 사명을 가진 종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열매가 될 것입니다.

예언의 말씀을 합심하여 증거 하던 종은 신랑의 주를 맞이하여 변화 승천할 것이요 증거 하던 말을 순종하던 교회는 12장과 같이 예비처에 양육을 받고 15장과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예언의 말씀을 하나같이 증거 하던 종들은 권세의 종이 될 것이고 그 말을 듣고 회개하고 따라오던 무리들은 백성 된 자격으로 계16:15과 같이 지상 강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기독교 통일의 완전성이란 자동적으로 통일을 가져올 시기가 올 것이니 예언의 말씀을 바로 증거 하는 종을 통하여 재앙으로 땅을 치고 나가는 역사가 있으므로 기독교의 역사는 끝을 맺게 되므로 예언의 말씀으로만이 완전통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대로 종 된 자에게 승리의 역사가 내리고 예언대로 백성 된 자에게 보호가 있고 예언대로 온 세계가 한 시간에 불탈 때에 남은 자가 새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성전 밖 마당은 측량치 말라.(11:2)

이것은 도저히 다시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이니 진주를 개에게 주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은 받아들인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말세의 하나님이 측량하는 것은 완전히 인정을 받는 사람만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은혜시대에는 누구든지 다 들어오도록 끔 전해서 교회를 이루었지만 말세의 촛대교회는 함부로 아무에게나 그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가장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참 종에게만 말세의 역사를 받도록 끔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흠과 티가 없는 촛대 제단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권세 역사이기 때문에 은사와는 다릅니다. 은사는 일반적이나 종말의 권세 역사는 일반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 강해) 이렇게 되는 것은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어서 슬픈 경고를 하되 1260, 즉 전 삼년 반, 마흔 두 달 동안 예언하는 기간에 될 일입니다. 이 권세라는 것은 자유로운 권세인데 심판의 다림줄의 역사이니 그 증인이 전하는 말을 대적하는 자는 누구든지 다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5:1~10에 베드로가 한번 말할 적에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죽음을 당하고 행13:10~11에 바울이 한번 말할 때에 박수가 눈이 멀어 소경이 된 것 같이 자유로운 권세를 가지고 원수를 대적하여 환란 날에 진리를 외치게 합니다.

이 두 증인은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역사의 두 클럽이 동방과 서방으로 나오는 운동에서 기초를 보임입니다. 어떠한 역사이든지 처음의 시초는 개인에서부터 큰 위대한 역사로 종들의 클럽이 나오는 것은 기독교의 역사적으로 된 사실입니다.

베옷은 회개운동을 뜻합니다. 1:13에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찌어다. 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맞도록 누울찌어다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마지막 역사를 일으키는 회개운동을 뜻함이니 이 때 철저히 회개하는 자는 환란에서 벗어나 보호를 받습니다.(7:14).

-. 3:17에 주님께서는 야고보와 요한 형제에게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사명적인 이름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오해의 소지도 많고 잘못 적용되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에게 한 이름을 주셨습니다.

계시는 요한이 받았지만 즉 받은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거기 같이 일할 사람이 분명히 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두 증인 나온다는 것입니다.

사명이 심판의 역사이라는 것이며 일단 사명을 사도 요한이 받아서 그 사명으로 요한 계시록을 묵시로 받았습니다. 베드로에게는 반석에 교회를 세워 양을 치는 사명으로 초림 주를 영접하게 하는 사명을 요한에게는 재림의 주를 영접하게 하는 사명을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21:15~23). 그래서 말세 사명자들은 보아너게(우뢰의 아들: 뢰자) 계통의 심판 권세를 받은 반열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즉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말입니다.(3:17)

예표로는 모세와 아론, 여호수아와 갈렙, 여호수아와 스룹바벨, 야고보와 요한, 베드로와 바울 등이 있으며 말세에 두 증인이 슥4:12에 금 기름을 내는 감람나무 두 가지로 말씀했는데 순금등대 촛대교회 사명자입니다. 4:14에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 동서양의 대표를 말합니다.

누구든지 주장은 할 수 있겠지만 금 기름을 내는 하나님이 인정한 사명자이고 예지예정 아래 말씀대로 쓰여 지는 시대적인 사명자로 권리행사를 받게 되는 종이 참된 종입니다. 15:1이하에 열매를 맺는 가지된 인격, 11:1이하에 일곱 영을 받아 결실을 맺는 인격으로 인정받은 자입니다. 즉 사11:4에 입술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이는 자이며, 입에서 나오는 좌우에 날선 검으로 말씀권세를 받은 자 이고, 12:5과 계2:26~27에 철장권세를 받은 종이며 사66:7에 해산의 수고를 하여 낳은 남자입니다.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41:14~15), 낫을 든 종(14:14~20)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을 삼을 종으로(2:23) 인의 권세를 받은 종입니다.

한마디로 죄과를 소멸 받고 완전 개조를 받아 권리행사를 받고 인의 영감과 권세 새 힘을 받고 말씀 충만과 성령 충만으로 심판의 다림줄을 쥔 다시 예언의 대표적인 사명자로 인정받아 촛대교회를 세워서 증인 권세 역사를 하는 종이 됩니다.

또 한 가지 뜻은 동방에서 동방 역사를 일으킬 때에 서방에서 그 복음과 역사를 인정하는 서양의 대표적인 종이 있게 될 것입니다.(4:14)

 

@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3:17)

@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11:4)

@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4:14)

@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8:2).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21:16).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59:16)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60:12)

 

# 환란 시대에 증인 권세 #

하나님께서는 시대적인 사명의 대표에게는 권세를 맡겼습니다. 증인 권세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정직하고 진실한자에게 주는 권세요, 43:1~10절에 신창조를 받아 물과 불이 못 당하는 참된 증인에 주는 권세요, 2:23에 하나님께서 인을 삼아 인의 권세를 줄 사명자에게 주는 권세요. 59:16에 하나님께서 중재자로 삼을 종으로 강권역사로 세우는 동방 역사를 행할 종에게 주는 권세요, 11:1에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 할 종에게 주는 권세요, 4:10에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할 심판의 기준이 되는 다림줄의 진리가 무장 되어 내 놓을 심판주의 권세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진노의 재앙을 악한 시대에 내릴 때 재앙 중에서 살려주는 비밀을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증인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받아 쓴 예언의 말씀을 기준하여 심판을 내리기 때문에 그 비밀을 받은 증인에게 권세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증인의 예언을 듣고도 가감하면 구원이 없다는 것은 그 증인에게 권세를 맡겼기 때문입니다(22:18~19). 만일 어떤 사람이 권세를 맡긴 사람의 말을 순종치 않을 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린다는 것은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권세를 따라 움직여 준다는 것입니다.(11:3, 22:6).

 

# 권세를 주어 예언할 일 #

하나님께서 말세 증인에게 권세를 주어서 예언하여야 할 문제는?

- 권세를 받아서 예언하게 됩니다(11:3).

이 권세라는 것은 완전히 지상왕국을 이루는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이 종의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지상에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지는 데는 누구든지 그 예언을 지키지 아니하면 재앙의 날에 죽을 것이고 그 예언을 지키면 죽지 않고 살아서 새 시대에 들어가 인류종말의 지상통치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 통치라는 것은 그 종에게 권세를 맡긴 것이니 그 종을 해칠 자는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승리를 이루는 것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받게 된 까닭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행할 일을 그 종에게 알게 해서 맡길 때에 권세를 맡겼기 때문입니다.

지금 큰 문제는 기독교 종말에 진리가 혼선된 것은 하나님의 종들이 각각 자기가 옳다는 생각에서 자기주관을 내세우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권세를 받은 종은 자기주관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예언하는 종이니 하나님께서 조금도 거짓이 없는 선지에게 예언한 말씀대로 될 것을 믿고 목숨을 바쳐 싸우는 용기를 가지고 나서기 때문에 그 종에게 하나님은 권세를 맡긴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종들이 자기주관을 세워도 그것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은 심판자의 권리를 가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미 이루어진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강림으로써 세계를 통일했고 이제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질 북방환란과 권세역사와 택민 보호와 재앙 심판과 새 시대로서 끝을 맺는 것이니 이러한 것이 없다면 완전히 생명의 종교가 될 수 없고 세계통일의 완전승리를 이루는 종교가 될 수 없으며 또는 세계인류를 완전히 구원해 주는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권세를 주어서 예언하는 목적은 하나님께서 모든 선지를 통하여 말씀한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게 하는 역사를 하기 위하여 심판의 대상자가 되게 하는 일이나 구원받을 자나 하나같이 듣게 하는 세계적인 각성을 주도록 종들에게 큰 권세를 주어서 예언하게 하는 것입니다.

 

# 증인 권세 #

하나님께서는 시대적인 사명의 대표에게는 권세를 맡겼습니다.

 

양심시대에 노아에게 방주권을 맡겼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방주에 들어가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조건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의 권세가 노아의 손에서 생긴 방주에 있었던 것입니다(벧전3:19). 이 방주가 종말에 나타나는 촛대교회의 예표입니다.

이 시대에 예언대로 나타난 순금등대 촛대교회가 구원의 방주, 사랑의 방주, 은혜의 방주인 것입니다. 노아 가족은 왕권 받은 종들의 가족구원을, 짐승은 아무 공로 없이 말세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구원 받을 종족을 뜻했습니다.

 

언약신앙 시대의 대표는 아브라함에게 권세를 주되 할례로 주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브라함의 할례를 통과치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올 자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아무리 큰 사명을 가지고 나오는 종이지만 할례를 지키지 않았을 적에 죽이려고 천사를 보냈던 것입니다. 이것은 할례가 법인만큼 엄중하다는 것을 모세에게 보여준 것입니다.(17:10, 4:24~26).

 

율법시대에 모세에게 준 권세

누구든지 모세가 받아쓴 율법과 계명을 범한 사람은 용서 없이 쳐 죽이라는 법입니다. 이것은 모세에게 율법 시대의 대표적인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모세가 쓴 글을 엄수하라고 명령했던 것입니다.(27:26).

 

은혜시대 그리스도의 시대는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영생을 줄 수 있는 권세를 맡겼던 것입니다. 아무리 율법 준행자라도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절대 멸망이라는 법입니다. 왜냐 하면 영생을 주는 권세를 그리스도에게 맡겼기 때문에 아무리 선행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17:2).

 

환란시대에 증인의 권세

하나님은 진노의 재앙을 악한 시대에 내릴 때 재앙 중에서 살려주는 비밀을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증인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받아 쓴 예언의 말씀을 기준하여 심판을 내리기 때문에 그 비밀을 받은 증인에게 권세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증인의 예언을 듣고도 가감하면 구원이 없다는 것은 그 증인에게 권세를 맡겼기 때문입니다.(22:18~19). 만일 어떤 사람이 권세를 맡긴 사람의 말을 순종치 않을 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린다는 것은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권세를 따라 움직여 준다는 것입니다.(11:3, 22:6).

 

# 1260일 예언에 대해 (11:3)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간인데 사람이 알 바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권세로 역사하는 기간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3대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1) 권세 역사가 증인에게 나리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 법을 예언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 기간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 예언을 따라서 그 권리를 행한 것이 아니고 예언할 수 있는 인격을 이루기 위하여 다스리는 역사에 불과합니다.

 

2) 이 기간은 종말적인 경고의 기간이니 이것은 한 사람을 들어서 쓰는 기간이 아니고 완전한 촛대교회의 단체를 일으키는 때입니다. 이때는 그 법을 완전히 시행하는 때이니만큼 그 단체적인 역사를 반대하는 자는 엄중한 벌에 처하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다는 것입니다.

 

3) 이때는 본격적으로 마귀 세력을 짓밟고 나가는 기간이니 마귀는 완전히 그 앞에서 소멸되는 역사이니 백전백승의 권세 역사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11:3).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11:25)

 

# 두 증인에 대해 (11:3)

둘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대표자에 대한 말이 되는 동시에 전체의 역사가 다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역사라는 것은 두 증인의 역사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한 보증적인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대표를 세운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대적인 완전 역사에 대하여 율법 시대에 모세와 아론을 두었고, 은혜시대에 베드로와 바울을 두었고, 환란 시대에도 두 사람을 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명은 동일한 사명인데 이것은 시대적인 말씀을 더 밝히 증거하는 일과 완전 역사의 완전한 결합체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뜻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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