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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척량의 역사에 대하여
09/13/20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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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척량의 역사에 대하여

 

@ And there was given me a reed like unto a rod: and the angel stood, saying, Rise, and measure the temple of God, and the altar, and them that worship therein(Rev.11:1)

 

* 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을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가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 강해) 말씀통일입니다. 지팡이 같은 갈대는 능력의 지팡이며 다림줄의 말씀권세의 입니다. 1:16 먹줄, 2:1~2 척량줄, 4:10과 암7:8 다림줄, 1:18 변론과 사3:13 심판 변론, 6:1~2 변론 및 쟁론 계10:11 다시예언을 보면 심판의 기준이 되는 예언서 및 계시록의 해석 변론을 뜻한 것입니다.

성경 본문을 변론 증거 할 때 은총, 은총 하며 은혜 받는 무리와 예언하지 말라는 무시 거절하는 무리로 나눠 질것인데 사41:15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알곡을 모으는 것인데 알곡은 십사만사천의 변화성도이며 쭉정이는 환란에 멸망당하고 나머지는 후 삼년 반 수정 통치의 환란에 빠지게 될 것이며 믿고 따라오는 자들이 예비처, 보호처에 보호받고 양육 받아 새 시대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30:10 선견하지 말라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고 부드러운 거짓을 보이라 한다 하였으며 미2:6에서는 예언하지 말라 욕하는 말을 그치라 하고 슥7:12에서는 진노를 받는 원인이 금강석 같은 완악한 마음에 선지서의 예언을 듣지 않아서 진노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 쭉정이들이 보이는 반응인 것입니다.

7:14에 원컨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옵소서. 15에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이라 하시었습니다.

이것은 말일의 마지막 사명자에게 주는 능력의 은사 권세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라고 한 것은 회개의 문을 거친 자에게 예언의 비밀이 알려진다는 것이며, 종말의 심판의 경고를 주는 역사는 먼저 참된 회개를 하고 영적 은혜를 받아 하나님과 교통하는 종들이 먼저 하나같이 다림줄을 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9:10~13에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이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참된 회개가 없이는 측량함을 받지 못합니다. 척량한다는 것은 종말의 역사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것을 한 계시로 보았지만 이것은 사도 요한이 받은 다림줄의 진리를 나가서 전할 사명자를 가르친 것입니다.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마음 성전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던 종들은 다 하나같이 예언의 말씀을 척량 받고 하나가 되니 이 종들을 통하여 촛대교회가 나오게 됩니다. 마음 성전이란 하나님의 뜻에 의합 되어 기도가 상달되고 응답받는 심령을 말합니다.

다시예언의 말씀인 다림줄의 법안에서 사상적으로 뭉쳐지는 단체이며 아멘으로 척량을 받아 촛대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말세 변화성도는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받은 완전영감, 뇌자(보아너게)영감의 성신의 감동을 즉 사도 요한의 사명적인 영감을 받고 성경전체의 예언을 다시 예언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날 것을 뜻했습니다. 척량은 변화성도의 말씀통일을 보여준 것입니다. 척량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법적 척량이니 이 척량을 할 자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그 종이 전하는 말씀에서 하나가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말세 주 재림기에 반드시 말씀의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변화성도들이 하나같이 무장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언제나 척량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변치 못할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씀도 아무렇게나 해석해도 좋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행하시겠다는 법이니 이 법을 어떠한 자나 변경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한 종이 기준 삼을 만한 법적인 해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양심으로는 이루어진 말씀이나 이루어질 말씀을 조금도 가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에 완전한 영감으로 진리를 바로 증거 하는 종이 나타날 때에는 나라와 민족과 교파를 초월한 완전 통일의 진리통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 불덩이 하나가 얼마든지 번질 수 있는 것처럼 대표적인 종이 받은 말씀의 불을 다같이 받게 됩니다. 소멸의 불, 말씀의 불, 심판의 불입니다.

 

@ Therefore thus said the LORD; I am returned to Jerusalem with mercies: my house shall be built in it, said the LORD of hosts, and a line shall be stretched forth upon Jerusalem.(Zeck.1:16)

@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1:16)

@ I lifted up mine eyes again, and looked, and behold a man with a measuring line in his hand. Then said I, Whither go you? And he said unto me, To measure Jerusalem, to see what is the breadth thereof, and what is the length thereof.(Zeck.2:1~2)

@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2:1~2)

@ For who hath despised the day of small things? for they shall rejoice, and shall see the plummet in the hand of Zerubbabel with those seven; they are the eyes of the LORD, which run to and fro through the whole earth.(Zeck.4:10)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4:10)

@ Thus he shaw me: and, behold, the LORD stood upon a wall made by a plumbline, with a plumbline in his hand. And the LORD said unto me, Amos, what seest thou? And I said, A plumbline. Then said the LORD, Behold, I will set a plumbline in the midst of my people Israel: I will not again pass by them any more:(Amos.7:7`8)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7:7~8)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3:13)

@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일어 나서 산 앞에서 쟁변하여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6:1~2)

@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4:7)

@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30:10)

@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아니한다 하는도다(2:6)

@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7:12)

@ 원컨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옵소서(7:14).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12:29).

@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4).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18).

@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 지라(10:1~2).

 

# 성전과 제단 안에서 경배하는 자 측량하는 일 (11:1)

 

이것은 완전한 신앙 단계에 들어간 사람을 가르친 것입니다. 완전한 신앙이라는 것은 성전 안도 아니고 제단 안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단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는 것을 제단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통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큰 사명의 역사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같이 단결되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측량이란 것은 완전한 집을 이루는 결합체를 뜻한 것입니다.

 

* 11:2절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 강해) 교회통일입니다.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한 것은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는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이방인에게 주었다는 것은 계13:5과 같이 짐승의 정권이 세계를 어지럽힐 적에 참된 진리를 따르는 자와 짐승의 뒤를 따르는 자가 유수 불합으로 합할 수 없이 갈라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짐승이 42달 동안 세계를 다스릴 때 짓밟힌다는 것입니다. 이방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를 말함입니다.

5:4~5에 들포도를 맺힘은 어쩜인고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거룩한 교회라고 하면서 참포도를 맺지 못하고 개포도를 맺는 자들이 열 뿔 가진 짐승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는 것입니다.

심판의 다림줄은 하나님이 주는 인의 영감, 완전 영감, 선지 영감,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인 맞지 못한 종은 황충 떼의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이 때 권세 받은 종의 예언을 반대하고 이방의 세력과 타협하는 자는 바벨적인 음녀 교회가 되므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통합으로 세계 교회를 하나가 되게 하시되 양심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는 종들로만이 한 감람나무 같이 결합시킬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시대를 따라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니 말씀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교회라면 다 이방 세력에게 밟히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척량을 받지 못한 자는 아무리 거룩한 성이라도 이방 세력에게 짓밟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촛대교회는 절대로 피해를 주지 못할 것을 가르쳤으니 앞으로 원수 피해를 당치 않고 남을 교회는 들림 받는 권세의 종들이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통일은 교파 중심이 아니고 변화 승천할 성도들로 말미암아 교회가 통일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 세력을 들어서 환란이 오게 하되 계시록의 붉은 짐승이 거짓 선지와 합세하여 나올 때에 용의 권세를 받은 짐승이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고 나오는 것을 대 환란이라는 것입니다.(13:4~5).

이것이 인류역사의 마지막 환란입니다. 이 환란에서 교회는 완전히 둘로 갈라지게 됩니다. 지금은 많은 교파가 있지만 그때는 환란에서 교회가 없어지느냐 남느냐 에서 끝을 맺는 것이니 자동적으로 밟히는 교회가 나오고 주의 재림을 영접하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남은 종 남은 교회가 나올 것이니 이것이 다시 예언의 사명을 가진 종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열매가 될 것입니다.

예언의 말씀을 합심하여 증거 하던 종은 신랑의 주를 맞이하여 변화 승천할 것이요 증거 하던 말을 순종하던 교회는 12장과 같이 예비처에 양육을 받고 15장과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예언의 말씀을 하나같이 증거 하던 종들은 권세의 종이 될 것이고 그 말을 듣고 회개하고 따라오던 무리들은 백성 된 자격으로 계16:15과 같이 지상 강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기독교 통일의 완전성이란 자동적으로 통일을 가져올 시기가 올 것이니 예언의 말씀을 바로 증거 하는 종을 통하여 재앙으로 땅을 치고 나가는 역사가 있으므로 기독교의 역사는 끝을 맺게 되므로 예언의 말씀으로만이 완전통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대로 종 된 자에게 승리의 역사가 내리고 예언대로 백성 된 자에게 보호가 있고 예언대로 온 세계가 한 시간에 불탈 때에 남은 자가 새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성전 밖 마당은 측량치 말라(11:2)

이것은 도저히 다시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이니 진주를 개에게 주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은 받아들인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말세의 하나님이 측량하는 것은 완전히 인정을 받는 사람만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은혜시대에는 누구든지 다 들어오도록 끔 전해서 교회를 이루었지만 말세의 촛대교회는 함부로 아무에게나 그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가장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참 종에게만 말세의 역사를 받도록 끔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흠과 티가 없는 촛대 제단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권세 역사이기 때문에 은사와는 다릅니다. 은사는 일반적이나 종말의 권세 역사는 일반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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