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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스가랴 변론 증거. 11장 하나님께서 버린 자에게 하시는 일, 세 목자, 못된 목자.
09/05/201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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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스가랴 변론 증거. 11장 하나님께서 버린 자에게 하시는 일, 세 목자, 못된 목자.

(11:1~17)

 

# 세상 영화 멸망, 잡힐 양떼. 은총의 막대기, 연락의 막대기, 못된 세 목자,

은 삼십, 짝된 목자를 침 #

 

   본장은 10장과 같이 택한 자는 시련을 주지만 이른 비, 늦은 비의 성령의 역사를 주어서 가장 기뻐하는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지만 버릴 사람들은 흑암에 빠져 버린 자가 되어 망하게 나다는 하신다는 것입니다.

 

* 요절: 17. 화 있을 찐저.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 팔에, 우편 눈에 임하리니 그 팔이 아주 마르고 그 우편 눈이 아주 어두우리라.

* 강해) 하나님은 메시야를 들어서 인간을 구원할 때에도 못된 목자들이 양떼를 이용하다가 망하고 만 것 같이 다시 올 때에도 못된 목자들이 일어나서 양떼를 해치는 일을 하다가 망한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 11:1~3.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너 잣나무여 곡할 찌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가 훼멸 되었도다 바산의 상수리나무여 곡할 찌어다 무성한 삼림이 엎드러졌도다.

목자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 영화로운 것이 훼멸 되었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황무하였음이로다.

* 강해) 극도로 교만해지고 세상 영화에 영화롭게 사는 자리에 버려두었다가 심판 날에 멸망을 당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택한 종은 시련을 주어서 축복하시고 버린 자들은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심판 때까지 그냥 호화롭게 둔다는 것입니다.

지상 축복을 받을 자는 조금이라도 말에 실수가 있어도 치고 버린 자들은 아무런 짓을 해도 그냥 둡니다. 목사가 기도하지 않고 놀기 좋아하고 편하게 지낸다면 버린 자식입니다. 시련 많이 오는 종들은 왕권 받을 종들입니다. 지금 신령한 종과 신령하게 믿는 사람은 호화롭게 못삽니다.

지금 영화롭고 호화롭게 사는 사람은 영계가 안 올라가고 주의 종이 시련 안 받고 애쓰지 않아도 평안히 잘 산다면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불신자나 기도 않는 자가 잘 사는 세상입니다.

 

* 12:4~6.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잡힐 양떼를 먹이라. 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케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거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 찌라도 내가 그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 강해) 이들은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 하면서 양떼를 불쌍히 볼 줄 모르고 양떼를 이용해서 먹는 삯군들이니 하나님은 이들을 불쌍히 보지 아니하고 진노의 날에 원수의 손에 죽게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양떼를 위해서 밤잠 안자고 기도하지 못하고 순교적인 사상으로 먹이지 못하고 양떼를 이용합니다.

양떼를 살리려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들은 심판 날에 원수에게 맡기겠다는 것입니다. 목숨 내놓고 양떼를 살려야 하며 주의 일 하려면 양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아니면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목회자가 되려면 기름을 짜 바쳐야 은혜를 끼칠 수 있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주님의 양인데 네 양, 내 양 하면서 한 사람이라도 실족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양떼를 새 시대 보낼 생각을 해야 하는데 헌금이나 잘 하게 하려는 목자는 죄가 크고 망합니다. 정치 목사, 사교적 목사, 양떼 불쌍히 볼 줄 모르는 목사는 환란 날에 남지 못합니다. 교인 영계를 잘 무장시켜 새 시대 인도 못하면 죄입니다.

교회와 교인을 사고파는 세상입니다.

 

* 11:7~11. 내가 이 잡힐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 내가 이에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락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 쌔.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끊었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내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고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할 자는 망할 대로, 그 나머지는 피차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당일에 곧 폐하매 내게 청종하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 줄 안지라.

* 강해) 하나님께서 가련한 양을 불쌍히 보므로 구원해 주시되 못된 목자는 다 벌하고 은총의 막대기를 잠깐 동안 버리는 것 같이 하시지만 그로 말미암아 양을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못된 목자 셋이 있었는데 정통(바리새인), 협상(헤롯 당), 연락(가롯 유다)입니다. 지금도 못된 목자가 은총의 막대기를 괴롭힙니다.

   초림 시나 재림 시나 똑 같은데 초림 시에 제사장들이 메시야를 영접한 사람이 없듯이 재림 시에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은총의 막대기가 되기가 소원인데 은총의 계통되려면 예수님같이 짓밟혀야 합니다. 언제나 인간 수단 방법으로 하는 사람들이 은총의 막대기 계통인 사람들을 괴롭힐 때 예수님같이 참고 견뎌야 합니다.

누구든지 은총의 막대기가 되려면 못된 목자한테 손해 볼 각오를 해야 합니다.

우리 참 종 반열은 은총의 막대기로 쓸려고 택한 자입니다. 양떼 위해 실컷 울고 땀 흘리고 일하면 그 조건으로 세세왕권입니다. 복음 하나 바로 전하기 위해서 재산, 명예, 처자식 다 바치는 것이 사도의 길입니다. 왜정 말엽에도 은총의 막대기는 순교 당했습니다. 은총의 막대기 예수님이 못된 목자로부터 팔렸지만 은총의 막대기로 양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 11:12~14.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 강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은 30에 팔리게 해서 만민의 죄를 위하여 죽음을 당하게 할 때에 연락이란 것은 가룟 유다의 멸망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제자에게 팔린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것입니다.

어찌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이러한 수치를 당했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고난당하신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무엇을 수치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까?

교회 안에 참 목자가 많지를 않습니다.

 

@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27:3~10)

 

* 11:15~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우매한 목자의 기구들을 취할 찌니라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찐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화 있을 찐저.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 팔에, 우편 눈에 임하리니 그 팔이 아주 마르고 그 우편 눈이 아주 어두우리라.

* 강해) 하나님은 메시야를 들어서 인간을 구원할 때에도 못된 목자들이 양떼를 이용하다가 망하고 만 것 같이 다시 올 때에도 못된 목자들이 일어나서 양떼를 해치는 일을 하다가 망한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주 재림 기에 못된 목자들입니다.

이 목자는 영적으로 소성하는 것이 없고 힘이 나지 않고 가라앉습니다. 눈이 밝아야 하는데 성경이 내 생활이 되고 말씀이 내 인격화되어야 은총의 막대기가 됩니다.

초림 주 오실 때에도 못된 목자가 있었고 재림 주 오실 때에도 못된 목자가 있을 것을 가르쳤습니다. 자칭 유대인이 교권 주의자들입니다. 성경이 환해지고 심령이 소성하고 무장이 되어야 참된 목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께서 역사 할 정도로 변론해야 교회가 부흥됩니다. 못된 목자는 양의 살 찧고 뜯어먹습니다.

 

@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3:2~3).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 이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는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16)

 

* 하나님께서 언제나 못된 목자를 들어서 시험해 보는 것은 참된 은총의 막대기가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만 구원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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