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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촛대교회 역사 5. 순의 종
09/06/20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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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촛대교회 역사 5. 순의 종

 

@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6:12)

@ And speak unto him, saying, Thus spoke the LORD of hosts, saying, Behold the man whose name is The BRANCH; and he shall grow up out of his place, and he shall build the temple of the LORD:(Zeck.6:12)

 

@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이라 내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3:8)

@ Hear now, O Joshua the high priest, thou, and thy fellows that sit before thee: for they are men wondered at: for, behold, I will bring forth my servant the BRANCH.(Zeck.3:8)

 

* 5:5~8. 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서 내게 이르되 너는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 하기로 내가 묻되 이것이 무엇이니이까 그가 가로되 나오는 이것이 에바니라 또 가로되 온 땅에서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라.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는 동시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그가 가로되 이는 악이라 하고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구리 위에 던져 덮더라.

* 강해) 그러므로 이러한 교회는 에바 가운데 갇히어 있는 것 같이 그 영계는 흑암이요 극도로 부자유한 영적 피곤에 떨어지는 광경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것이 저주 받은 교회의 영적 상태입니다. 저주 받은 자는 답답하고 캄캄하고 말씀이 안 깨달아지고 교회, 가정, 종이 다 답답하면 저주의 두루마리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에바 속에 들어간 여자는 흑암 속에 들어가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 자입니다. 바벨교회입니다. 말씀이 깨달아지고 환해지고 말씀을 들을 때 각성을 받고 소성을 받아야 합니다.

 

 

# 망령된 맹세에 대해 (10:7-8,5:4)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약 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고 자기의 어떤 의견에 따라서 결정짓는 일을 가르친 것이니 하나님의 축복은 말씀대로 오는 것이니 언약의 말씀을 떠난 맹세하는 것은 다 저주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맹세는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여 세운 언약의 말씀 외에는 사람이 함부로 맹세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앙의 날에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자행자지의 행동을 하는 자는 다 버림을 당한다는 뜻입니다.

 

* 5:9~1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두 여인이 나왔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옮겨 가나이까 하매 내게 이르되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집을 지으려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가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

* 강해) 이와 반대로 공중을 향하여 솟구치는 새 힘을 받고 나가는 교회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교회는 권세 새 힘으로 역사하는 교회이니 흑암에 잠긴 교회가 그 역사 앞에서 큰 심판을 받게 되는 자리로 들어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는 두 여자(두 촛대, 11:4)의 교회는 말세에 촛대교회인데 하늘을 나는 학의 날개같이 시원하고 명량합니다. 말씀이 햇빛 같이 밝아 해를 입은 여자가 촛대교회입니다(12:1). 이러한 교회는 원자탄도 못 당합니다.

여인은 성도의 모임인 교회인데 여자는 생산하여 열매 맺는 것이 본분입니다. 이제는 들림 받을 변화성도와 새 시대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 열매입니다.

두 여인은 감람나무 두 가지나 두 증인이나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사명자 두 명입니다. 은혜교회는 중생 받은 교인을 촛대교회는 변화승천 할 변화성도와 환란에서 죽지 않고 새 시대에 갈 백성을 생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벨탑을 쌓던 땅이 시날 땅인데 과거 시날 땅에서 저주 받은 사람은 십자가로 구원 받을 기회가 있었지만 이제 교회가 바벨화 되면 영원히 저주 받고 구원 받을 기회가 없게 됩니다.

땅에 소망을 두고 천년만년 세상에 살고자 하면 바벨교회입니다. 앞으로 저주 받은 교회를 촛대교회가 심판하게 됩니다. 이 말씀이 2013128일 망령되이 맹세하는 여인 1명 과 학의 날개를 받은 두 여인이 나타나서 순금등대 촛대교회 역사가 시작 됐습니다.

 

@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4:12~14).

@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 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11:4~5).

@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12:1~2).

 

  * 하나님께서는 기독교 종말에 망하는 교회도 있고 승리하는 교회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 10. 저주를 받지 않는 촛대교회(5:1~11).

 

  하나님께서 이 땅을 저주의 두루마리로 망하게 할 때에 남을 교회는 촛대교회란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날까지 교회는 죽은 영을 살려주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촛대교회가 나올 때는 저주의 두루마리가 온 땅을 덮을 때에 그 저주를 받지 않고 남은 자가 되어서 새 시대 가는 것을 목적한 것이니 이제 저주의 날은 어떠한 것이며 어떠한 교회가 남느냐.

 

  1. 저주의 두루마리가 들어가는 집(1-4).

 

  하나님께서 저주의 두루마리를 내 보낼 때는 진노의 날이란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어느 사람의 집이나 다 같이 양식을 주고 자녀를 주고 평화롭게 살수도 있게 했지만 저주의 두루마리가 어떠한 집에 들어간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첫째 : 도둑의 집에 들어갑니다. 이 도둑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만 영화롭게 한다는 것 외에는 전부가 다 도둑이 됩니다. 왜냐하면 종이란 사람은 주인의 것이니 오직 주인의 영광을 위하여 순종할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말씀을 주신 것은 사람에게 복을 주기위한 목적인데 그 말씀을 순종치 않을 적에 자동적으로 저주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 모든 무리를 몰아낼 때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들은 전부가 다 자기의 직업적인 영리를 위하여 하는 것뿐이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다는 마음이 없고 자기의 사는 생활을 목적 둔 것이므로 그들을 책망했던 것입니다. 아무리 주의 종이라도 자기의 명예나 사리나 안락을 따른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집에 도둑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의 성금으로 생활하는 것이 도둑이 아니요, 그 마음에 양떼를 살린다는 희생적인 순교정신을 가지지 않고 한 직업에 불과한 일을 한다면 이 사람을 도둑이라고 취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없다면 아무리 그 사람이 그 말씀을 가르친다 하여도 이 사람은 열심을 이용하는 도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앙의 날에는 순교적인 생활에서 양떼를 위한 목적이 아니고는 다 저주를 받게 될 것이고 아무리 교회라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교회가 아니라면 다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둘째 :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 들어갑니다. 망령된 맹세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람은 맹세할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할 수 없는 인간에게 해 주겠다는 맹세를 세우셨으니 그 맹세를 믿고 순종한다고 하는 맹세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탈선이 될 일에 맹세를 세운다는 것은 망령된 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늘에 공산 기독교 연맹 같은 것은 다 망령된 맹세입니다. 공산 사상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상인데 공산주의 정치가 세계를 통일하는 일에 같이 일하겠다는 연맹이라는 것은 주님 앞에 망령된 일입니다. 또는 그러한 무리들과 같이 협상주의 노선으로 흐른다는 것도 망령된 맹세입니다.

  하나님께 세운 맹세를 지키지 않고 변경시키는 일입니다. 적어도 하나님 앞에 맹세를 하고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아는 행동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맹세를 세우고는 그대로 행치 않는다면 하나님은 참된 신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물며 참되신 하나님 앞에 한번 작정하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은 망령된 행동이니 언제나 하나님 앞에 맹세를 세운 일은 지켜야만 저주에 해당되지 않는 남은 자가 될 것입니다.

 

  2. 촛대교회의 승리(5-11).

  오늘에 각 교파가 자기의 교세를 확장시키며 교권으로서 세력을 잡고 있지만 이것으로서 승부를 이루는 것이 아니고 저주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따라서 승부를 이루게 됩니다.

  첫째 : 저주받은 교회의 형편을 에바 속에 들어간 여자로 보여주었습니다. 에바 속에 들어간 여자와 같은 교회는 악이라는 둥근 납으로 에바 아구리를 덮어서 그 여자는 캄캄하고 답답한 형편에 들어간 것을 말했으니 성신이 떠나고 저주의 두루마리가 들어간 교회는 캄캄한 흑암이 오고 아무런 은혜가 없이 답답한 형편에 떨어집니다. 공기가 없고 빛이 없는 가운데서 생명을 보존할 수 없는 것 같이 저주받은 교회에서 그 영들이 살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여자는 영원히 저주를 받는다는 뜻으로 시날 땅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시날 땅은 바벨탑을 쌓다가 저주 받은 땅을 가르친 것입니다.

  둘째 ; 축복받은 교회 형편은 여인이 학의 날개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고 했으니 이것은 가장 명랑하고도 용기 있는 상태를 말했습니다. 축복받은 촛대교회는 언제나 씩씩한 새로운 힘이 나리고 모든 진리가 밝아지기를 공중에서 싸우는 자가 사방을 보듯이 그 교회 영계는 극도로 타락하는 교회도 있고, 영계가 발전하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심판 기에 하나님께서 버릴 자는 버리고 취할 자는 취하기 때문입니다.

 

   * 가장 복된 자가 촛대교회에 있고, 가장 가련하고도 불행스러운 자가 속화된 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촛대교회가 아니고는 저주의 두루마리를 피할 수 없고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촛대교회를 통하여야만 된다는 것을 묵시로 보여준 것입니다.

 

# 스가랴 5장은 순금등대 촛대교회가 201212월 세워지고 20131월 실제 망령된 맹세하는 여인 1명과 학의 날개를 받은 두 여인이 있어 말씀무장이 시작되어 말씀이 응했습니다.

 

스가랴 6장 순의 종

 

* 6:9~1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사로잡힌 자 중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취하되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 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 강해) 이러한 시국이 될 때에 하나님의 종들의 역사는 대중적인 데서가 아니요 불과 2~3인의 합심 단결에서 승리의 면류관을 들고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적은 수라도 합심 단결 할 때에 하나님은 강권 역사를 일으켜서 완전한 촛대교회를 이루는 역사가 됩니다. 말세 촛대교회 역사는 대중적인 역사가 아니요 몇 사람의 단결적인 역사로 되는 것입니다. 바벨론화 된 교권에 사로잡힌 자 중에서 2002.11.24에 말씀대로 4명이 쫓겨나 요시아의 집에 들어 무장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극도로 시련 가운데 다 쓰러지고 목숨 걸고 나오는 몇 사람을 통해서 촛대교회역사가 일어납니다. 반드시 단체는 대표적인 사람을 중심해서 일해야 합니다.

  대제사장 면류관 쓰려면 성전 지어야 되는데 몇 사람의 단체가 일어나 합심단결 될 때 면류관 쓰게 됩니다(권리행사). 말씀대로 적은 일에 충성하는 순의 종이 역사를 하게 됩니다. 그날. 그날 옳게 할 때 됩니다. 영웅심 가지면 안 되고 면류관 자기가 쓰려고 하니 안 됩니다. 손해가 되던 말든 나서고 위신 떨어져도 나서고 자기 영광 안 받고 면류관 만들어 대표에게 씌우는 단체가 되면 역사 일어납니다. 사명적인 단결을 해야 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합심기도 할 때 성신이 임해서 초대교회가 시작되었고, 스룹바벨 성전 지을 때 4명이 단결해서 시작 여호수아, 스룹바벨를 방해했지만 몇 사람이라도 단결해서 뭉칠 때 다리오 왕의 권리행사로 복구했습니다. 몇 사람 일어나서 권리행사를 해야 합니다. 선구자 나서면 뒤따라 나서면 됩니다. 사명을 위한 합심단결, 용사 일어나야 역사가 나게 됩니다. 시련기, 검열기가 끝나고 다시 예언의 사명과 척량의 역사가 진행 될 때 죄과를 제하는 완전 개조역사와 권리행사를 주어 권세역사가 오게 될 것입니다.

 

* 6:13~14.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 강해) 과거 예루살렘 성전 복구에 많은 대중이 성전 건축을 방해했지만 몇 사람의 단결로 다리오의 마음에 격동을 받고 권리 행사로 예루살렘 성전이 완공 된 것 같이 종말의 역사도 이와 같이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타파(헬렘), 선하다(도비야), 여호와 찬송(여다야), 은혜() 성전 복구 몇 사람의 역사로 승리했으니 우리는 대중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역사 해주시느냐가 문제입니다. 다림줄을 따라 하늘의 진액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은 목숨 걸고 말씀 위해서 싸우고 절대 타파하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누가 알아 줘서 되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타파하고 나가며 망신당해도 넘어져도 방해 받고 실패해도 칠전팔기 하면 승리합니다.

  타파하고 나갈 때 일이 선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은 은혜로 되니 감사 할뿐입니다. 불의의 세력이 와도 타협하지 말고 나가야 합니다. 실제 여러 번 타협이 들어왔습니다. 어렵지만 타협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리행사 떨어지면 벌벌 떨며 따라오게 됩니다. 영광도 얻는 것은 왕권이고 제사장 사이에 평화의 의논은 사명결합입니다. 먼저 나라()와 제사장을 삼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사람이 할일을 하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대언기도로 승리하게 됩니다. 무소불능의 하나님의 명령 받고서도 안 하면 하나님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네 사람으로 다윗 왕국이 복구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바로 하다보면 자꾸 단결되는 법입니다. 자꾸 인간성을 죽여야 합심이 됩니다

 

& 평화의 의론이 있다는데 대해(6:13)

 

평화의 의논이라는 것은 성전을 짓는 일에 하나가 못되고 서로 대립되는데서 중단 상태에 있었지만 강권 역사 권리 행사로 성전을 이루게 될 적에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나타났음으로만이 모든 종들 사이에 완전 평화적인 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일이 완전히 이루어짐으로만이 분명히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인 것을 증거로 나타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 6:15. 먼데 사람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할진대 이같이 되리라.

* 강해) 아무리 적은 무리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완전 승리이루게 한다는 것입니다. 환란 후 선지 국가가 되고 그 때에 변화성도가 서방에서 열방의 재물을 가지고 와서 성산에 대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일 할 때 인간 수단 방법으로 포섭하면 마귀에게 지게 되고 말씀만 순종하면 몇 사람이라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말씀만 순종하면 잘 되고 면류관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오므로 여호와의 전에 둔다는 것입니다. 의에 주려서 진리 앞에 부지런히 순종하는 자들이 영광을 봅니다. 말씀 순종하는데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60:3~5).

@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60:11~12).

 

   * 하나님께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황폐된 예루살렘을 동방 바사 고레스의 정권을 들어서 강권 발동을 시킨 것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세계적인 역사를 동방에서 일으키되 권세의 역사로 권리 있게 일이 진행되어 기독교 종말의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가르친 것입니다.

 

# 11.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의 위력(6:9~15).

 

  아무리 택한 예루살렘이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않을 적에 이방 바벨론에게 망하여 황폐화되었고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예루살렘은 권세 있게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종말에 이러한 증거를 보여준 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이 됩니다. 이제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위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으로 증거 합니다.

 

1.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9-11).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들은 면류관을 빼앗겼고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복구했습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에 면류관을 쓰고 제사하던 대제사장들이 선지의 말을 청종치 않다가 성전이 다 없어지고 그들도 없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자들이 아무리 성전 복구를 목적하였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복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대제사장이 대표적인 종이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이 합심 단결할 때에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면류관을 쓰고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왕권의 면류관은 절대로 원수를 무서워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만 청종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나타나서 예루살렘 성전 복구를 명령할 때에 여러 사람들은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건축하다가 방해하는 원수들의 압력을 받고 성전 건축을 중지했으므로 많은 재앙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에게 다시 말씀이 임하여 그 말씀을 청종하는 3,4인이 단결할 때에 아무리 원수들이 방해를 하여도 다리오 마음에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하므로 강권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열매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 역사가 일어나고 청종치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주는 동시에 그 말씀대로 청종하면 일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하시고 난국이 와도 돌파하고 나가는 사람은 여호와께서 역사하시어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셨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이 복구될 때에 된 일은 오늘날 촛대 교회를 일으킬 종들에게 주는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2.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순이 됩니다(12).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으면 마른나무같이 되는 것이요 말씀을 청종하면 푸른 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열매를 맺는 인격을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이 기도를 하였지만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그 말씀을 청종하면 모든 난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일은 몇 사람이 합심 단결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권리 행사가 나타나므로 이루어졌습니다.

 

3.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영광을 얻게 됩니다(13).

  가장 큰 영광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70년간 황폐화되었던 예루살렘 성전을 아무 것도 아닌 가난하고도 약한 3,4인이 합심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화려한 성전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큰 영광이 되는 일입니다. 아무리 고레스가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전력을 기우려 주겠다고 했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치 않았으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말씀을 청종할 때에 고레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다리오 왕에게 하나님이 역사해서 성전이 완공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순금 등대 교회를 완전히 이루는 것도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이루어져야만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해주시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영광이요 청종치 않을 적에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4. 말씀을 청종하는 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14-15).

  하나님의 종이 말씀에 청종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 것을 대중이 알도록 열매가 나타나서 그 일을 후세에도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종에게 역사가 나타나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도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만일 과거에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역사가 없었다면 인간 종말에도 없겠지만 과거 말씀을 청종한 자에게 역사가 있었으므로 종말에도 반드시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담대히 나가야 될 것입니다.

 

  * 할렐루야 영광을 돌릴 일은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게 되는 것이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은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아니고는 앞으로 남을 단체가 없을 것이니 우리는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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